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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히 구제하라 (마6:1-4)

본문

오늘 아침 읽은 말씀속에서는 너희가 구제할 때에는 그제의 생활을 할때에 구제하는 의를 나타낼 때에는 이렇게 해야된다하고서 주의의 말씀을 주신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은밀히 구제하라 이런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구제에 대해서 유대인들의 전래되어져 오는 말이 있습니다. “기도는 사람을 낙원의 중간지점까지 데려가고, 금식은 그 문앞까지 으르게 하며, 구제는 거기에 들어가게 하는 것이다”. 이것은 얼만큼 구제가 중요한 것인다 하는 것을 강조한 전래해 오는 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1.외식자의 구제를 주의해야 합니다.
(2) 먼저 이말씀을 함에 있어서 주님은 외식자들의 구제에 대하여 주의해야할 것을 분명히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외식하는 자들의 구제는 어떻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의해야만한다고 말했는가
1.사람 앞에 보이려고 합니다.(명예욕,갈1:10) 그들은 사람앞에 보이려고 구제를 한다는 것입니다. 소위 자기들의 명에를 얻기 위하여 명에욕으로 구제를 한다 그런 말이 되겠죠. 고아원이나 방송국, 신문 이런데에 돈 몇십만원 기부하고서 돈 몇백만원 기부하고서 아주 자기가 기부했다고 구제했다고 광고내듯이 말입니다. 우리가 구제를 하는데 사람앞에 보이기 위한 자기를 선전하기 위하여 광고를 하고 자기의 명에를 구제하는 데서 얻으려고 하는 이런 것은 외식자의 구제하고 하는 것을 주의해야 된다 갈12:10에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 있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라 하고 바울 사도는 고백합니다.
2.회당과 거리에서 영광 얻으려고 합니다.
(2) (마6:2)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마3:11에 세례요한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신들메를 푸리기에도 감당치 못하겠노라고 예수님을 소개한 세례요한의 모습을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사실 세례요한은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와서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는 사명을띠고 온 사람인데 세례요한이 당시 예수님보다 인기가 더 높았습니다. 예수님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아니한 무명의 사람이었고 세례요한은 그 당시에 그들을 따르는 제자들이 많았으며 세례요한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맏았던 사람이었습니다. 당시 주님보다도 인기가 훨씬 많았던 그였지만 오히려 그는 주님의 신들메를 풀기에도 감당치 못하겠노라고 말합니다.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자기는 뒤로 빠져서 주님을 소개하며 말하기를 자기는 망해야 되고 주님은 흥해야만 되겠다고 하는 말을 합니다. 사람앞에 얼마든지 자기가 나타날 수가 있고 자기가 모든 것을 예수님보다 더 낫게끔 영광을 구할 수도 있었지만 자기는 완전히 사라지고 주님만을 나타냈던 세계요한의 아름다움 모습을 우리는 정말 본받아야 할 것입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은 자기의 명예욕 때문에 자기를 사람들앞에 나타내려고 하지 아니하고 자기는 사람앞에서 사라지고 오직 주님만을 나타낼 수 있는 믿음이 우리의 믿음이 되기를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성경에는 포도나무에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 이 포도나무는 좋은 포도주가 되기 위해서는 완전히 자기가 터져서 완전히 짜여져가지고 포도주로 변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교만도 터지고 깨어져야만 됩니다. 우리의 모든 자들이 깨어지고 터져서 완전히 짜여지는 형태가 되어질 때에 좋은 포두주가 되어지는 것처럼 , 포도나무와 같이 결코 자기의 영광은 하나도 없고 오직 남을 위해서만 깨지고 짜여지고 맛을 내고 그의 필요한 적시적소에 쓰임을 맏을 수 있는 이런 믿음이 우리의 믿음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따르는 사람은 자기영광을 버리고 자기를 회생하는 길만 걷는 것이 진정한 주님을 따르는 자들의 길이였음을 볼 때에 여기 외식하는 자들이 회당과 거리에서 자기의 영광을 얻으려고 구제하는 것을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주의해야된다 그렇게 말하였습니다. 뿐만아니라 외식자들의 구제는 어떤 것입니까
3.사람 앞에 나팔 불며 선전합니다.
(2) 선전하면서 나팔을 불며서 광고를 해 가면서 사람들 앞에서 하는 이런 구제는 잘못된 그제다. 하고서 주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이러한 외식자들의 구제를 너희가 본받지 말고 그런 것을 주의하여 은밀히 구제해야 한다 하고 3-4절에서는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2.어떻게 은밀히 구제 해야 합니까.(3-4)
1.오른손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3,마25:33-39)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릅니까 열손가락 깨물어서 한손가들어가도 몸전체가 아픕니다.
그런데 주님은 오른손이 하는것을 왼손이 모르도록 하라, 도무지 이 논리를 말할 때 신체 구조에 대해서 무식해서 그런 말을 했을것인가 그것은 아닌것입니다. 뭘까 우리는 이러한 것에 대해서 마25:33-39말씀을 생각해 볼때에 이러한 주님의 교훈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알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주님께서 심판주로 오시어서 구원받을 자과 구원받지 못할 자를 심판 하는데 양은 고른 편으로 염소는 왼편으로 갈랐습니다. 그리고 오른편에 있는 양들에게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너희가 먹여주고, 내가 벗었을 때 입혀주고, 내가 옥에 같혔을 때 너희가 나를 돌봐주었노라.그리고 그들에게는 하늘의 상이 그리고 그들에세는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 주었습니다. 그때 그들이 하는 말이 주여, 언제 주님이 벗었으며, 언제 주님이 굶주렸으며. 언제 주님이 그랬길래 우리가 주님에게 그렇게 한적이 있습니까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말합니다. 이 악한 자들아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나에게 먹여주지 않았고 내가 벗었을 때에 입혀주지 아니하고 내가 갇혔을때 나를 돌보지 아니했노라. 역시 그들도 말합니다. 아니 주님이 언제 그랬었기에 주님이 언제 벗었습니까 벗은 것을 우리가 봤으면 입혀구었을 것을텐데요, 이런 식으로 말합니다.
