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히 기도하라 (마6:5-8)
본문
어제 아침에는 우리는 구제에 대해서 구제할 때에 어떻게 해야될 것이냐에 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이어서 우리가 의를 행할때에 믿음 생활하면서 주의해야 할 그 두번째는 기도에 대한 것의 말씀으로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1.외식자의 기도를 주의해야 합니다.
(5) (마6:5)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1사람에게 보이려고
2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외식하는 자의 기도는 어떻게 기도합니까'
1.사람에게 보이려고 합니다.
2.회당과 큰 거리에서 서서 합니다.
3.자기의 의를 나타내는 기도를 합니다.(눅18:10-12) (눅18: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눅18: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불의,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눅18:12)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자기의 의를 나타냅니다. 자기의 공로를 나타냅니다. 가기가 제일이라고 그럽니다.
그런데 세리는 뭐라고 그럽니까 (눅18: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주님은 말합니다. (눅18: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사람이 저보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에 내려 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외식자의 기도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합니다. 주님께서 이 외식자들의 기도를 정죄하신 것은 다름이 아닙니다. 그들은 과시하기 위한 기도였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기도는 사람들에게 보이고 영광을 얻기 위해 가장 번화한 장소에서 자기 개인의 문제를 놓고 간구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자들은 이미 많은 사람들의 칭찬으로써 상을 받은 것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에 사람의 칭찬을 많이 들으면 들을수록 그만큼 하나님의 상은 적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합니까
2.은밀히 기도해야 합니다.(6,왕상19:11-14) (마6: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우리는 은밀히 어떻게 기도해야 합니까
1.골방에 들어가서 기도하라.(왕상22:24-25) (왕상22:24)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말미암아 가서 네게 말씀 하더냐(왕상22:25) 미가야가 가로되 네가 골방에 들어가서 숨는 그 날에 보리라 우리가 진정한 하나님의 거룩한 뜻은 골방에 들어가서 기도할 때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수 있는 때가 오게 되어짐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예수님께서 가르치고자 하신 의도는 기도하는 장소의 선택이라기 보다는 기도하는 자의 아믕가짐을 제시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 바리새인들이나 율법주의자들은 공적인 장소에서 공공연하게 기도를 함으로써 하나님의 인정보다는 사람의 창찬을 받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예수께서는 경건 그 자체보다는 경건으로 인한 명성에 더 관심이 있었던 외식적인 기도 자세를 지적하셨고,(5절)결과적으로 기도하는 장소로 골방을 제시한 것입니다. 한편 바리새인들 뿐만 아니라 인간들에게는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의 선행이나 장점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타내 보이려는 자기 현시욕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최대한 이러한 욕망을 절제하고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실한 심령으로 ,은밀한 시간에,,,은밀한 장소에서 은밀한 기도를 드릴 수 있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기도하라고 했습니까
2.문을 닫고 기도하라.(왕하4:33,사26:20) (왕하4:34) 아이의 위에 올라 엎드려 자기 입을,그 입에 자기 눈을,그 눈에 자기 손을,그 손에 대고 그 몸에 엎드리니 아이의 살이 차차 따뜻하더라 왕하 4:34에 수념 여인이 아들이 죽였습니다. 그랬을 때에 그 아들을 살리기 위한 기도를 할 때에 엘리사 선지자가 문을 닫고서 하나님 앞에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이 수넴 여인이 아들이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는 기적의 역사가 있게 되었습니다. 히스기양왕이 죽음의 병이 걸리게 되었을 때에 그는 모든 것을 다 전페하고 방문을 닫고 자기가 있는 방의 벽을 향하여 오직 하나님 앞에서 앉아서 기도한다고 하는 이런생각을 가지고서 그는 기도할 때에 그의 생명이 15년이나 연장받게 되어지는하나님의 응답을 받게 되어진줄 믿습니다.
