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을 향한 주님의 계획 (막3:13-15)
본문
저는 정시기도, 무시기도 할 때 항상 하는 기도가 있습니다. ‘힘이 없기 때문에 여호와 하나님이 제게 영권을 주시고, 하나님의 생각과 말씀을 주시고, 주의 일을 할 수 있도록 건강도 주시고, 또 하나님이 때를 따라 경제력도 주시고, 또 가는 곳마다 시와 때를 따라 사람을 붙여주시는 인력도 허락해주심으로 말미암아 남양주시에 2천 요원을 일으켜 세우게 하시고, 한국에는 40만 요원을 일으켜 세우게 하시고, 전세계에 일천만 요원의 문이 열려지게 하옵소서’ 라고 기도합니다. 거기에 이제 덧 붙여 꼭 기도하는 것은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면 생각 나는 대로 기도합니다. 생각이 안나면 못하는 것이고. 혹 내가 염려가 나면 그 염려 붙잡고 기도하고, 혹 걱정되는것 있으면 그것 붙잡고 기도하고. 그중에 꼭 반드시 빠뜨리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예배를 중요시 하시기 때문에 예배때 주신 메세지를 붙잡고 그것이 이루어 지도록 기도합니다. 복음을 제대로 알려면 가장 밑바닥인 현장을 봐야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현장을 보지 못하면 이론에 불과합니다. 현장을 못 보면 또 다시 이론으로 반복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현장보는 눈을 열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내가 너희를 부른 것은 너희와 함께 있기위함이요. 또 나가서 전도도 하며 귀신을 내어 쫓는 권세도 주기 위해서 부르셨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신자들이 기도응답을 받을 줄 모르는 것이 기도도 물론 안하지만 지난 주간에 무슨 설교 들었는지를 모릅니다. 그것은 뭘 말하는고 하면 그 메세지 붙잡고 기도 안했다는 말이 됩니다. 했으면 모를 리가 없지요. 왜 그 메세지 붙잡고 기도 안 했느냐 둘중에 하나입니다만 원래 믿음이 없으니까 습관따라 안 한 것이고, 또 하나는 별로 강단이 중요하지 않다 이렇게 봤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것입니다. 절대 모를 리가 없지요. 기도 했으면. 그러면 하나님은 헛수고를 하셔 가지고 남양주 교회를 세웠고, 그러면 하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가지고 피 흘려가면서 우리들 가짜들을 모았다는 결론이 되는데 그러면 예배 드릴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지금 가장 중요한 부분을 성도들은 놓치고 있어요. 그러면 가장 귀중한 것을 놓쳤다 이 말은 틀린 것 붙잡고 살았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받을 응답도 틀린 것이라는 증거가 됩니다. 그러니까 말이 됩니까. 신자들은 뭘 자꾸만 몸에 체험하려고 합니다. 그게 이제 불건전한 신비주의가 됩니다. 그것 한번 맛보고 나면 못 고칩니다. 그 병은 마약과 한가지기 때문에 자꾸 어려움 오면서도 못 고칩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마약보다 더 독합니다. 저는 불건전한 신비주의 하다 고친 사람을 별로 못 봤습니다. 나중에는 집안이 완전히, 누가 보아도 자타가 공인 할 정도로 멸망 받았는데도 그래도 안 고칩니다. 그건 고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 잘못 되면, 전체가 싹 다 틀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당장 지금, 지난 주에 설교한 것 말해봐라 하면 거의 다 모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면 거의 다 기도 안 했거든요. 또 다르게 말하면 거의 다 딴 것 붙잡고 내 맘대로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배드릴 필요 없이, 집에 가만 있지 뭐하러 예배 드리러 옵니까 안그래요. 구원 받았는데 집에서 이불 밑에 편안하게 선풍기, 에어컨 틀어놓고 있지. 차타고 오는데 얼마나 힘드는데, 뭐하러 교회 옵니까. 바로, 이것을 가리켜 무교회주의자라고 합니다. 무교회주의자가 뭡니까 교회, 조직, 이런 것 다 필요없다는 것이거든요.
그러므로 응답을 제대로 받으려면 말씀을 제대로 듣고 기도제목을 잘 찾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현장을 향하신 주님의 계획이란 말입니다. 현장을 못보면 다 못 본 것 아닙니까 그래서 합숙훈련도 가고, 팀사역도 가고 그럽니다. 그래서 성령님인도 받고자 하는 겁니다. 벌써 성령님인도 못받는 사람은 표시가 납니다. 반드시 중요한 것 할 때는 안오거나 졸거나 그래요. 아 할수 없구나. 싶은 겁니다. 주요한 시간에 졸거나 아니면 그 자리에 없어요. 아니면 집에 또 뭔 일 생겨요. 그러고 보면 메세지 별로 안 중요한 것처럼 메세지 마무리 할 때 그때 옵니다. 그때 되면 뭔 말인지 몰라요. 그래가지고 매번 성령님의 인도를 못받는 겁니다.이래서, 신앙생활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이 아닌데 말입니다. 그래서 현장을 잘 봐야 됩니다. 그러면 현장을 어떻게 봐야 되겠습니까 우리가. 뭐를 학문적으로 보고 그것도 봐야 겠지만, 지금, 복음을 듣고 싶은데 집사님이 복음을 말해주지 못하는 그런 형편입니다. 지금, 이것을 보면 여러분이 뭐 해야 되는지 알것 아닙니까 어렵다, 쉽다 이 말이 아니라 복음만 들으면 살 사람이 있는데 말을 못해줘요. 이런 현장이거든요. 이러면 지금 우리가 뭐 해야 될 것인가 답이 나왔지 않습니까 그것 하려고 우리가 움직이는 겁니다. 그래서 현장을 보아야 합니다. 현장에서 사람들이 예수님 이야기 들으면 사는데 , 예수님 왜 오셨는가 예수님 뭐 하셨는가 를 말해 줄 사람이 없는 겁니다. 심지어 장로님 밑에 권사님 밑에 몇년 일 했는데도 안 가르쳐 줘요. 안 가르쳐 주는지, 못 가르쳐 주는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좌우지간 못 들은 겁니다. 이래가지고 시달리고 시달리고 그러는데. 중직자가 보고, 하는 말이 이사람이 좀 이상한 사람이다 이러면서 이상하다는 소리만 하지 답을 못 주는 겁니다. 직장 생활도 한군데서 못하는 겁니다. 갈등이 있으니까 이리 갔다 저리 갔다하는데. 이런 안타까운 사람에게 예수님 얘기만 해 주면 되는데, 왜 그런 얘기를 생명 걸고 안 해 주나 그런 말입니다.
