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진자들아 (막5:25-34)
본문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많은 사람에게 많은 괴로 움을 당한 자, 애쓰고 수고하였지만 아무 소용도 없이 인생을 헛되게 보내 버린 자 이번 수양회에 주님을 만나십시요 주님의 손을 잡든지 발 아래 무 릎을 꿇던지 아니면 이 여인처럼 예수님의 옷자락이라도 만지십시요 그러면 여러분의 생애가 놀라웁게 변화될 것입니다.(26)
1.말씀을 듣고 주님의 음성을 듣고 자연속에서라도 여호와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는 자 됩시다.(27) "소문을 듣고" 믿음은 들음에서 납니다. 말씀을 들을 때 눈이 떠지고 새로운 진리가 우리의 생애를 바꿉니다. 이번 기간에 말씀을 시간 나는대로 읽읍시다. 오전 집회도 없어요 그대신 말씀을 읽고 에배 시 간에 퀴즈를 하겠습니다.(잠12-13) 저녁 예배 시간에 질문 답하는 사람에게 상급을 주겠습니다. 새벽 기도회에 14장 퀴즈하겠습니다. 말씀 읽고 기도하는 시감을 갖읍시가.
2.주님을 붙드는 기간이 됩시다.(28) 믿음을 가지고 주님만 붙드십시다. 주님과 연결되면 포도나무 가지가 줄 기에 연결되는 것처럼 하나님 나라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주님으로부터 생 명과 기쁨과 소망과 복과 자유을 얻고 병든 몸과 마음이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1)근본 적인 치료(29) 죄의 근본,문제의 근본을 고쳐주십니다. 성전 미문의 앉은 뱅이의 고침 은 돈 몇푼 받는 정도가 아니라 병을 고침받고 죄에서 구원받는 근본적 해 결이었습니다.
2)깨닫는 자(28하) 내가 얼마나 복된 자인가 얼마나 귀한 자인가 하나님의 자녀 천사도 부 러워하는 자입니다. 받은 기업이 얼마나 큰 가 능력은-죽은 자 영생을 누 리게 하는 자
3)주님의 아는 바 되는 자(30) 4)엎드릴 줄 아는 자(33) 5)딸아! 기 밀한 관계 위로하심 6)구원과 평안-세상과 다른 평안과 기쁨 7)자유인-놓여 남-근심 염려, 죽음, 세상에서 자유인 연례 행사가 아니고 주님 만나는 기간 문제 해결받고 내려가는 복된 기간 하바국 1장 개탄스러운 광경
1. 소유권 무시(3절) " 탈과 강포가 내 앞에 있고" 재물과 땅을 빼앗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각 지파대로 분깃을 나눠 주셨고 그것으로 만족토록 하셨습니다. 이런 죄를 공 개적으로 뻔뻔스럽게 자행되었습니다. 미국의 도로변에서 3세의 어린 아이 를 겁탈하는 사람과 그 모습을 차를 세워놓고 구경만 하는 개탄스러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왜 그런대도 하나님은 이런 사회가 되도록 내버려두십니까
2.싸우기를 좋아하는 시대(3절) "변론과 분쟁이 일어 났나이다." 수군수군하고 파당을 짓고 서로 헐뜯는 사회. 가정 안에서 부부 싸움, 형제간에 이권 싸움등이 일어나고 정치적으 로 분쟁 종교적 싸움. 교단 싸움 100개가 넘습니다. 장로교만 60개 화합하 지 못하고 갈라지고 싸우는 일이 많이 일어남. 유고 연합하지 못하고 분쟁 이 일어나고, 쏘련도 연방 정부가 위기에 놓여져 있음. 꺼덕하면 싸울려고 하는 사회. 운전하다가 양보하거나 이해하지 못하고 길거리에서 싸움
3.법이 무시되는 사회
(4) "율법이 해이하고 공의가 아주 시행되지 못하오니" 무법 천지요 공권력 이 땅에 떨어진 사회 도리어 악한 사람이 의로운 사람들을 애워싸고 괴로움 을 주고 있습니다.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거 듣지 아니하시니 어 느 때까지이니까"(2절) 고통 중에 의인들의 끈질긴 기도가 있었습니다. 너 무 낙심되어 원망섞인 기도입니다.
4.기도의 응답(5-10)
1)심판의 몽둥이를 드심:"갈대아 사람을 일으켰나니" 바벨론입니다.
