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히 말하라 (마5:33-37)
본문
오늘은 진실히 말하라 이런 제목으로 마5;33-37의 말씀을 중심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읽은 말씀에는 헛맹세하지말고 하였습니다. 헛맹세 하지 말라는 말은 거짓증거하지 말라, 거짓말하지 말라, 진실해야 된다. 그런 의미의 뜻으로서 십계명 가운데는 아홉번째 계명이 되는 말씀의 내용을 대조하여 재설명하여 말씀으로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1.헛 맹세 하지 말고 지키라.(신23:21-23,민23:19) 거짓말은 인격을 침해하는 죄가 되고, 자기자신에 대해서는 스스로 진실을 포기하는 자기인격에 대한 자살행위와 조금도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거짓말할때에 인격의 기초인 진실이 무너지며 여호와 하나님께 대한 신앙이 파손되고 이웃의 관계에 있어서 인격이 파괴되는 죄를 짓게 되는 것임을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믿어왔던 사람들이 나를 속였다는 것을 알았을때 내가 저사람에게 속았다고 하는 생각을 해보십시요. 인격에 대한 배신감에 뼈아픈 고통을 느끼게 되는 것처럼 우리가 남을 속였을 때에도 마찬가지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계명에서 거짓말을 죄로 정하고 있는 까닭을 바로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맹세라고 하는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진실의 최종적인 보증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의미인 것입니다. 유대인들에게 있어서는 상식적으로 자기들은 이 세가지의 가치성위에 자기들이 서 있다고 믿고 자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첫째가 의요,둘째가 진리요, 세째가 평화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의가 가장 중요하고 의가 없으면 기초없는 건물같이 세상은 무너지고 만다며 일상적인 생활습관을 기초해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의라고 하는것,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의에 대해서 가르칠때에 4가지의 이러이러한 사람은 하나님 앞에 절대로 설 수 없는 사람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첫째는 비웃는 사람 즉, 진정대는 사람으로서 진실이 없는 사람을 지적하는 말입니다. 괜히 쓰잘데없이 빈정대기나 하고 남을 비웃기 좋아하고 이런 체질적인 사람을 아마 여러분들이 사람들을 상대하다보면 많이 만날 겁니다. 그런 사람은 어떤 사람도 인정하려고 생각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도 존경하지 않습니다.
둘째는 거짓말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설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중상모략하며 이곳 저곳으로 말을 옮기며 이간질하는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교회나 어느 단체나 어느곳에서도 문제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중상모략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 버릇이 장소를 옮겨가며, 만나는 상대에 따라서 항상 달라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여러분들에게 와서 남을 중상모략하거든 절대 경계하면서 내마음을 이렇게 잘 알까 나하고 같은 마음을 가졌구나. 이렇게 동조하지 말고 경계해야 합니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사람이 온것이 아니라 마귀가왔구나라고 물론 사람을 마귀라고 생각하라는게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면서 경계해야만 될것입니다. 네번째로는 위선자라는 것입니다. 이상과 같이 비웃는 사람, 거짓말하는 사람, 중상모략하는 사람, 위선자들 이런 사람들은 결코 의로울 수가 없으며 이런 사람은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사람들이라고 탈무드에서는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 네가지를 가만히 생각해 보면 다 의와 진실이 없는 거짓된 자들을 지적하는 말들로서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사도요한은 수차에 걸쳐서 요한 계시록 말씀에서 지옥불에 떨어질 특징의 사람들을 말할때 거짓말 하는 자들이라고 지적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잘 명심해야 합니다.