그 현장을 봐야 됩니다. 우리가 모든 사람을 다 예수 믿게 만듣다. 그 얘기가 아닙니다. 그건 우리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려운 사람이 예수 믿어 나을 사람이 있으면 얘기 해 줘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다가 이 사람이 이제 정신 돌은 겁니다. 신이 들려서 무당하겠다고 나섰는데, 너무 극한 어려움이 왔는데 누가 와서 그리스도 얘기를 해 준 겁니다. 그리스도 얘기를 처음 들었대요. 예수님 얘기 듣고 나서 영접하고 기도 했는데 뭐가 확 밝아지면서 모든 고민 다 떠나고, 그렇게 10 몇 년동안 머리 아팠는데 그 머리가 다 나았답니다. 너무 좋아서 그냥 아무데나 다니면서 예수 얘기 했답니다. 지금 교회마다 교회부흥에는 불 같은 관심이 있었는데 복음에는 관심이 없었거든요. 복음과 전도에는 관심이 없어요. 그러니 될 리가 없지요. 그게 지금 현장입니다. 뭐를 어렵다, 쉽다 이런 말 합니까 신앙생활이 어렵다, 쉽다 그런게 아닙니다. 이제 다급해서 부흥시키려고 달려 드는거 그건 전도가 아닙니다. 그것은 뭐 목표달성 하는 것이지. 그래가지고 되지않지요. 뭔가 우리가 현장을 제대로 쳐다봐야 됩니다. 기독신자들이 현장에 가 보면 아무 힘 없습니다. 이게 왠 기적입니까 기술도 없고, 돈도 없고, 믿음도 없고, 응답도 없고, 아무 힘 없는 것이 기독신자 입니다. 오직 있다고 하는 것이 기독신자들 쳐다보면 너무 많이 얻어 터져가지고, 눈에 힘 빠져가지고, 겸손히 기다리고 있다가 주일 날 교회 오는것 그것 밖에 없어요. 현장 똑 바로 봐야 됩니다. 현장 똑바로 못 보면 큰일 나요. 그래서 주님께서는 제자들 불러 현장보게 만들었어요. 이거는 내가 그냥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잘 보세요. 맞는지 안 맞는지. 그러니 이번에 이왕 합숙오신 분들이 동삼제일교회 이런데 가지 말고 그냥 교패 붙은 집에 들어가 봐요. 교패 붙은 집에 들어가면 흔들면 완전히 헤매는 것이 교인입니다. 그러니 여호와증인들이 춤을 추고 돌아다닙니다. 돌아다닐수록 확신 생겨요. 왜냐 장로교는 가짜다. 그럴수밖에는. 제대로 확실한 걸 안가르쳐주니까 마음대로 짓 밟고 다녀요. 그게 현장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가 현장만 조금 쳐다보면 쉽습니다. 왜 예수님만 얘기 해야 되는지 쉽습니다. 왜 예수그리스도여야 되느냐 현장 아는 사람은 이 말이 뭔 말인가 알아 듣습니다. 현장 모르는 사람은 못 알아듣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100만 무당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게임으로 말하면 우리가 완전 져버렸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다 힘 빠져 버렸습니다. 져버렸습니다. 하나님은 능력의 하나님인데. 어쨰서 이런 일이 일어났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현재 100만 무당,역술인이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그 집에 가보면 틀림없이 예수 믿는 사람이 점 치러 와 있어요. 교회 다니는 사람이 은혜받지 못하고, 예수님 알지 못하고, 귀신들려서 무당이 돼 가지고 점을 치고 있는 겁니다. 국가에서는 그걸 어지간히 대단한 것처럼 신문에 내 주고 그럽니다. 심진송 그사람 만나려고 그냥 하염없이 기다리는 사람이 많더래요. 그 중에 30명 중에 10명이 지금 현재 교회 다니는 집사요. 거기서 목사님이 하도 답답해서 ‘어째서 집사가 점치러 왔냐’하니까 ‘하도 답답해서’. ‘뭐 그래 답답하냐’ 하니까 ‘실패는 연속되고 기도도 안 되고 그래서 이게 죄인지 알지만 왔다’. 그러더래요. 현장! 현장! 어지간히 책 사서 꽂아 놓지 말고 현장. 책은 어지간히 많이 사 놔요. 현장! 온갖군데 다 돌아다니면서 공부하는데 현장은 다 놓쳐 버렸어요. 주님께서 제자들을 현장으로 부르셨어요.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그랬습니다. 집사님 한 사람이 무당집에 전도하로 갔더니, 거기서 전에 교회에 있던 전도사님 한 분을 만났어요. 왜 왔느냐고 물었더니 뻔 한거지. 점 치러 왔어요. 거기서 들킨 거지. 집사는 전도하로 가고 전도사는 점치러 오고.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이게 극한, 어쩌다가 있는 일이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심각해요. 성공한 사람들이 성공 할 때는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전부 타락과 쾌락으로 넘어지면서 길을 찾지 못하고 흔들리고 있다 이말입니다. 나아만 장군이 장군이 돼서 좋은 마차 타고 좋은 집에 살지만 실제로는 문둥병이 걸려 죽는 겁니다. 지금. 그래서 우리는 이 현장을 보는 겁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중요한 것은 미래를 보는 겁니다. 이제는 초.중.고.대학을 뭐 때문에 파고 드느냐 뭐 때문에 입만 열면 초등학교 7,000, 중고등학교 4,000, 대학 360을 자꾸만 말하느냐 앞으로 얼마 안 있으면 미래에 모든 마약 종류는 우리 한국의 학교에 다 파고 들어옵니다. 얼마 안가서. 우리는 이것 막아야 됩니다. 어쩼든 막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안 하면 우리가 하겠습니다만 우리가 힘을 합해가지고 초.중.고.대학 앞에 전문교회를 세워야 돼요. 방이 한 칸이라도 간판 붙여 가지고 해야 돼요. 이렇게해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메세지도 주고, 상담도 하고, 전국과 세계에 마약의 비참함과 우상숭배하다가 망하는 것들을 전부 찍어다가 보여주기도 하고, 아이들 눈 열어줘야 됩니다. 이게 우리의 사명입니다. 그래서 현장이라는 것을 놓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말씀을 조용히 붙잡고 확실하게 신앙생활 해야 되겠는데 첫째로는 신앙생활의 첫째 비밀은 소명입니다.
오늘 마가복음 3장 13절에 ‘또 산에 오르사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그랬습니다. 아무나 부르는 게 아닙니다. ‘자기의 원하시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소명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고 생각하면 이번 주간에 성공합니다. 맞습니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참고하러 오지 말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어떤 유명한 기자 한 분이 다락방이 왜 이렇게 말이 많은가 이래가지고는 조사하러 와 가지고는 이 사람이 그래도 진실한 사람이요. 조사하러 와 가지고 자세히 듣고 봐요. 마음 문 열고. 한 절반까지는 조사하다가 절반부터는 조사를 포기했어요. 이게 그게 아니구나. 마지막날 이 사람은 완전 충격 받았어요. 제가 알고 봤더니 현장을 세군데 갔다오더니 확실히 똑똑한 사람은 그래요. 현장을 세군데 갔어요. 누구 현장에를 갔느냐 물었더니 자기한테 와서 간증한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 말이 맞나 안 맞나 가 본거요. 간증한 사람 있는데를 찾아 가본거요. 잘 했지요. 간데마다 그날따라 역사 일어난 거 있지요. 전에는 약간 일어났는데 그날 따라 대 역사 일어난거 있지요. 이 사람이 똑같이 충격 받은 것 있지요. 이럴 수가 있느냐 서울로 열차 타고 올라오면서 이 사람이 무슨 생각을 했느냐 다락방 욕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나쁜 놈들이다. 옥한 놈들 내가 조사해야 되겠다. 사명 딱 바뀐 것 있지요. 그럴 수가 있습니다. 욕하는 사람들 전부 와보지도 안한 것 있지요. 남의 말 듣고, 연구도 안해보고, 해도 이상하게 삐딱하게 하고, 중심을 보지 않고. 그러니까 우리가 은혜 받는데 가장 중요한 게 소명. 하나님이 여러분을 이번 주간에 부르셨어요. 아브라함이 소명을 깨달았을 때 부터 달라지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갈대아우르에서 떠나라 하시고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했습니다.
