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음 운동부터 시작합시다 (마5:3)
본문
오늘은 40일 새벽기도회 둘째날을 맞이해서 새마음 운동부터 시작합시다라는 제목으로 마5:3을 중심으로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마음으로부터 종교는 시작됩니다. 예수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 제자들이 나아올때에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그 첫번째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이렇게 말씀함으로 우리 기독교와 모든 종교들은 마음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평소에도 하는 말중에 마음으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된다고 말을 합니다. ‘마음부터 고쳐 먹으라’든지, ‘마음을 잘 써야 된다’라든지, 이와같이 우리들은 마음으로부터 모든것이 잘 시작될때 만이 결과 또한 아름답게 이루어 진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것 입니다. 그러기에 마음이라고 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라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1.모든 종교는 마음으로부터 시작합니다.(행16:14,계3:20) 그래서 인간의 최고의 유리 도덕을 강조하고 있는 모든 종교는 한결같이 마음으로부터 시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여러 종교가 많습니다만 특별히 우리에게 익숙해져 있는 유교 가운데서는 인간이 도를 아는데는 사서삼경을 알아야하고, 그 도는 적어도 허, 영, 지, 각, 진, 명의 수양이 이루어져야 객기의 사람이 아니요, 정기의 사람이 되어 견물치지하여 영대가 태연하고 표리통철해서 ‘수신제가 치국평천하’할 수 있다고 말함으로 유교에서도 역시 마음으로부터 우리 인간의 모든 수양이 시작딤을 말하고 있습니다. 불교에서도 가아, 가짜 자기를 버리고 무념무아에 들어가 진아, 진짜 자기를 발견해야 비로소 팔정도를 가지고 생불에 이르게 된다고 함에 역시 불교도 우리가 마음으로부터 바른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기독교 또한 두말할 나위 없이 마음으로부터 시작하는 종교인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전지전능 하시지만 원칙적으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우리가 마음을 열때에만 하나님의 역사도 우리속에서 역사하게 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계3:20에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고 말함으로 우리 주님께서 우리들의 마음문을 내가 열고 들어가겠다가 아니라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어주어야지만 내가 들어가서 그와 더불어 먹고 마시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음문을 닫고 있을 것이 아니라 마음 문을 열어 놔야만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만 되겠습니다. 오늘 새벽아침 여러분의 마음의 문이 열려지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아무리 여기에 천사가 와서 말을 한다고 할찌라도 우리가 마음문을 열지않고 꽉 닫고 있을 때에는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들에게 들어와서 역사하지 않는다고 하는 사실을 잘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계3:20에서 말하고 있는 이 마음문이라고 하는 문은 보통문이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우리는 통상 가정에 있는 문들이 안에서도 잠글 수가 있고, 밖에서도 잠글수가 있고, 안에서도 열 수가 있고, 밖에서도 열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말하고 있는 이 문은 안에서만 잠그는 문이고, 안에서 열어주어야 하는 문입니다. 소위 챠임벨이라고 말합니다. 안에서 잠그면 밖에서는 열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일반가정의 문과는 전혀 다른 문입니다. 옛날 임금이 왕후와 서로 사랑을 속삭이며 산책을 하는 곳이 비원인데 그 문은 밖에서는 열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왕과 왕후가 산책을 하기 위해서 비원 문을 안에서 잠궈 놓으면 밖에 있는 그 어느 누구도 비원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왕과 왕후는 비밀 스러운 서로의 이야기를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안에서 열어주지 아니하면 밖에서는 열 수가 없는 문, 우리가 마음 문을 열지 아니하면 주님이 우리의 문을 열고 들어가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열지 아니하면 주님이 그 속에 들어가 역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합니다. 우리 기독교도 마음의 문을 열면서부터 시작 되어지는 마음의 종교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기억하면서 늘 항상 우리가 언제 어느때 하나님 앞에 설때라도 항상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서 주의 은혜를 사모하는 심령으로 아멘하는 믿음이 우리의 믿음이 되어야만 될줄로 믿습니다. 