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찾아오신 왕 (마4:12-23)
본문
1) 지난 해는 정치사적으로 특별한 한 해였다고 말할 수 있다. 특히 많 은 독재자들이 죽었다. 또는 권좌에서 쫓겨났다.
2) 전직 대통령이 청문회에 서야 하는 별로 바람직스럽지 못한 일도 있었다. 그를 옹호해서가 아니라 바른 정치를 못한 사실이 가슴 아픈 일이다.
3) 우리 주위에 대권주자니, 애국자니 하며 자처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우리는 믿을 수가 없다.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왕 중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를 소개하고 있다. 그분의 특징을 살펴보자.
I. 그분은 희망의 메시지를 들고 우리에게 오셨다(12-17).
A. 그분의 말씀은 어둠을 물리치는 빛이었다.
1. 주님께서 찾아가신 곳은 소외된 지역 "갈릴리"였다.
2. 그곳은 이방 나라와의 국경지대였다.
3. 생활 중심지인 서울과는 동떨어져 있었고, 전혀 발전성이 없어 보이는 곳이었다.
4. 도저히 왕이 갈만한 곳이 못되는 장소였다.
5. 바로 이러한 곳에 희망의 빛을 비추시기 위하여 주님은 찾아 오셨다.
B. 예수는 참된 지도자의 모델이다.
1. 빛이 필요한 곳은 어두운 곳이다.
2.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빛이라 선전하면서도 어두운 곳보다는 밝은 곳으로 몰려들고 있다.
3. 그들은 한결같이 말을 잘한다. 그러나 과연 그들의 메시지로 어둠이 물러난 실적이 있는가
4. 주님의 말씀은 소외 당하던 모든 이방인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주었 고, 어둠의 절망을 물리친 큰 빛이 되었다.
II. 그분은 우리를 세상으로부터 불러내기 위해 오셨다(18-22).
A. 예수는 제자를 부르셨다.
1. 주님은 어부들을 부르셨다.
2. 이제는 물고기가 아닌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될 것을 명하셨다.
3. 이는 복음을 통하여서만 예수의 제자가 될 수 있는 것이고, 이 복음 이 널리 선포되어야 했기 때문이다.
B. 예수께서는 우리를 불러낼 권리가 있으시다.
1. 그분은 메시야이시기 때문이다.
2. 교회라는 말 "에클레시아"는 "밖으로 불러냄을 받은 자들의 모임"이 라는 뜻이다.
3.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희생이 뒤따른다. 그래서 제자들은 자신의 생업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다.
4. 야고보와 요한은 그의 부친까지도 버렸다(22절).
5. 주님은 우리를 부르신다. 나는 어떤 모습으로 응답할 것인가
III. 그분은 자신의 왕된 증거를 제시하며 우리에게 오셨다(23절).
A. 당시의 중심 인물인 유대인의 회당에서 가르치셨다.
1. 예수께서는 유대인의 왕이시기 때문이다.
2. 회당은 예배드리는 장소였다.
B. 가르치는 일과 함께 전파하는 일을 하셨다.
1. 그에게는 선지자의 사명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2. 이는 신 18:15-19에 예언된 선지자이다.
3. 당시의 유대인들은 그러한 선지자를 기다리고 있었다.
4. 주님은 기다리는 우리들에게 우리가 원하는 모습으로 찾아오신다.
C.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다.
1.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조상인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셨다.
2. 이 언약은 혈통으로 계승되는 것이 아니라 복음으로 성취되어지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참된 구원의 길을 전파하셨다.
3. 예수의 오심으로 우리에게도 구원의 길이 열렸다.
D.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셨다.
1. 이는 예수께서 선지자라는 사실을 확증하는 증거였다.
2. 이런 역사는 예수의 말씀에 권위를 더해 주었다.
3. 이러한 역사는 하나님께서 우리 중에 임재하셨음을 알리는 증거였다.
4.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지금도 이러한 역사를 이루신다. 결론
1) 마 4:1-11에는 예수께서 40일을 금식하신 후 사단으로부터 3가지의 시험 을 받으신 장면이 소개되어져 있다. 그것은 창 3장에 나오는 하와의 3가지 시험 과 유사한 것이었다. 주님은 이 모두를 물리치고 승리하셨고, 이제 당당히 이 세상을 향하여 만왕의 왕으로 오셨다.
2) 예수의 인자하심이 세상을 향하여는 심판의 선포였지만 택함받은 자에 게는 그동안 간절히 기다려 온 천국의 임재가 시작되는 승리의 입성식이었다.
3) 예수 그리스도는 군림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이 아니라 어둠에 빠 진 우리에게 희망의 빛을 비추기 위해 오셨고, 죄악된 세상에서 고통하는 우리 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셨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모든 약한 것과 아픈 곳들 을 치유하시기 위해 메시야의 왕권을 가지고 우리에게 오셨다. 그는 우리를 위 하여 잃어버린 빛의 재 창조자로 오신 것이다. 그분을 영접한 모든 심령들마 다 빛이 비추일 것이다. 이러한 은혜가 충만할지어다.
