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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새출발 (마4:17)

본문

해가 바뀔때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1년은 결산하고 새해를 설계하게 됩니다 뒤를 돌아보고 잘못된 것을 돌이켜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감으로 발전과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담 이후 너무나 잘못 살아 온 인생을 향하여 잘못된 삶을 청산하고 주님을 찾고 주님이 주시고자 하는 천국을 받아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러 기위해서는 선행되어야 할 것이 회개입니다. 회개가 없는 천국은 있을 수가 없기 때 문이것입니다. 우리들의 내일의 삶도 오늘까지 살아온 뒤를 돌아보고 진정한 회개의 바탕위에 축복된 내일을 관찰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위하여 회개를 해야할까요 성경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시편 1편에 복있는 사람의 조건을 제시해 놓았습니다. 과연 우리는 1년을 살아오면서 복있는 사람 의 조건을 구비하고 살았는지 그렇지 않으면 복없는 사람의 길을 걸어 왔는지 우리 스스로 마음에 손을 얹고 회개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1. 악인의 꾀를 좇지 않아야 복있는 사람입니다. 악인이라면 어떠한 사람을 말합니다 예레미야 2장 11절로 13절은 "어느 나라가 그 신을 신 아닌 것과 바꾼 일이 있느냐 그러나 나의 백성은 그 영광을 인하여 놀랄지어 다 심히 떨지어다 두려워할지어다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 나니 곧 생수의 근원된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 축치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악인이란 하나님을 떠난 사람을 말한 것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을 섬기며 살 때에는 선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을 반역했을때는 악인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섬기고 살때에는 선한 민족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고 나갔을때는 악한 백성이 되고 만 것입니다. 우리들도 모르는 사이에 악 인의 꾀에 빠질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점점 멀리 할 때 우리는 깊숙이 악인의 꾀에 빠 져 들어 가게 되는것입니다. 우리는 1년 365일을 살면서 주일을 등한시한 적이 있는가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귀하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깊이 살펴보아야 합니다. 주일날 교회에 나와서 하나님을 예비하고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별로 그렇게 중대하지 않다고 마음에 생각한다면 그 만큼 하나님과 마음이 멀어진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멀어졌다는 것은 악의 굴 에 가깝게 나아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삶 속에서 바쁘다는 핑계로 기도하는 시간을 갖지 않을 때 악인의 꾀에 떨어집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며 하나님과 호흡을 같이 하는 것이기 때 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숨을 쉬지 않으면 살 수 없는 것처럼 기도하지 아니하면 영적 인 호흡이 그침으로 말미암아 영혼의 생명이 죽어 버립니다. 우리가 아무 일이 바쁘다 고 해도 숨쉬는 일 조차 중지하지는 않습니다. 이처럼 영적인 호흡인 기도를 중지할 정도면 악인의 꾀에 빠져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우리의 수입중에 십일조를 주님 앞에 겸손하게 드리고 하나님께 감사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주님게서 나머지 십분의 구르 가지고 우리의 삶이 풍성하고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러므로 인간이 가장 중요시하는 물질 속에서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권위를 시인하는 삶을 살아야 우리의 신앙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또 우리의 삶속에 믿음과 순 종이 사라져 갈 때 우리는 점점 악인의 굴에 들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나의 모든 생활 을 기도하고 믿음으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 앞에 순종함으로 하지 아니하고 인본주 의적으로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일을 헤치울 때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이 우리의 생활속에 점점 사라지고 우리의 삶속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일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짐을 지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삶속에서 점점 믿음과 순 종에서 떠나 주님을 적게 부른다면 우리는 악인의 길을 걸어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에게 봉사와 헌신이 사라져 갈 때 우리는 악인의 길을 걸어갑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있습니다. 지역장과 구역장으로서, 장 로, 권사, 안수집사로서 또 평신도로서 우리가 주님의 사업에 몸버리고 시간 버리고 봉사할 수 있고 또 하나님인 성령님께서 그렇게 하기를 원하시는 데도 우리가 인본주의 적으로 나아가 순종을 거부한다면 악인의 길로 들어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인본주의적인 사람을 살아갈 때 악인의 길에 들어서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인생을 살고 우리를 인도해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등을 돌 린 개인과 국가와 사회는 처참한 심판을 받고 마는 것입니다. 시편 157편 1절에는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 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라고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제켜놓고 열심히 집을 세웁니다. 경제적인 집을 세우기도 하고 정치적인 집을 세우려하고 또한 사업적인 집을 세우려하고 애를 쓰지 만은 야웨께서 같이 아니하시면 아무리 세워 놓아도 붕괴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야웨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우리가 밀려오는 일을 지켜내지 못합니다. 영적인 파멸의 자리에 들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1년을 살면서 나의 삶속에 선의 길을 걷지 아니하고 악인의 길을 따라서 살 았는지 가슴속에 깊이 반성을 하고 생각을 해 보아야 될 것입니다.
