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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이 한즉 아들이 되리라 (마5: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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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은 40일 특별새벽기도회 17일째 아침을 맞이해서 이같이 한즉 아들이 되리라 이런 제목으로 마5:43-48의 말씀을 중심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어떻게 해야 됩니까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던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이것은 그약의 율법입니다. 이웃은 사랑하지만 원수는 미워하라 한것이 구약율법인 것이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이웃은 자기민족 사람을 다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또 유대인화되어진 사람을 가리켜서 유대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원수 이방인을 원수하고 봅니다. 원수를 미워하는것에 대해서는 철두철미한것이 유대인입니다.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유대인 여자가 아들 둘이 있습니다. 아들 하나가 전쟁터에 나가서 전사했습니다. 아들이 전사한 소식을 듣고 슬피울고 있는 유대인 어머니에게 어느분이 와서 그래도 아들 둘 중에 하나가 전사하고 하나가 남았으니 위로를 맏으면서 살기를 바란다고 이렇게 위로를 하였습니다. 그때 그 여인이 눈물을 닦으면서 하는말이 남은 마지막 아들하나도 빨리 자라면 군에 부내 싸워서 목숨을 바칠 수 있게 하겠노라고 그렇게 유대인들은 아랍 사람들에 대해서 그만큼 원수시 하는 적대심을 가지고 있다는 이런 좋은 예가 있습니다. 원구를 미워하는 것에 대해서는 철두철미 합니다. 이것이 구약의율법이요 오늘날 유대인들의 사상입니다. 이러한 구약의 사랑계명에 대하여 예수님은 말을 하시고 있는 내용이 오늘 본문에 말씀이 되어있습니다.
1.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아가페 사랑을 사용)(44) (마5: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나는 너희에게이르노니 너희는 원수를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구약은 이웃은 사랑하고 원수는 미워하라고 그랬지만 악작같이 대를 이어가면서 자식을 둘씩이나 바쳐서라도 원수는 끝까지 미워하려고 하는 수천년의 역사속에서 내려오고 있는 미움이 있지만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리 원수를 사랑해댜 된다. 우리가 다 잘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희랍어에서는 사랑에 대한 말 4가지로 표현이 됩니다.
첫째는 우리로 말하면 혈연관계, 아버지나 아들 이런 부자지간의 혈연관계의 사랑, 혈연관계의 사랑이 얼마나 깊습니까 대단하지 않습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 이런 말도 있듯이 혈연적인 관계의 사랑을 말할 때는 스톨게라고 하는 희랍어를 씁니다. 두번째는 이성간의 사랑, 남녀간의 사랑, 남자가 여자를 사랑한다든지 여자가 남자를 사랑한다든지 이 이성간의 사랑을 말할 때는 에로스, 세번째, 친구간의 사랑, 우정이라고 말하지요 소위 친구간의 사랑도 대단합니다. 친구따라 강남가고, 친구를 위해서 목숨도 버리고 친구를 위한 의리에 살고 의리에 죽기도 하는 이런 친구간의 사랑, 우정. 이것을 말할 때는 휠리아. 네번째는 희생과 존경을 겸한 하나님 사랑, 희생과 존경을 겸한 이 사랑을 말할때는 아가페 이렇게 각각 위리는 사랑 이렇게 말하지만 희랍어에서는 사랑 자체를 아예 이런 4가지 말로 표현을 각기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본문의 말씀을 기록할 때는 이 네가지의 사랑 가운데 어떤 사랑을 말했는가. 아가페 사랑을 말했습니다.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 여기의 사랑은 아가페사랑으로 본문에서 기록했다. 원수에 대해선 혈연적인 이런 스톨게 사랑을 가지고서는 원수를 사랑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원수에 대해서는 에로스적인 사랑을 가지고서는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친구간의 우정을 가지고서도 원수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우엇으로만 희생적이며 존경하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무조건적인 사랑, 희생적인 사랑, 아가페적인 사랑이 아니고는 결코 원수를 사랑할수 없다는것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기독교에서는 이 사랑을 본받아 이 사랑의 말씀을 따라서 산 사람들의 위대한 인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사랑의 원자자탄이라고 하는 이름을 남기게 된 손양원 목사님의 사랑의 희생적인 모습을 그야말로 사랑하는 자기의 아들 동인이 동신이 를 죽인 소위 원수라고 말할 수 있는 자식을 둘씩이나 죽인 손재영이라고 하는 사람을 죽이고 싶은 마음이 얼마든지 우리 보편적인 마음속에서는 있을 수 있는 것이지만 그를 사랑해서 긍정하에서 도저히 그를 살릴 수가 없는 상황에 있었지만 탄원하고 탄원하고 또 탄원해서 그를 자기의 아들로 삼겠다고 그리고 그를 사형시키지 말고 살려달라는 이런애원을 통해서 특별히 특사로서 그 사람을 살리게 되고 자기의 아들로 삼게 되었습니다. 원수를 사랑한다는 것 희생적이어야 됩니다. 원수를 사랑한다는 것 아가페적인 사랑이 아니고서는 그 어떤 스톨게, 에로스, 휠리아를 총해서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에게 말씀했다는 것을 기억하고서 어떻게 해야지만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느냐 내가 원수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 아가페적인 희생적인 사랑으로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이러한 신앙이 우리의 신앙이 되길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그게 말이 그렇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선지자로 부름을 받은 요나도 하나님께서 니느웨로 가서 복음을 전하라고 할때에 원수를 나라에 가소 복음을전하기 싫었기 때문에 그는 다시스로 가는 배에 타게 되었던 것입니다.