행 16:14에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했다고 말함으로 빌립보 교회의 창설 멤버였던 루디아는 마음을 열고 바울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게 됨으로 자신이 은혜를 받게되고, 또 온 가족이 은혜를 얻게 되고, 온 가족이 세례를 받게 되고, 하나님의 축복을 얻게 되었으니 그 집으로부터 빌립보 교회가 탄생케 되는 역사가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성경에 많은 진리의 말씀들이 있지만 특별히 이 빌립보서에 기록되어져 있는 말씀은 기뻐하라고 하는 말들을 수차례 말함으로 일명 빌립보서를 기쁨의 복음서라고 말하기까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 빌립보서에서는 성경 진리 가운데 최고의 진리인 하나님께서 천하기 짝이 없는 이 지상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시어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것에 대한 도성인신하신 기독교 최고의 진리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 여인이 마음 문을 열면서 시작되어진 교회가 최고의 진리, 도성인신의 진리를 얻을 수 있었던 축복의 교회로 탄생되어졌다는 것은 얼마나 큰 하나님의 역사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새벽에 만약 우리가 마음 문을 열게 된다면 여러분을 하나님이 붙잡으셔서 큰 진리의 역사로, 큰 하나민의 역사를 통해서 이루게 해 주실줄로 믿습니다. 눅24:45에 보면 엠마오로 내려가던 두 제자가 고백한 말 가운데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고 역시 32절에는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주실때에 우리가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고 고백함으로 우리의 마음문이 열려 질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게 되어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때에 우리의 마음이 뜨겁게 되어진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지금까지 믿는다고 하면서도 왜 심령이 냉냉하기 짝이 없는 가운데 있었습니까 일단은 마음 문이 열려지지 않은 까닭이었습니다. 우리가 만약, 마음 문을 열게 되어지면 하나님은 그 열려진 마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해 주시고 그 말씀을 깨달은 자의 심령을 뜨겁게 해 주신다고 하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날마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문 열고 들음으로 우리의 마음이 말씀으로 달아오르고, 말씀으로 뜨거워지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욥33:16 “사람의 귀를 여시고 인치듯 교훈하시나니”라고 하면서 우리의 마음뿐 아니라 귀도 열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시119:18에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함으로 역시 눈도 열려져야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마음도 열려지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귀도 열려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에서는 성령님이 말씀하시기를 복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 복된 귀를 가진자는 들을찌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눈도 열려져야만 합니다. 우리가 육신의 눈은 밝아서 별것을 다 볼 수는 있어도 영의 눈이 어두워서 바로 보지 못하는 가운데 있다고 한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서 우리의 영안이 열려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모든 종교는 마음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하고서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이 저희 것이라고 말씀한 이 심령으로부터, 마음으로부터의 시작이 우리의 신앙이 되어야만 하겠다는 말씀입니다.
2.마음은 4가지 밭과 같습니다.(눅17:21,마13:3-23) (눅17:21)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마13:3)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저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씨 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마13:4) 뿌릴쌔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마13:5)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마13:6) 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마13:7)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마13: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배,혹 육십배,혹 삼십배의 결 실을 하였느니라 (마13:9)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3.새 마음은 성령님으로 변화 되어야합니다.(빌1:6,롬8:9-14,엡2:1) 옛날 동 로마 제국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설 한 토막. 어떤 사람이 마차로 동 로마제국의 서울인 콘스탄티노플로 들어 가는데, 성 가까이에서 한 노파가 마차를 세운다. "내가 이 성에 들어가려는데 좀 태워다 주구려." 그러자 나그네가 친절 하게 그 할머니를 마차로 끌어 올렸는데, 아니, 이 노파의 모습이 어찌나 흉하게 생겼는지, 놀라 자빠질 지경이었다. 그래서 마차 주인이 물었다. "할머니는 대체 누구시요나요 나는 호열자 귀신이올시다.호열자 무서운 전염병 말이오.