(1)사납고 성급한 백성(6절)
(2)두렵고 무서울 정도로 강한 백성(7절)
(3)잔인하고 포악한 자들(8절)-포범보다 빠름-먹이 사냥
(4)강한 힘을 가지 고 왕을 굴복시키고 강한 성을 무너뜨림-무적 장수 이조 말 사색 당쟁 싸움하고 악한 자가 판을 칠 때-잔악 무도한 일본도 와 조총으로 무장한 잔인한 사무라이 후애들인 일본 사람들에게 나라를 빼 앗겼고 해방후 친일파 친미파 민주당 공산당 독립군파 해외파 싸우기만 하 다가 잔악 무도한 공산당한테 얼마나 혼났습니까 사납고 강하고 포범처럼 빠르고 잔인하고 포악한 공산군 중공군에게 얼마나 많이 죽고 고난을 당하 였습니까 민주당 때도 싸움하여-군인들에게 정권 빼았겼고 3김 싸우다 강 한 몽둥이 전통에게 정권을 빼앗기고 죽을 뻔하였습니다. 교회도 내분이 이러나고 패가 갈리고 남의 인격을 무시하고 싸움하면 무서운 몽둥이 심판 이 있습니다.
5.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이 시련당하도록 내버려 두시는가(12-16) "여호와 나의 하나님 나의 거룩한 자시여 주께서는 만세전에 계시지 아니 하시니이까" 하나님이 만세 전부터 살아 계신다면 왜 세상이 이렇게 악하도 록 심판하지 않으시고 내버려두십니까
1)하나님의 백성은 고난을 당합니다. 먹이처럼 사냥되고 삼키움을 당합니다. 의로운 아벨이 가인에게 죽임을 당하고 다윗이 사울에게 고난을 당하였 습니다.
2)그물로 고기를 잡드시 지렁이가 발핌을 당하듯 당할 때도 하나님은 침 묵하셨습니다. 욥도 탄식:"어찌하여 악인이 살고 수를 누리고 세력이 강하 냐" 외관상으로는 악이 영원히 지배할 것처럼 보입니다.
3)"궤 휼한 자를 방관하시며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사람을 삼키되 잠잠 하시나이까"(13) . 하나님의 뜻은 측량할 수 없습니다.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 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롬11:33) 시73: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 갈 때에야 저희 결국을 내가 알았나이다." 요셉은 22년 후에야 자기가 외국에 종으로 팔려 온 이유를 알았습니다. 자기 가족을 구원하기 위하여 앞서 하나님이 보내셨고 장차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으로 오셨습니다. 모세는 40년을 기다린 후에 40년동안 고난의 뜻을 알았습니다. 200만명이 넘는 엄 청난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는데 사용되었습니다. 6.환란날에 위로가 되시는 하나님
1)영원 불변하신 하나님(12-13) 만세전부터 계시는 하나님-우리의 고난 받는 것을 다 보고 계시고 알고 계시는 하나님이 영원까지 사시는 분이십니다. 중간에 주기나 한다면 변호해주고 증인 서주지 못하지만 영원까지 상라 계시고 반석같으셔서 마음이 변치 않으십니다. 남이 장군-묵피권으로 죽게 됨-마음이 변함
2)의로우신 하나님(13) 죄를 용납하거나 인정하시지 못하시는 공의로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언젠가는 심판하시는 분이십니다. 언제가 우리의 소원 을 들어주시고 우리의 억울함을 신원해주시는 분이십니다. 악인이 득세하는 것을 참아 오래까지 보실 수 없는 거룩한 분이십니다. 합2:1-3 91-07-23 기다리는 사람 두가지 어려움
첫째 유대인의 악한 자들이 의로운 자들을 괴롭게 하고 압박하고 빼앗는 일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치실려고 몽둥이로 갈대 아인을 사용하였는데 그들은 더욱 악하였습니다. 마치 당파 싸움을 하고 우 상을 섬기고 양반이 상인들을 괴롭게 하여 예배시간에도 따로 앉아야 하고 직분도 자유롭게 받을 수 없는 철저한 계급 사회였고 양반을 부유하였고 유 식하였고 상인들은 가난하고 무식하였습니다. 당파 불의 계급, 악을 제거하 기 위하여 강한 일본을 사용하였으나 그들은 더 악함 그래서 일제를 무서운 원자탄으로 멸망시키심 정화-전 대통령이 더 부패하여 물러남
1.응답을 기다리는 사람(2:1) "내가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1) 관을 당할 때 성전에을 찾 아서 기도하며 응답을 기다렸습니다. 기도는 현실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것 을 이ㅎ하며 멀리 볼 수 없는 것을 보게 됩니다.