모세가 그렇게도 말씀도 많이 받고, 기도도 많이 했는데도 모르다가 출애굽기 3장에 보니까 호렙산에서 하나님의 소명을 받았습니다. 모세야, 모세야 네가 선 땅은 거룩한 곳이니 네 발의 신을 벗으라. 네 백성이 죽어가고 있으니 네 백성을 데리고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라.이 소명을 받고난 다음에 모세는 비록 나이 많고 모든 것이 다 끝나고 포기하고 아무 배경도 없는 모세에게 대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믿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여기 앉은 것이 사람 때문에 왔다고 하면 그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고, 여러분이 친구따라 왔다고 하면 그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고,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사 하나님의 인도 받아 왔다고 생각하면 사는 것입니다. 그게 신앙인 아닙니까 소명. 원하시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그래 이게 되어져야 됩니다. 그래야 현장을 살릴 것 아닙니까 믿음이 좋은 사람들은 조그마한 일에도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고 믿은이 나쁜 사람들은 큰 일이 벌어졌는데도 하나님의 계획을 못 발견하고 그렇습니다. 좋은 사람들은 보면은 조그마한 일에도 감사하고 별 것 안해 주었는데도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어떤 사람은 큰 것 해줘도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고 그럽니다. 그래 사람이 다르 쟎아요. 여호수아가 모세 따라 다닐 때는 힘이 없었는데 소명을 깨달았습니다.
여호수아야!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너는 일어나 온 백성으로 더불어 일어나 요단을 건너라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모세와 함께 한 것처럼 너와 함께 하겠다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고 버리지 아니 하겠다 내가 네게 다 이를 때 까지 너는 떠나지 말라 담대하라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아라 그러면 네가 평탄하게 될 것이고 네 길이 형통하게 될 것이다 소명 받아 버렸거든요. 그때부터 여호수아에게 요단도 갈라지고 기적이 일어나요. 소명! 중요합니다.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알아들은 줄 믿습니다. 엘리야가 낙심 되어가지고 죽기를 기도하다가 새 소명을 얻었습니다. 엘리아야 너 말고도 7,000명이 있다. 그리고 왕을 세워라. 나라 살려야 될 것 아니냐. 엘리사를 찾아내라. 소명을 받은 엘리사가 부름 받을 때 12겨리 소 버리고, 농기구를 전부 불 사르고 따라 나섰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소명감이 소명. 하나님이 부르셨다는 사실. 사드락,메삭,아벳느고,다니엘이 죽음을 앞두고 하나님의 소명을 깨달았어요. 초대교회가 이것 때문에 살은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도 분명히. 다시 제가 보겠습니다. 간단한 말처럼 보이지만 중요하지요. ‘또 산에 오르사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이유입니다. 신앙생활이 두번째 비밀이 이것입니다.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신앙의 두번째 비밀이 뭡니까 함께 있게 하기 위함이다. 그랬습니다. 여러분이 신앙생활 성공하는 비밀이 응답받는 것입니다. 신앙생활 하는데 분명히 오늘 답을 내리고 가세요. 신앙생활 하는데 갈등이 많고, 어려움이 많고, 신앙생활 하는데 교회 와서 사람 때문에 갈등이 생기고 그것은 틀림없이 잘못된 신앙생활 입니다. 그렇지요. 틀림없이. 교회오니까 요놈때문에 갈등생기고, 조놈때문에 갈등생기고, 저 사람때문에 갈등생기고, 그사람은 분명히 신앙생활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 그 사람 때문에 신앙생활 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신앙생활 어렵다고 생각됩니까 틀리게 알고 있습니다. 신앙생활 어렵지 않습니다. 주님이 성령님으로 내 안에 계시기 때문에 암만 어떤 환경이 와도 괜챦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그랬습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잘 붙잡아야 되겠습니다. 급히 회복해야 될 부분입니다. 특히 직분자들, 교역자들 은혜부터 받아야 돼요. 지금 부터 예수 믿는다면은 어떤 상황에 놓여도 괜챦습니다. 주님이 함께 계시겠다고 했습니다. 하늘과 땅의 권세 가지신 주님이 세상 끝날 까지 우리와 함께 계시겠다고 그랬습니다. 이 일을 회복 못하면 사울왕처럼 그래요.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와 같이 계신 성령님께서. 성령님이 누굽니까 하나님의 영입니다. 창조의 영입니다.
마가다락방에 성령님이 임하니까 뭐요. 불같은 성령님이 임했다. 마가다락방에 성령님이 임하니가 뭐요. 바람 같은 성령님이 임했다 그랬습니다. 마가다락방에 성령님이 임하니까 방언이 임했다 그말은 세계가 통했다 그말입니다. 우리힘이 아닙니다. 우리와 같이 계신 그분이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할 일을 그 분이 하실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아무리 못해도 하나님은 하실 것입니다. 이것이 신앙생활 하는데 두번째 비밀입니다. 첫번째는 소명, 두번째는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입니다. 세번째 이번에 비밀 깨달을 것은 ‘또 나가 전도도 하며’. 그랬습니다. ‘또 나가 전도도 하며’ ‘ 또’자를 붙였어요. 그것 없었으면 큰일 날텐데 또자를 붙였어요. 그말이 뭡니까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사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게. 또 나가 전도도 하며. 자 오늘 저녁에도 얘기 좀 하겠습니다만 오늘 처음 오신 분들 다락방이란 뭐냐 그리스도를 누리는 사람이 현장에서 응답 받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리스도는 분명히 살아계시는데 응답받을 것아니요. 믿는 사람자에게. 응답오게 되어 있어요. 성령님은 눈에 안 보이게 역사하시는데 틀림없이 응답 올 것 아니요. 이 응답 받은 사람이 많든 작든 사람 만날 것 아닙니까 사람 만나면 간증하는 것입니다. 이게 전도입니다. 만나는 사람에게. 그러면 우리 얘기들은 사람이 믿는 사람도 있고, 안 믿는 사람도 있을 것 아닙니까 믿는사람을 붙잡고 그리스도 비밀을 지속하는 것을 보고 다락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마가다락방에서 계속 모였쟎아요. 그러면 전도 열매는 시와 때를 따라 계속 열리지요. 아무 어려운게 아닙니다. 전도 어렵다, 쉽다 이런 말은 전혀 상관 없는 말이요. 복음하고 기독교 하고는 상관없는 말입니다. 뭐해보니 된다, 안된다 이런 말은 보험회사에서 하는 말이고, 뭘 해보니 된다, 안된다 이런 말은 천리교 이런데서 하는 말이고, 우리는 그런 말 쓰면 완돼요. 오늘 부터 절대 그런 말 쓰지 말아요. 알겠습니까 그런 말 쓰는 사람은 남녀호란개교 같은데서 쓰고, 하나님이 성령님으로 우리와 함께 계시는데 안그래요. 귀신들린 사람도 용기내서 다니는데 성령님이 함께 하는 사람이, 우리는 그런 말 쓰지 마요. 만나는 사람에게 우리가 은혜받은대로 간증하고 역사 일어나게 되면 가만 못 있습니다. 간증하고. 예수 영접한 사람과 계속 지속하게되면 다락방입니다. 네번째 비밀 3장 15절입니다. ‘귀신을 내어 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하심이라’ 이 또 왜 이말이 나왔습니까 귀신을 내어 쫓는 권세. 불신자의 상태, 불신자가 이렇게 죽어가는데 불신자의 모습, 모든 종교인의 모습, 모든 우상숭배 하는 자들의 모습, 각종 미신,제사,점술,신들린 사람들의 모습. 이 사람들을 건져낼 수 있는 힘이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권세’를 그랬습니다. 귀신을 내어쫓는 일을 너희에게 그러지 않고 ‘귀신을 내어 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하심이러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아니고는 우상에 빠진 자가 못 돌아오지요. 하나님은 놀라운 축복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지금우리 신자에게 있는 권세와 축복가운데 가장 귀중한 것이 뭔고하면 무당과 역술인들 모두 귀신들렸습니다. 저 사람들 예수님 아니고는 못 건져냅니다.
