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하지 말라 (마7:1-5)
본문
유대사람들의 전설에 의하면 6가지의 덕행을 중요시 한다고 합니다. 1공부하는 것으로 많이 배우고 많이 가르치는 덕행
2환자들을 방문하는 덕행 3손님을 대접하는 덕행
4기도하는 덕행 5자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나아가는 덕행 요즘 믿는 부모들은 학교 결석하는 것은 큰일 나는 것처럼 생각하지만 교회결석하는 것은 대수럽게 여기는 경향이 있는에 비해 유대사람들의 신앙교육은 철저하다. 생가해야 할 문제이다. 6 다른 사람의 장점을 생각하는 덕행!! 남의 단점부터 보기를 시작하면 그의 좋은 장점을 보는 것은 어렵게 된다. 그러나 그의 장점부터 보게 되면 그의 허물이 가리워지게 되는 것이다. 오늘 본문에서는 예수님께서는 비판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1.왜 비판하지 말라고 하셨습니까
1.사람은 전체를 볼 수 없고(부분적으로)보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전체를 보고 비판할 수 없습니다. 본다는 것이 얼마나 부정확한지 모릅니다. 사람이 본 데로 비판한다는 것 얼마나 위험한 행위인지 모릅니다. 또 들은데로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접들어서 비판하는 것과 간접적으로 들어서 비판하는 것 또한 차이가 납니다. 비판은 일단 삼가 하는 것이 지혜로운 것입니다. 비판하고 나면 후회되고 비판하기 시작하고 나면 장점이 쉽게 보여지지 않는 것입니다. 인도 사람들의 기도문가운에 = 그 사람의 신을 두 주일동안에는 절대로 평가하지 않게 해 달라는 기도문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두 주일동안 상대반과 똑 같은 경험하기전에는 그를 평가하지 않겠다는 사실입니다.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2.사람은 정확한 비판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정확성이란 사실상 불가능한 것입니다.
3.사람에게는 누구도 비판할 자격이 없기 때문입니다.(마7:4) 간음하다가 붙잡혀 온 여인을 놓고 예수님을 시험한 사건이 나옵니다. (요8: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요8: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요8: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요8:6) 저희가 이렇게 말함은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요8:7) 저희가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가라사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요8:8) 다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요8:9)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어느 누구도 사람을 비판할 자격은 없습니다. (마7:4)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마7: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바다처럼 관용하면서도 남을 비판할 때는 바늘 끝처럼 예리하지는 않습니까 이제부터 자신을 비판할 때는 바늘 끝처럼 예리하고 남에게는 바다처럼 관용을 베풀 줄 아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남을 비판 하면 비판으로 그대로 받는 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2.비판 하기 좋아 하는 사람을 주의 합시다.
이러한 사람들은1.자기 일에 등한히 하는 사람입니다.
2.자기 허물을 정당화 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죄인이면 다른 사람들도 다 죄인이기를 심리적으로 바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나의 허물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남의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옛말에 가랑잎이 솔잎보고 바스락거린다고 책망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가랑잎과 솔잎이 어느쪽이 소리가 납니까 자기의 허물이 많은 사람이 남의 허물을 비판하기를 좋아한다는 좋은 예가 되는 것입니다.
3.자기가 경험이 있는 사람입니다.(롬2:1) (롬2: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무론 누구든지 네가 핑계치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예를 든다면 골목 깊숙히 이상한 술집이 있다고 합시다. 어떤 사람이 그곳을 들어가는 것을 지나가는 몇 사람이 보았습니다. 몇 사람이 보았지만 그 곳을 가보지 않는 사람들은 사실 그 곳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미 다녀 온 사람은 그가 왜 그 집을 들어가는 지는 잘 아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내가 그런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저지른 실수가 보이지 않습니다. 즉 남의 허물이 잘 보인다는 사람은 자기에게 문제가 있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고려 말기에에 무학대사가 이성계를 찾아갔다고 합니다. 이성계가 무학대사를 보니까 참 못생겼더랍니다. 이성계가 무학대사를 보자 마자 하는 말이 “자네는 돼지 상이네,,,”라고 말했습니다. 무학대사는 이성계에게 말하기를 “부처님 상이시군요”라고 말했답니다. 이성계가 그의 말을 듣고 말하기를 “아니 내가 자네더러 돼지같다고 했는 데 자네는 나보고 부처님의 상과 같다고 말하느냐”고 말했습니다. 그때 무학 대사가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누구나 얼굴 생긴데로 남의 얼굴을 보게 되는 거라네” 자네의 얼굴이 돼지같으니까 남에게도 돼지같이 보이게 되는 것이고, 나의 얼굴은 부처같기 때문에 자네 얼굴이 부처같이 보이는 것라네“라고 말했답니다.
그러므로 남의 허물이 자꾸 보이면 우선 나에게 문제점이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진정 자신을 뒤돌아보는 이런 생활이 되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또한 남의 실수를 내가 자주 듣게 되면 이것 역시 나에게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나를 어떻게 보았기 때문에 남의 허물을 나와 이야기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나한테 많이 있는가. 나도 그렇게 남에게 보여졌다는 것입니다.
4.자기 허물을 고치려 해 본 일이 없는 사람입니다.
