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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여인 (막5:28)

본문

본문의 여인은 하루 이틀도 아닌 열두해를 혈루병으로 앓고 있었습니다.이 여인은 바로 영육 간에 질환을 앓고 있는 현대인의 모습을 상징합니다.마가복음 5장26절에는 많은 의원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있던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라고 했습니다. 참으로 비극적인 인생이었습니다.사람이 불치병을 얻어 고통을 당하면서 죽어가는 것,그것도 재산을 잃고 죽어가는 것처럼 비극적인 일은 없을 것입니다.이 여인이 그랬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본문의 내용에서 한가지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그 것은 이 여인이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삶에 대한 줄기찬 의욕을 가지고 있 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들으면 믿음을 얻습니다.믿음이란 인간의 힘으로 제조되는 것이 아닙니다.믿음은 여호와 하나님의 성령님께서 주시는 선물입니다.어떤 사람은 이해 가 믿음인 줄 알고 있습니다.이것은 착각입니다.이런 사람은 나는 성경을 잘 압니다.진리를 깨달아 알고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그러나 성경을 많이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리 안에서 분명한 믿음 을 갖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희망 이 믿음인 줄 알고 있습니다.막연히 좋은 일이 생 겨나겠지 하고 기대하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막연한 것은 물거품과 같은 것이지 실제 우리 생활에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옛말에 생일 날 잘 먹 으려고 엿새 동안 굶었는데 생일 날에 죽고 말았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막 연한 기대는 실망만 안겨줄 뿐입니다.
본문의 여인은 이해나 막연한 기대를 갖지 않았습니다.이 여인은 생명의 주,치유의 주,구원의 주이신 예수님을 만나기만 하면 낫겠다는 믿음 을 가졌습니다.이것이 생애를 한 순간에 바꿔 놓은 것입니다.이 여인은 무엇이 라고 고백했습니까.본문에 보니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얻 으리라고 했습니다.이 고백이 막연한 기대입니까.단순한 이해입니까.아닙니다.이것은 확고한 신념입니다.이 여인은 예수님께 대한 이야기를 듣자 이 런 믿음이 생겼습니다. 사람이 사랑을 하면 얼굴에 광채가 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이처럼 믿음 을 가지면 이성을 초월한 신념이 생깁니다.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능히 넘치도록 채우시는 분이십니다.따라서 우리 가 말씀 안에 거하면 하나님께서 놀라운 믿음을 주십니다.우리가 이 믿음을 가질 때 인생의 변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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