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쳔의 사명 (마5:13)
본문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본문은 예수님께서 직접 우리들을 향해 하신 말씀으로서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 중 하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우리 성도 들은 이 말씀을 대할 때마다 매우 송구함을 느끼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은 웬 일일까요 최근에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수 많은 설교들은 아주 편리하게 청중을 찾아줍니다. 자동차 안에서도 방송들을 통해서 수 많은 유명한 설교들을 쉽 게 들을 수가 있고 또 각종 교계 신문을 비롯한 문서전도를 통해서도 훌륭 한 설교들을 얼마든지 접할 수 있으며 또 최근에는 성경을 깊이 연구하는 단체 혹은 개인들도 많아서 어떤 교재를 선택할까 하는 교재선택의 어려움 까지도 느끼게 합니다. 이런 현상들이 나쁘다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 다만 우리들이 이런 말씀들 에 합당하게 세상의 소금으로서의 사명을 제대로 다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9:27을 보면 바울사도도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 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서 자신을 쳐 복종케 했다"고 했습니다. 이와같이 우리가 어떤 진리를 아는 것과 그 진리를 행하는 것과는 서로 무관한 것처럼 되는 모순을 종종 보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말씀의 실천 여부를 "모래위의 집과 반석위의 집"으로 비유하셨습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소금의 특징과 역할을 간단히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첫째로, 소금은 빛처럼 말없이 자기의 사명을 다합니다. 벧세메스로 하나님의 법궤를 메고 어린 새끼들을 떼어놓고 울면서 갈 길을 다 간 후에 희 생제물로 하나님께 모두를 드렸던 소처럼 소금도 일언반구의 어떤 말도 없 이 자기의 사명만을 다합니다. 참으로 예수님께서 가장 쉽고도 좋은 보기를 소금을 들어 비유로 잘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성도들은 소급처 럼 말없이 사명을 다 할 수가 있어야 합니다. 다음으로, 소금은 자신은 희생하면서도 동시에 남에게는 크나큰 유익(덕) 을 주는 신비가 있습니다. 희생함으로 사명을 다하는 동시에 남에게는 꼭 유익을 줍니다. 음식을 맛있게 해주든가 아니면 썩어져가는 음식을 썩지 못 하도록 완전히 예방해 줍니다. 사랑이 남에게 유익을 주듯이 이 소금도 자 신은 희생하면서 남들에게는 유익을 주는 것입니다. 희생없는 사랑이 있을 수 없듯이 희생없는 소금은 버리워 밟힐 뿐입니다. 사랑을 이론 아닌 체험 으로만 알 수 있듯이 소금의 맛도 녹아질 때만 그 맛을 알 수 있게됩니다.
그런데 이와같은 소금의 사명을 해야 할 우리 성도들이 진실로 그 본분을 다하고 있습니까 이제부터라도 믿음과 용기를 갖도록 해야겠습니다. 주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소금의 역할을 능히 감당할 수 있다는 용기를 말씀에 의지해서 갖도록 합시다. 요나처럼 니느웨가 망하는 것이나 바라보고자 합 니까 아니면 죽여달라고 하나님께 반항이나 해야합니까 순교로 희생제 물이 되었던 믿음의 선배들의 발자취를 회고해 보면서 오늘날 우리들이 얼 마나 소금으로서 성도의 사명을 확실하게 다하고 있는지 진솔하게 살피고 철저히 회개해야 하겠습니다. 교회,국가적으로 위기가 있을 때마다 우리의 믿음의 선배들은 목숨을 바쳐 소금의 사명을 유감없이 다했습니다. 일제와, 공산주의에 항거해 진실로 천하보다도 더 귀하고 단 한번 뿐인 생명을 바쳐 불의를 막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토했습니다. 진실로 소금의 사명을 완전하게 해낸 것입니다. 우리들은 이렇게 자랑스런 믿음의 후예로서, 참으로 맛을 잃지 않은 오늘 의 소금이 되어서 시대적, 역사적 사명을 다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바로 지금 우리의 이웃들과 조국과 교회는 잘 녹아져서 희생하며 맛을 내 주는 소금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토마스는 그의 저서 "그리스도를 본받 아"에서 "자기를 사랑하는 일보다 이 세상에서 그 이상 더 해로운 일이 없 음을 알라"고 권면해 주고 있습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자가 어떻게 소금처 럼 자신을 희생할 수가 있겠습니까 진실로 우리 성도들은 세상의 소금처 럼 확실하게 녹아져야 함을 한 순간이라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소금의 특징중 가장 중요한 특징은 다른 물질에 비해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옛날이나 지금이나 우리 크리스쳔 들은 이 세상에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존재들임을 알아야 합니다. 환난때는 모세와 엘리야같은 큰 종들도 너무나 좌절감에 빠져서 자기를 부인하거나 또는 죽기까지 원했던 적도 없지않아 있었으나 이는 하나님의 더 높은 뜻을 몰라서 그랬을 뿐이고 어떤 환난중에도 우리 성도들은 모두가 다 구속의 은총에 감격하면서 이제 죽도록 충성해야 할 없어서는 결코 안될 소금과 같은 아주 귀중한 존재들임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창세전부터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총과 축복으로 부름받은 우리 크리스쳔 들은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예수님의 말씀 그대로 이 세상의 소금됨을 감사 하면서 죽도록 충성해야 합니다.