1)깨닫는 은혜:"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런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어두움 에 있는 자는 답답합니다. 그 때 빛되신 주님이 참아 오셔서 비춰주시면 안 개가 걷히듯 앞히 환하게 보입니다.
2)가르침을 받기 원하는 자세:"나의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실런지 보리라" 하나님은 항상 옳습니다. 그럼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나의 잘못된 생각을 고치고 잘못된 행동을 지적받아서 고치고 싶습니다는 자세를 가지고 기다려야 합니다.
2.초연하는 자세
1) "내가 파수하는 것에 서며" 세상 속에서는 현실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으니 높은 망대에 올가서 보리라 문제를 떠나서 생각해 보고 문제를 속세 를 떠나서 하나님과 조용히 교제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음으로 원리들을 지시받는 방법입니다. 길을 헤매는 자는 처음 온 길로 아니면 큰 길로 후 퇴
2)기대를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 옴 "내가 기다리고 바라보며" 믿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인내와 끈기있게 기다리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현실 적으로는 도무지 성취 불가능하나 창조주 하나님 안에서 기대하고 바라보는 자세는 매우 아름답습니다.
3.하나님의 응답(2,3) 기대하고 기다리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비로운 응답이 왔습니다.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이루리라
1)영원히 남길 묵시
(2) 사람은 오래 살 것 같지만 안개와 같이 없어질 존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전해져야 할 것이기 때문에 확실 하게 기록하여야 합니다.
2)명백한 말씀 "판에 명백히 새겨 달려 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똑 똑하게 볼 수 있도록 쉽고 분명하게 전해져야 하는 말씀입니다. "너느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돌들 위에 명백히 기록할지니라"(신27:8) 살인자가 도피성으로 피하기 위하여 달려가다가도 읽을 수 있도록 기록-바빌리아 쉬링크 마라아 자매들 등산하는 곳곳에 성구를 기록하여 새기 고, 새집처럼 집을 짓고 그곳에 소책자를 넣어서 누구드느지 쉬면서 복음을 듣게 하였습니다. 우리도 화장실에도 성구 기록 관심과 발걸음 인도
4.지체될 묵시
(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모든 사람에게 맞춤-수련 임내심-선진 국 대국 천국의 특색
1.말씀을 듣고 주님의 음성을 듣고 자연속에서라도 여호와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는 자 됩시다.(27) "소문을 듣고" 믿음은 들음에서 납니다. 말씀을 들을 때 눈이 떠지고 새로운 진리가 우리의 생애를 바꿉니다. 이번 기간에 말씀을 시간 나는대로 읽읍시다. 오전 집회도 없어요 그대신 말씀을 읽고 에배 시 간에 퀴즈를 하겠습니다.(잠12-13) 저녁 예배 시간에 질문 답하는 사람에게 상급을 주겠습니다. 새벽 기도회에 14장 퀴즈하겠습니다. 말씀 읽고 기도하는 시감을 갖읍시가.
2.주님을 붙드는 기간이 됩시다.(28) 믿음을 가지고 주님만 붙드십시다. 주님과 연결되면 포도나무 가지가 줄 기에 연결되는 것처럼 하나님 나라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주님으로부터 생 명과 기쁨과 소망과 복과 자유을 얻고 병든 몸과 마음이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1)근본 적인 치료(29) 죄의 근본,문제의 근본을 고쳐주십니다. 성전 미문의 앉은 뱅이의 고침 은 돈 몇푼 받는 정도가 아니라 병을 고침받고 죄에서 구원받는 근본적 해 결이었습니다.
