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해결하는 열쇠 (마6:33)
본문
우주 만물에는 분명한 법칙이 있습니다. 태양계의 운행이나 적은 물질의 원자의 움직임도 엄연한 법칙하에 태초부터 지금까지 운행되어왔으며 앞으로도 계속할 것입니다. 해가 뜨고 지는것, 달이 뜨고 지는 것이 이법칙을 알지 못하고 살아 가는 자가 있다면 하루도 불안에서 벗어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자연뿐 아니라 인생에도 엄연한 법칙이 있습니다. 이를 우리는 삶의 원리 혹은 도리라 부릅니다. 자연의 법칙을 알지 못하면 불안하여 전전긍긍하는 것처럼 인생의 법칙을 알지 못하면 매일의 삶에 불안하여 전전긍긍할 것이며 이 법칙을 알고 확신하고 활용하는 자는 똑같은 일생을 살지만 엄청난 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 법칙은 우리가 제정한 것이 아니요 우주를 만드신 분이 우주의법칙을 제정하셨듯이 우리를 지으신 분이 이 법칙을 만드시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말씀을 통하여 알려주신 것인데 오늘의 본문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의 공생애 초기 산상수훈의 가장 중심되는 요절 말씀인데 구체적 내용이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첫째로 염려를 극복하는 열쇠(마6:25-32) 에 대해 알아봅시다. 시편에서 복있는 자를 소개하시면서도 먼저 피할 것과 다음 취할 것을 구분하여 우리의 삶이 아름다은 삶이 되기 위하여 가장 무서운 염려를 분명히 피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셨습니다. 염려는 사고의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의 건강, 우리의 생명을 좀 먹는 무서운 독소인데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셔서 공중의 새, 들의 백 합화를 먹이시고 입히시는 것을 제시해 주시며 염려치 말라 말씀하시 고 가장 분명한 길로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명령하 십니다. 전투에서 공격이 최상의 방어이듯이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 의 의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란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적극적 으로 매진할 때 무서운 염려를 극복할 수 있다. 열쇠는 그 자체가 보잘 것 없이 보이나 실제로 여는 자가 집안의 엄 청난 보화를 소유할 수 있듯이 이 말씀 역시 친히 수용하여 활용하는 자만이 무서운 염려 불안등에서 극복할 수 있는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둘째로 일의 우선순위를 결정짓는 열쇠(마6:33) 입니다. 우리의 삶은 언제나 선택의 연속입니다. 무엇을 선택하느냐는 우리의 하루의 일과 를, 나아가 일의 성패와 운명까지도 바꾸는 열쇠이다. 어떤 때는 쉬운 선택도 있으나 어떤 때는 심히 난처한 선택의 순간도 수없이 많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느냐가 인생을 성공하는 기준 입니다. 중요한 것과 덜 중요한 것, 급한 것과 덜 급한 것을 구분하는 기준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제일의 우선 순위에 둘때 나머지는 거기에 따라 자동적으로 순서가 결정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중요한 것, 긴요한 것으로 순서를 정하면 하루의 일 과분 아니라 일생의 일과도 정해진다. 이는 인생의 아름다운 승리로 이끄는 비결입니다.
셋째로 하나님의 공급을 받는 비결 (마6:33) 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의 은혜를 받지 않고는 단 하루도 살아 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자에게 은혜를 주시나 (마5:45-47) 특히 그를 사랑하는 자에게 은혜를 주십니다 (잠 8:17). 우리는 하나님의 보편 은혜 뿐 아니라 특별은혜를 사모해야 아름답 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거기엔 분명한 원리가 있는데 그것이 본문의 약속입니다.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에게 주시는 공급의 내용은 도저히 측량할 수 없습니다 (고전 2:9) 아무리 세상에서 부모에게서 스승에게서 이웃에게서 받은 것이 적다 해도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손길만 받으면 가장 부요한 자가 될 수 있 습바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귀한 은혜 주시기를 원하시는 간 절한 마음이 함축된 조건적 약속입니다. 그 사랑의 구현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약속된 이 귀한 약속을 우리 모두 아멘으로 받아 삶 에 실천함으로 하늘나라의 역군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첫째로 염려를 극복하는 열쇠(마6:25-32) 에 대해 알아봅시다. 시편에서 복있는 자를 소개하시면서도 먼저 피할 것과 다음 취할 것을 구분하여 우리의 삶이 아름다은 삶이 되기 위하여 가장 무서운 염려를 분명히 피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셨습니다. 염려는 사고의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의 건강, 우리의 생명을 좀 먹는 무서운 독소인데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셔서 공중의 새, 들의 백 합화를 먹이시고 입히시는 것을 제시해 주시며 염려치 말라 말씀하시 고 가장 분명한 길로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명령하 십니다. 전투에서 공격이 최상의 방어이듯이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 의 의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란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적극적 으로 매진할 때 무서운 염려를 극복할 수 있다. 열쇠는 그 자체가 보잘 것 없이 보이나 실제로 여는 자가 집안의 엄 청난 보화를 소유할 수 있듯이 이 말씀 역시 친히 수용하여 활용하는 자만이 무서운 염려 불안등에서 극복할 수 있는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둘째로 일의 우선순위를 결정짓는 열쇠(마6:33) 입니다. 우리의 삶은 언제나 선택의 연속입니다. 무엇을 선택하느냐는 우리의 하루의 일과 를, 나아가 일의 성패와 운명까지도 바꾸는 열쇠이다. 어떤 때는 쉬운 선택도 있으나 어떤 때는 심히 난처한 선택의 순간도 수없이 많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느냐가 인생을 성공하는 기준 입니다. 중요한 것과 덜 중요한 것, 급한 것과 덜 급한 것을 구분하는 기준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제일의 우선 순위에 둘때 나머지는 거기에 따라 자동적으로 순서가 결정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중요한 것, 긴요한 것으로 순서를 정하면 하루의 일 과분 아니라 일생의 일과도 정해진다. 이는 인생의 아름다운 승리로 이끄는 비결입니다.
셋째로 하나님의 공급을 받는 비결 (마6:33) 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의 은혜를 받지 않고는 단 하루도 살아 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자에게 은혜를 주시나 (마5:45-47) 특히 그를 사랑하는 자에게 은혜를 주십니다 (잠 8:17). 우리는 하나님의 보편 은혜 뿐 아니라 특별은혜를 사모해야 아름답 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거기엔 분명한 원리가 있는데 그것이 본문의 약속입니다.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에게 주시는 공급의 내용은 도저히 측량할 수 없습니다 (고전 2:9) 아무리 세상에서 부모에게서 스승에게서 이웃에게서 받은 것이 적다 해도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손길만 받으면 가장 부요한 자가 될 수 있 습바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귀한 은혜 주시기를 원하시는 간 절한 마음이 함축된 조건적 약속입니다. 그 사랑의 구현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약속된 이 귀한 약속을 우리 모두 아멘으로 받아 삶 에 실천함으로 하늘나라의 역군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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