2.죄인의 길에 서 있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죄라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어긴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모르 기 때문에 악인이며 예수 믿는 사람이 계명을 어기면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죄인은 하나나님께 등을 돌리지 않았으나, 하나님의 계명을 따라 살지 않았기 때문에 삶에 기쁨이 없고 하나님의 축복이 없습니다. '내 앞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고 하나님이 말씀을 했는데, 우리는 예수를 믿고 살면 서 이 세상의 권력과 힘 때문에 하나님의 주재권을 다른 신앞에 내려 놓을때가 많지 않습니까 쾌락의 신을 좇기 위해서, 물질 때문에 하나님께 등을 돌릴때가 많습니다. 또한 '우상에 절하지 말라'고 했는데 하나님보다 더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는 대상이 이 세상에 너무나 많지 않습니까 그 무엇이라도 하나님 보다 더 많이 사랑한다면 그 것은 우상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반드시 금이나 은으로 만든 것만이 우상이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것보다 더 앞서서 섬기고 사랑하는 것 이 있다면 그것이 우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고 했는데 하나님의 이름을 존경치 않고 속되게 부르면 죄가 되는 것입니다. 서양에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농담속에 사용 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저주하는데 사용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장난으로 사용하는 경우 가 있는데 이것은 하나님을 공경하지 않고 경외하지 않기 때문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하나님의 이름을 모든 생활 속에서 공경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 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모든 사람 앞에서 시인하고 공경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했는데 부모를 무시하고 업신여기며 존경치 않은 것은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점점 멀어지 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성경에는 부모를 공경하면 세상에서 잘되고 장수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사는 일에 하나님께 복을 받고 우리가 건강하고 장수 할려면은 부모를 공경하는 마음을 텨 버리면 결코 안되는 것입니다. 또한 '살인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우리들은 오늘날 인간 생활의 경쟁이 심하고 인간 관계가 악화될 때 상대방을 죽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이러한 것은 바로 살인 죄에 해당하는 것이므로 우리는 이것을 회개하고 그 죄에서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간음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도덕성 상실이 오늘날 우리 사회속에 너무나 꽉 들어차 있습니다. 매스미디어가 도덕적인 문란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도덕적인 문란은 결국 개인과 가정과 사회를 파괴하고 마는 것입니다. '도둑질 하지 말라'고 했는데 현대사회는 국가나 타인의 것을 훔치는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는 남의 것을 노력하지 아니하고 내것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 모의 것을 도둑질해도 도둑질 한 것입니다. 남편의 것, 아내의 것을 도둑질해도 그것은 도둑질입니다. 이웃에게 거짓 증거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날 사회속에 무고자와 참소자가 얼마나 많은지 말로 다 할 수없습니다. 정부기관에 이름도 없이 주소도 없이 다른 사람을 헤칠려 하는 고소장이 그렇게 많 이 들어온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대단히 나쁩니다. 참으로 고소할려면 자기 이름도 적 고 주소도 적고 전화번호도 적어서 당당하게 고소를 해야지 이름도 주소 전화도 적지 않고 무고로 남을 모욕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범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네 이웃을 탐하지 말라'고 했는데 오늘날 우리 사회속에 얼마나 시기와 질 투가 많습니까 정치인들이 시기하고 질투하는 것을 너무나 많이 보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은 우리의 거울입니다. 오늘 우리의 모습은 어떻게 보이는지 계명의 거울을 들여다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회개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매 일같이 화장하는 것처럼 우리는 계명의 거울을 들여다 보고 내가 과연 하나님 앞에서 죄인의 길에 서지는 않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 위대한 사람이 아니라 죄를 회개하고 자기를 깨끗하게 씻는 사람이 위대한 신앙인입니다.
