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하지 말라 (마6:25-30)
본문
염려는 누구나 버릇처럼 하기 쉬운 것이다. 안해야지 하면서 다시 하고, 안한다고 하면 먼저 한다. 어떤사람은 염려를 안개에다 비유하고 있다. 평택시에 30미터 두께로 짙게 덮을 수 있는 안개가 실은 한잔의 물이 600억개의 물방울로 바뀐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염려가 처음에는 한잔의 물처럼 대수롭지 않게 보일지 모르나 그대로 방치하면 우리의 내면세계를 온통 가릴 수 있는 안개로 돌변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아무것도 안보인다. 하나님도, 그의 약속도,응답의 손길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면 많은 염려가 자주 우리를 괴롭힐 것 같다. 어떻게 할까 주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 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빌4:6)
1.염려의 뜻이 무엇입니까(μριμανα)메리마나라
1.마음이 산산 조각난다는 뜻입니다. = 돌리 산산 조각 나듯이
2.마음이 갈라 진다는 뜻입니다. = 칼로서 무엇을 잘라 갈라내듯이
3.분열 된다는 뜻입니다.
2.염려 말아야 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1.키를 한 자나 더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27) (마6: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마6:27) 너희 가운데 누가 걱정한다고 목숨을 한 시간인들 더 늘일 수 있 겠느냐 우리가 염려한다고 해도 키나,나이나,시간이나 목숨을 더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예)부산에 있는 어떤 사람이 서울에 자식이 있는데 자식의 문제가 있어서 기차를 탔는데 아무리 급한 일이 있떠라도 마음이 급하여 1호칸에서 마지막 칸 까지 왔다 갔다하고 호들갑을 떤다고 해서 기차는 원하는 만큼 빨리 가는 것은 아닙니다. 기차에 몸을 싫은 한 기차가 다 갈때까지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는 염려스런 일이 있을수록 더욱더 마음을 가라앉고 자기의 이성을 찾아 자신을 잃어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2.뼈가 마르기 때문입니다.(잠17:22,15:13) (잠17:22)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잠15:13)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뼈가 마른다는 말은 =병이 난다라는 말입니다. 최근에 나는 냉동열차에 갇힌 사람의 이야기를 들였다. 그는 그 속에서 문을 두들겼다. 그러나 아무도 듣지 못했다. 그는 살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열차구석으로 가서 벽에 다음고 같은 유언들 썼다. '내 몸은 얼고 있다. 나는 오래살지 못 할 것이다. 나는 곧 죽을 것이다. ' 냉동열차 문이 열렸을 때 그는 죽어 있었다. 그러나 여기서 놀라운 일이 발견되었다. 그 냉동 열차는 한달 동안이나 작동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 속에는 산소가 충분했다. 그는 냉기 때문에 사망한 것이 아니다. 그를 죽게 한 것은 공포였다. (고후7:10)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겪는 상심은 회개할 마음을 일으켜 구원에 이르게 합니다. 이것을 후회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세속적인 상심은 죽음을 가져올 뿐입니다. 현대인들이 앓고 있는 병 중에 병명이 안나오는 병이 70-80%가 된다고 합니다. 이 병은 무슨 병으로 진단해 버립니까 노이로제로 진단해 보린다는 사실입니다. 70-80%의 노이로제의 원인이 어디서부터 나오는가 하면 근심과 걱정과 염려하는데로부터 나온다는 것입니다. (벧전5:7) 여러분의 온갖 근심 걱정을 송두리째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여러분을 돌보십니다. (벧전5:8) 정신을 바짝 차리고 깨어 있으십시오. 여러분의 원수인 악마가 으르렁대는 사자처럼 먹이를 찾아 돌아 다닙니다. 왜 염려하지 말아야 합니까
3.우리가 공중의 새, 들의 꽃 보다 귀하기 때문입니다.(26-29) (마6:26) 공중의 새들을 보아라. 그것들은 씨를 뿌리거나 거두거나 곳간에 모아 들이지 않아도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 먹여 주신다. 너희는 새보다 훨씬 귀하지 않느냐 (마6:27) 너희 가운데 누가 걱정한다고 목숨을 한 시간인들 더 늘일 수 있겠느냐 (마6: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마6: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머리가 나쁜 사람을 보고 말할 때 사람들은 새 대가리라고 말합니다. 사람이 가장 머리가 좋습니다.-그다음에는 원숭이-개-그 다음에 새 제일 머리가 나쁜 것이 물고기가 나쁘다는 사실입니다. 물고기라는 놈은 기억력이 5초밖에 않됩니다. 낚싞군들로부터 먹이를 먹다가 기사일생으로 살아났어도 5초만 지나면 또 다시 와서 그 먹이를 먹는 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합니다. 새보다도 우리가 귀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새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지만 하나님께서 잘 먹여 주지 않느냐!!
그런데 너희가 새보다 더 귀한데 염려하며 걱정하며 살아가느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공중에새도 하나님께서 입히시고 먹이십니다. 꽃도 하나님께서 기르시고 보호하십니다.
그런데 만물의 영장으로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심을 받은 인간이 염려한다는 것은 결코 하나님의 기쁘시는 뜻이 아닙니다. 염려를 주께 맡겨야만 합니다. 나이팅게일-사람들의 염려를 살펴보면 40%가 일어나지도 않는 일, 30%가 이미 과거에 일어났던 일, 12%가 사실 아닌 타인의 잘못 된 판단의 비난에 대해 염려하는 것 , 10% 건강에 대한 불필요한 염려, 정말 걱정해야 할 때는 8%뿐이다.
