순종의 유익 (막7:31-37)
본문
된 순종은 자신을 맡기고 주인의 뜻에 전적으로 따르는 것이다.
I.순종은 의탁이다(7:31-35).
A.사람들이 농아를 데리고 주께 나왔다.
1.그들은 주님에 대해 알고있었다(막5장).
2.이전에 주님을 모를 때는 떠나달라고 했지만 이제는 찾아왔다.
3.이 농아자는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자 였다.
B.주님을 만날 때 그의 귀는 열렸다.
1.안수하여주기를 바라는 사람들의 방법과는 다소 특이한 방법으로 치료해 주셨다.
2.자신의 바램과는 다른 치료법이었음에도 농아자는 맡기고 주님의 인도를 따랐다.(야이로의 딸치료, 혈루증여인 치료,수로보니게여인 딸 치료등등)
3.농아자의 치유 은총은 순종의 결과였다.
C.우리에게도 전적인 의탁이 필요하다.
1.데가볼리 사람들이 주님에 대해 모를 때 떠나기를 요구했지만 주님이 어떤 분 임을 알았을 때는 다시 찾아온 것처럼 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1)그러기 위해서 성경공부가 필요하다.
2)모든 공예배에 열심히 참석할 필요가 있다.
2.주님을 만나지 않는다면 그는 영적인 사실을 듣지도, 말할 수도 없는 영적인 농아자다. 오늘날 이러한 사람들이 무수히 많다. 교회밖에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교회 안에도 상당히 많다.나 자신은 어떤가
3.전적으로 주님께 맡기고 의탁하는 자만이 은혜를 체험한다. “내 생각에는”하는 마음을 버려야 한다. 사람들이 영적인 귀머거리가 된 이유는 하나님을 떠나 자기 마음대로 살아온 때문이었다.
II.순종은 주인의 뜻을 따르는 일이다(36-37).
A.주님은 엄한 당부를 하셨다.
1.어떤 경우는 사람들에게 알리라고 하신다(막5:19).
2.제사장에게 보이라고도 하신다(문둥병치료자).
3.그런가하면 전혀 아무에게도 아무말도 하지말라고 하실 때도 있다.
4.그러나 이 사람은 주님의 명령과는 아량곳 없이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자랑하고 증거했다.
1)고의적인 거역은 아니다. 자기나름대로는 주님을 위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그것이 옳았을 것이다.
2)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주님의 뜻 보다는 자신의 뜻을 더 존중한다.
B.우리에게는 참된 순종이 필요하다.
1.사람들은 형편이 아쉬울 때는 무슨말이든 들으려 한다. 어떤 경우는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꾹 참는다.
2.그러나 정작 아쉬운 문제가 해결되고나면 자기마음대로 한다. 이 농아자 역시 마찬가지다.
1)이 사람은 자신이 순종했기 때문에 치유받은 사실을 잊어버렸다.
2)자신의 인생에서 치유받아야할 더 많은 부분이 잇음을 잊었다.
3)우리들 역시 마찬 가지다. 그러기에 끝까지 순종해야 한다.
3.우리는 착각을 한다. 내용이 좋으면 방법은 아무래도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어떤 것을 원하고 계신가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다.
4.참된 순종은 자신의 생각으로 주인을 기쁘게하는 것이 아니라 주인의 참 뜻을 깨달아 그 뜻을 따르는 것이다. 결론
1.이적은 중요하지 않다. 이적이라는 용어자체가 불신앙적이다. 만일 우리의 신앙이 이적을 보고 따르는 것이라면 그것은 가짜다. 바리새인이나 유대인과 다를바 없다. 못하시는 것이 없는 하나님에게는 이적이 따로 없다. 그것은 하나님이시기에 하실 수 있는 일이고 당연한 일이다. 이제는 이적이라 말하지 말고 “표적”이라고 말하자.
2.주님은 제사보다 순종을 원하신다(삼상15:22).
3.순종해서 은총입었으면 계속 순종해서 더 큰 은총받자.
