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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 사고 믿음으로 추방 (막5:36)

본문

마가복음 5장에는 예수님께서 죽었던 회당장의 딸을 다시 살리시는 기사가 나옵니다. 회당장이 딸의 사망 소식을 듣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같 이 계셨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믿음의 시련을 통할 때, 믿음의 밤을 통할 때, 믿음의 캄캄한 터널을 통할 때, 그래서 버림받았다고 생각 될 때 바로 그때에도 예수님께서는 우리 곁에 계신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 할 때 주님은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신앙 생활을 하면서 예수님만 바라보고 믿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 해 우리는 입으로 시인해야 됩니다. 시련의 폭풍우가 일어도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믿음의 고백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환경을 개의치 않 고 계속 믿음을 고백하면 믿음을 붙잡을 수가 있습니다 . 그러나 입으로 부인해 버리면 그 믿음은 산산조각이 나고 믿음의 줄은 끊어지고 마는 것 입니다. 그리고난 다음 예수님께서 회당장과 함께 집에 들어가니 수많은 사람이 훤화하며 울면서 야단법석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들어가시면서 '너희가 어찌하여 훤화하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고 말씀하셨 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훤화하고 가슴치며 울고 있던 사람들을 모두 쫓아내셨습니다. 그런 후 긍정적인 믿음을 가진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만 데리고 그 부모와 함께 들어가 그 딸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셨습니다. 시험이 다가오고 고난이 다가올 때 많은 사람들이 주위에서 죽었다고 말 합니다. '이 사업은 죽었다. 너의 꿈은 죽었다. 너의 가정은 죽었다. 너의 육체는 죽었다. 모든 것이 절망이다'라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그런 절망에 서 우리가 믿음을 지키려면 부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요소들을 믿음으로 쫓아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분위기에 있으면 믿음을 잃습니다. 우리는 믿는 사람과 뭉쳐야 됩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 과 그 부모와 뭉친 것처럼 우리도 긍정적인 믿음을 갖고 믿음의 사람과 뭉 쳐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런 후 예수님께서 죽은 딸의 손을 잡고 '달리다굼'이라고 하시니 그 딸 이 일어났습니다. 달리다굼이란 (소녀야 일어나라)는 뜻입니다. 기적은 오늘날에도 일어납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날도 우리 가정과 사업장과 역사 와 개인을 향해 달리다굼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어 려운 때일 수록 믿음을 갖고 주님을 소망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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