2)깨닫는 자(28하) 내가 얼마나 복된 자인가 얼마나 귀한 자인가 하나님의 자녀 천사도 부 러워하는 자입니다. 받은 기업이 얼마나 큰 가 능력은-죽은 자 영생을 누 리게 하는 자
3)주님의 아는 바 되는 자(30) 4)엎드릴 줄 아는 자(33) 5)딸아! 기 밀한 관계 위로하심 6)구원과 평안-세상과 다른 평안과 기쁨 7)자유인-놓여 남-근심 염려, 죽음, 세상에서 자유인 연례 행사가 아니고 주님 만나는 기간 문제 해결받고 내려가는 복된 기간 하바국 1장 개탄스러운 광경
1. 소유권 무시(3절) " 탈과 강포가 내 앞에 있고" 재물과 땅을 빼앗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각 지파대로 분깃을 나눠 주셨고 그것으로 만족토록 하셨습니다. 이런 죄를 공 개적으로 뻔뻔스럽게 자행되었습니다. 미국의 도로변에서 3세의 어린 아이 를 겁탈하는 사람과 그 모습을 차를 세워놓고 구경만 하는 개탄스러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왜 그런대도 하나님은 이런 사회가 되도록 내버려두십니까
2.싸우기를 좋아하는 시대(3절) "변론과 분쟁이 일어 났나이다." 수군수군하고 파당을 짓고 서로 헐뜯는 사회. 가정 안에서 부부 싸움, 형제간에 이권 싸움등이 일어나고 정치적으 로 분쟁 종교적 싸움. 교단 싸움 100개가 넘습니다. 장로교만 60개 화합하 지 못하고 갈라지고 싸우는 일이 많이 일어남. 유고 연합하지 못하고 분쟁 이 일어나고, 쏘련도 연방 정부가 위기에 놓여져 있음. 꺼덕하면 싸울려고 하는 사회. 운전하다가 양보하거나 이해하지 못하고 길거리에서 싸움
3.법이 무시되는 사회
(4) "율법이 해이하고 공의가 아주 시행되지 못하오니" 무법 천지요 공권력 이 땅에 떨어진 사회 도리어 악한 사람이 의로운 사람들을 애워싸고 괴로움 을 주고 있습니다.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거 듣지 아니하시니 어 느 때까지이니까"(2절) 고통 중에 의인들의 끈질긴 기도가 있었습니다. 너 무 낙심되어 원망섞인 기도입니다.
4.기도의 응답(5-10)
1)심판의 몽둥이를 드심:"갈대아 사람을 일으켰나니" 바벨론입니다.
(1)사납고 성급한 백성(6절)
(2)두렵고 무서울 정도로 강한 백성(7절)
(3)잔인하고 포악한 자들(8절)-포범보다 빠름-먹이 사냥
(4)강한 힘을 가지 고 왕을 굴복시키고 강한 성을 무너뜨림-무적 장수 이조 말 사색 당쟁 싸움하고 악한 자가 판을 칠 때-잔악 무도한 일본도 와 조총으로 무장한 잔인한 사무라이 후애들인 일본 사람들에게 나라를 빼 앗겼고 해방후 친일파 친미파 민주당 공산당 독립군파 해외파 싸우기만 하 다가 잔악 무도한 공산당한테 얼마나 혼났습니까 사납고 강하고 포범처럼 빠르고 잔인하고 포악한 공산군 중공군에게 얼마나 많이 죽고 고난을 당하 였습니까 민주당 때도 싸움하여-군인들에게 정권 빼았겼고 3김 싸우다 강 한 몽둥이 전통에게 정권을 빼앗기고 죽을 뻔하였습니다. 교회도 내분이 이러나고 패가 갈리고 남의 인격을 무시하고 싸움하면 무서운 몽둥이 심판 이 있습니다.
5.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이 시련당하도록 내버려 두시는가(12-16) "여호와 나의 하나님 나의 거룩한 자시여 주께서는 만세전에 계시지 아니 하시니이까" 하나님이 만세 전부터 살아 계신다면 왜 세상이 이렇게 악하도 록 심판하지 않으시고 내버려두십니까
1)하나님의 백성은 고난을 당합니다. 먹이처럼 사냥되고 삼키움을 당합니다. 의로운 아벨이 가인에게 죽임을 당하고 다윗이 사울에게 고난을 당하였 습니다.
2)그물로 고기를 잡드시 지렁이가 발핌을 당하듯 당할 때도 하나님은 침 묵하셨습니다. 욥도 탄식:"어찌하여 악인이 살고 수를 누리고 세력이 강하 냐" 외관상으로는 악이 영원히 지배할 것처럼 보입니다.
