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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경작하시는 이유 (마3:12)

본문

1. 하나님께서 이땅에 인간을 경작하시는 이유 성경을 보면 많은 비유가 있는데 이러한 비유들은 한가지도 의미없이 기록된것이 없습니다. 특히 씨뿌리는 비유, 추수에 대한 비유, 포도원 비유등은 우리 인간이 깨달을수있는 비유 를 들어 하나님께서 이땅에 인간을 경작하시는 이유에 대해 말씀하신 것입니다. 창세기 1장에 보면 천지창조에 대해서 나오는데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기 이전에 천군천사들은 하나님 과 함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많은 천군천사들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이땅에 인간을 경작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창세기 6:5-6을 보면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마음의 생각의 모든계획이 항상 악할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될줄을 하나님이 모르시고 인간을 창조 하신 것이 결코 아닙니다. 예지 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다아시고 진행하시는 전지전능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부모가 자녀를 잉태하여 낳아서 기르는 것은 고생인줄 알지만 그래도 서로 사랑을 주고받을수 있는자가 필요하기때문에 자녀를 낳는것이지요 하나님께서도 신성뿐 아니라 인성도 가지고 계시므로 희노애락이 있고 사랑을 주고 받고자 하는 마음이 있기에 우리 인생들을 창조 하셔서 같이 즐기며 함께하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또한 모든 부모가 자녀를 낳아 수고하여 양육 시키지만 모든자녀가 장성해서 부모에게 효도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자녀를 여럿낳으면 효도하는 자녀도 있겠지만, 불효하며 부모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자녀도 있는 것입니다. 부모는 이러한 수고와 고통을 알지만 그래도 자녀를 낳는것은 그중에는 휼륭하게 장성하여 부모를 기쁘게 하는자녀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도 미리 다아셨지만 그래도 그중에는 선한자 즉 알곡도 있어서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 하고 사랑 받을수 있기에 경작하시는 것입니다. 천군천사는 하나님이 명하시면 무조건 순종하는 로보트와 같은 존재들입니다.
자기의 지혜나 생각을 동원해서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명하시는대로 그대로 복종만 합니다. 만일 두자녀가 있는데 한자녀는 로보트처럼 부모가 원하는데로 빼어박은듯이 순종하는반면, 다른 한자녀는 스스로 우러 나오는 자유의지 속에서 때로는 부모를 서운케 하지만 이내 돌이키며 사랑스럽게 매달린다면 부모의 입장에서 어느 부모를 더 원하 겠습니까 과학이 발달해서 로보트가 자기의 자녀보다 더 사랑 스러울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께서는 인간을 경작 하시되 인간에게 자유의지와 진리인 하나님 말씀을 주셔서 어느 것이 선이고 악이며, 어느것이 구원의 길이고 멸망의 길인지를 분명히 밝혀 주셨던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사람을 경작 하시는데 왜 누구는 멸망의길로 누구는 구원의 길로 가야 합니까 " 라고 질문 할수 있습니다. 농부가 씨를 심어 싹이나서 자란후에 보면 알곡 뿐만 아니라 쭉정이도 있는것을 보게 됩니다. 농부는 모두가 다 알곡 되기를 원하지만 쭉정이도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편 에서 알곡과 쭉정이는 무엇입니까 진리안에 살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랑받는 아들 딸은 알곡이 되지만 하나님 말씀안에 살지 않고 진리와 위배되는 악을 쫓는사람,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치 않고 하나님의 뜻을 쫓지 않는자는 쭉정이가 되는 것입니다. 농부가 알곡은 모아 곶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아무 쓸모가 없기 때문에 불에 태워 버리거나 거름으로 쓰는 것과 마찬가지 로 하나님께서도 알곡과 쭉정이를 갈라서 알곡은 모아서 천국 으로 들이고 쭉정이는 모아서 꺼지지않는 불에 태우게 되는 것 입니다.(마 3:12, 막 9:43-48). 창세기 1장을 보면 하나님의 창조에 대해 잘 나와 있는데 그중 여섯째날에 여섯째날에 인간 을 창조하시고 일곱째날에는 안식 하셨습니다. 베드로후서 3:8에 주께는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다고 했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타락후 지금까지 이땅에 인간을 6천년 동안 경작하고 계신 것입니다. 앞으로 안식하는 기간인 천년왕국이 끝나면 바로 백보좌 대심판에 의해서 알곡은 천국으로 쭉정이는 영원리 꺼지지 않는 지옥불로 던짐을 받게 될것입니다. 농부가 씨를 한번 뿌렸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금년에 뿌렸으면 거두고 내년에 또 뿌려서 거두고 내후년에도 계속해서 심고 거두는 작업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도 아담에게 생명의 씨를 주셨고 그씨는 정자와 난자의 결합에 의해 또 하나 의 생명체를 이루게 됩니다. 이렇게해서 후손들이 나오고 하나님 아들들이 계속해서 나오도록 역사하신 것입니다.