그런데 한국교회는 지금 뭐 어떻게 흘러왔는고 하면 이것을 못하도록 귀신론하는 사람이 나타나가지고 이것 못하도록 이상하게 만들어버린 것있지요. 뭐 무당처럼 나가라 들어가라 해서 때리고 밟고 이러면서 찌르고 눈 이래가지고 찌르고 해 가지고는 그 중요한 사역을 못하도록. 불신자 죽으면 귀신된다 이러고. 인생이 120년 살아야되는데 80살에 죽으면 나머지 40년동안 귀신 돼 가지고 돌아다니는데 교통사고로 죽은 것은 계속해서 사고내고, 그러니까 그 귀신 주의해야 된다. 이런식으로 무당이론을 막 가르쳐요. 그러면서 저 창세기 벌써 아담 이전에 사람이 있었다고 가르치고 그게 뵈레아아닙니까 이래가지고는 사람들로 하여금 영적인 전쟁을 못하도록 딱 만들어버립니다. 그런 단체가 있는가 하면 사단,귀신 얘기만 나오면 벌벌벌 떨면서 못하게 하는 단체가 있어요. 같은 수준입니다. 제가 볼때는. 제 눈을 제가 정확한 눈으로 볼 때는 같은 수준이요. 그렇지요. 사단얘기 귀신얘기를 이상하게 만들어가지고 사람 혼미하게 만드는 것이나 그 말을 절대 안해가지고 사람을 멸망시키는 거나 같은 수준입니다. 제가 볼때는. 그래서 우리는 성경대로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저보고 뭐라하느냐 “우리가 예수 믿고 구원받았는데 사단,귀신 그런 것하고 상관 없는 것 아니냐” 그러면 관계없으면 구원 못 받은 사람은 어떡 할 것입니까 우리 형제,자매,친척은 관계가 있지 않습니까 가서 얘기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관계 없으면 성경에서는 왜 계시 했습니까 계시 안 해야지요.
그런데 더 중요한 사실은 여기에 정말로 신학 공부했습니까 더 중요한 사실은 마틴 루터, 요한 칼빈, 이런 유명한 신학자들은요 영적인 문제에 굉장히 깊었어요. 기독교강령에 보면요. 요한 칼빈은 영적인 문제를 아주 세밀하게 분석했어요. 그리고 요한 칼빈은 성경 많이 아는 분 아닙니까 그분은요 유명한 책을 하나 안 썼습니까 ‘점성술에 관한 경고’ 앞으로 전 세계는 마귀가 점 치게 만들어서 사람을 미치게 할 것인데 이때 여기서 못 빠져 나오면 우리는 다 죽을 것이다고 경고했습니다. 칼빈이. 문제는 그 후대들이 문제입니다. 전부 영적인 것들은 다 떠버리고 육적인 것들만 붙들고. 주일날 우동 사 먹나, 안 사먹나 이런 것만 쳐다보고. 주일날 껌 씹나 안 씹나 껌 그것은 어디서 샀나 이러고. 꼭 바리새인들 처럼. 바리새인들이 그랬쟎아요. 예수님이 안식일날 제자들과 나오다가요. 배가 고파서 보리 이삭을 밀었어요. 질이 그런것 있지요. 어째서 안식일날 타작하냐 우리가 언제 타작했냐 아까 안 밀었냐 못 말립니다. 저것들은. 예수님이 불쌍한 환자를 보고 네 자리를 들고 집에 가라. 네 병에서 녛여 고침 받을 지어다. 그 날이 안식일이었어요. 이 환자가 너무 좋아가지고 일어나가지고 자리들고 일어나니까 짐 옮겼다고 시비 거는 것 있지요. 그게 바리새인이 하는 짓 아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기가 차서 너 같으면 안식인날 양이 빠져 죽으면 안 건지겠느냐 나는 안식일에 주인이다. 그러니까 그 말을 못 알아 듣고 신을 모독한다 이래요. 어째서 니가 안식일의 주인이냐 일일이 말 못알아 듣는 소리만. 그래 바리새인들 하는 소리는 늘 뭐 먹는것, 빵, 뭐 이런것만 간식 먹을 때 손 씻고, 뭐 이런 얘기 밖에 못해요. 기껏 해봤자. 불쌍하고도 가련한 인생이지요. 이래가지고 영적으로는 온 땅이 우상에 다 빠져 버렸어요. 어떻게 생각합니까 목사님들. 현장으로 눈을 돌리고, 양심으로 눈을 돌리고, 말씀으로 눈을 돌리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래서 우리는 복음전해야 됩니다. 복음 전해도 성경에 있는대로 해야 됩니다. 오늘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우리에게 귀신을 내어 쫓는 권세를 주기 위해서라고 그랬습니다.
우리보고 귀신론 만들라고 그러지 안았습니다. 그러고 귀신얘기를 절대 하지 말라고 안했습니다. 그게 아닙니다. 똑바로 봐야 됩니다. 우리에게 이길 권세를 주었으면 가서 말해서 믿음을 심어줘야 되는 것이고, 우상에 빠지고 저 귀신에게 빠진 자들을 건져내야 되는 것입니다. 현장을 봐야 됩니다. 현장을. 기도한다면 엄청난 문이 열립니다. 우리가 북한 가지도 안했는데 이 복음편지가 북한으로 들어가서 싹 다 돌려요 지금. 저 미국시민권 가진 사람이 북한 가보고 놀랐답니다. 복사기 있대요. 북한에도. 질이 안 좋아서 그렇지. 복음편지 싹 복사해가지고 북한 지하로요 싹 깔렸답니다. 그래 어디서 나왔냐 하니까 모르겠대요. 중국을 통해서 넘어와서 북한 지하로 복음편지 복사해가지고 북한의 지하교회로 싹 다들어갔대요. 그럴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인데 뭐 어쩔겁니까 믿는 자에게는 역사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간에 주의 종들이 어서속히 한국문제를 보시고, 우상에 빠져있는 세계문제를 빨리 보시고,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교회문제를 빨리 보시고, 이것을 현장에서 해결해야 하는 성도문제를 빨리 보시고, 성경에 있는대로 진단해야 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뭘 말합니까 모든 문제는 창세기 3장에서 왔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뭘 말합니까 창세기 3장문제 해결, 창세기 3장 15절 여자의 후손, 누굽니까 예수그리스도. 그래서 우리보고 뭐라고 합니까 전 세계를 내다보면서 응답받으라고 안합니까 그러면서 우리의 방법은 뭐지요 증인. 믿는 자에게 하나님은 증거를 주실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결정나면 됩니다. 하나님의 뜻, 결정나면요. 하나님의 뜻이 맞다 싶으면 우리는 생명걸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은혜 받은 사람이 전 지역으로, 앞으로 영도지역에는 빈집만 나면 파고 들어가요. 빈 집만 나면. 그렇게해서 전부 말씀운동 펴고. 앞으로 영도안에는 문 열리면 거기다가 교회 세우고. 이래가지고 처음에는 그것이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중에는 굉장한 영적으로 힘이 됩니다. 그래서 영도 안에만
3,000군데 앞으로 말씀운동 펴버려요. 특히 영도 여기는 확실히 해야 돼요.
얼마나 우상 많이 섬기는 동네인지 모릅니다. 그리고 부산시내 4만 요원 풀어가지고 예수님 운동해야 됩니다. 우리가 무슨 사람 겁내서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 운동 해야 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40만요원 만나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분명한 뜻입니다. 그래서 이것 놓고 기도했더니요 하나님은 전 지역으로 응답의 문을 여십니다. 뭣때문에 지금 많은 분들이 미국에서 일본에서 멀리서 오시는지 압니까 현장에 역사가 일어났어요. 현장의 역사 일어난 것 보고 하나님이 답을 주신 겁니다. 오늘도 미국에서 오신 분 두분 모시고 잠깐 식사하면서 그랬습니다. 미국에서 대학교수가 학생을 모아놓고 메세지 전하는데 역사가 일어나버렸습니다. 그렇겠지요. 그러니까 미국에서 이까지 건너와서 합숙에 참석한다는게 보통 힘든 일이 아니지요. 그러면 우리 성도님들은 어떤 자세로 기도하고 도와야 될 것인가 이런 것을 우리는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이번 한 주간에 여러분의 생애에 귀중한 답이 나오는 놀라운 기간이 될 줄로 확신합니다. 예수이름으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십시다.