3)"궤 휼한 자를 방관하시며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사람을 삼키되 잠잠 하시나이까"(13) . 하나님의 뜻은 측량할 수 없습니다.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 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롬11:33) 시73: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 갈 때에야 저희 결국을 내가 알았나이다." 요셉은 22년 후에야 자기가 외국에 종으로 팔려 온 이유를 알았습니다. 자기 가족을 구원하기 위하여 앞서 하나님이 보내셨고 장차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으로 오셨습니다. 모세는 40년을 기다린 후에 40년동안 고난의 뜻을 알았습니다. 200만명이 넘는 엄 청난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는데 사용되었습니다. 6.환란날에 위로가 되시는 하나님
1)영원 불변하신 하나님(12-13) 만세전부터 계시는 하나님-우리의 고난 받는 것을 다 보고 계시고 알고 계시는 하나님이 영원까지 사시는 분이십니다. 중간에 주기나 한다면 변호해주고 증인 서주지 못하지만 영원까지 상라 계시고 반석같으셔서 마음이 변치 않으십니다. 남이 장군-묵피권으로 죽게 됨-마음이 변함
2)의로우신 하나님(13) 죄를 용납하거나 인정하시지 못하시는 공의로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언젠가는 심판하시는 분이십니다. 언제가 우리의 소원 을 들어주시고 우리의 억울함을 신원해주시는 분이십니다. 악인이 득세하는 것을 참아 오래까지 보실 수 없는 거룩한 분이십니다. 합2:1-3 91-07-23 기다리는 사람 두가지 어려움
첫째 유대인의 악한 자들이 의로운 자들을 괴롭게 하고 압박하고 빼앗는 일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치실려고 몽둥이로 갈대 아인을 사용하였는데 그들은 더욱 악하였습니다. 마치 당파 싸움을 하고 우 상을 섬기고 양반이 상인들을 괴롭게 하여 예배시간에도 따로 앉아야 하고 직분도 자유롭게 받을 수 없는 철저한 계급 사회였고 양반을 부유하였고 유 식하였고 상인들은 가난하고 무식하였습니다. 당파 불의 계급, 악을 제거하 기 위하여 강한 일본을 사용하였으나 그들은 더 악함 그래서 일제를 무서운 원자탄으로 멸망시키심 정화-전 대통령이 더 부패하여 물러남
1.응답을 기다리는 사람(2:1) "내가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1) 관을 당할 때 성전에을 찾 아서 기도하며 응답을 기다렸습니다. 기도는 현실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것 을 이ㅎ하며 멀리 볼 수 없는 것을 보게 됩니다.
1)깨닫는 은혜:"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런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어두움 에 있는 자는 답답합니다. 그 때 빛되신 주님이 참아 오셔서 비춰주시면 안 개가 걷히듯 앞히 환하게 보입니다.
2)가르침을 받기 원하는 자세:"나의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실런지 보리라" 하나님은 항상 옳습니다. 그럼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나의 잘못된 생각을 고치고 잘못된 행동을 지적받아서 고치고 싶습니다는 자세를 가지고 기다려야 합니다.
2.초연하는 자세
1) "내가 파수하는 것에 서며" 세상 속에서는 현실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으니 높은 망대에 올가서 보리라 문제를 떠나서 생각해 보고 문제를 속세 를 떠나서 하나님과 조용히 교제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음으로 원리들을 지시받는 방법입니다. 길을 헤매는 자는 처음 온 길로 아니면 큰 길로 후 퇴
2)기대를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 옴 "내가 기다리고 바라보며" 믿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인내와 끈기있게 기다리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현실 적으로는 도무지 성취 불가능하나 창조주 하나님 안에서 기대하고 바라보는 자세는 매우 아름답습니다.
3.하나님의 응답(2,3) 기대하고 기다리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비로운 응답이 왔습니다.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이루리라
1)영원히 남길 묵시
(2) 사람은 오래 살 것 같지만 안개와 같이 없어질 존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전해져야 할 것이기 때문에 확실 하게 기록하여야 합니다.
2)명백한 말씀 "판에 명백히 새겨 달려 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똑 똑하게 볼 수 있도록 쉽고 분명하게 전해져야 하는 말씀입니다. "너느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돌들 위에 명백히 기록할지니라"(신27:8) 살인자가 도피성으로 피하기 위하여 달려가다가도 읽을 수 있도록 기록-바빌리아 쉬링크 마라아 자매들 등산하는 곳곳에 성구를 기록하여 새기 고, 새집처럼 집을 짓고 그곳에 소책자를 넣어서 누구드느지 쉬면서 복음을 듣게 하였습니다. 우리도 화장실에도 성구 기록 관심과 발걸음 인도
4.지체될 묵시
(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모든 사람에게 맞춤-수련 임내심-선진 국 대국 천국의 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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