왜냐하면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은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3.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안지 않았나 살펴봐야 합니다. 오만이란 남을 내려다 보고 자기를 과도히 높게 평가하며 교만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잠언 16장 18절로 19절은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 짐의 앞잡이니라, 겸손한 자와 함게 하여 마음을 낮추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 하여 탈취물을 나누는 것보다 나으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교만이 가져오는 결과를 보 십시오.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다는 오만으로 가득찼던 한국 사람들은 우리가 선진국에 들어간 것처럼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행동도 위험하고 더러운 일은 하길 원치 아니하고 다른 외국 노동자들을 데려다 영원히 잘 살 수 있는 사람이 된 것처럼 생각 합니다. 그래서 호화, 사치, 낭비, 과소비의 여념이 없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한국 사람들이 해외로 여행을 하는데 가는 곳마다 나쁜 모습만을 나 타내고 있습니다. 태국에 갔을 때 태국의 젊은이들이 한국에 뱀이 주식이냐고 물을 정 도였습니다. 한국 관광객이 오고나서부터 어찌나 코브라를 잡아 먹었던지 이제는 뱀이 없을 정도라고 합니다. 자기보다 못살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앞에 으시대며 거만 하게 행하는 코미언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리고 돈에 눈이 뒤집혀서 중국 동포들에게 가서 사기치고 그 결과로 조국 동포들 이 자살하게 만들고 생활 기반을 다 뒤 흔들어 놓고 있습니다. 우리가 고개를 들고 인 류국가라고 자랑할 것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회개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심판이 우리의 머리위에 임하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성공할수록 언제나 하나님만 바라보고 낮은 곳에 마음을 두고 하나님을 겸손하게 섬기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오만한 자리에 앉아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 모양 이 된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의 경제가 곤두박질 치고 있습니다. 국가 경쟁력은 떨어 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잘 사는 체하고 으시대고 있습니다. 사람도 자라면 옛날 옷은 벗어 버리고 새옷으로 갈아 입어야 되는 것처럼 변해가는 세계 속에서 옛날의 그 옷 그대로 입고 살아갈 수 있습니까 6년 후에는 한국의 빚이 2천억 달러가 됩니다. 2천억 달러가 되면 과거 브라질처럼 경제는 파탄에 이르고 국민 경제는 땅에 떨어지고 실업자가 늘어날 것입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내리막길로 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4.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며 주야로 묵상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1년동안 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과연 묵상하고 살았는지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무시하고 인간 지혜와 지식과 총명으로 살려고 하지 않았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시편 119편 97절로 100절에는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 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주의 계명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이 나로 원수보다 지 혜롭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를 묵상하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승 하며, 주의 법도를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승하나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면 개인도 변화되고 받아들이는 가정이 변화됩니다. 역사를 통해서 말씀을 받아들인 사회와 국가가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고 위에 있고 내려가지 않았으며 남에게 꾸워 주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이 말씀이 우리 생활 속에 들어와서 역동적으로 역사하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삶을 살게 만들 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또한 우리 믿음의 양식이 됩니다. 로마서 10장 17절에는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 형통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삶에 대한 깊은 반성과 회개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365일을 살면서 참으로 우리의 생명속에 악한 꾀에 들어 가지 아니하고 돌이키는 우리들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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