. 기도 전능하신 주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셨으며, 창세기 3장 문제를 해결하셨고, 흑암의 권세를 깨뜨리신 전능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금부터 계속 기도하는 중에 계속적인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하시며, 계속 기도하다가 병도 치료되게 하시며, 내 개인적인 문제도 해결되게 하시며, 계속 기도하는 중에 우리 주위의 영적인 문제들이 해결되어지는 하나님의 산 증거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신자들이 기도응답을 받을 줄 모르는 것이 기도도 물론 안하지만 지난 주간에 무슨 설교 들었는지를 모릅니다. 그것은 뭘 말하는고 하면 그 메세지 붙잡고 기도 안했다는 말이 됩니다. 했으면 모를 리가 없지요. 왜 그 메세지 붙잡고 기도 안 했느냐 둘중에 하나입니다만 원래 믿음이 없으니까 습관따라 안 한 것이고, 또 하나는 별로 강단이 중요하지 않다 이렇게 봤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것입니다. 절대 모를 리가 없지요. 기도 했으면. 그러면 하나님은 헛수고를 하셔 가지고 남양주 교회를 세웠고, 그러면 하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가지고 피 흘려가면서 우리들 가짜들을 모았다는 결론이 되는데 그러면 예배 드릴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지금 가장 중요한 부분을 성도들은 놓치고 있어요. 그러면 가장 귀중한 것을 놓쳤다 이 말은 틀린 것 붙잡고 살았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받을 응답도 틀린 것이라는 증거가 됩니다. 그러니까 말이 됩니까. 신자들은 뭘 자꾸만 몸에 체험하려고 합니다. 그게 이제 불건전한 신비주의가 됩니다. 그것 한번 맛보고 나면 못 고칩니다. 그 병은 마약과 한가지기 때문에 자꾸 어려움 오면서도 못 고칩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마약보다 더 독합니다. 저는 불건전한 신비주의 하다 고친 사람을 별로 못 봤습니다. 나중에는 집안이 완전히, 누가 보아도 자타가 공인 할 정도로 멸망 받았는데도 그래도 안 고칩니다. 그건 고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 잘못 되면, 전체가 싹 다 틀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당장 지금, 지난 주에 설교한 것 말해봐라 하면 거의 다 모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면 거의 다 기도 안 했거든요. 또 다르게 말하면 거의 다 딴 것 붙잡고 내 맘대로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배드릴 필요 없이, 집에 가만 있지 뭐하러 예배 드리러 옵니까 안그래요. 구원 받았는데 집에서 이불 밑에 편안하게 선풍기, 에어컨 틀어놓고 있지. 차타고 오는데 얼마나 힘드는데, 뭐하러 교회 옵니까. 바로, 이것을 가리켜 무교회주의자라고 합니다. 무교회주의자가 뭡니까 교회, 조직, 이런 것 다 필요없다는 것이거든요.
그러므로 응답을 제대로 받으려면 말씀을 제대로 듣고 기도제목을 잘 찾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현장을 향하신 주님의 계획이란 말입니다. 현장을 못보면 다 못 본 것 아닙니까 그래서 합숙훈련도 가고, 팀사역도 가고 그럽니다. 그래서 성령님인도 받고자 하는 겁니다. 벌써 성령님인도 못받는 사람은 표시가 납니다. 반드시 중요한 것 할 때는 안오거나 졸거나 그래요. 아 할수 없구나. 싶은 겁니다. 주요한 시간에 졸거나 아니면 그 자리에 없어요. 아니면 집에 또 뭔 일 생겨요. 그러고 보면 메세지 별로 안 중요한 것처럼 메세지 마무리 할 때 그때 옵니다. 그때 되면 뭔 말인지 몰라요. 그래가지고 매번 성령님의 인도를 못받는 겁니다.이래서, 신앙생활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이 아닌데 말입니다. 그래서 현장을 잘 봐야 됩니다. 그러면 현장을 어떻게 봐야 되겠습니까 우리가. 뭐를 학문적으로 보고 그것도 봐야 겠지만, 지금, 복음을 듣고 싶은데 집사님이 복음을 말해주지 못하는 그런 형편입니다. 지금, 이것을 보면 여러분이 뭐 해야 되는지 알것 아닙니까 어렵다, 쉽다 이 말이 아니라 복음만 들으면 살 사람이 있는데 말을 못해줘요. 이런 현장이거든요. 이러면 지금 우리가 뭐 해야 될 것인가 답이 나왔지 않습니까 그것 하려고 우리가 움직이는 겁니다. 그래서 현장을 보아야 합니다. 현장에서 사람들이 예수님 이야기 들으면 사는데 , 예수님 왜 오셨는가 예수님 뭐 하셨는가 를 말해 줄 사람이 없는 겁니다. 심지어 장로님 밑에 권사님 밑에 몇년 일 했는데도 안 가르쳐 줘요. 안 가르쳐 주는지, 못 가르쳐 주는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좌우지간 못 들은 겁니다. 이래가지고 시달리고 시달리고 그러는데. 중직자가 보고, 하는 말이 이사람이 좀 이상한 사람이다 이러면서 이상하다는 소리만 하지 답을 못 주는 겁니다. 직장 생활도 한군데서 못하는 겁니다. 갈등이 있으니까 이리 갔다 저리 갔다하는데. 이런 안타까운 사람에게 예수님 얘기만 해 주면 되는데, 왜 그런 얘기를 생명 걸고 안 해 주나 그런 말입니다.