그런데 우리 성엔 왜 들어옵니까 사람 죽이러 옵니까" 마차 주인은 그만 겁에 질린 듯, 노파를 마구 끌어 내리려 하였다. 그러자 할머 니도 막무가내였다. "나는 내려갈 수 없어요. 당신도 가만히 있는게 좋을 거요. 그리고 내가 성 안에 들어가도 다섯 이상은 안 죽일테니 걱정말아요. 만일 내가 다섯 이상 죽이면 그때 나를 찔러 죽이시오." 그러면서 노파는 품에서 비수 하나 를 꺼내 주는게 아닌가. 어느새 마차가 성안에 들어왔고, 노파도 어디론가 사라졌다. 그때부터 과연 호열 자 환자가 성내 삼지 사방에서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죽은자는 5천명도 더 되었다. 화가 난 마차 주인이 노파를 찾아내어 비수로 찌르려 하자, 노파가 몸을 피하며 다급하게 소리친다. "난 실상 다섯 밖에는 죽이질 않았소. 그 외에 죽은자는 모두 겁에 질리고 두려움과 공포 그리고 근심, 걱정때문에 병이 생겨 죽은거란 말이오." (롬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롬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엡2:1)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2.심령이 가난한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1.자신의 가난을 자각하는 사람입니다.(시42:17) (시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2.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사람입니다.(시34:6,35:10,눅15:11) (시34:6)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제 목:조개 삿갓의 접착력 출 처:최효섭 설교집 9권 117p 지금까지 학계에서 원인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조개삿갓의 엄청난 접착력이다. 바위나 배 밑창에 붙어 사는데 바위 자체를 깰 수는 있어도 거기에 붙은 조개삿갓을 뗄 수는 없다. 조개삿갓이 이렇게 강하게 붙은 원인의 하나로서 학자들이 지적하는 것은 오래동안 파도와 싸운 결과라는 것이다. 파도의 힘은 시속 3백마일의 바람 속에 서있는 것과 비슷한 엄청난 저항이다. 이런 파도 속에서 오랜 세월을 견디는 동안 조개삿갓은 바위와 한 몸처럼 밀착하여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된 것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주님의 사랑안에서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고난 가운데서도 주님을 완전히 의지 할 수 있기 바랍니다. (시35:10)내 모든 뼈가 이르기를 여호와와 같은자 누구리요 그는 가 난한 자를 그보다 강한 자에게서 건지시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노략하는 자에게서 건지시는 이라 하리로다
3.하나님께 항복하는 사람입니다.(마16:24,19:16-30,계3;18-20) 사람이 하는 걱정을 분석해 보면 우리의 지나친 염려를 알 수가 있다. 40%는 없는 일을 걱정하고, 30%는 지난 일을 걱정하고, 12%는 내가 걱정 않해도 될 일을 걱정하고, 10%는 불확실한 일을 걱정하는 것이고, 8%만이 어쩔 수 없는 걱정이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 8%마져도 없는 0%의 걱정없는 평안의 삶을 소개하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다. 항복하는 것이다. (마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계3: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계3: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계3:20)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3.심령이 가난한자가 천국의 주인입니다.
