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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6:32-34)

본문

1.이방인 처럼 구하지 말라.(32) (마6: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2.그 날에 실천 하라.(34) (마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내일을 위하여 오늘 염려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늘은 오늘의 일만 하면 됩니다. 오늘의 일이란 무엇입니까그 나라와 의를 구하는 일입니다. 성도는 내일은 없는 줄 알고 오늘을 충성스럽게 살아야 합니다. 또 내일이 어떻게 될 지 않이 못합니다.
3.내일은 하나님께 속했다.(34) (마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우리들은 혹시 내일 새로운 염려나 괴로움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할지라도 결코 이를 앞당겨서 염려할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그것을 감당할 새로운 은혜를 받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시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 (시68:19)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 할지로다 (요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벧전3:14) 그러나 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 복 있는 자니 저희의 두려워함을 두려워 말며 소동치 말고
3.사랑하는 자여 이렇게 축복 받자.(요삼
2) (요삼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이 말씀은“너희를 위하여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더하시리라”(6:33)고 하신 말씀과 같은 뜻입니다. 먼저 영혼이 잘 되면 하나님이 세상의 것도 잘 되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1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켜서 믿는 일을 잘 하면 보편적으로 세상의 사업도 잘 되고, 육신도 건강하다. 또 하나님의 뜻이라면 육신의 병도 믿고 기도할 때 하나님의 능력으로 낫기도 합니다.
2그러나 성도가 너무 세상에서 잘 되는 것과 육신의 병 낫는 것을 위주로 하면 안됩니다. 그렇게 되면 영적인 면이 점점 희미하게 되고, 세상주의와 육체주의로 기울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세상의 것을 둘 다 사랑하고 붙잡으려고 하는 것은 두 주인을 섬기는 것이 되기 때문에 결국 하나님의 헛되이 섬기는 것이 되고 맙니다.
3그러므로 성도는 예수님만 바라보고 그의 나라와 그의 의만 구해야 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포기하고 나갈 때 참으로 예수님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본톤허 친척과 아비집을 떠나서 하나님의 말씀만 좇아갔고,(창12:1-4) 베드로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좇아갔습니다.(마19:27) (마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16: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베드로는 예수님만 바라보고 바다 위로 걸어 갈 때는 승리의 걸음을 걸어 갔으나 바다와 바람을 바라볼 때에 바다에 빠졌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언제나 예수님만 바라보고 예수님만 따라가야 합니다.
4성도가 예수님만 바라보고 따라갈 때에 세상의 것이 잘 안되는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바울은 말합니다. (빌4: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빌4:12)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믿음을 잘 지킨 성도가 세상에서 도리어 환난과 궁핍과 고난을 당하는 자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들에게는 더 큰 은혜요, 더 잘 된 것입니다. (빌1:29)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 다니엘이 사자 굴에 들어간 것과 다니엘의 세 친구가 풀무불속에 들어간 것이나 욥이 환난 당하고 세례요한이 순교당한 것이 육신적으로나 세상적으로 불 때에는 잘 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면에서는 그들에게 큰 은혜요 축복이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들로 말미암아 영원한 상급과 면류관을 받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1.내 영혼이 잘되는 축복을 얻자.
2.내 범사가 잘되는 축복을 얻자.
3.강건 하기를 늘 간구하자.
4.우리가 이젠 이렇게 기도 합시다.
1.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기도하자.
2.기도의 제목을 향상 시키자.
3.기쁨으로 일하며 기도하자.(34) (마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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