그 현장을 봐야 됩니다. 우리가 모든 사람을 다 예수 믿게 만듣다. 그 얘기가 아닙니다. 그건 우리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려운 사람이 예수 믿어 나을 사람이 있으면 얘기 해 줘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다가 이 사람이 이제 정신 돌은 겁니다. 신이 들려서 무당하겠다고 나섰는데, 너무 극한 어려움이 왔는데 누가 와서 그리스도 얘기를 해 준 겁니다. 그리스도 얘기를 처음 들었대요. 예수님 얘기 듣고 나서 영접하고 기도 했는데 뭐가 확 밝아지면서 모든 고민 다 떠나고, 그렇게 10 몇 년동안 머리 아팠는데 그 머리가 다 나았답니다. 너무 좋아서 그냥 아무데나 다니면서 예수 얘기 했답니다. 지금 교회마다 교회부흥에는 불 같은 관심이 있었는데 복음에는 관심이 없었거든요. 복음과 전도에는 관심이 없어요. 그러니 될 리가 없지요. 그게 지금 현장입니다. 뭐를 어렵다, 쉽다 이런 말 합니까 신앙생활이 어렵다, 쉽다 그런게 아닙니다. 이제 다급해서 부흥시키려고 달려 드는거 그건 전도가 아닙니다. 그것은 뭐 목표달성 하는 것이지. 그래가지고 되지않지요. 뭔가 우리가 현장을 제대로 쳐다봐야 됩니다. 기독신자들이 현장에 가 보면 아무 힘 없습니다. 이게 왠 기적입니까 기술도 없고, 돈도 없고, 믿음도 없고, 응답도 없고, 아무 힘 없는 것이 기독신자 입니다. 오직 있다고 하는 것이 기독신자들 쳐다보면 너무 많이 얻어 터져가지고, 눈에 힘 빠져가지고, 겸손히 기다리고 있다가 주일 날 교회 오는것 그것 밖에 없어요. 현장 똑 바로 봐야 됩니다. 현장 똑바로 못 보면 큰일 나요. 그래서 주님께서는 제자들 불러 현장보게 만들었어요. 이거는 내가 그냥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잘 보세요. 맞는지 안 맞는지. 그러니 이번에 이왕 합숙오신 분들이 동삼제일교회 이런데 가지 말고 그냥 교패 붙은 집에 들어가 봐요. 교패 붙은 집에 들어가면 흔들면 완전히 헤매는 것이 교인입니다. 그러니 여호와증인들이 춤을 추고 돌아다닙니다. 돌아다닐수록 확신 생겨요. 왜냐 장로교는 가짜다. 그럴수밖에는. 제대로 확실한 걸 안가르쳐주니까 마음대로 짓 밟고 다녀요. 그게 현장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가 현장만 조금 쳐다보면 쉽습니다. 왜 예수님만 얘기 해야 되는지 쉽습니다. 왜 예수그리스도여야 되느냐 현장 아는 사람은 이 말이 뭔 말인가 알아 듣습니다. 현장 모르는 사람은 못 알아듣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100만 무당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게임으로 말하면 우리가 완전 져버렸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다 힘 빠져 버렸습니다. 져버렸습니다. 하나님은 능력의 하나님인데. 어쨰서 이런 일이 일어났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현재 100만 무당,역술인이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그 집에 가보면 틀림없이 예수 믿는 사람이 점 치러 와 있어요. 교회 다니는 사람이 은혜받지 못하고, 예수님 알지 못하고, 귀신들려서 무당이 돼 가지고 점을 치고 있는 겁니다. 국가에서는 그걸 어지간히 대단한 것처럼 신문에 내 주고 그럽니다. 심진송 그사람 만나려고 그냥 하염없이 기다리는 사람이 많더래요. 그 중에 30명 중에 10명이 지금 현재 교회 다니는 집사요. 거기서 목사님이 하도 답답해서 ‘어째서 집사가 점치러 왔냐’하니까 ‘하도 답답해서’. ‘뭐 그래 답답하냐’ 하니까 ‘실패는 연속되고 기도도 안 되고 그래서 이게 죄인지 알지만 왔다’. 그러더래요. 현장! 현장! 어지간히 책 사서 꽂아 놓지 말고 현장. 책은 어지간히 많이 사 놔요. 현장! 온갖군데 다 돌아다니면서 공부하는데 현장은 다 놓쳐 버렸어요. 주님께서 제자들을 현장으로 부르셨어요.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그랬습니다. 집사님 한 사람이 무당집에 전도하로 갔더니, 거기서 전에 교회에 있던 전도사님 한 분을 만났어요. 왜 왔느냐고 물었더니 뻔 한거지. 점 치러 왔어요. 거기서 들킨 거지. 집사는 전도하로 가고 전도사는 점치러 오고.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이게 극한, 어쩌다가 있는 일이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심각해요. 성공한 사람들이 성공 할 때는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전부 타락과 쾌락으로 넘어지면서 길을 찾지 못하고 흔들리고 있다 이말입니다. 나아만 장군이 장군이 돼서 좋은 마차 타고 좋은 집에 살지만 실제로는 문둥병이 걸려 죽는 겁니다. 지금. 그래서 우리는 이 현장을 보는 겁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중요한 것은 미래를 보는 겁니다. 이제는 초.중.고.대학을 뭐 때문에 파고 드느냐 뭐 때문에 입만 열면 초등학교 7,000, 중고등학교 4,000, 대학 360을 자꾸만 말하느냐 앞으로 얼마 안 있으면 미래에 모든 마약 종류는 우리 한국의 학교에 다 파고 들어옵니다. 얼마 안가서. 우리는 이것 막아야 됩니다. 어쩼든 막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안 하면 우리가 하겠습니다만 우리가 힘을 합해가지고 초.중.고.대학 앞에 전문교회를 세워야 돼요. 방이 한 칸이라도 간판 붙여 가지고 해야 돼요. 이렇게해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메세지도 주고, 상담도 하고, 전국과 세계에 마약의 비참함과 우상숭배하다가 망하는 것들을 전부 찍어다가 보여주기도 하고, 아이들 눈 열어줘야 됩니다. 이게 우리의 사명입니다. 그래서 현장이라는 것을 놓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말씀을 조용히 붙잡고 확실하게 신앙생활 해야 되겠는데 첫째로는 신앙생활의 첫째 비밀은 소명입니다.
오늘 마가복음 3장 13절에 ‘또 산에 오르사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그랬습니다. 아무나 부르는 게 아닙니다. ‘자기의 원하시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소명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고 생각하면 이번 주간에 성공합니다. 맞습니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참고하러 오지 말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어떤 유명한 기자 한 분이 다락방이 왜 이렇게 말이 많은가 이래가지고는 조사하러 와 가지고는 이 사람이 그래도 진실한 사람이요. 조사하러 와 가지고 자세히 듣고 봐요. 마음 문 열고. 한 절반까지는 조사하다가 절반부터는 조사를 포기했어요. 이게 그게 아니구나. 마지막날 이 사람은 완전 충격 받았어요. 제가 알고 봤더니 현장을 세군데 갔다오더니 확실히 똑똑한 사람은 그래요. 현장을 세군데 갔어요. 누구 현장에를 갔느냐 물었더니 자기한테 와서 간증한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 말이 맞나 안 맞나 가 본거요. 간증한 사람 있는데를 찾아 가본거요. 잘 했지요. 간데마다 그날따라 역사 일어난 거 있지요. 전에는 약간 일어났는데 그날 따라 대 역사 일어난거 있지요. 이 사람이 똑같이 충격 받은 것 있지요. 이럴 수가 있느냐 서울로 열차 타고 올라오면서 이 사람이 무슨 생각을 했느냐 다락방 욕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나쁜 놈들이다. 옥한 놈들 내가 조사해야 되겠다. 사명 딱 바뀐 것 있지요. 그럴 수가 있습니다. 욕하는 사람들 전부 와보지도 안한 것 있지요. 남의 말 듣고, 연구도 안해보고, 해도 이상하게 삐딱하게 하고, 중심을 보지 않고. 그러니까 우리가 은혜 받는데 가장 중요한 게 소명. 하나님이 여러분을 이번 주간에 부르셨어요. 아브라함이 소명을 깨달았을 때 부터 달라지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갈대아우르에서 떠나라 하시고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했습니다.
모세가 그렇게도 말씀도 많이 받고, 기도도 많이 했는데도 모르다가 출애굽기 3장에 보니까 호렙산에서 하나님의 소명을 받았습니다. 모세야, 모세야 네가 선 땅은 거룩한 곳이니 네 발의 신을 벗으라. 네 백성이 죽어가고 있으니 네 백성을 데리고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라.이 소명을 받고난 다음에 모세는 비록 나이 많고 모든 것이 다 끝나고 포기하고 아무 배경도 없는 모세에게 대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믿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여기 앉은 것이 사람 때문에 왔다고 하면 그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고, 여러분이 친구따라 왔다고 하면 그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고,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사 하나님의 인도 받아 왔다고 생각하면 사는 것입니다. 그게 신앙인 아닙니까 소명. 원하시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그래 이게 되어져야 됩니다. 그래야 현장을 살릴 것 아닙니까 믿음이 좋은 사람들은 조그마한 일에도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고 믿은이 나쁜 사람들은 큰 일이 벌어졌는데도 하나님의 계획을 못 발견하고 그렇습니다. 좋은 사람들은 보면은 조그마한 일에도 감사하고 별 것 안해 주었는데도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어떤 사람은 큰 것 해줘도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고 그럽니다. 그래 사람이 다르 쟎아요. 여호수아가 모세 따라 다닐 때는 힘이 없었는데 소명을 깨달았습니다.