1.금세의 천국이있습니다.(눅17:21,히8:5) (눅17: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히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2.내세의 천국이있습니다.(눅23:40,계20:1-6,21:1-4) (눅23:40)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가로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 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느냐 (눅23:41)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의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 라 하고 (눅23:42)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 서 하니 (눅23:43)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계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계20: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 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하니 (계20:5)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계20:6)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계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계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계21: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계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3.천국이 가까왔습니다.(마4:17,3;
1,10:7,눅10:11) (마4:17)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 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마3:1)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 (마3: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였으니 (마10:6)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마10:7) 가 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웠다 하고 (눅10:11) 너희 동네에서 우리 발에 묻은 먼지도 너희에게 떨어버리 노라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줄을 알라 하라
1.마음으로부터 종교는 시작됩니다. 예수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 제자들이 나아올때에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그 첫번째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이렇게 말씀함으로 우리 기독교와 모든 종교들은 마음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평소에도 하는 말중에 마음으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된다고 말을 합니다. ‘마음부터 고쳐 먹으라’든지, ‘마음을 잘 써야 된다’라든지, 이와같이 우리들은 마음으로부터 모든것이 잘 시작될때 만이 결과 또한 아름답게 이루어 진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것 입니다. 그러기에 마음이라고 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라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1.모든 종교는 마음으로부터 시작합니다.(행16:14,계3:20) 그래서 인간의 최고의 유리 도덕을 강조하고 있는 모든 종교는 한결같이 마음으로부터 시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여러 종교가 많습니다만 특별히 우리에게 익숙해져 있는 유교 가운데서는 인간이 도를 아는데는 사서삼경을 알아야하고, 그 도는 적어도 허, 영, 지, 각, 진, 명의 수양이 이루어져야 객기의 사람이 아니요, 정기의 사람이 되어 견물치지하여 영대가 태연하고 표리통철해서 ‘수신제가 치국평천하’할 수 있다고 말함으로 유교에서도 역시 마음으로부터 우리 인간의 모든 수양이 시작딤을 말하고 있습니다. 불교에서도 가아, 가짜 자기를 버리고 무념무아에 들어가 진아, 진짜 자기를 발견해야 비로소 팔정도를 가지고 생불에 이르게 된다고 함에 역시 불교도 우리가 마음으로부터 바른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기독교 또한 두말할 나위 없이 마음으로부터 시작하는 종교인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전지전능 하시지만 원칙적으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우리가 마음을 열때에만 하나님의 역사도 우리속에서 역사하게 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계3:20에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고 말함으로 우리 주님께서 우리들의 마음문을 내가 열고 들어가겠다가 아니라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어주어야지만 내가 들어가서 그와 더불어 먹고 마시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음문을 닫고 있을 것이 아니라 마음 문을 열어 놔야만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만 되겠습니다. 오늘 새벽아침 여러분의 마음의 문이 열려지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아무리 여기에 천사가 와서 말을 한다고 할찌라도 우리가 마음문을 열지않고 꽉 닫고 있을 때에는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들에게 들어와서 역사하지 않는다고 하는 사실을 잘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계3:20에서 말하고 있는 이 마음문이라고 하는 문은 보통문이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우리는 통상 가정에 있는 문들이 안에서도 잠글 수가 있고, 밖에서도 잠글수가 있고, 안에서도 열 수가 있고, 밖에서도 열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말하고 있는 이 문은 안에서만 잠그는 문이고, 안에서 열어주어야 하는 문입니다. 소위 챠임벨이라고 말합니다. 안에서 잠그면 밖에서는 열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일반가정의 문과는 전혀 다른 문입니다. 