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온유한자의 복 (마5:5)

본문

온유하다는 것은 ‘프라오스’인데 ‘힘이 잘 조절되어 그것이 인격에 잘 나타나는 것을 의한다.’ 즉 나의 뜻이 하나님의 말씀에 잘 조정되는 것을 말합니다. 성경의 온유는 나의 힘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힘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방법대로 사는 것입니다.
1. 온유함의 실례
1아브라함입니다. 아브라함과 조카 롯이 재물이 많아지자 초원을 놓고 목동들이 싸움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제안합니다. 네가 동하면 나는 서하고 네가 서하면 나는 동하리니 네가 먼저 택하라. 이 때 조카는 평원 지역을 택해서 소돔과 고모라로 갔습니다. 아브라함이 어른이므로 먼저 택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의지하기에 여건보다는 하나님의 축복을 믿었습니다. 결국 롯은 빈 몸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예배한 아브라함은 복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2요셉입니다. 꿈쟁이 요셉은 무고하게 형들의 시기로 애굽에 팔려 갔습니다. 그곳에서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물리친 것이 화가 되어 감옥살이를 합니다. 세월이 지나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보디발의 아내의 죄에 대해서 침묵을 지킵니다. 형들 앞에서 “하나님이 이곳으로 보내신 것이지 형들이 보낸 것이 아니라”면서 형들을 용서합니다.
3다윗입니다. 사울와의 시기로 다윗이 죽을 형편이 되었습니다. 다윗은 사울을 피하면 서 사울을 죽일 기회가 몇 번 있었으면서 하나님이 기름 부은 자를 내 손으로 죽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에 맞기는 다윗을 보면서 온유함을 발견합니다.
4모세가 온유한 사람입니다. 민수기 12:3절에 의하면 모세는 온유함이 모든 사람들 보다 승하다 고했습니다. 온유한자의 복은 땅을 기업으로 받는 것인데 모세는 약속의 땅에 왜 못 들어갔을 까요 끝까지 온유해야 합니다.
2. 언제 온유해야 할까요
1억울한 환경 속에서 온유해야 합니다. “(시37:11) 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기리로다” 다윗은 억울한 환경에서도 온유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왕이 되었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2말씀을 받는 태도가 온유해야 합니다. 사울은 사무엘의 말을 무시했으며 하나님을 무시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나단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3죄를 범한 자를 대할 때 온유해야 합니다. “(갈6:1)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바로 잡고’는 회복시킨다는 뜻입니다. 죄를 바로 잡는 마음은 온유함으로 해야지 분이나 악함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4공동체의 화해를 위해서 온유해야 합니다. “(엡4: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엡4: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엡4: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님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5우리를 반대하는 자에게 온유해야 합니다. 모세가 구스 여인과 결혼했을 때 아론과 미리암은 모세를 비방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침묵을 지켰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정리해 주셨습니다.
3. 어떻게 온유해질 수 있나
1하나님은 훈련을 통해서 온유하게 하십니다. (요셉의 예)
2성령님 받아야 온유해질 수 있습니다. (갈5:22-23)성령님의 열매는 온유입니다.
4. 온유한 자의 복
1땅을 기업으로 받습니다.
2하나님의 뜻 앞에 쓰임 받습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61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