2.핍박하는 자를 위해 기도 해야 됩니다.(44,행7:60))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것이 44절입니다. 소위 우리를 모욕하면서 핍박을 하는 자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되겠다. 행7:60에 우리가 잘 하는 스데반 집사님의 순교의 장면을 우리는 봅니다. 자기를 향해서 돌로 치는 그리고 피투성이가 되서 숨이 끊어지는 순간에서 아버지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말아 주십시오, 하나님께 기도하는 아름아운 모습을 우리는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핍박이 말 정도가 아닙니다. (행7:59) 저희가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가로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행7: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그는 죽어가면서도 핍박자들을 향하여 기도했습니다. 예수님도 마지막 자기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는 자들을 향해서 아버지여 저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가상칠언 가운데 제일 첫번째 그의 입술을 열어서 십자가상에서 하신 말씀이 자기를 죽이는 자들을 용서해 달라고 시도하신 모습을 우리가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우리를 핍박을 하는 자가 있거든 우리는 그들에게 대항하거나 그들을 향해서 원망과 그들을 향해서 어떤 보복적인 마음을 갖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위하여 기도함하라는 말씀입니다. 핍박자를 위해서 기도해 보세요, 얼마나 그 승리의 힘이 우리에게 솟구쳐 올라오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핍박자를 증오해 보세요, 얼마나 맥이 빠지는줄 모릅니다. 잔뜩 증오를 해보세요, 회의를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핍박자를 위해서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할 때에는 더 힘이 솟아납니다. 더 용기가 있습니다. 기쁨이 넘치기 한량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말에 그런 말이 있죠. 맞은 놈이 다리를 펴고 자고 때린 놈이 다리를 펴고 못자고 오므리고 잔단 말입니다. 원수를 위해서 기도해 줄 수 있는사람의 마음은 편안한 마음이 됩니다. 그러나 원수를 증오하는 마음일 때에는 편안한 마음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핍작하는 자가 내 가족이건 아니면 내 친구이건 혹은 이웃기건 그 어떤 누구이건지간에 그 상대를 걱정해서 우리는 그들을 위해서 기도할 때에 반드시 그 핍박을 승리할 수 있는 극복할 수 있는 이런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에게 반드시 함께할 것입니다.
3.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라.(43,눅6:27) 눅 6:27은 말하기를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라”, 우리를 미워하는 사람을 선하게 대하라 선대하라. 우리 마음속에 계속적인 미움으로 가득차게 될 때에 그 미움은 그 분노로 말리암아 사람을 살인케 하는데까지 이르게 되어질 수가 있게 되는것입니다. 우리가 잘 알듯이 오셉의 형들이 오셉을 미워했습니다. 시기했습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요셈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물론 죽이지는 않았지만 요셉을 팔아서 넘겨 버렸습니다. 이것은 죽인 것과 조금도 다름이 없는 것입니다. 미움이라고 하는 것, 이것은 참 얼마나 겁나는 일인지 모릅니다.
4.저주하는 자를 축복하라.(눅6:28) (눅6:28)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5.차별 없이 사랑하라.(45-47) (마5: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마5: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6.아버지의 온전하심을 닮아라.(48) (마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하나님의 온전하심과 같이 온전하게 되라는 것이 주님의 명령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온전을 영원히 배워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과 같이 다 온전하여진 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무한하시기 때문입니다. 어떤 자가 자기는 온전하여 범죄하지 않는다라고 하면 거짓말 하는 자요 잘못된 자입니다. (요일1:8)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요일1:10)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빌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온전을 목표로하여 온전하여질 소망을 가지고 계속 달음박질하여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성도가 일생동안 하여야 할 일입니다. 하나님은 온전을 닮아진 것만큼 인격도 크고 영광도 크고 상급도 큰 것입니다.
2.이 세상에 제일은 사랑이다.
1.사랑은 계명중 제일 큰 계명입니다.(마22:37-40,요13:34) (마22:37)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22: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마22:39)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22: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요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2.사랑은 은혜중 제일 귀한 은혜입니다.(고전12:29-31,13:1-)
3.사랑은 영원성을 갖고있습니다.(고전13:4-8,13)
4.사랑은 열매를 많이 맺게 합니다.(요15:16,요일3:16)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요일3: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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