옛날 임금이 왕후와 서로 사랑을 속삭이며 산책을 하는 곳이 비원인데 그 문은 밖에서는 열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왕과 왕후가 산책을 하기 위해서 비원 문을 안에서 잠궈 놓으면 밖에 있는 그 어느 누구도 비원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왕과 왕후는 비밀 스러운 서로의 이야기를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안에서 열어주지 아니하면 밖에서는 열 수가 없는 문, 우리가 마음 문을 열지 아니하면 주님이 우리의 문을 열고 들어가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열지 아니하면 주님이 그 속에 들어가 역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합니다. 우리 기독교도 마음의 문을 열면서부터 시작 되어지는 마음의 종교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기억하면서 늘 항상 우리가 언제 어느때 하나님 앞에 설때라도 항상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서 주의 은혜를 사모하는 심령으로 아멘하는 믿음이 우리의 믿음이 되어야만 될줄로 믿습니다. 행 16:14에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했다고 말함으로 빌립보 교회의 창설 멤버였던 루디아는 마음을 열고 바울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게 됨으로 자신이 은혜를 받게되고, 또 온 가족이 은혜를 얻게 되고, 온 가족이 세례를 받게 되고, 하나님의 축복을 얻게 되었으니 그 집으로부터 빌립보 교회가 탄생케 되는 역사가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성경에 많은 진리의 말씀들이 있지만 특별히 이 빌립보서에 기록되어져 있는 말씀은 기뻐하라고 하는 말들을 수차례 말함으로 일명 빌립보서를 기쁨의 복음서라고 말하기까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 빌립보서에서는 성경 진리 가운데 최고의 진리인 하나님께서 천하기 짝이 없는 이 지상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시어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것에 대한 도성인신하신 기독교 최고의 진리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 여인이 마음 문을 열면서 시작되어진 교회가 최고의 진리, 도성인신의 진리를 얻을 수 있었던 축복의 교회로 탄생되어졌다는 것은 얼마나 큰 하나님의 역사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새벽에 만약 우리가 마음 문을 열게 된다면 여러분을 하나님이 붙잡으셔서 큰 진리의 역사로, 큰 하나민의 역사를 통해서 이루게 해 주실줄로 믿습니다. 눅24:45에 보면 엠마오로 내려가던 두 제자가 고백한 말 가운데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고 역시 32절에는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주실때에 우리가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고 고백함으로 우리의 마음문이 열려 질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게 되어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때에 우리의 마음이 뜨겁게 되어진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지금까지 믿는다고 하면서도 왜 심령이 냉냉하기 짝이 없는 가운데 있었습니까 일단은 마음 문이 열려지지 않은 까닭이었습니다. 우리가 만약, 마음 문을 열게 되어지면 하나님은 그 열려진 마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해 주시고 그 말씀을 깨달은 자의 심령을 뜨겁게 해 주신다고 하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날마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문 열고 들음으로 우리의 마음이 말씀으로 달아오르고, 말씀으로 뜨거워지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욥33:16 “사람의 귀를 여시고 인치듯 교훈하시나니”라고 하면서 우리의 마음뿐 아니라 귀도 열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시119:18에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함으로 역시 눈도 열려져야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마음도 열려지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귀도 열려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에서는 성령님이 말씀하시기를 복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 복된 귀를 가진자는 들을찌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눈도 열려져야만 합니다. 우리가 육신의 눈은 밝아서 별것을 다 볼 수는 있어도 영의 눈이 어두워서 바로 보지 못하는 가운데 있다고 한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서 우리의 영안이 열려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모든 종교는 마음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하고서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이 저희 것이라고 말씀한 이 심령으로부터, 마음으로부터의 시작이 우리의 신앙이 되어야만 하겠다는 말씀입니다.
2.마음은 4가지 밭과 같습니다.(눅17:21,마13:3-23) (눅17:21)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마13:3)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저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씨 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마13:4) 뿌릴쌔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마13:5)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마13:6) 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마13:7)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마13: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배,혹 육십배,혹 삼십배의 결 실을 하였느니라 (마13:9)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3.새 마음은 성령님으로 변화 되어야합니다.(빌1:6,롬8:9-14,엡2:1) 옛날 동 로마 제국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설 한 토막. 어떤 사람이 마차로 동 로마제국의 서울인 콘스탄티노플로 들어 가는데, 성 가까이에서 한 노파가 마차를 세운다. "내가 이 성에 들어가려는데 좀 태워다 주구려." 그러자 나그네가 친절 하게 그 할머니를 마차로 끌어 올렸는데, 아니, 이 노파의 모습이 어찌나 흉하게 생겼는지, 놀라 자빠질 지경이었다. 그래서 마차 주인이 물었다. "할머니는 대체 누구시요나요 나는 호열자 귀신이올시다.호열자 무서운 전염병 말이오.
