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떤 아버지이신가? (마6:9-13)
본문
"21세기 아버지를 찾습니다." 1997년도 1월 1일 아침 토크쇼에서 논의된 주제입니다.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친구와 같으면서도 질서를 가르치는 사랑스런 아버 지
2) 매를 들고 엄격한 모습으로 권위를 세우는 아버지가 아니라 사랑의 실천으로 권위가 인정받는 아버지
3) 자식의 눈높이를 맞추는 아버지
4) 자상한 아버지 등 입니다.
고등학생이나 대학생들이 보는 아버지는 이럴때에 가장 초라하게 보인다고 말 합니다. 자기 침대에서 주무시는 아버지를 바라볼때, 컴퓨터를 배우는 아버지를 볼 때, 술취하고 돌아와 주무실때, 아침 해장국도 들지 못하고 총총걸음으로 회사로 출 근하실때 아버지가 초라하게 보인다고 대답합니다. 방송에 참예하는 시청자들은 과 반수 이상이 아버지는 아버지 자신이 아버지의 위상을 회복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응 답합니다. 아버지의 아버지상은 영원히 변할수 없습니다. 인류 역사 이래 영원한 아 버지의 모델이 있다면 그 분은 바로 하늘에 계신 우리들의 아버지 하나님 한분뿐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아버지이신가 하나님은 영원토록 살아계시는 아버지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시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이나 딸 보다는 먼저 생을 마 감하게 됩니다. 시편 27:10 에서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 리이다 라고 표현합니다. 나를 두고 떠나니 나를 버린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부활을 인정하지 않는 사두개파사람들과 토론하실때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의 아니라 산자의 하나님이 시다 라고 분명한 어조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아버지에 대하여 말할때 아버지 노릇을 하지 못하는 아버지들이 많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퇴근하신 아버지는 회사에 서 시달리기 때문에 자녀들과 더불어 즐거운 시간을 공유하지 못합니다. 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눌 수 없습니다. 얼굴을 볼 수 없습니다. 아버지 자리는 비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소유하고 계시는 아버지십니다. 아버지는 자녀들에게 재산 상 속을 합니다. 아버지의 것은 결국 자녀들의 것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시기 전 곧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선지자들 의 말씀중 특히 예례미야 선지자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 언자들이 활동하기 이전 족장시대나 사사시대만하더라도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는 주인과 종이요 왕과 신하요 절대자와 피조물간의 관계로 말하고 있습니다. 성육신하 신 임마누엘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가족제도 안으로 끌어들이시고 하늘에 계시는 분이시면서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의 아버지라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들 의 아버지는 갖고 있는 것보다 갖지 못한 것이 더 많습니다. 갖고 있는 것 가운데서 도 내가 필요한 것은 그 수효가 적습니다. 하나님은 가장 좋은 것들을 은혜로 베푸시는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들의 아버지는 자식들이 필요로 하는 것, 요구하는 것을 다 줄 수 없습니다. 혹 좋은 것을 갖고 계 신다해도 무한정 공급해주지 못합니다. 제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의 아버지 가 주시는 것은 처음에는 좋아 보이고 마음에 들지만 곧 싫증나버리고 필요없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필요 없는 것이나 유익하지 못한 것은 주시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아버지는 조르기 때문에 주시지만 하나님 아버지는 아무리 졸라대도 무익한 것은 주시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아버지는 물질을 주시지만 하나님 아버지는 물질을 지배하는 능력을 주십니다. 우리들의 아버지는 조금 주시지만 하나님 아버지는 후히 주십니다. 우리들의 아버지는 잠시 좋은 것을 주시지만 하나님 아버지는 영원토록 좋으신 예수를 주십니다.
1) 친구와 같으면서도 질서를 가르치는 사랑스런 아버 지
2) 매를 들고 엄격한 모습으로 권위를 세우는 아버지가 아니라 사랑의 실천으로 권위가 인정받는 아버지
3) 자식의 눈높이를 맞추는 아버지
4) 자상한 아버지 등 입니다.
고등학생이나 대학생들이 보는 아버지는 이럴때에 가장 초라하게 보인다고 말 합니다. 자기 침대에서 주무시는 아버지를 바라볼때, 컴퓨터를 배우는 아버지를 볼 때, 술취하고 돌아와 주무실때, 아침 해장국도 들지 못하고 총총걸음으로 회사로 출 근하실때 아버지가 초라하게 보인다고 대답합니다. 방송에 참예하는 시청자들은 과 반수 이상이 아버지는 아버지 자신이 아버지의 위상을 회복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응 답합니다. 아버지의 아버지상은 영원히 변할수 없습니다. 인류 역사 이래 영원한 아 버지의 모델이 있다면 그 분은 바로 하늘에 계신 우리들의 아버지 하나님 한분뿐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아버지이신가 하나님은 영원토록 살아계시는 아버지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시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이나 딸 보다는 먼저 생을 마 감하게 됩니다. 시편 27:10 에서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 리이다 라고 표현합니다. 나를 두고 떠나니 나를 버린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부활을 인정하지 않는 사두개파사람들과 토론하실때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의 아니라 산자의 하나님이 시다 라고 분명한 어조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아버지에 대하여 말할때 아버지 노릇을 하지 못하는 아버지들이 많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퇴근하신 아버지는 회사에 서 시달리기 때문에 자녀들과 더불어 즐거운 시간을 공유하지 못합니다. 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눌 수 없습니다. 얼굴을 볼 수 없습니다. 아버지 자리는 비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소유하고 계시는 아버지십니다. 아버지는 자녀들에게 재산 상 속을 합니다. 아버지의 것은 결국 자녀들의 것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시기 전 곧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선지자들 의 말씀중 특히 예례미야 선지자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 언자들이 활동하기 이전 족장시대나 사사시대만하더라도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는 주인과 종이요 왕과 신하요 절대자와 피조물간의 관계로 말하고 있습니다. 성육신하 신 임마누엘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가족제도 안으로 끌어들이시고 하늘에 계시는 분이시면서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의 아버지라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들 의 아버지는 갖고 있는 것보다 갖지 못한 것이 더 많습니다. 갖고 있는 것 가운데서 도 내가 필요한 것은 그 수효가 적습니다. 하나님은 가장 좋은 것들을 은혜로 베푸시는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들의 아버지는 자식들이 필요로 하는 것, 요구하는 것을 다 줄 수 없습니다. 혹 좋은 것을 갖고 계 신다해도 무한정 공급해주지 못합니다. 제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의 아버지 가 주시는 것은 처음에는 좋아 보이고 마음에 들지만 곧 싫증나버리고 필요없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필요 없는 것이나 유익하지 못한 것은 주시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아버지는 조르기 때문에 주시지만 하나님 아버지는 아무리 졸라대도 무익한 것은 주시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아버지는 물질을 주시지만 하나님 아버지는 물질을 지배하는 능력을 주십니다. 우리들의 아버지는 조금 주시지만 하나님 아버지는 후히 주십니다. 우리들의 아버지는 잠시 좋은 것을 주시지만 하나님 아버지는 영원토록 좋으신 예수를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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