1. 천박하고 경솔한 말이 헛 맹세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헛맹세하지 말라” “거짓맹세하지 말라”고 하는 계명에 대해서는 출20;7과 민30;2 혹은 신23;21-22, 민23;19, 전5;
2, 시15;4말씀을 참작하니 성경 말씀은 대단히 좋은 말씀인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헛맹세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가르켜서 말씀하고 있는가. 헛맹세라고 하는 것은
첫째 천박하고 경솔한 말이 헛맹세라고 하는 것입니다. 천박하고 경솔한 뜻을 가지고 있다. 대체로 깊은 생각 없이 쉽게 맹세해 버리는 무책임한 맹세를 지적하는 말, 무책임한 말을 함부로 내벹는 것. 이것을 헛맹세라 말할 수 있습니다. 이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가 천박하기 짝이 없고 경솔하고 무책임한 말로 맹세하는, 헛맹세하는 이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 말 한마디 한마디에 대한 책임성과 말 한마디 한마디에 대한 깊은 생각을 가지고서 하나님앞에 말할 수 있는 우리의 믿음, 우리의 언어 생활이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2. 회피적인 말이 헛 맹세입니다. 소위 이기주의적이며 맹세 자체를 자기의 유익의 수단으로 방법으로서, 매개체로 사용하는 그런 그릇된 동기에서 유발되는 말을 가리켜서 이야기할 수가 있습니다. 야곱이 형과 아버지를 속이고 축복을 빼앗은 후에 그 후환이 두려워서 하란으로 피난갈 때에 벧엘에서 돌베개를 베고 누워 몹시도 두려웠던 것 같습니다. 꿈에 하나님께서 그를 축복하실때 그가 꿈에서 깨어나 맹세를 합니다. 무사히 돌아오게 해 주신다면 여기에 기름을 붓고 제사하며 십일조를 바치겠다고 역시 경솔하며 우선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방책으로 맹세한 것이라는 것을 우리가 생각해 볼 수가 있습니다. 어느날 등산을 갔습니다. 산계곡에 걸린 구름다리를 건너가는데, 구름다리를 중간쯤 갔을때 우직하면서 끊어지려고 하는 소리가 납니다.털커덩 아이쿠, 하나님 용서해 주시옵소서. 여기서 나를 건져만 준다면 꼭 약속한 것을 이행하겠습니다. 거기서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또 이행하지 않습니다. 왜 이행하지 않느냐고 하나님이 반문합니다. 그랬더니 하나님, 농담도 못합니까 그럽니다. 하나님하고 약속을 해 놓고 위기를 당할 때마다 하겠다고 하겠다고 하면서 미루고 미루어 나중에 가서는 농담도 못하냐고 하면서 신앙에서 전혀 떠난 회피적이며 이기주의적인 수단, 방법으로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한 단면적인 모습을 생각해 볼 때 과연 우스운 이야기인 것같지만 그러한 일이현실적으로 우리에게 없었는가 하는 것을 생각케 하는 좋은 예화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우선 위기를 모면해 보려고하는 그리고 어떤 면에서 하나님 앞에 이기적으로 자기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헛된 맹세를 하는 어리석은 사람은 없습니까
3. 나보다 큰 존재를 빙자하는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헛맹세라고 하는 말은 나보다 큰 존재의 이름을 빌려서 빙자하여 말하는 것을 헛맹세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2.진실한 사람의 말은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진실한 사람의 말은 이렇게 해야만 되는 것이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아야만 된다. 따라합시다. 도무지 맹세하지 말라! 도무지 맹세하지 말라.
1. 도무지 맹세하지 말라(34-36)
1하늘(34); 하나님의 보좌(사66:1) (마5:3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찌니 하늘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유대인들은 대개 맹세를 할 때에 4가지를 빙자하여 맹세를 한 것 같습니다. 내가 하늘을 두고 맹세한다고, 내가 땅을 두고 맹세한다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내가 맹세한다고, 자기 머리를 두고 맹세한다고 이러 말들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5공화국이 끝나고 백담사로 떠나기 전 대통령이나 전두환 특히 이순자 여사가 육영사업 부문에도 많은 부정이 있었다고 사회적으로 크게 여론화되니까 그것을 해명한다고 하는 말이 TV에 나와서 성명을 발표할 때 보니까 ‘내가 하늘을 두고 맹세하지만 한푼도 속인게 없다’고 그러더군요
그런데 모두다 들통나게 되었습니다. 전두환도, 노태우도 하늘을 두고 맹세하는 것. 이것, 절대로 안됩니다. 왜, 하늘에는 하나님의 보좌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엄연히 우리를 보고계시는데 어떻게 하늘을 두고 헛맹세를 할수가 있겠습니까. 언제나 하나님이 나를 보고계시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우리가 결코 거짓된 가운데 거하여 살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하나님이 지켜보는 하늘 아래서 사는 사람들, 하늘을 두려워할 줄 아는 사람이 되야되겠다.
2땅(34); 하나님의 발등상(사66;1, 슥14;4) 땅으로도 맹세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왜! 땅은 하나님의 발등상이되기 때문입니다. 온 땅 전체에 하나님이 섭리하시고 하나님의 주관하지 않는 곳이 없기 때문에 땅을 두고도 결코 맹세하지 못하게한 것입니다.