3.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기도하라.(히5:7,요11:41-43) (히5:7)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요11: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요11: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11: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우리의 기도는 아버지에게 하는 것과 같은 것인데 여러분들이 가정에서 부모에게 무엇을 바라는 요구사항이나 혹은 이야기해야 할 것이 있을 때에 아버님 오늘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하고서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만약에 어떤 사람이 아버지하고 이야기하고 위한 대화를 하는데 오 거룩하신 내 아버지여, 오 자비하신 아버지하고 이야기하고 위한 대화를 하는데 오 거룩하신 내 어버지여, 오 자비하신 아버지여, 오 전지전능하신 아버지여 만약에 우리 아버지보고 그렇게 했다고 하면 이는아버지가 여보 여보 애가 이상하고 이상해 저 용인으로 보내야 되겠어 이럴 것입니다. 아버지에게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것이 기도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기도시켜 놓으면 도망갑니다. 기도 당번때에는 아예 교회에 안나옵니다. 기도가 어렵답니다. 아닙니다. 기도는 대화요, 누구와의 대화 가장 자연스러운 아버지와의 대화다. 아버지한테 예를 들어서 100원을 타기를 원하는 아들이 있으면 아버지 100원 달라는 놈이,,,, 오 아버지시여, 내 아버지여 100원만 주시옵소서, 이런다면 이상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 아버지, 내 아버지 우리 아버지, 아버지한테 대화하는 것이 기도하고 하는 것을 기억하면서 우리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에게 기도하는 은믈한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우리사이의 대화가 자연스럽게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응답해 주시는 이런 귀한 축복의 은혜가 있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3.본 받지 말아야할 기도가 있습니다.
(7) (마6:7)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저희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줄 생각하느니라
1.이방인 처럼 기도하지 말라. 이방인의 기도의 태도는 어떠했습니까 그들은 기도할 때 중언부언하여 말을 많이 해야 하나님께서 그들의 간구를 들으실 줄로 생각했습니다. 그렇다고 긴 기도라고 해서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겟세마네 동산(마26:36-) (대하6:14-7:1)솔로몬의 장시간의 기도 (대하6:14) 가로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천지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주의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 (대하7:1)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매 불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와서 그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 전에 가득하니 (느9장,시18:89,119편)등등
그런데 이방인들은 저희가 기도를 길게 하고 크게 하면 할수록 저희가 바라는 일에 성공할 기회를 누릴 확률이 더 크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계속해서 기도를 하였습니다. (왕상18:25)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많으니 먼저 한 송아지를 택하여 잡고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그러나 불을 놓지 말라 (왕상18:26) 저희가 그 받은 송아지를 취하여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가로되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으므로 저희가 그 쌓은 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왕상18:27) 오정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저희를 조롱하여 가로되 큰 소리로 부르라 저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 잠간 나갔는지 혹 길을 행하는지 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왕상18:28) 이에 저희가 큰 소리로 부르고 그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 몸을 상하게 하더라 (왕상18:29) 이같이하여 오정이 지났으나 저희가 오히려 진언을하여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를지라도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 아무 돌아보는 자도 없더라 그러나 성경에 기록외어 있는 가장 두르러지고 열렬한 기도들 가운데 상당수는 간절하고 명료합니다. 예를 들면 모세를 봅시다. (출32:31) 여호와께로 다시 나아가 여짜오되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자기들을 위하여 금신을 만들었사오니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출32:32) 그러나 합의하시면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않사오면 원컨대 주의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주옵소서 솔로몬 (왕상3:6) 솔로몬이 가로되 주의 종 내 아비 다윗이 성실과 공의와 정직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주의 앞에서 행하므로 주께서 저에게 큰 은혜를 베푸셨고 주께서 또 저를 위하여 이 큰 은혜를 예비하시고 오늘날과 같이 저의 위에 앉을 아들을 저에게 주셨나이다 (왕상3:7)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종으로 종의 아비 다윗을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나 종은 작은 아이라 출입할 줄을 알지 못하고 (왕상3:8) 주의 빼신 백성 가운데 있나이다 저희는 큰 백성이라 수효가 많아서 셀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사오니 (왕상3:9)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지혜로운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엘리야의 기도 (왕상18:36) 저녁 소제 드릴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 되심과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날 알게 하옵소서 (왕상18:37)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히스기야의 기도(왕하19:14-19) 스데반의 기도 (행7: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정작 참된 기도는 입술의 기도가 아니라 마음의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기도에 있어서 외식하는 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긍극적으로 그 마음 자세부터 외식을 피해야 합니다.
2.중언 부언 기도하지 말라. '중언 부언'이란 말은 잡다할 정도로 말을 길게 끌거나 아무 의미없는 말을 거듭 반복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사실 이방인들은 이와 같은 주문(呪文)과도 같은 내용을 지겹고도 공허하게 계속 반복함으로써 그들의 신(神)을 질리게 만들었다(왕상 18:26, 28)
3.말을 많이 하며 기도하지 말라.