2) 전직 대통령이 청문회에 서야 하는 별로 바람직스럽지 못한 일도 있었다. 그를 옹호해서가 아니라 바른 정치를 못한 사실이 가슴 아픈 일이다.
3) 우리 주위에 대권주자니, 애국자니 하며 자처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우리는 믿을 수가 없다.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왕 중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를 소개하고 있다. 그분의 특징을 살펴보자.
I. 그분은 희망의 메시지를 들고 우리에게 오셨다(12-17).
A. 그분의 말씀은 어둠을 물리치는 빛이었다.
1. 주님께서 찾아가신 곳은 소외된 지역 "갈릴리"였다.
2. 그곳은 이방 나라와의 국경지대였다.
3. 생활 중심지인 서울과는 동떨어져 있었고, 전혀 발전성이 없어 보이는 곳이었다.
4. 도저히 왕이 갈만한 곳이 못되는 장소였다.
5. 바로 이러한 곳에 희망의 빛을 비추시기 위하여 주님은 찾아 오셨다.
B. 예수는 참된 지도자의 모델이다.
1. 빛이 필요한 곳은 어두운 곳이다.
2.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빛이라 선전하면서도 어두운 곳보다는 밝은 곳으로 몰려들고 있다.
3. 그들은 한결같이 말을 잘한다. 그러나 과연 그들의 메시지로 어둠이 물러난 실적이 있는가
4. 주님의 말씀은 소외 당하던 모든 이방인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주었 고, 어둠의 절망을 물리친 큰 빛이 되었다.
II. 그분은 우리를 세상으로부터 불러내기 위해 오셨다(18-22).
A. 예수는 제자를 부르셨다.
1. 주님은 어부들을 부르셨다.
2. 이제는 물고기가 아닌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될 것을 명하셨다.
3. 이는 복음을 통하여서만 예수의 제자가 될 수 있는 것이고, 이 복음 이 널리 선포되어야 했기 때문이다.
B. 예수께서는 우리를 불러낼 권리가 있으시다.
1. 그분은 메시야이시기 때문이다.
2. 교회라는 말 "에클레시아"는 "밖으로 불러냄을 받은 자들의 모임"이 라는 뜻이다.
3.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희생이 뒤따른다. 그래서 제자들은 자신의 생업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다.
4. 야고보와 요한은 그의 부친까지도 버렸다(22절).
5. 주님은 우리를 부르신다. 나는 어떤 모습으로 응답할 것인가
III. 그분은 자신의 왕된 증거를 제시하며 우리에게 오셨다(23절).
A. 당시의 중심 인물인 유대인의 회당에서 가르치셨다.
1. 예수께서는 유대인의 왕이시기 때문이다.
2. 회당은 예배드리는 장소였다.
B. 가르치는 일과 함께 전파하는 일을 하셨다.
1. 그에게는 선지자의 사명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2. 이는 신 18:15-19에 예언된 선지자이다.
3. 당시의 유대인들은 그러한 선지자를 기다리고 있었다.
4. 주님은 기다리는 우리들에게 우리가 원하는 모습으로 찾아오신다.
C.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다.
1.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조상인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셨다.
2. 이 언약은 혈통으로 계승되는 것이 아니라 복음으로 성취되어지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참된 구원의 길을 전파하셨다.
3. 예수의 오심으로 우리에게도 구원의 길이 열렸다.
D.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셨다.
1. 이는 예수께서 선지자라는 사실을 확증하는 증거였다.
2. 이런 역사는 예수의 말씀에 권위를 더해 주었다.
3. 이러한 역사는 하나님께서 우리 중에 임재하셨음을 알리는 증거였다.
4.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지금도 이러한 역사를 이루신다. 결론
1) 마 4:1-11에는 예수께서 40일을 금식하신 후 사단으로부터 3가지의 시험 을 받으신 장면이 소개되어져 있다. 그것은 창 3장에 나오는 하와의 3가지 시험 과 유사한 것이었다. 주님은 이 모두를 물리치고 승리하셨고, 이제 당당히 이 세상을 향하여 만왕의 왕으로 오셨다.
2) 예수의 인자하심이 세상을 향하여는 심판의 선포였지만 택함받은 자에 게는 그동안 간절히 기다려 온 천국의 임재가 시작되는 승리의 입성식이었다.
3) 예수 그리스도는 군림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이 아니라 어둠에 빠 진 우리에게 희망의 빛을 비추기 위해 오셨고, 죄악된 세상에서 고통하는 우리 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셨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모든 약한 것과 아픈 곳들 을 치유하시기 위해 메시야의 왕권을 가지고 우리에게 오셨다. 그는 우리를 위 하여 잃어버린 빛의 재 창조자로 오신 것이다. 그분을 영접한 모든 심령들마 다 빛이 비추일 것이다. 이러한 은혜가 충만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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