3예루살렘(35);하나님이 계시는 곳(시99;2, 48;1,2) (마5:35) 땅으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발등상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 하나님이 거하지 않는 곳이 없기 때문에 예루살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말라고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예루살렘이 최고의 소중한 장소이기 때문에 그곳을 걸고 예루살렘을 두고 맹세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예루살렘을 두고 맹세하지 말아라. 예루살렘은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다. 예루살렘성전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타나시고 예루살렘 성전을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예루살렘성전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타나시고 예루살렘 성전을 통해서 하나님이 지, 정, 의를 가지고 있는 분이기 때문에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이라 온 우주 천지 만물에 가득하지만 인격적인 신으로서는 그가 계시는 장소가 있어야 되는 것이니 그 장소를 예루살렘 성전을 삼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루살렘을 두고도 맹세할 수 없다. 왜! 거기에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인간의 헛맹세하는 것이 그냥 통지앟는다는 것입니다.
4자기머리(36);희고 검고도 하나님이하신다. (마5:36) 네 머리로도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네번째로는 자기머리를 두고 맹세한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이런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내 말이 거짓말이면 내가 성을 갈겠다’고 이런식으로 말한 것과 비슷한 내용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 마음대로 머리카락 하나를 희게 검게도 할 수 없고 우리 마음대로 우리의 생명을 줄였다 늘였다 할 수 없기 때문에 결코 우리가 자기 머리를 두고도 맹세할 수가 없다는 사실을 우리 주님께서 말씀하면서 절대로 너희가 맹세할 때는 하늘과 땅과 예루살렘과 자기 머리를 두고서 맹세하여 너희들의 맹세를 진실한 것처럼 나타내 빙자하여 보이려고 하지만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지니” 너희 들이 맹세하고 있는 그런 방법으로 말입니다. 그러면서 뭐하라고 그랬죠
2.옳다 옳다 아니다 아니다 하라.(37,사5:20,잠24:26,26:9) (마5: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우리 진실로 말해야할 하나님의 신약시대의 사람은 예수님의 대조법의 결론은 뭐하라고만 나와있습니까 따라서 합시다. 옳다 옳다, 아니라아니라, 하라. YES YES NO NO YES냐 NO냐 분명한 말을 하라 하셨습니다.
3.악으로 쫓아 나는 말을 하지 말아야 된다.(37) (마5: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1.헛 맹세 하지 말고 지키라.(신23:21-23,민23:19) 거짓말은 인격을 침해하는 죄가 되고, 자기자신에 대해서는 스스로 진실을 포기하는 자기인격에 대한 자살행위와 조금도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거짓말할때에 인격의 기초인 진실이 무너지며 여호와 하나님께 대한 신앙이 파손되고 이웃의 관계에 있어서 인격이 파괴되는 죄를 짓게 되는 것임을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믿어왔던 사람들이 나를 속였다는 것을 알았을때 내가 저사람에게 속았다고 하는 생각을 해보십시요. 인격에 대한 배신감에 뼈아픈 고통을 느끼게 되는 것처럼 우리가 남을 속였을 때에도 마찬가지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계명에서 거짓말을 죄로 정하고 있는 까닭을 바로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맹세라고 하는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진실의 최종적인 보증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의미인 것입니다. 유대인들에게 있어서는 상식적으로 자기들은 이 세가지의 가치성위에 자기들이 서 있다고 믿고 자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첫째가 의요,둘째가 진리요, 세째가 평화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의가 가장 중요하고 의가 없으면 기초없는 건물같이 세상은 무너지고 만다며 일상적인 생활습관을 기초해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의라고 하는것,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의에 대해서 가르칠때에 4가지의 이러이러한 사람은 하나님 앞에 절대로 설 수 없는 사람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첫째는 비웃는 사람 즉, 진정대는 사람으로서 진실이 없는 사람을 지적하는 말입니다. 괜히 쓰잘데없이 빈정대기나 하고 남을 비웃기 좋아하고 이런 체질적인 사람을 아마 여러분들이 사람들을 상대하다보면 많이 만날 겁니다. 그런 사람은 어떤 사람도 인정하려고 생각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도 존경하지 않습니다.