1.외식자의 기도를 주의해야 합니다.
(5) (마6:5)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1사람에게 보이려고
2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외식하는 자의 기도는 어떻게 기도합니까'
1.사람에게 보이려고 합니다.
2.회당과 큰 거리에서 서서 합니다.
3.자기의 의를 나타내는 기도를 합니다.(눅18:10-12) (눅18: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눅18: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불의,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눅18:12)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자기의 의를 나타냅니다. 자기의 공로를 나타냅니다. 가기가 제일이라고 그럽니다.
그런데 세리는 뭐라고 그럽니까 (눅18: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주님은 말합니다. (눅18: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사람이 저보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에 내려 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외식자의 기도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합니다. 주님께서 이 외식자들의 기도를 정죄하신 것은 다름이 아닙니다. 그들은 과시하기 위한 기도였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기도는 사람들에게 보이고 영광을 얻기 위해 가장 번화한 장소에서 자기 개인의 문제를 놓고 간구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자들은 이미 많은 사람들의 칭찬으로써 상을 받은 것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에 사람의 칭찬을 많이 들으면 들을수록 그만큼 하나님의 상은 적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합니까
2.은밀히 기도해야 합니다.(6,왕상19:11-14) (마6: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우리는 은밀히 어떻게 기도해야 합니까
1.골방에 들어가서 기도하라.(왕상22:24-25) (왕상22:24)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말미암아 가서 네게 말씀 하더냐(왕상22:25) 미가야가 가로되 네가 골방에 들어가서 숨는 그 날에 보리라 우리가 진정한 하나님의 거룩한 뜻은 골방에 들어가서 기도할 때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수 있는 때가 오게 되어짐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예수님께서 가르치고자 하신 의도는 기도하는 장소의 선택이라기 보다는 기도하는 자의 아믕가짐을 제시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 바리새인들이나 율법주의자들은 공적인 장소에서 공공연하게 기도를 함으로써 하나님의 인정보다는 사람의 창찬을 받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예수께서는 경건 그 자체보다는 경건으로 인한 명성에 더 관심이 있었던 외식적인 기도 자세를 지적하셨고,(5절)결과적으로 기도하는 장소로 골방을 제시한 것입니다. 한편 바리새인들 뿐만 아니라 인간들에게는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의 선행이나 장점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타내 보이려는 자기 현시욕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최대한 이러한 욕망을 절제하고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실한 심령으로 ,은밀한 시간에,,,은밀한 장소에서 은밀한 기도를 드릴 수 있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기도하라고 했습니까
2.문을 닫고 기도하라.(왕하4:33,사26:20) (왕하4:34) 아이의 위에 올라 엎드려 자기 입을,그 입에 자기 눈을,그 눈에 자기 손을,그 손에 대고 그 몸에 엎드리니 아이의 살이 차차 따뜻하더라 왕하 4:34에 수념 여인이 아들이 죽였습니다. 그랬을 때에 그 아들을 살리기 위한 기도를 할 때에 엘리사 선지자가 문을 닫고서 하나님 앞에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이 수넴 여인이 아들이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는 기적의 역사가 있게 되었습니다. 히스기양왕이 죽음의 병이 걸리게 되었을 때에 그는 모든 것을 다 전페하고 방문을 닫고 자기가 있는 방의 벽을 향하여 오직 하나님 앞에서 앉아서 기도한다고 하는 이런생각을 가지고서 그는 기도할 때에 그의 생명이 15년이나 연장받게 되어지는하나님의 응답을 받게 되어진줄 믿습니다.