첫째로, 소금은 빛처럼 말없이 자기의 사명을 다합니다. 벧세메스로 하나님의 법궤를 메고 어린 새끼들을 떼어놓고 울면서 갈 길을 다 간 후에 희 생제물로 하나님께 모두를 드렸던 소처럼 소금도 일언반구의 어떤 말도 없 이 자기의 사명만을 다합니다. 참으로 예수님께서 가장 쉽고도 좋은 보기를 소금을 들어 비유로 잘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성도들은 소급처 럼 말없이 사명을 다 할 수가 있어야 합니다. 다음으로, 소금은 자신은 희생하면서도 동시에 남에게는 크나큰 유익(덕) 을 주는 신비가 있습니다. 희생함으로 사명을 다하는 동시에 남에게는 꼭 유익을 줍니다. 음식을 맛있게 해주든가 아니면 썩어져가는 음식을 썩지 못 하도록 완전히 예방해 줍니다. 사랑이 남에게 유익을 주듯이 이 소금도 자 신은 희생하면서 남들에게는 유익을 주는 것입니다. 희생없는 사랑이 있을 수 없듯이 희생없는 소금은 버리워 밟힐 뿐입니다. 사랑을 이론 아닌 체험 으로만 알 수 있듯이 소금의 맛도 녹아질 때만 그 맛을 알 수 있게됩니다.
그런데 이와같은 소금의 사명을 해야 할 우리 성도들이 진실로 그 본분을 다하고 있습니까 이제부터라도 믿음과 용기를 갖도록 해야겠습니다. 주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소금의 역할을 능히 감당할 수 있다는 용기를 말씀에 의지해서 갖도록 합시다. 요나처럼 니느웨가 망하는 것이나 바라보고자 합 니까 아니면 죽여달라고 하나님께 반항이나 해야합니까 순교로 희생제 물이 되었던 믿음의 선배들의 발자취를 회고해 보면서 오늘날 우리들이 얼 마나 소금으로서 성도의 사명을 확실하게 다하고 있는지 진솔하게 살피고 철저히 회개해야 하겠습니다. 교회,국가적으로 위기가 있을 때마다 우리의 믿음의 선배들은 목숨을 바쳐 소금의 사명을 유감없이 다했습니다. 일제와, 공산주의에 항거해 진실로 천하보다도 더 귀하고 단 한번 뿐인 생명을 바쳐 불의를 막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토했습니다. 진실로 소금의 사명을 완전하게 해낸 것입니다. 우리들은 이렇게 자랑스런 믿음의 후예로서, 참으로 맛을 잃지 않은 오늘 의 소금이 되어서 시대적, 역사적 사명을 다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바로 지금 우리의 이웃들과 조국과 교회는 잘 녹아져서 희생하며 맛을 내 주는 소금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토마스는 그의 저서 "그리스도를 본받 아"에서 "자기를 사랑하는 일보다 이 세상에서 그 이상 더 해로운 일이 없 음을 알라"고 권면해 주고 있습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자가 어떻게 소금처 럼 자신을 희생할 수가 있겠습니까 진실로 우리 성도들은 세상의 소금처 럼 확실하게 녹아져야 함을 한 순간이라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소금의 특징중 가장 중요한 특징은 다른 물질에 비해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옛날이나 지금이나 우리 크리스쳔 들은 이 세상에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존재들임을 알아야 합니다. 환난때는 모세와 엘리야같은 큰 종들도 너무나 좌절감에 빠져서 자기를 부인하거나 또는 죽기까지 원했던 적도 없지않아 있었으나 이는 하나님의 더 높은 뜻을 몰라서 그랬을 뿐이고 어떤 환난중에도 우리 성도들은 모두가 다 구속의 은총에 감격하면서 이제 죽도록 충성해야 할 없어서는 결코 안될 소금과 같은 아주 귀중한 존재들임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창세전부터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총과 축복으로 부름받은 우리 크리스쳔 들은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예수님의 말씀 그대로 이 세상의 소금됨을 감사 하면서 죽도록 충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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