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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점검 (막8:17)

본문

때가 되었을 때 예수님은 일련의 사역을 포함하여 제자들을 훈련시키셨지만 그들이 모든 훈련과정을 마쳐 최종적인 위임을 하실 때까지는 철저하게 그들을 관리하셨음을 볼 수 있다. 주님은 제자들을 홀로 보내어 일하게 하신 후에 다시 모아서 그들이 경험한 사실들을 서로 이야기 함으로 그 일에 대해 평가를 내리고 또 새로운 사실들을 가르치셨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들이 성공한 것 뿐만 아니라 실패한 것을 통하여 배우게 하시고 배운 것을 실천하게 하셨다. 또 주님의 제자들과 함께 몸소 사역하신 것은 제자들을 가르치는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훗날 제자들이 사역하는데 좋은 자료가 되었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행동과 태도에 항상 민감하게 대처하셨고 그들의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앞날의 사역을 준비시키기 위한 또한 단계임을 염두에 두셨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후에 최종적인 위임을 그들에게 하셨지만 이후에도 약속하신 성령님께서 오셔서 새로운 차원의 점검을 계속하신 것은 중요한 사실이다.
1. 예수님은 제자들이 성공한 사실에 대하여 점검하시고 관리하셨다.
1) 눅10:17(제자들의 보고)-전체적인 복음 상황을 잘 보고해야 한다. 그래야 바른 통일성과 바른 인도를 받을 수 있다. “칠십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2) 눅10:18(주님의 격려)-지속적인 고무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3) 눅10:20(주님의 교훈)-겻길로 나가기 쉬운 부분에 주의를 주었다.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2. 예수님은 제자들이 실패한 사실에 대하여 점검하시고 관리하셨다.
1) 막9:17-29-실패를 통하여 중요한 것을 가르치셨다. “무리 중에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벙어리 귀신 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 왔나이다 (18)귀신이 어디서든지 저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하여 가는지라 내가 선생의 제자들에게 내어쫓아 달라 하였으나 저희가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19)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20)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저가 땅에 엎드러져 굴며 거품을 흘리더라 (21)예수께서 그 아비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가로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22)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23)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24)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25)예수께서 무리의 달려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가라사대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26)귀신이 소리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27)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28)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종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 내지 못하였나이까 (29)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2) 막9:23(주님의 교훈)-잘못된 믿음과 기도를 지적하셨고, 고쳐 주셨다. 그리하여 모든 성도들이 교훈으로 삼도록 하신 것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3) 막9:28,29(주님의 교훈)-기도의 중요성, 경건의 능력에 대한 교훈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종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 내지 못하였나이까 (29)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3. 제자들의 불신앙에 대하여 주님은 점검하시고 가르치셨다.
1) 마16:8-11-먹고 사는 문제에 대한 걱정에 빠져서 중요한 복음 사역을 보지 못하는 불신앙을 지적하셨다. 정말로 염려하고 걱정해야 될 부분은 불신앙의 누룩이었다. “예수께서 아시고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음으로 서로 의논하느냐 (9)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떡 다섯 개로 오천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며 (10)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광주리이던 것을 기억지 못하느냐 (11)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바리새인의 누룩 ; 외식, 형식주의, 권위주의(영적인 것을 인정하나, 복음을 놓침 사두개인의 누룩 ; 지식주의 신앙, 생명력 잃은 믿음(영적인 것을 부인)
4. 제자들의 잘못된 확신에 대하여 주님은 점검하시고 시정해 주셨다.
1) 눅9:49,50-학연, 지연, 혈통, 안면 등으로 복음의 역사를 오도해서는 안된다. 바른 언약 붙잡고 복음의 역사를 일으키면 올바른 것이다. 함부로 이단시하고, 정죄하는 것은 무지이다. “요한이 여짜오되 주여 어떤 사람이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 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와 함께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50)예수께서 가라사대 금하지 말라 너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너희를 위하는 자니라 하시니라”
5. 제자들의 충동적인 분노의 태도에 대하여 주님은 점검하시고 고쳐주셨다.
1) 눅9:51-54-성급한 저주, 성급한 판단은 복음 가진 자의 바람직한 자세가 아니다. “예수께서 승천하실 기약이 차가매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기로 굳게 결심하시고 (52)사자들을 앞서 보내시매 저희가 가서 예수를 위하여 예비하려고 사마리아인의 한 촌에 들어갔더니 (53)예수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는고로 저희가 받아 들이지 아니하는지라 (54)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이를 보고 가로되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 좇아 내려 저희를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눅9:55-56)“예수께서 돌아보시며 꾸짖으시고 (56)함께 다른 촌으로 가시니라” 6. 부활하신 주님께서 보내신 성령님께서 그리스도인들을 계속 점검하신다.
1) 요16장-홀로있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으로 함께하시고, 말씀으로 함께해 주실 것을 미리 약속하셨다. 모든 성도들이 구체적으로 개인적으로 성령님의 도움을 받고, 인도받게 되는 것이다.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실족지 않게 하려 함이니
(2)사람들이 너희를 출회할 뿐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 하리라
(3)저희가 이런 일을 할 것은 아버지와 나를 알지 못함이라
(4)오직 너희에게 이 말을 이른 것은 너희로 그 때를 당하면 내가 너희에게 이 말 한 것을 기억나게 하려 함이요 처음부터 이 말을 하지 아니한 것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었음이니라
(5)지금 내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가는데 너희 중에서 나더러 어디로 가느냐 묻는 자가 없고
(6)도리어 내가 이 말을 하므로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하였도다
(7)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8)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9)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10)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 지 못함이요 (11)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12)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13)그러하나 진리의 성령님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4)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15)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16)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신대 (17)제자 중에서 서로 말하되 우리에게 말씀하신바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시며 또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하신 것이 무슨 말씀이뇨 하고 (18)또 말하되 조금 있으면이라한 말씀이 무슨 말씀이뇨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알지 못하노라 하거늘 (19)예수께서 그 묻고자 함을 아시고 가라사대 내 말이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므로 서로 문의하느냐 (20)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곡하고 애통하겠으나 세상은 기뻐하리라 너희는 근심하겠으나 너희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 (21)여자가 해산하게 되면 그 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나 아이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 난 기쁨을 인하여 그 고통을 다시 기억지 아니하느니라 (22)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3)그 날에는 너희가 아무 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24)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25)이것을 비사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사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26)그 날에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할 것이요 내가 너희를 위하여 아버지께 구하겠다 하는 말이 아니니 (27)이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나를 하나님께로서 온줄 믿은 고로 아버지께서 친히 너희를 사랑하심이니라 (28)내가 아버지께로 나와서 세상에 왔고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노라 하시니 (29)제자들이 말하되 지금은 밝히 말씀하시고 아무 비사도 하지 아니하시니 (30)우리가 지금에야 주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사람의 물음을 기다리시지 않는줄 아나이다 이로써 하나님께로서 나오심을 우리가 믿삽나이다 (31)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32)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33)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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