5.비판하는 일은 나의 일이 아닙니다. 6.남을 비판하면 결국 내가 죄에 빠짐니다. 7.자기 자신에게 엄격하라.
2환자들을 방문하는 덕행 3손님을 대접하는 덕행
4기도하는 덕행 5자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나아가는 덕행 요즘 믿는 부모들은 학교 결석하는 것은 큰일 나는 것처럼 생각하지만 교회결석하는 것은 대수럽게 여기는 경향이 있는에 비해 유대사람들의 신앙교육은 철저하다. 생가해야 할 문제이다. 6 다른 사람의 장점을 생각하는 덕행!! 남의 단점부터 보기를 시작하면 그의 좋은 장점을 보는 것은 어렵게 된다. 그러나 그의 장점부터 보게 되면 그의 허물이 가리워지게 되는 것이다. 오늘 본문에서는 예수님께서는 비판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1.왜 비판하지 말라고 하셨습니까
1.사람은 전체를 볼 수 없고(부분적으로)보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전체를 보고 비판할 수 없습니다. 본다는 것이 얼마나 부정확한지 모릅니다. 사람이 본 데로 비판한다는 것 얼마나 위험한 행위인지 모릅니다. 또 들은데로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접들어서 비판하는 것과 간접적으로 들어서 비판하는 것 또한 차이가 납니다. 비판은 일단 삼가 하는 것이 지혜로운 것입니다. 비판하고 나면 후회되고 비판하기 시작하고 나면 장점이 쉽게 보여지지 않는 것입니다. 인도 사람들의 기도문가운에 = 그 사람의 신을 두 주일동안에는 절대로 평가하지 않게 해 달라는 기도문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두 주일동안 상대반과 똑 같은 경험하기전에는 그를 평가하지 않겠다는 사실입니다.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2.사람은 정확한 비판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정확성이란 사실상 불가능한 것입니다.
3.사람에게는 누구도 비판할 자격이 없기 때문입니다.(마7:4) 간음하다가 붙잡혀 온 여인을 놓고 예수님을 시험한 사건이 나옵니다. (요8: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요8: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요8: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요8:6) 저희가 이렇게 말함은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요8:7) 저희가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가라사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요8:8) 다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요8:9)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어느 누구도 사람을 비판할 자격은 없습니다. (마7:4)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마7: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바다처럼 관용하면서도 남을 비판할 때는 바늘 끝처럼 예리하지는 않습니까 이제부터 자신을 비판할 때는 바늘 끝처럼 예리하고 남에게는 바다처럼 관용을 베풀 줄 아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남을 비판 하면 비판으로 그대로 받는 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2.비판 하기 좋아 하는 사람을 주의 합시다.
이러한 사람들은1.자기 일에 등한히 하는 사람입니다.
2.자기 허물을 정당화 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죄인이면 다른 사람들도 다 죄인이기를 심리적으로 바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나의 허물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남의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옛말에 가랑잎이 솔잎보고 바스락거린다고 책망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가랑잎과 솔잎이 어느쪽이 소리가 납니까 자기의 허물이 많은 사람이 남의 허물을 비판하기를 좋아한다는 좋은 예가 되는 것입니다.
3.자기가 경험이 있는 사람입니다.(롬2:1) (롬2: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무론 누구든지 네가 핑계치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예를 든다면 골목 깊숙히 이상한 술집이 있다고 합시다. 어떤 사람이 그곳을 들어가는 것을 지나가는 몇 사람이 보았습니다. 몇 사람이 보았지만 그 곳을 가보지 않는 사람들은 사실 그 곳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미 다녀 온 사람은 그가 왜 그 집을 들어가는 지는 잘 아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내가 그런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저지른 실수가 보이지 않습니다. 즉 남의 허물이 잘 보인다는 사람은 자기에게 문제가 있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고려 말기에에 무학대사가 이성계를 찾아갔다고 합니다. 이성계가 무학대사를 보니까 참 못생겼더랍니다. 이성계가 무학대사를 보자 마자 하는 말이 “자네는 돼지 상이네,,,”라고 말했습니다. 무학대사는 이성계에게 말하기를 “부처님 상이시군요”라고 말했답니다. 이성계가 그의 말을 듣고 말하기를 “아니 내가 자네더러 돼지같다고 했는 데 자네는 나보고 부처님의 상과 같다고 말하느냐”고 말했습니다. 그때 무학 대사가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누구나 얼굴 생긴데로 남의 얼굴을 보게 되는 거라네” 자네의 얼굴이 돼지같으니까 남에게도 돼지같이 보이게 되는 것이고, 나의 얼굴은 부처같기 때문에 자네 얼굴이 부처같이 보이는 것라네“라고 말했답니다.
그러므로 남의 허물이 자꾸 보이면 우선 나에게 문제점이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진정 자신을 뒤돌아보는 이런 생활이 되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또한 남의 실수를 내가 자주 듣게 되면 이것 역시 나에게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나를 어떻게 보았기 때문에 남의 허물을 나와 이야기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나한테 많이 있는가. 나도 그렇게 남에게 보여졌다는 것입니다.
4.자기 허물을 고치려 해 본 일이 없는 사람입니다.
5.비판하는 일은 나의 일이 아닙니다. 6.남을 비판하면 결국 내가 죄에 빠짐니다. 7.자기 자신에게 엄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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