2. 판명되는 진화론의 허구성 인간경작의 역사가 6천년 임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은 지질학의 도움을 받아서 수십만년 전의 인류의 화석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수십만년전의 뼈,이빨 두개골 턱뼈가 나왔다고 하며 박물관에 진열해 놓은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행한것은 이러한 주장의 허구성이 판명 되었 다는 사실 입니다. 이에 대하여 한국 창조 과학회 회장이며 한국 과학기술원 재료공학과 교수인 김영길 박사의 글과 책자,신문등에 실린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진화론자들이 최초의 인류로 주장했던 자바인의 뼈는 독일 탐험대에 의해 사실이 아님이 입증 되었고 결국 원숭이의 뼈였음이 판명 되었을뿐 아니라, 20만년 전의 네안데르탈인은 비타민D가 결핍된 곱추병 환자였음 이 밝혀졌습니다. 이외에도 1922년과 1939년 사이에 북경 서남방에서 발견된 38개의 뼈들로부터 한개의 치아를 조사한 북경 유니온 의과대학 해부학 교수였던 블렉 박사는 이 치아를 중국 고대 유인원 혹은 사람과 유사한 동물이 존재한 증거로 제시 하였지만 치아 두개를 제외한 이북경인이 연구학자들이 남긴 자료에 근거해야 하는 북경인은 인류기원에 대한 증거물로 부적당 합니다. 또 필트타운 으로 알려졌던 화석은 1922년 영국 필트타운 근처에서 발견 하였다는 턱뼈와 두개골의 일부로부터 명명 되어 50만년전 처음 사람으로 추정 되었지만 1953년 영국의 과학자들은 그것이 원숭이의 턱뼈이며 오래된 것처럼 위장된 것임을 발견하였다고 발표 했습니다. 치아는 사람의 것처럼 보이려고 줄로 연마 해서 긁힌 자국이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이제까지 진화론자들에 의해 원숭이와 사람의 중간형태 라고 인용되던 많은 화석들이 과학적으로 면밀히 검토해본 결과 원숭이류가 아니면 사람 이었지 결코 원숭이와 사람의 중간동물이 아닌 것으로 판명 되었 습니다. 화석상의 증거는 생물의 형태가 처음부터 완전하게 종류대로 창조되었다는 창조론을 분명히 지지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 자신만 해도 얼마나 오밀조밀 하게 모든 기관 들이 신묘막측하게 구성되어 있습니까 성인 신체의 세포수는 약 1백조나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인간을 하나님 께서 이땅에 경작하시면서 하나님의 뜻을 인간에게 전달 했는데 그 전달 매개체 가 이 성경인 것입니다. 이안에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쭉정이가 되지 아니하고 알곡이 될수 있는지 그 방법이 다 기록되어 있으며 또한 하나님 께서는 성령님을 보내 주셔서 우리가 깨우칠수 있도록 도와 주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진화론의 허구성을 알아 창조주 하나님을 분명히 믿는다면 하나님 말씀안에 살아 간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인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실만한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계십니다. 바로 창조주 이시요,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으로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을뿐 아니라 아름다운 천국을 예비하고 이땅위에 우리를 참자녀로 경작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린도전서 10:31의 말씀처럼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야 마땅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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