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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과 승리 (마4:1-11)

본문

인생은 광야와 같이 거칠고 험한 세상을 살면서 많은 시험의 문을 통 고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학교에서의 학과시험, 상급학교에 들기 위한 진학시험, 사회에로의 진출을 위한 자격증 시험 등을 비록하여 각종 시험이 우리의 인내와 지혜와 능력을 계속 시험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인생이 신앙적 도덕적으로 당하는 시험 역시 끊이지 않습니다. 사람이란 오욕칠정을 가졌으므로 언제나 죄악세상의 유혹, 사단 마귀 의 시험을 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심지어 예수님께서도 40일 금식하는 동안 시험받지 않았습니까 시험하는 자가 예수님께 나아와서 그에 게 돌로 떡을 만들라,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 내리라,내게 엎드려 경배 하라고 유혹했지만 예수님께서는 번번히 이를 물리치므로 마귀는 떠나 가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들었다고 했습니다. 과연 시험에 승리하면 천사의 영접과 수종을 받지만 시험에 패배하면 마귀의 권세와 지배아래 들어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험과 유혹이 없을 수도 없으되 기필코 승리가 되기를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1. 시험에 들지 말기를 기원합시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치시면서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라고 마 6:13에서 말씀했습니다. 대체로 시험이란 마귀의 유혹에서부터 비롯됩니다. 우리의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미녀 삼킬 자를 찾는다는 벧전 5:8의 말씀처럼 마귀의 특기는 사람을 시험하여 넘어뜨리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하와를 시험하여 넘어지게 한 후로 욥을 시험하였다가 실패 했고,다윗의 마음을 격발하여 인구계수의 죄를 짓게 했으며,가롯 유다 의 마음에 들어가 예수를 팔아 넘기는 역할을 하게 했습니다. 더불어 먹음직하고 보암직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게 생긴 선악 과와 같이 죄악 세상의 온갖 것들이 사막의 대상들을 미혹한 신기루 처럼, 유리씨즈를 손짓하여 부른 림프들처럼 우리들을 손짓하되 육신 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부추겨서 시험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험에 들지않기 위하여는 시1:1의 말씀대로 악의 꾀를 좇지 말고, 죄인의 길에 서지 말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말아 야 하는 법입니다.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릴 수 있을 만큼 단호함으 로 요셉의 경우처럼 내게 시험이 닥쳐왔을 때 자기 한계를 분별하여 단호하게 선을 긋고 거기로부터 빠져나오는 처신이 요청되는 것입니다. 욥과 같이 입술로라도, 부지중에라도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불신앙 에 빠지는 일이 없어야 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이런 시험이 우리 주변에 가까이 오지 않도록 기원해야 할 것입니다. 아예 마귀 유혹이 가까이 범접하지 못하도록 성령님 충만 한 삶을 살고 세상의 자랑거리들을 배설물처럼 여기는 자 되었을 때 아무래도 시험이 멀어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오늘 하루도 시험에 들지 말고 악에서 떠나게 해달라 고 기도할 뿐더러 실제로 그런 성도가 되어야할 것입니다.
2. 시험을 극복하는 성도가 됩시다. 누구든지 시험을 피하고 싶지만 불가피하게 시험당할 때가 있습니다. 그 시험이 때로는 선악과의 경우처럼 아주 감미롭고 달콤하게 접근하는 경우도 있고 벧전 4:12에 말한 불시험처럼 고난과 시련으로 다가오는 경우도 있는 것입니다. 어쨌거나 우리는 시험당할 때 이를 물리치는 자 되어야지, 사로잡힌 자 되어서는 안됩니다. 이를 극복하고 승리하는 자 되어야지 시험 앞 에 무릎 꿇고 항복하는 자 되어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러자면 무엇보다도 우리를 도우시는 주의 손이 함께해야 합니다. 대상 4:10에서 야베스는 "주의 손이 나를 도우사 환난을 벗어나 근심 없게 하소서"라고 구하여 응답받았고, 스 7:29에서 에스라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손이 우리를 도우사 대적과 길에 매복한 자의 손에서 건지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개입하사 간섭하시는 섭리의 손이 나를 도와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우리 대장되신 주님을 의지하며 성령님 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며 성령님충만한 신앙자가 될 때 능히 시 험을 물리칠 수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시험을 당할 때에 인간편으로 할 일은 먼저 인내함으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시집살이 석삼년이란 말이 있듯이 소경 3년, 귀머리거리 3년, 벙어리 3년을 참아내야 진정하고 그 집 식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인내만이 필승과 통한다는 말입니다. 롬5:3-4에 환나은 인내를,인내는 연단을,연단은 소망을 이루므로 환 난중에도 즐거워하라 했으며, 약 1:2,3에서 시험을 기쁘게 수용할 것은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약 1:12에는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이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고 했습니다. 마 24;13에는 "끝까지 견딘느 자가 구원을 얻으리라"고 했습니다. 다음은 지혜가 있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10:16에 서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양이 이리들 세계에서 살아 남으려면 별주부전에 나오는 토끼의 경우 처럼 지혜가 있어야 하는 법입니다. 여기서 참된 지혜란 주의 뜻을 참 분별할 줄 아는 것이며, 천기를 분별할 줄 아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원칙과 정도를 지켜 현실을 바로 헤쳐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능력이 있으므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시험을 이기는 데는 강 력한 힘이 뒷받침되어야 하고 일전불사의 투지력이 있어야 합니다. 약 4:7에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고 했으며, 벧전 5:8에도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앓이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 력을 모시고 그리고 성령님의 검으로서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우리 대장 예수님을 모시고 그리고 성령님의 검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 고 마귀를 대적할 때 마귀는 패퇴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시험을 당할 때 승리한 자만이 천사의 영접과 수종을 받으며 구원과 생명의 면류관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광야 같은 세상에서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마라의 시험을 당하듯이 시험을 만나게 됩니다. 그때에 우리는 이 시험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물론 할 수 있는 대로 시험에 들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할 것 이며, 시험이 닥칠지라도 재빨리 떨치고 빠져나올 것이며, 시험이 닥 칠지라도 재빨리 떨치고 빠져나올 것이며, 아니면 인내함으로 극복하 고, 지혜로써 물리치고, 강력하게 대적함으로 승리자가 되어야할 것입니다. 시험에 들거나 빠지지 않는게 최선이지만 시험당할 때는 반드시 극복 하고 물리침으로 승리히야 함을 명심합시다. 광야생활 중에 신앙생활에 시험들거나 패배하는 성도가 한 사람도 없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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