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보화 (마4:17-25)
본문
물질이란 무엇입니까 물질은 마치 우리의 신발과 같은 것입니다. 신이 너무 적으면 꽉끼어서 활 동하는데 매우 힘들고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신이 너무 크게 되 면 헐거워서 역시 힘이 들 것입니다. 신발은 자기의 발에 꼭 맞아야 하는것 과 같이 우리들이 살아가는데 있어 물질은 매우 요긴하고 중요하지만 그 물 질 까닭에 불평과 고통을 당하게 되기 때문에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유명한 잠언서에 기록된 말씀 중에서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내게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 서 여호와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적질 하고 하나님이 이름을 욕되게 할까 합니다"라고 한 말씀은 물질의 존재를 가장 잘 나타내준 말씀인 것입니다. 여기에서 바로 우리 성도가 물질에 대 한 올바른 견해를 가져야만 합니다.
1.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입니다. 물질은 절대로 악한 것이 아닙니다. 물질 무용주의자들이나 물질에 대한 혐오가들은 아예 물질과 담을 쌓고 물질을 무시해 버리는 경향도 있습니다.
첫째, 물질은 우리를 위하여 필요한 것입니다.
둘째, 물질은 절대로 인간에게 행복과 만족을 주지 못합니다. 많은 이들이 세상에서 많은 재물을 모으면 거기에서 행복과 만족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했으며 아마 지금도 그런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을 것입니다. 인간의 행복 과 만족의 관계는 절대로 성립될 수가 없습니다.
셋째,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소유할 수 없습니다.
2. 진정한 보화가 아닌 것은 무엇입니까 땅에나 쌓아두는 것은 진정한 보화가 아닙니다. 당,지금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금생입니다. 땅은 육에 속한 우리 자신의 삶으로, 육신을 위해서만 쌓아두는 좀이 먹는 것입니다. 이곳 것들에는 우리의 옷이나 귀중하게 여기는 모든 기구들이 포함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이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오랜 세월이 지나면 변질되고 녹이나 못쓰게 되어 버립니다. 이렇 게 오래 가지 못하는 것은 보화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3. 진정한 보화는 어떤 것입니까 사람은 물질을 많이 가지느냐 적게 가지느냐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빈다. 다만 그 물질이 누구를 위하여 무엇을 위하여 사용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즉, 잠시 후에 없어져 버릴 단지 이 땅의 것만을 위하여 쓰여지고 있느 냐, 아니면 그 물질이 하늘에까지 영원하며 신령한 일에 쓰여지고 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첫째 우리의 물질이 단지 자기의 육체적 필요를 위해 쓰여지느냐, 아니면 물질이 범죄하는데 사용하느냐,남에게 손해가 되는데 사용되느냐 하는 것 이 곧 문제입니다.
둘째, 물질을 그사람이 인생의 가치로 두어야 합니다.
셋째, 물질은 참으로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곳에 사용해야 합니다.
4. 진정한 보화를 소유할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첫째, 우리의 눈이 좋아야 합니다.
둘째, 가치 기준이 분명해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진정한 보화란 누구에게서 오며, 어떠한 사람에게 주어질 수 있습니까 진정한 보화는 모든 만물을 선하게 창조하시고 인간으로 하여금 그 모든 것을 다스리며 사용할 수 있도록, 인간을 관리자로 채용하신 하나님을 통해서만 주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직 그 하나님을 통해서 우리의 육안의 눈을 뜨는 것이 아니라 영안의 눈을 가지고 물질에 대한 청 지기, 관리자로서 주인되신 우리의 주님을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진정한 보화를 소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입니다. 물질은 절대로 악한 것이 아닙니다. 물질 무용주의자들이나 물질에 대한 혐오가들은 아예 물질과 담을 쌓고 물질을 무시해 버리는 경향도 있습니다.
첫째, 물질은 우리를 위하여 필요한 것입니다.
둘째, 물질은 절대로 인간에게 행복과 만족을 주지 못합니다. 많은 이들이 세상에서 많은 재물을 모으면 거기에서 행복과 만족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했으며 아마 지금도 그런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을 것입니다. 인간의 행복 과 만족의 관계는 절대로 성립될 수가 없습니다.
셋째,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소유할 수 없습니다.
2. 진정한 보화가 아닌 것은 무엇입니까 땅에나 쌓아두는 것은 진정한 보화가 아닙니다. 당,지금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금생입니다. 땅은 육에 속한 우리 자신의 삶으로, 육신을 위해서만 쌓아두는 좀이 먹는 것입니다. 이곳 것들에는 우리의 옷이나 귀중하게 여기는 모든 기구들이 포함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이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오랜 세월이 지나면 변질되고 녹이나 못쓰게 되어 버립니다. 이렇 게 오래 가지 못하는 것은 보화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3. 진정한 보화는 어떤 것입니까 사람은 물질을 많이 가지느냐 적게 가지느냐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빈다. 다만 그 물질이 누구를 위하여 무엇을 위하여 사용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즉, 잠시 후에 없어져 버릴 단지 이 땅의 것만을 위하여 쓰여지고 있느 냐, 아니면 그 물질이 하늘에까지 영원하며 신령한 일에 쓰여지고 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첫째 우리의 물질이 단지 자기의 육체적 필요를 위해 쓰여지느냐, 아니면 물질이 범죄하는데 사용하느냐,남에게 손해가 되는데 사용되느냐 하는 것 이 곧 문제입니다.
둘째, 물질을 그사람이 인생의 가치로 두어야 합니다.
셋째, 물질은 참으로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곳에 사용해야 합니다.
4. 진정한 보화를 소유할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첫째, 우리의 눈이 좋아야 합니다.
둘째, 가치 기준이 분명해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진정한 보화란 누구에게서 오며, 어떠한 사람에게 주어질 수 있습니까 진정한 보화는 모든 만물을 선하게 창조하시고 인간으로 하여금 그 모든 것을 다스리며 사용할 수 있도록, 인간을 관리자로 채용하신 하나님을 통해서만 주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직 그 하나님을 통해서 우리의 육안의 눈을 뜨는 것이 아니라 영안의 눈을 가지고 물질에 대한 청 지기, 관리자로서 주인되신 우리의 주님을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진정한 보화를 소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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