3.염려하지 말자.
1.믿음을 위하여 노력하면 염려가 사라진다.
2.적극적으로 순종해야 합니다. 대개 염려 근심 걱정 많이 하는 사람들을 보면 소극적인 사람들 입니다.
3.믿음이 적은자가 되지 말라.(30,마15:28,골2:5,약2:22) (마6: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마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약2: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1.염려의 뜻이 무엇입니까(μριμανα)메리마나라
1.마음이 산산 조각난다는 뜻입니다. = 돌리 산산 조각 나듯이
2.마음이 갈라 진다는 뜻입니다. = 칼로서 무엇을 잘라 갈라내듯이
3.분열 된다는 뜻입니다.
2.염려 말아야 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1.키를 한 자나 더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27) (마6: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마6:27) 너희 가운데 누가 걱정한다고 목숨을 한 시간인들 더 늘일 수 있 겠느냐 우리가 염려한다고 해도 키나,나이나,시간이나 목숨을 더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예)부산에 있는 어떤 사람이 서울에 자식이 있는데 자식의 문제가 있어서 기차를 탔는데 아무리 급한 일이 있떠라도 마음이 급하여 1호칸에서 마지막 칸 까지 왔다 갔다하고 호들갑을 떤다고 해서 기차는 원하는 만큼 빨리 가는 것은 아닙니다. 기차에 몸을 싫은 한 기차가 다 갈때까지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는 염려스런 일이 있을수록 더욱더 마음을 가라앉고 자기의 이성을 찾아 자신을 잃어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2.뼈가 마르기 때문입니다.(잠17:22,15:13) (잠17:22)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잠15:13)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뼈가 마른다는 말은 =병이 난다라는 말입니다. 최근에 나는 냉동열차에 갇힌 사람의 이야기를 들였다. 그는 그 속에서 문을 두들겼다. 그러나 아무도 듣지 못했다. 그는 살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열차구석으로 가서 벽에 다음고 같은 유언들 썼다. '내 몸은 얼고 있다. 나는 오래살지 못 할 것이다. 나는 곧 죽을 것이다. ' 냉동열차 문이 열렸을 때 그는 죽어 있었다. 그러나 여기서 놀라운 일이 발견되었다. 그 냉동 열차는 한달 동안이나 작동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 속에는 산소가 충분했다. 그는 냉기 때문에 사망한 것이 아니다. 그를 죽게 한 것은 공포였다. (고후7:10)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겪는 상심은 회개할 마음을 일으켜 구원에 이르게 합니다. 이것을 후회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세속적인 상심은 죽음을 가져올 뿐입니다. 현대인들이 앓고 있는 병 중에 병명이 안나오는 병이 70-80%가 된다고 합니다. 이 병은 무슨 병으로 진단해 버립니까 노이로제로 진단해 보린다는 사실입니다. 70-80%의 노이로제의 원인이 어디서부터 나오는가 하면 근심과 걱정과 염려하는데로부터 나온다는 것입니다. (벧전5:7) 여러분의 온갖 근심 걱정을 송두리째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여러분을 돌보십니다. (벧전5:8) 정신을 바짝 차리고 깨어 있으십시오. 여러분의 원수인 악마가 으르렁대는 사자처럼 먹이를 찾아 돌아 다닙니다. 왜 염려하지 말아야 합니까
3.우리가 공중의 새, 들의 꽃 보다 귀하기 때문입니다.(26-29) (마6:26) 공중의 새들을 보아라. 그것들은 씨를 뿌리거나 거두거나 곳간에 모아 들이지 않아도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 먹여 주신다. 너희는 새보다 훨씬 귀하지 않느냐 (마6:27) 너희 가운데 누가 걱정한다고 목숨을 한 시간인들 더 늘일 수 있겠느냐 (마6: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마6: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머리가 나쁜 사람을 보고 말할 때 사람들은 새 대가리라고 말합니다. 사람이 가장 머리가 좋습니다.-그다음에는 원숭이-개-그 다음에 새 제일 머리가 나쁜 것이 물고기가 나쁘다는 사실입니다. 물고기라는 놈은 기억력이 5초밖에 않됩니다. 낚싞군들로부터 먹이를 먹다가 기사일생으로 살아났어도 5초만 지나면 또 다시 와서 그 먹이를 먹는 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합니다. 새보다도 우리가 귀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새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지만 하나님께서 잘 먹여 주지 않느냐!!
그런데 너희가 새보다 더 귀한데 염려하며 걱정하며 살아가느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공중에새도 하나님께서 입히시고 먹이십니다. 꽃도 하나님께서 기르시고 보호하십니다.
그런데 만물의 영장으로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심을 받은 인간이 염려한다는 것은 결코 하나님의 기쁘시는 뜻이 아닙니다. 염려를 주께 맡겨야만 합니다. 나이팅게일-사람들의 염려를 살펴보면 40%가 일어나지도 않는 일, 30%가 이미 과거에 일어났던 일, 12%가 사실 아닌 타인의 잘못 된 판단의 비난에 대해 염려하는 것 , 10% 건강에 대한 불필요한 염려, 정말 걱정해야 할 때는 8%뿐이다.
3.염려하지 말자.
1.믿음을 위하여 노력하면 염려가 사라진다.
2.적극적으로 순종해야 합니다. 대개 염려 근심 걱정 많이 하는 사람들을 보면 소극적인 사람들 입니다.
3.믿음이 적은자가 되지 말라.(30,마15:28,골2:5,약2:22) (마6: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마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약2: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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