마지막 결론으로 주님 말씀하시기를 소자 하나에게 한것이 내게 한 것이다. 무슨 말입니까 오른편에 있는 자들은 구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의 한 것에 대한 것을 자기들도 모릅니다. 하고는 잊어버렸습니다. 내가 아무개에게 이렇게 했으니까 너, 잊으면 안돼. 너는 나를 잊으면 배신자야 이런 말이 없습니다. 구제를 하는 것이 나무나 당연히 자기의 몸에 밴 생활화가 되다보니까 잊어버렸습니다. 구제를 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히 자기의 몸에 밴 생활화가 되다보니까 잊어버렸습니다. 구제는 했는데도 한 줄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주여 우리가 언제 그런 일을 했습니까 하고서 자기들이 한 것도 전혀 모습니다. 오른손이 한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무슨 사람들에게 나타내기 위해서 선전광고 하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 생활이 구제하는 생활이 되서 너희들이 하고도 어떤 조건이나 그것때문에 무슨 바람이나 이런 것을 갖지 말고 잊어버려라. 보편적으로 생활화되어진 사람들의 모습을 가리켜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또 반대롤 그렇지 않는 자들이 언제 주님이 벗었길레 그렇습니까 이러면서 이유를 답니다. 무슨 핑계를 댑니다. 이런 것은 오른손이 한 것을 왼손이 알아야지만 되겠다는 도리에 해당하는 사람들이라고 볼수가 있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일상생활이 구제하는 생활화되어짐으로 말미암아 정말 하고도 했는지 모를 정도의 우리의 보편적인 신앙의 생활이 진실로 우리의 생활이 되기를 원합니다.
2.이름 없이 하나님 보시는데만 은밀히 하라.(4,사마리아인) 은밀히 구제해야만 되는 것에 대해서 이름없이 하나님 보시는데만 은밀히 해라. 그렇게 4절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름없이 해라. 누구만, 하나님만 보시는데서 해라. 옛날에 중국에 어떤 선교사가 파송되어는데 홍수가 나서 물에 빠져 떠내려가다가 어떤 사람이 그것을 보고서 견져 주었습니다. 중국에서 홍수가 참많이 납니다. 그래서 이 선교사가 생명의 은인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사람에게 당신이 나의 생명의 은인이나 내가 당신의 이름을 기록해서 내가 평생동안 당신을 위해서 기도할 것이며, 당신의 은혜를 내가 기억하기를 원한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때 그 사람이 말하기를 성경에 선한 사마리아의 이름은 있습니까 하고는 그냥 떠났답니다. 참 좋은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눅10:33네 사마리아 사람의 선행에 대한 모습을 우리는 봅니다.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난 사람을 구출할 그 사람의 이름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이름없이 하나님 보시는데만 은밀히 구제할 수 있는 믿음이 우리의 믿음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3.너희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4) 우리가 구제하는 것을 하나님 아버지가 갚으신다는 것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외식자들은 구제하고서 사람에게 칭찬을 맏으려고 하는 것이니 그것은 이미 뭐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상을 받은 것이라고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 이미 상을 맏았다고 하는 말은 원문에서는 아페케인 이라는말을 씀니다. 이 아카페케인이라는 말은 상업적인 용어입니다. 다시말하면 지불완료가 되었다. 영수증과 같은 것입니다. 이미 계산이 끝나버렸다 그 뜻입니다. 우리가 구제를 하고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고, 사람들에게 인정을 맏고, 사람들에게 우리 구제한 것을 나타내서 그들에게 칭찬을 얻게 되어지면 이미 지불완료가 되었다 아무리 그런 그제를 해봤자 하나님께 받을 상금이 없다. 하나님께로부터 갚음을 받을 것이 없다. 이미 그사람들로 받은 것으로 뭐가 되버렸다 지불완료가 되었다. 영수증이 되버렸다, 다시는 너하고는 계산할 것이 없노라. 끝났다고하는 그런 의미의 뜻이 란 말입니다. 아페케인, 참 중요한 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3.구제는 해야 합니다.
1.꼭 해야 한다는 의무감이 있어야합니다. 우리가 생각할 것은 우리의 신앙은 구제는 곡 해야되겠다는 의무감이 있어야만 됩니다.
2.구제 할 수 있는 것은 특권입니다. 해도 되고 인해도 되고가 아니라 구제는 반드시 해야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고 또 구제는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특권인 것입니다. 받는 기쁨보다 주는 기쁨이 그것을 맛보지 않은 사람은 보릅니다. 내가 먹기보다는 내가 먹을 것을 남에게 줄 대에 그 얼마나 기쁩니까 맛있는 음식이 있을 때에 내가 먹지 않고 내 자식에게 줄 때에 그 부모가 느끼는 자식을 보면서 주는 느낌이 그 얼마나 기쁩니까 마찬가집니다. 행20:35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있다. 우리가 남에게 베풀 수 있는 것은 특권입니다. 최고의 특권인 것입니다. 그런 특권을 가질 수 있기 바랍니다.
3.오직 사랑에 의해서만 해야 합니다. 사랑이 없이는 구제는 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할 때에 하늘 나라에 상이 있고 우리 자신들에게도 오는 상이 있으면 우리 후손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상급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은밀히 구제하는 아름다움의 신앙이 우리의 신앙이 되기를진심으로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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