여호수아야!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너는 일어나 온 백성으로 더불어 일어나 요단을 건너라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모세와 함께 한 것처럼 너와 함께 하겠다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고 버리지 아니 하겠다 내가 네게 다 이를 때 까지 너는 떠나지 말라 담대하라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아라 그러면 네가 평탄하게 될 것이고 네 길이 형통하게 될 것이다 소명 받아 버렸거든요. 그때부터 여호수아에게 요단도 갈라지고 기적이 일어나요. 소명! 중요합니다.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알아들은 줄 믿습니다. 엘리야가 낙심 되어가지고 죽기를 기도하다가 새 소명을 얻었습니다. 엘리아야 너 말고도 7,000명이 있다. 그리고 왕을 세워라. 나라 살려야 될 것 아니냐. 엘리사를 찾아내라. 소명을 받은 엘리사가 부름 받을 때 12겨리 소 버리고, 농기구를 전부 불 사르고 따라 나섰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소명감이 소명. 하나님이 부르셨다는 사실. 사드락,메삭,아벳느고,다니엘이 죽음을 앞두고 하나님의 소명을 깨달았어요. 초대교회가 이것 때문에 살은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도 분명히. 다시 제가 보겠습니다. 간단한 말처럼 보이지만 중요하지요. ‘또 산에 오르사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이유입니다. 신앙생활이 두번째 비밀이 이것입니다.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신앙의 두번째 비밀이 뭡니까 함께 있게 하기 위함이다. 그랬습니다. 여러분이 신앙생활 성공하는 비밀이 응답받는 것입니다. 신앙생활 하는데 분명히 오늘 답을 내리고 가세요. 신앙생활 하는데 갈등이 많고, 어려움이 많고, 신앙생활 하는데 교회 와서 사람 때문에 갈등이 생기고 그것은 틀림없이 잘못된 신앙생활 입니다. 그렇지요. 틀림없이. 교회오니까 요놈때문에 갈등생기고, 조놈때문에 갈등생기고, 저 사람때문에 갈등생기고, 그사람은 분명히 신앙생활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 그 사람 때문에 신앙생활 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신앙생활 어렵다고 생각됩니까 틀리게 알고 있습니다. 신앙생활 어렵지 않습니다. 주님이 성령님으로 내 안에 계시기 때문에 암만 어떤 환경이 와도 괜챦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그랬습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잘 붙잡아야 되겠습니다. 급히 회복해야 될 부분입니다. 특히 직분자들, 교역자들 은혜부터 받아야 돼요. 지금 부터 예수 믿는다면은 어떤 상황에 놓여도 괜챦습니다. 주님이 함께 계시겠다고 했습니다. 하늘과 땅의 권세 가지신 주님이 세상 끝날 까지 우리와 함께 계시겠다고 그랬습니다. 이 일을 회복 못하면 사울왕처럼 그래요.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와 같이 계신 성령님께서. 성령님이 누굽니까 하나님의 영입니다. 창조의 영입니다.
마가다락방에 성령님이 임하니까 뭐요. 불같은 성령님이 임했다. 마가다락방에 성령님이 임하니가 뭐요. 바람 같은 성령님이 임했다 그랬습니다. 마가다락방에 성령님이 임하니까 방언이 임했다 그말은 세계가 통했다 그말입니다. 우리힘이 아닙니다. 우리와 같이 계신 그분이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할 일을 그 분이 하실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아무리 못해도 하나님은 하실 것입니다. 이것이 신앙생활 하는데 두번째 비밀입니다. 첫번째는 소명, 두번째는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입니다. 세번째 이번에 비밀 깨달을 것은 ‘또 나가 전도도 하며’. 그랬습니다. ‘또 나가 전도도 하며’ ‘ 또’자를 붙였어요. 그것 없었으면 큰일 날텐데 또자를 붙였어요. 그말이 뭡니까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사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게. 또 나가 전도도 하며. 자 오늘 저녁에도 얘기 좀 하겠습니다만 오늘 처음 오신 분들 다락방이란 뭐냐 그리스도를 누리는 사람이 현장에서 응답 받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리스도는 분명히 살아계시는데 응답받을 것아니요. 믿는 사람자에게. 응답오게 되어 있어요. 성령님은 눈에 안 보이게 역사하시는데 틀림없이 응답 올 것 아니요. 이 응답 받은 사람이 많든 작든 사람 만날 것 아닙니까 사람 만나면 간증하는 것입니다. 이게 전도입니다. 만나는 사람에게. 그러면 우리 얘기들은 사람이 믿는 사람도 있고, 안 믿는 사람도 있을 것 아닙니까 믿는사람을 붙잡고 그리스도 비밀을 지속하는 것을 보고 다락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마가다락방에서 계속 모였쟎아요. 그러면 전도 열매는 시와 때를 따라 계속 열리지요. 아무 어려운게 아닙니다. 전도 어렵다, 쉽다 이런 말은 전혀 상관 없는 말이요. 복음하고 기독교 하고는 상관없는 말입니다. 뭐해보니 된다, 안된다 이런 말은 보험회사에서 하는 말이고, 뭘 해보니 된다, 안된다 이런 말은 천리교 이런데서 하는 말이고, 우리는 그런 말 쓰면 완돼요. 오늘 부터 절대 그런 말 쓰지 말아요. 알겠습니까 그런 말 쓰는 사람은 남녀호란개교 같은데서 쓰고, 하나님이 성령님으로 우리와 함께 계시는데 안그래요. 귀신들린 사람도 용기내서 다니는데 성령님이 함께 하는 사람이, 우리는 그런 말 쓰지 마요. 만나는 사람에게 우리가 은혜받은대로 간증하고 역사 일어나게 되면 가만 못 있습니다. 간증하고. 예수 영접한 사람과 계속 지속하게되면 다락방입니다. 네번째 비밀 3장 15절입니다. ‘귀신을 내어 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하심이라’ 이 또 왜 이말이 나왔습니까 귀신을 내어 쫓는 권세. 불신자의 상태, 불신자가 이렇게 죽어가는데 불신자의 모습, 모든 종교인의 모습, 모든 우상숭배 하는 자들의 모습, 각종 미신,제사,점술,신들린 사람들의 모습. 이 사람들을 건져낼 수 있는 힘이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권세’를 그랬습니다. 귀신을 내어쫓는 일을 너희에게 그러지 않고 ‘귀신을 내어 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하심이러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아니고는 우상에 빠진 자가 못 돌아오지요. 하나님은 놀라운 축복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지금우리 신자에게 있는 권세와 축복가운데 가장 귀중한 것이 뭔고하면 무당과 역술인들 모두 귀신들렸습니다. 저 사람들 예수님 아니고는 못 건져냅니다.
그런데 한국교회는 지금 뭐 어떻게 흘러왔는고 하면 이것을 못하도록 귀신론하는 사람이 나타나가지고 이것 못하도록 이상하게 만들어버린 것있지요. 뭐 무당처럼 나가라 들어가라 해서 때리고 밟고 이러면서 찌르고 눈 이래가지고 찌르고 해 가지고는 그 중요한 사역을 못하도록. 불신자 죽으면 귀신된다 이러고. 인생이 120년 살아야되는데 80살에 죽으면 나머지 40년동안 귀신 돼 가지고 돌아다니는데 교통사고로 죽은 것은 계속해서 사고내고, 그러니까 그 귀신 주의해야 된다. 이런식으로 무당이론을 막 가르쳐요. 그러면서 저 창세기 벌써 아담 이전에 사람이 있었다고 가르치고 그게 뵈레아아닙니까 이래가지고는 사람들로 하여금 영적인 전쟁을 못하도록 딱 만들어버립니다. 그런 단체가 있는가 하면 사단,귀신 얘기만 나오면 벌벌벌 떨면서 못하게 하는 단체가 있어요. 같은 수준입니다. 제가 볼때는. 제 눈을 제가 정확한 눈으로 볼 때는 같은 수준이요. 그렇지요. 사단얘기 귀신얘기를 이상하게 만들어가지고 사람 혼미하게 만드는 것이나 그 말을 절대 안해가지고 사람을 멸망시키는 거나 같은 수준입니다. 제가 볼때는. 그래서 우리는 성경대로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저보고 뭐라하느냐 “우리가 예수 믿고 구원받았는데 사단,귀신 그런 것하고 상관 없는 것 아니냐” 그러면 관계없으면 구원 못 받은 사람은 어떡 할 것입니까 우리 형제,자매,친척은 관계가 있지 않습니까 가서 얘기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관계 없으면 성경에서는 왜 계시 했습니까 계시 안 해야지요.