둘째는 거짓말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설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중상모략하며 이곳 저곳으로 말을 옮기며 이간질하는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교회나 어느 단체나 어느곳에서도 문제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중상모략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 버릇이 장소를 옮겨가며, 만나는 상대에 따라서 항상 달라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여러분들에게 와서 남을 중상모략하거든 절대 경계하면서 내마음을 이렇게 잘 알까 나하고 같은 마음을 가졌구나. 이렇게 동조하지 말고 경계해야 합니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사람이 온것이 아니라 마귀가왔구나라고 물론 사람을 마귀라고 생각하라는게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면서 경계해야만 될것입니다. 네번째로는 위선자라는 것입니다. 이상과 같이 비웃는 사람, 거짓말하는 사람, 중상모략하는 사람, 위선자들 이런 사람들은 결코 의로울 수가 없으며 이런 사람은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사람들이라고 탈무드에서는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 네가지를 가만히 생각해 보면 다 의와 진실이 없는 거짓된 자들을 지적하는 말들로서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사도요한은 수차에 걸쳐서 요한 계시록 말씀에서 지옥불에 떨어질 특징의 사람들을 말할때 거짓말 하는 자들이라고 지적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잘 명심해야 합니다.
1. 천박하고 경솔한 말이 헛 맹세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헛맹세하지 말라” “거짓맹세하지 말라”고 하는 계명에 대해서는 출20;7과 민30;2 혹은 신23;21-22, 민23;19, 전5;
2, 시15;4말씀을 참작하니 성경 말씀은 대단히 좋은 말씀인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헛맹세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가르켜서 말씀하고 있는가. 헛맹세라고 하는 것은
첫째 천박하고 경솔한 말이 헛맹세라고 하는 것입니다. 천박하고 경솔한 뜻을 가지고 있다. 대체로 깊은 생각 없이 쉽게 맹세해 버리는 무책임한 맹세를 지적하는 말, 무책임한 말을 함부로 내벹는 것. 이것을 헛맹세라 말할 수 있습니다. 이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가 천박하기 짝이 없고 경솔하고 무책임한 말로 맹세하는, 헛맹세하는 이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 말 한마디 한마디에 대한 책임성과 말 한마디 한마디에 대한 깊은 생각을 가지고서 하나님앞에 말할 수 있는 우리의 믿음, 우리의 언어 생활이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2. 회피적인 말이 헛 맹세입니다. 소위 이기주의적이며 맹세 자체를 자기의 유익의 수단으로 방법으로서, 매개체로 사용하는 그런 그릇된 동기에서 유발되는 말을 가리켜서 이야기할 수가 있습니다. 야곱이 형과 아버지를 속이고 축복을 빼앗은 후에 그 후환이 두려워서 하란으로 피난갈 때에 벧엘에서 돌베개를 베고 누워 몹시도 두려웠던 것 같습니다. 꿈에 하나님께서 그를 축복하실때 그가 꿈에서 깨어나 맹세를 합니다. 무사히 돌아오게 해 주신다면 여기에 기름을 붓고 제사하며 십일조를 바치겠다고 역시 경솔하며 우선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방책으로 맹세한 것이라는 것을 우리가 생각해 볼 수가 있습니다. 어느날 등산을 갔습니다. 산계곡에 걸린 구름다리를 건너가는데, 구름다리를 중간쯤 갔을때 우직하면서 끊어지려고 하는 소리가 납니다.털커덩 아이쿠, 하나님 용서해 주시옵소서. 여기서 나를 건져만 준다면 꼭 약속한 것을 이행하겠습니다. 거기서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또 이행하지 않습니다. 왜 이행하지 않느냐고 하나님이 반문합니다. 그랬더니 하나님, 농담도 못합니까 그럽니다. 하나님하고 약속을 해 놓고 위기를 당할 때마다 하겠다고 하겠다고 하면서 미루고 미루어 나중에 가서는 농담도 못하냐고 하면서 신앙에서 전혀 떠난 회피적이며 이기주의적인 수단, 방법으로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한 단면적인 모습을 생각해 볼 때 과연 우스운 이야기인 것같지만 그러한 일이현실적으로 우리에게 없었는가 하는 것을 생각케 하는 좋은 예화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우선 위기를 모면해 보려고하는 그리고 어떤 면에서 하나님 앞에 이기적으로 자기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헛된 맹세를 하는 어리석은 사람은 없습니까
3. 나보다 큰 존재를 빙자하는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헛맹세라고 하는 말은 나보다 큰 존재의 이름을 빌려서 빙자하여 말하는 것을 헛맹세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2.진실한 사람의 말은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진실한 사람의 말은 이렇게 해야만 되는 것이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아야만 된다. 따라합시다. 도무지 맹세하지 말라! 도무지 맹세하지 말라.