3.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기도하라.(히5:7,요11:41-43) (히5:7)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요11: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요11: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11: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우리의 기도는 아버지에게 하는 것과 같은 것인데 여러분들이 가정에서 부모에게 무엇을 바라는 요구사항이나 혹은 이야기해야 할 것이 있을 때에 아버님 오늘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하고서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만약에 어떤 사람이 아버지하고 이야기하고 위한 대화를 하는데 오 거룩하신 내 아버지여, 오 자비하신 아버지하고 이야기하고 위한 대화를 하는데 오 거룩하신 내 어버지여, 오 자비하신 아버지여, 오 전지전능하신 아버지여 만약에 우리 아버지보고 그렇게 했다고 하면 이는아버지가 여보 여보 애가 이상하고 이상해 저 용인으로 보내야 되겠어 이럴 것입니다. 아버지에게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것이 기도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기도시켜 놓으면 도망갑니다. 기도 당번때에는 아예 교회에 안나옵니다. 기도가 어렵답니다. 아닙니다. 기도는 대화요, 누구와의 대화 가장 자연스러운 아버지와의 대화다. 아버지한테 예를 들어서 100원을 타기를 원하는 아들이 있으면 아버지 100원 달라는 놈이,,,, 오 아버지시여, 내 아버지여 100원만 주시옵소서, 이런다면 이상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 아버지, 내 아버지 우리 아버지, 아버지한테 대화하는 것이 기도하고 하는 것을 기억하면서 우리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에게 기도하는 은믈한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우리사이의 대화가 자연스럽게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응답해 주시는 이런 귀한 축복의 은혜가 있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3.본 받지 말아야할 기도가 있습니다.
(7) (마6:7)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저희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줄 생각하느니라
1.이방인 처럼 기도하지 말라. 이방인의 기도의 태도는 어떠했습니까 그들은 기도할 때 중언부언하여 말을 많이 해야 하나님께서 그들의 간구를 들으실 줄로 생각했습니다. 그렇다고 긴 기도라고 해서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겟세마네 동산(마26:36-) (대하6:14-7:1)솔로몬의 장시간의 기도 (대하6:14) 가로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천지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주의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 (대하7:1)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매 불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와서 그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 전에 가득하니 (느9장,시18:89,119편)등등
그런데 이방인들은 저희가 기도를 길게 하고 크게 하면 할수록 저희가 바라는 일에 성공할 기회를 누릴 확률이 더 크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계속해서 기도를 하였습니다. (왕상18:25)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많으니 먼저 한 송아지를 택하여 잡고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그러나 불을 놓지 말라 (왕상18:26) 저희가 그 받은 송아지를 취하여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가로되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으므로 저희가 그 쌓은 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왕상18:27) 오정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저희를 조롱하여 가로되 큰 소리로 부르라 저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 잠간 나갔는지 혹 길을 행하는지 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왕상18:28) 이에 저희가 큰 소리로 부르고 그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 몸을 상하게 하더라 (왕상18:29) 이같이하여 오정이 지났으나 저희가 오히려 진언을하여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를지라도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 아무 돌아보는 자도 없더라 그러나 성경에 기록외어 있는 가장 두르러지고 열렬한 기도들 가운데 상당수는 간절하고 명료합니다. 예를 들면 모세를 봅시다. (출32:31) 여호와께로 다시 나아가 여짜오되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자기들을 위하여 금신을 만들었사오니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출32:32) 그러나 합의하시면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않사오면 원컨대 주의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주옵소서 솔로몬 (왕상3:6) 솔로몬이 가로되 주의 종 내 아비 다윗이 성실과 공의와 정직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주의 앞에서 행하므로 주께서 저에게 큰 은혜를 베푸셨고 주께서 또 저를 위하여 이 큰 은혜를 예비하시고 오늘날과 같이 저의 위에 앉을 아들을 저에게 주셨나이다 (왕상3:7)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종으로 종의 아비 다윗을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나 종은 작은 아이라 출입할 줄을 알지 못하고 (왕상3:8) 주의 빼신 백성 가운데 있나이다 저희는 큰 백성이라 수효가 많아서 셀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사오니 (왕상3:9)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지혜로운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엘리야의 기도 (왕상18:36) 저녁 소제 드릴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 되심과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날 알게 하옵소서 (왕상18:37)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히스기야의 기도(왕하19:14-19) 스데반의 기도 (행7: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정작 참된 기도는 입술의 기도가 아니라 마음의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기도에 있어서 외식하는 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긍극적으로 그 마음 자세부터 외식을 피해야 합니다.
2.중언 부언 기도하지 말라. '중언 부언'이란 말은 잡다할 정도로 말을 길게 끌거나 아무 의미없는 말을 거듭 반복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사실 이방인들은 이와 같은 주문(呪文)과도 같은 내용을 지겹고도 공허하게 계속 반복함으로써 그들의 신(神)을 질리게 만들었다(왕상 18:26, 28)
3.말을 많이 하며 기도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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