4.날마다 주님의 뜻에 부합된 삶을 살기 위해서 충실해야 할 일이 있다.롬12:12 시119:6, 36
I.순종은 의탁이다(7:31-35).
A.사람들이 농아를 데리고 주께 나왔다.
1.그들은 주님에 대해 알고있었다(막5장).
2.이전에 주님을 모를 때는 떠나달라고 했지만 이제는 찾아왔다.
3.이 농아자는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자 였다.
B.주님을 만날 때 그의 귀는 열렸다.
1.안수하여주기를 바라는 사람들의 방법과는 다소 특이한 방법으로 치료해 주셨다.
2.자신의 바램과는 다른 치료법이었음에도 농아자는 맡기고 주님의 인도를 따랐다.(야이로의 딸치료, 혈루증여인 치료,수로보니게여인 딸 치료등등)
3.농아자의 치유 은총은 순종의 결과였다.
C.우리에게도 전적인 의탁이 필요하다.
1.데가볼리 사람들이 주님에 대해 모를 때 떠나기를 요구했지만 주님이 어떤 분 임을 알았을 때는 다시 찾아온 것처럼 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1)그러기 위해서 성경공부가 필요하다.
2)모든 공예배에 열심히 참석할 필요가 있다.
2.주님을 만나지 않는다면 그는 영적인 사실을 듣지도, 말할 수도 없는 영적인 농아자다. 오늘날 이러한 사람들이 무수히 많다. 교회밖에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교회 안에도 상당히 많다.나 자신은 어떤가
3.전적으로 주님께 맡기고 의탁하는 자만이 은혜를 체험한다. “내 생각에는”하는 마음을 버려야 한다. 사람들이 영적인 귀머거리가 된 이유는 하나님을 떠나 자기 마음대로 살아온 때문이었다.
II.순종은 주인의 뜻을 따르는 일이다(36-37).
A.주님은 엄한 당부를 하셨다.
1.어떤 경우는 사람들에게 알리라고 하신다(막5:19).
2.제사장에게 보이라고도 하신다(문둥병치료자).
3.그런가하면 전혀 아무에게도 아무말도 하지말라고 하실 때도 있다.
4.그러나 이 사람은 주님의 명령과는 아량곳 없이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자랑하고 증거했다.
1)고의적인 거역은 아니다. 자기나름대로는 주님을 위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그것이 옳았을 것이다.
2)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주님의 뜻 보다는 자신의 뜻을 더 존중한다.
B.우리에게는 참된 순종이 필요하다.
1.사람들은 형편이 아쉬울 때는 무슨말이든 들으려 한다. 어떤 경우는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꾹 참는다.
2.그러나 정작 아쉬운 문제가 해결되고나면 자기마음대로 한다. 이 농아자 역시 마찬가지다.
1)이 사람은 자신이 순종했기 때문에 치유받은 사실을 잊어버렸다.
2)자신의 인생에서 치유받아야할 더 많은 부분이 잇음을 잊었다.
3)우리들 역시 마찬 가지다. 그러기에 끝까지 순종해야 한다.
3.우리는 착각을 한다. 내용이 좋으면 방법은 아무래도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어떤 것을 원하고 계신가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다.
4.참된 순종은 자신의 생각으로 주인을 기쁘게하는 것이 아니라 주인의 참 뜻을 깨달아 그 뜻을 따르는 것이다. 결론
1.이적은 중요하지 않다. 이적이라는 용어자체가 불신앙적이다. 만일 우리의 신앙이 이적을 보고 따르는 것이라면 그것은 가짜다. 바리새인이나 유대인과 다를바 없다. 못하시는 것이 없는 하나님에게는 이적이 따로 없다. 그것은 하나님이시기에 하실 수 있는 일이고 당연한 일이다. 이제는 이적이라 말하지 말고 “표적”이라고 말하자.
2.주님은 제사보다 순종을 원하신다(삼상15:22).
3.순종해서 은총입었으면 계속 순종해서 더 큰 은총받자.
4.날마다 주님의 뜻에 부합된 삶을 살기 위해서 충실해야 할 일이 있다.롬12:12 시119:6,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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