1. 도무지 맹세하지 말라(34-36)
1하늘(34); 하나님의 보좌(사66:1) (마5:3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찌니 하늘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유대인들은 대개 맹세를 할 때에 4가지를 빙자하여 맹세를 한 것 같습니다. 내가 하늘을 두고 맹세한다고, 내가 땅을 두고 맹세한다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내가 맹세한다고, 자기 머리를 두고 맹세한다고 이러 말들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5공화국이 끝나고 백담사로 떠나기 전 대통령이나 전두환 특히 이순자 여사가 육영사업 부문에도 많은 부정이 있었다고 사회적으로 크게 여론화되니까 그것을 해명한다고 하는 말이 TV에 나와서 성명을 발표할 때 보니까 ‘내가 하늘을 두고 맹세하지만 한푼도 속인게 없다’고 그러더군요
그런데 모두다 들통나게 되었습니다. 전두환도, 노태우도 하늘을 두고 맹세하는 것. 이것, 절대로 안됩니다. 왜, 하늘에는 하나님의 보좌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엄연히 우리를 보고계시는데 어떻게 하늘을 두고 헛맹세를 할수가 있겠습니까. 언제나 하나님이 나를 보고계시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우리가 결코 거짓된 가운데 거하여 살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하나님이 지켜보는 하늘 아래서 사는 사람들, 하늘을 두려워할 줄 아는 사람이 되야되겠다.
2땅(34); 하나님의 발등상(사66;1, 슥14;4) 땅으로도 맹세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왜! 땅은 하나님의 발등상이되기 때문입니다. 온 땅 전체에 하나님이 섭리하시고 하나님의 주관하지 않는 곳이 없기 때문에 땅을 두고도 결코 맹세하지 못하게한 것입니다.
3예루살렘(35);하나님이 계시는 곳(시99;2, 48;1,2) (마5:35) 땅으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발등상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 하나님이 거하지 않는 곳이 없기 때문에 예루살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말라고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예루살렘이 최고의 소중한 장소이기 때문에 그곳을 걸고 예루살렘을 두고 맹세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예루살렘을 두고 맹세하지 말아라. 예루살렘은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다. 예루살렘성전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타나시고 예루살렘 성전을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예루살렘성전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타나시고 예루살렘 성전을 통해서 하나님이 지, 정, 의를 가지고 있는 분이기 때문에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이라 온 우주 천지 만물에 가득하지만 인격적인 신으로서는 그가 계시는 장소가 있어야 되는 것이니 그 장소를 예루살렘 성전을 삼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루살렘을 두고도 맹세할 수 없다. 왜! 거기에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인간의 헛맹세하는 것이 그냥 통지앟는다는 것입니다.
4자기머리(36);희고 검고도 하나님이하신다. (마5:36) 네 머리로도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네번째로는 자기머리를 두고 맹세한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이런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내 말이 거짓말이면 내가 성을 갈겠다’고 이런식으로 말한 것과 비슷한 내용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 마음대로 머리카락 하나를 희게 검게도 할 수 없고 우리 마음대로 우리의 생명을 줄였다 늘였다 할 수 없기 때문에 결코 우리가 자기 머리를 두고도 맹세할 수가 없다는 사실을 우리 주님께서 말씀하면서 절대로 너희가 맹세할 때는 하늘과 땅과 예루살렘과 자기 머리를 두고서 맹세하여 너희들의 맹세를 진실한 것처럼 나타내 빙자하여 보이려고 하지만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지니” 너희 들이 맹세하고 있는 그런 방법으로 말입니다. 그러면서 뭐하라고 그랬죠
2.옳다 옳다 아니다 아니다 하라.(37,사5:20,잠24:26,26:9) (마5: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우리 진실로 말해야할 하나님의 신약시대의 사람은 예수님의 대조법의 결론은 뭐하라고만 나와있습니까 따라서 합시다. 옳다 옳다, 아니라아니라, 하라. YES YES NO NO YES냐 NO냐 분명한 말을 하라 하셨습니다.
3.악으로 쫓아 나는 말을 하지 말아야 된다.(37) (마5: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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