그런데 더 중요한 사실은 여기에 정말로 신학 공부했습니까 더 중요한 사실은 마틴 루터, 요한 칼빈, 이런 유명한 신학자들은요 영적인 문제에 굉장히 깊었어요. 기독교강령에 보면요. 요한 칼빈은 영적인 문제를 아주 세밀하게 분석했어요. 그리고 요한 칼빈은 성경 많이 아는 분 아닙니까 그분은요 유명한 책을 하나 안 썼습니까 ‘점성술에 관한 경고’ 앞으로 전 세계는 마귀가 점 치게 만들어서 사람을 미치게 할 것인데 이때 여기서 못 빠져 나오면 우리는 다 죽을 것이다고 경고했습니다. 칼빈이. 문제는 그 후대들이 문제입니다. 전부 영적인 것들은 다 떠버리고 육적인 것들만 붙들고. 주일날 우동 사 먹나, 안 사먹나 이런 것만 쳐다보고. 주일날 껌 씹나 안 씹나 껌 그것은 어디서 샀나 이러고. 꼭 바리새인들 처럼. 바리새인들이 그랬쟎아요. 예수님이 안식일날 제자들과 나오다가요. 배가 고파서 보리 이삭을 밀었어요. 질이 그런것 있지요. 어째서 안식일날 타작하냐 우리가 언제 타작했냐 아까 안 밀었냐 못 말립니다. 저것들은. 예수님이 불쌍한 환자를 보고 네 자리를 들고 집에 가라. 네 병에서 녛여 고침 받을 지어다. 그 날이 안식일이었어요. 이 환자가 너무 좋아가지고 일어나가지고 자리들고 일어나니까 짐 옮겼다고 시비 거는 것 있지요. 그게 바리새인이 하는 짓 아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기가 차서 너 같으면 안식인날 양이 빠져 죽으면 안 건지겠느냐 나는 안식일에 주인이다. 그러니까 그 말을 못 알아 듣고 신을 모독한다 이래요. 어째서 니가 안식일의 주인이냐 일일이 말 못알아 듣는 소리만. 그래 바리새인들 하는 소리는 늘 뭐 먹는것, 빵, 뭐 이런것만 간식 먹을 때 손 씻고, 뭐 이런 얘기 밖에 못해요. 기껏 해봤자. 불쌍하고도 가련한 인생이지요. 이래가지고 영적으로는 온 땅이 우상에 다 빠져 버렸어요. 어떻게 생각합니까 목사님들. 현장으로 눈을 돌리고, 양심으로 눈을 돌리고, 말씀으로 눈을 돌리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래서 우리는 복음전해야 됩니다. 복음 전해도 성경에 있는대로 해야 됩니다. 오늘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우리에게 귀신을 내어 쫓는 권세를 주기 위해서라고 그랬습니다.
우리보고 귀신론 만들라고 그러지 안았습니다. 그러고 귀신얘기를 절대 하지 말라고 안했습니다. 그게 아닙니다. 똑바로 봐야 됩니다. 우리에게 이길 권세를 주었으면 가서 말해서 믿음을 심어줘야 되는 것이고, 우상에 빠지고 저 귀신에게 빠진 자들을 건져내야 되는 것입니다. 현장을 봐야 됩니다. 현장을. 기도한다면 엄청난 문이 열립니다. 우리가 북한 가지도 안했는데 이 복음편지가 북한으로 들어가서 싹 다 돌려요 지금. 저 미국시민권 가진 사람이 북한 가보고 놀랐답니다. 복사기 있대요. 북한에도. 질이 안 좋아서 그렇지. 복음편지 싹 복사해가지고 북한 지하로요 싹 깔렸답니다. 그래 어디서 나왔냐 하니까 모르겠대요. 중국을 통해서 넘어와서 북한 지하로 복음편지 복사해가지고 북한의 지하교회로 싹 다들어갔대요. 그럴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인데 뭐 어쩔겁니까 믿는 자에게는 역사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간에 주의 종들이 어서속히 한국문제를 보시고, 우상에 빠져있는 세계문제를 빨리 보시고,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교회문제를 빨리 보시고, 이것을 현장에서 해결해야 하는 성도문제를 빨리 보시고, 성경에 있는대로 진단해야 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뭘 말합니까 모든 문제는 창세기 3장에서 왔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뭘 말합니까 창세기 3장문제 해결, 창세기 3장 15절 여자의 후손, 누굽니까 예수그리스도. 그래서 우리보고 뭐라고 합니까 전 세계를 내다보면서 응답받으라고 안합니까 그러면서 우리의 방법은 뭐지요 증인. 믿는 자에게 하나님은 증거를 주실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결정나면 됩니다. 하나님의 뜻, 결정나면요. 하나님의 뜻이 맞다 싶으면 우리는 생명걸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은혜 받은 사람이 전 지역으로, 앞으로 영도지역에는 빈집만 나면 파고 들어가요. 빈 집만 나면. 그렇게해서 전부 말씀운동 펴고. 앞으로 영도안에는 문 열리면 거기다가 교회 세우고. 이래가지고 처음에는 그것이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중에는 굉장한 영적으로 힘이 됩니다. 그래서 영도 안에만
3,000군데 앞으로 말씀운동 펴버려요. 특히 영도 여기는 확실히 해야 돼요.
얼마나 우상 많이 섬기는 동네인지 모릅니다. 그리고 부산시내 4만 요원 풀어가지고 예수님 운동해야 됩니다. 우리가 무슨 사람 겁내서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 운동 해야 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40만요원 만나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분명한 뜻입니다. 그래서 이것 놓고 기도했더니요 하나님은 전 지역으로 응답의 문을 여십니다. 뭣때문에 지금 많은 분들이 미국에서 일본에서 멀리서 오시는지 압니까 현장에 역사가 일어났어요. 현장의 역사 일어난 것 보고 하나님이 답을 주신 겁니다. 오늘도 미국에서 오신 분 두분 모시고 잠깐 식사하면서 그랬습니다. 미국에서 대학교수가 학생을 모아놓고 메세지 전하는데 역사가 일어나버렸습니다. 그렇겠지요. 그러니까 미국에서 이까지 건너와서 합숙에 참석한다는게 보통 힘든 일이 아니지요. 그러면 우리 성도님들은 어떤 자세로 기도하고 도와야 될 것인가 이런 것을 우리는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이번 한 주간에 여러분의 생애에 귀중한 답이 나오는 놀라운 기간이 될 줄로 확신합니다. 예수이름으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십시다.
. 기도 전능하신 주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셨으며, 창세기 3장 문제를 해결하셨고, 흑암의 권세를 깨뜨리신 전능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금부터 계속 기도하는 중에 계속적인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하시며, 계속 기도하다가 병도 치료되게 하시며, 내 개인적인 문제도 해결되게 하시며, 계속 기도하는 중에 우리 주위의 영적인 문제들이 해결되어지는 하나님의 산 증거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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