그런데 우리 성엔 왜 들어옵니까 사람 죽이러 옵니까" 마차 주인은 그만 겁에 질린 듯, 노파를 마구 끌어 내리려 하였다. 그러자 할머 니도 막무가내였다. "나는 내려갈 수 없어요. 당신도 가만히 있는게 좋을 거요. 그리고 내가 성 안에 들어가도 다섯 이상은 안 죽일테니 걱정말아요. 만일 내가 다섯 이상 죽이면 그때 나를 찔러 죽이시오." 그러면서 노파는 품에서 비수 하나 를 꺼내 주는게 아닌가. 어느새 마차가 성안에 들어왔고, 노파도 어디론가 사라졌다. 그때부터 과연 호열 자 환자가 성내 삼지 사방에서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죽은자는 5천명도 더 되었다. 화가 난 마차 주인이 노파를 찾아내어 비수로 찌르려 하자, 노파가 몸을 피하며 다급하게 소리친다. "난 실상 다섯 밖에는 죽이질 않았소. 그 외에 죽은자는 모두 겁에 질리고 두려움과 공포 그리고 근심, 걱정때문에 병이 생겨 죽은거란 말이오." (롬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롬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엡2:1)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2.심령이 가난한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1.자신의 가난을 자각하는 사람입니다.(시42:17) (시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2.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사람입니다.(시34:6,35:10,눅15:11) (시34:6)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제 목:조개 삿갓의 접착력 출 처:최효섭 설교집 9권 117p 지금까지 학계에서 원인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조개삿갓의 엄청난 접착력이다. 바위나 배 밑창에 붙어 사는데 바위 자체를 깰 수는 있어도 거기에 붙은 조개삿갓을 뗄 수는 없다. 조개삿갓이 이렇게 강하게 붙은 원인의 하나로서 학자들이 지적하는 것은 오래동안 파도와 싸운 결과라는 것이다. 파도의 힘은 시속 3백마일의 바람 속에 서있는 것과 비슷한 엄청난 저항이다. 이런 파도 속에서 오랜 세월을 견디는 동안 조개삿갓은 바위와 한 몸처럼 밀착하여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된 것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주님의 사랑안에서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고난 가운데서도 주님을 완전히 의지 할 수 있기 바랍니다. (시35:10)내 모든 뼈가 이르기를 여호와와 같은자 누구리요 그는 가 난한 자를 그보다 강한 자에게서 건지시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노략하는 자에게서 건지시는 이라 하리로다
3.하나님께 항복하는 사람입니다.(마16:24,19:16-30,계3;18-20) 사람이 하는 걱정을 분석해 보면 우리의 지나친 염려를 알 수가 있다. 40%는 없는 일을 걱정하고, 30%는 지난 일을 걱정하고, 12%는 내가 걱정 않해도 될 일을 걱정하고, 10%는 불확실한 일을 걱정하는 것이고, 8%만이 어쩔 수 없는 걱정이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 8%마져도 없는 0%의 걱정없는 평안의 삶을 소개하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다. 항복하는 것이다. (마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계3: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계3: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계3:20)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3.심령이 가난한자가 천국의 주인입니다.
1.금세의 천국이있습니다.(눅17:21,히8:5) (눅17: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히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2.내세의 천국이있습니다.(눅23:40,계20:1-6,21:1-4) (눅23:40)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가로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 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느냐 (눅23:41)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의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 라 하고 (눅23:42)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 서 하니 (눅23:43)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계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계20: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 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하니 (계20:5)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계20:6)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계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계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계21: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계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3.천국이 가까왔습니다.(마4:17,3;
1,10:7,눅10:11) (마4:17)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 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마3:1)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 (마3: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였으니 (마10:6)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마10:7) 가 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웠다 하고 (눅10:11) 너희 동네에서 우리 발에 묻은 먼지도 너희에게 떨어버리 노라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줄을 알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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