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찾기 (마5:3-12)
본문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길 바란다. 어떻게 해서든 저마다의 행복을 누리고 싶어한다. 어떤 이는 재물을 얻는 것에서 행복을 찾는다. 어떤 이는 권력을 얻는데서 행복을 찾는다. 어떤이들은 세상 향락을 즐기는 데서 찾는다. 어떤 이는 자녀들에게서 혹은 아내나 남편, 연인에게서 행복을 찾는다. 또한 어떤 이들은 종교를 통해서 행복을 얻고자 한다. 즉 종교를 이용하여 자신 의삶에 행복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 이러한 행복찾기와 방식은 옳은 것일까 이 방식을 탓할 수는 없지만 옳다 고 할 수는 없다. 그것은 종교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다. 종교란 마루 宗과 가르칠 敎가 합해진 말이다.즉, 종교란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도록 가르치는 가장 높고 깊고 마지막이 되는 가르침이 종교라는 것이다. 인생은 배우면서 사는 것이다. 학교라는 학습의 장에서 뿐만 아니라 생활 의 모든 자리가 배움의 터전이다. 가장,이웃,친지,학교,직장등 여러 곳에서 배우며 인생을 살아간다. 인생의 행복 찾기도 배워야 한다. 인생의 참 행복 의 기준을 잘 배워야 한다.
참된 종교는 바로 그것을 가르친다. 인생의 참 된 행복을 누리며 사는 법을 가르친다. 예수님이 가르친 것도 바로 그건 것이다. 사람이 어떻게 하면 가장 사람답 게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는 가를 가르친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너희는 여호와 하나님의 존귀한 아들, 딸이다. 이 사실을 깨달아 알고 하나님의 자녀 답게 살아라"라고 가르친 것이다. 아버지되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자 녀의 행복이다. 그래서 그 길을 가르치신다.이는 산상수훈 중에 팔복의 말씀이라 한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 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 가 배부를 것임이요','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 음을 받을 것임이니라','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가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 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예수님은 이렇게 가르치셨다.
그런데 그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다른가 시한부 종말을 외쳐서 세상을 미혹하고,영생교 사건, 탁명 환소장 살해사건,광신도 이모의 조카 살인사건 등 광신적인 종교인들의 행 태는 그들이 믿고 따르는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과는 너무 다르다.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외친다. "회개하라! 인생들이 지금처럼 살면 다 죽는다! 빨리 돌아서라'하시는 것이다. 죽는다는 것이 나이가 들어 육신이 죽는 것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들어 육신이 죽는 것만을 이야 기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사람답게 살지 못하면 그게 곧 죽는 것이라는 뜻이다. 육신과 함께 영혼이 죽어 가는 사람을 보고 그리가지마라. 그리가면 죽는다. 살길은 여기 있다. 참된 복을 누리며 영원히 사는 길은 여기 있다고 가 르치는 것이다. '영원한 행복을 누리고 살고 싶으면 날 따라 오라 날 따라 살라 내가 가르치는데로 살면 나처럼 영원히 산다. 내가 곧 그 길이다'라 고 가르치신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이 영원한 행복과 생명을 누리길 원하신다. 이것을 허락하시 기 위해서 큰 사랑을 베푸셨다. 그 사랑은 생명을 다한 희생의 발을 씻기는 섬기는 사랑이었다. 인생의 참된 행복은 이렇듯 나눔과 섬김에 있다고 가르 치시고 사셨다. 우리가 참된 행복찾기에 나섰다면 이 진리를 늘 명심해야 한다. 사랑을 나 누면 사랑은 나눈만큼 배가 된다.남을 더 많이 섬길수록 더 존경이 되어 돌 아온다. 중요한 것은 서로 먼저 섬기고 나누는 사랑의 실천이다. 이것은 종 교의 본질임을 안다면 인간됨돠 하나님의 자녀됨을 파괴하는 제 정신이 아 닌 신앙은 더 이상 나오지 않을 것이다. 신앙이 추구하는 행복의 본질을 회 복하는 일이 이 시대에 시급하다.
참된 종교는 바로 그것을 가르친다. 인생의 참 된 행복을 누리며 사는 법을 가르친다. 예수님이 가르친 것도 바로 그건 것이다. 사람이 어떻게 하면 가장 사람답 게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는 가를 가르친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너희는 여호와 하나님의 존귀한 아들, 딸이다. 이 사실을 깨달아 알고 하나님의 자녀 답게 살아라"라고 가르친 것이다. 아버지되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자 녀의 행복이다. 그래서 그 길을 가르치신다.이는 산상수훈 중에 팔복의 말씀이라 한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 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 가 배부를 것임이요','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 음을 받을 것임이니라','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가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 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예수님은 이렇게 가르치셨다.
그런데 그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다른가 시한부 종말을 외쳐서 세상을 미혹하고,영생교 사건, 탁명 환소장 살해사건,광신도 이모의 조카 살인사건 등 광신적인 종교인들의 행 태는 그들이 믿고 따르는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과는 너무 다르다.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외친다. "회개하라! 인생들이 지금처럼 살면 다 죽는다! 빨리 돌아서라'하시는 것이다. 죽는다는 것이 나이가 들어 육신이 죽는 것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들어 육신이 죽는 것만을 이야 기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사람답게 살지 못하면 그게 곧 죽는 것이라는 뜻이다. 육신과 함께 영혼이 죽어 가는 사람을 보고 그리가지마라. 그리가면 죽는다. 살길은 여기 있다. 참된 복을 누리며 영원히 사는 길은 여기 있다고 가 르치는 것이다. '영원한 행복을 누리고 살고 싶으면 날 따라 오라 날 따라 살라 내가 가르치는데로 살면 나처럼 영원히 산다. 내가 곧 그 길이다'라 고 가르치신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이 영원한 행복과 생명을 누리길 원하신다. 이것을 허락하시 기 위해서 큰 사랑을 베푸셨다. 그 사랑은 생명을 다한 희생의 발을 씻기는 섬기는 사랑이었다. 인생의 참된 행복은 이렇듯 나눔과 섬김에 있다고 가르 치시고 사셨다. 우리가 참된 행복찾기에 나섰다면 이 진리를 늘 명심해야 한다. 사랑을 나 누면 사랑은 나눈만큼 배가 된다.남을 더 많이 섬길수록 더 존경이 되어 돌 아온다. 중요한 것은 서로 먼저 섬기고 나누는 사랑의 실천이다. 이것은 종 교의 본질임을 안다면 인간됨돠 하나님의 자녀됨을 파괴하는 제 정신이 아 닌 신앙은 더 이상 나오지 않을 것이다. 신앙이 추구하는 행복의 본질을 회 복하는 일이 이 시대에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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