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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의 위협과 하나님의 보호 (마2:12-23)

본문

1. 첫번째 위험:예수를 찾기 위해 음모를 꾸민 헤롯(12절) 헤롯이 예수님을 찾기 위해 음모를 꾸민것입니다. 장차 왕이될 아기가 태어났다는 소식을 동방박사들로부터 들은 헤롯은 몹시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아기 예수를 찾기 위해서 동방박사들을 베들레헴으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아기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다시와서 보고하고 자신도 가서 경배하도록 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아기 예수를 찾고자 한 것은 경배하기 위함이 아니라 그 반대였습니다. 여러분! 누군가가 아기를 해롭게 하려고, 특히 아기를 살해하려고 찾는다는 것을 안다면 얼마나 끔찍한 일입니까 정말 상상하기 실은 일입니다. 그러한 일이 지금 오늘 본문에는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보호의 손길을 펴십니다. 그들이 아기께 경배하고 헤롯에게로 돌아가려고 계획할 때에 본문12절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꿈에 나타나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동방박사들은 헤롯에게로 가지 않고 바로 고국으로 돌아갔습니다. 하나님은 부지런히 하나님을 찾고 믿는자를 만나주십니다. 그래서 기쁨과 감사가 있게 하십니다. (잠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동방박사들의 순종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들이 헤롯에게로 가서 보고를 했다고 한다면 저들은 공로를 인정받아 귀하게 대접받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고생하지 않고 편히 살수 있었을 것입니다. 저들이 만약 하나님께 순종치 않고 헤롯에게로 갔더라면 어떻게 됐겠습니까 그러나 그들은 헤롯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그들의 이러한 순종이 있었기에 오고 가는 길을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을 찬양하는 특권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세상은 어두움에 빠져서 범죄하고 희망이 보이지 않던 그 시대에 천민이었던 양치기들의 경배와 이방인이었던 동방박사들만이 주님의 오심을 기쁘게 맞이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을 찬미하는 성도들입니다. 그러하기에 주님의 몸된 교회를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께 속해 있는 일들을 순종하며 기뻐합니까 예배로 아들의 이름을 높입니까 헌신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김니까 봉사는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하십니까 모든 면에서 기쁨으로 섬기는 것은 주님께 순종하고 환영하는 일인것입니다. 참 경배와 순종이 사라져가고 있는 오늘날 우리들은 하나님을 경배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서 하나님의 완전하신 인도와 보호를 받기를 바랍니다.
2. 두 번째 위험:예수를 죽이려고 시도한 헤롯(13-18절) 하나님은 헤롯의 마음을 다 알고 계셨습니다. 그가 아기 예수를 죽이려고 하는 사실에 대해서는 누구도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셨습니다. 헤롯의 저의를 다 간파하셨습니다. 그의 잔인한 계획을 다 파악하셨습니다. 그래서 꿈에 요셉에게 나타나셔서 애굽으로 피하고 다시 이르기까지 거기 머물러 있으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섭리를 보게됩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인간의 지혜위에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인간도 하나님의 뜻을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욥34:21) 하나님은 사람의 길을 주목하시며 사람의 모든 걸음을 감찰하시나니 헤롯의 계획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지혜를 보십시오! 독생자를 보호하셔서 죄인들을 위해 대속물로 주시고자 보존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보십시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지혜와 섭리아래 있는 자는 복있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지시에 순종하는 요셉을 보십시오! 그는 먼 길 애굽까지 아무런 대책없이 그것도 밤중에 아기와 아내를 데리고 떠납니다. 사실 앞날에 대해서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했더라면 꿈속에서의 지시를 개 꿈정도로 생각하고 무시해버릴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민감한 저들의 신앙을 보게 됩니다. 사실 저들은 불평할 수도 있었습니다. “ 하나님! 하나님의 독생자가 여기있는데 왜 힘들게 피난가야 합니까 여기서도 보호해 주시면 않되나요 왜 정든 고향을 떠나 이방 땅 죄악의 도시 애굽으로 가야 합니까” 이렇게 항의를 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들을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밤에 일어나 아기와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떠났다고 합니다. 아침이 오기도 전에 즉시 순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순종한 결국 구약의 예언을 이루는 것이 되었습니다. (호11:1) 이스라엘의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 내었거늘 저와 여러분의 순종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져 간다는 것 아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택한 백성은 다 구원받는다고 하는데 왜 힘들여 전도해야 하나 ='나와 여러분의 순종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임! 순종하는 것이 제사보다 더 중요합니다. 예배가 필요없다는 것이 아니라 예배는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헤롯은 두 살 아래의 사내아이들을 죽이는 끔찍한 살인을 저지릅니다. 엄청난 슬픔의 통곡이 온 베들레헴에 울려 펴졌습니다. 이것도 또한 구약의 예언을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렘31:15)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라마에서 슬퍼하며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 받기를 거절하는도다 여러분! 세상이 악해져가고 있는 것에 대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의 행위를 보고 낙망하지 마십시오! 저들은 지옥의 무덤을 파고 있는 것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더욱 우리는 주의 약속하신 말씀위에서 굳게 서서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려야 합니다. 그 말씀을 통해서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데로 순종해 나가야 합니다. 순종은 하나님의 축복을 담는 그릇이 뒤집혀 있는 것을 바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하시는 축복의 그릇이 바로 되는 그릇이 되기를 바랍니다.
3. 유대지방의 아켈라오 통치(19-23절) 22절에 보면 ‘아켈라오’라고 하는 왕이 등장합니다. 그는 아버지를 닮아서 아주 잔인한 왕이었습니다. 부친 헤롯은 죽으면서 세명의 아들에게 땅을 분배해 주었습니다. 아켈라오:유대와 그 주변/ 헤롯안티파스:갈릴리/ 필립:바다네아 그러나 이 셋중에서 가장 악독한 왕이 바로 아켈라오입니다. 그는 왕이 되자 백성들을 3000명이나 학살하는 그야말로 아버지 못지않은 잔인한 왕이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았던 요셉과 마리아는 다시 유대 땅으로, 예수가 태어난 고향 베들레헴의 그곳으로 돌아갈 수가 없었습니다. 이 때 꿈에 천사가 타나타서 지시해준 곳이 갈릴리 지방의 나사렛이라는 곳입니다. 그래서 ‘나사렛 예수’가 된것입니다. 이곳에서 예수님은 30년의 생애를 준비하고 신앙과 인격을 키웠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목해야 할 사실은 이 나사렛이라고 하는 곳은 결코 화려한 도시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갈릴리 남쪽 분지에 위치한 작은 동네였습니다. 이러한 곳에서 예수님은 자신의 때를 조용히 준비하며 사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쓰임받는 것은 참으로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인물이 반드시 화려한 도시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어렵고 춥고 배고픈 곳에서 훈련의 기간을 거친 사람들이 오히려 크게 쓰임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세가 그랬습니다. 세례요한이 그랬습니다. 사도바울이 그랬습니다. 예수님이 그랬습니다. 이곳에서 살게 하나님의 뜻이 분명이 있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이곳에서 성실하게 준비하여 크게 쓰임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 한국교회가 영적으로 굳게 설 수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 선교사님들이 하나님 나라를 효과적으로 확장해 나갑니다. 우리의 섬김을 통해서 우리 교회가 든든히 서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전도를 통해서 우리 마을을 복음화 시킬 수 있습니다. 세계복음화의 거대한 표어를 외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을 복음화 할 때 세계선교를 이루는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결론'
1. 첫번째 위험:예수를 찾기 위해 음모를 꾸민 헤롯(12절) 하나님은 부지런히 하나님을 찾고 믿는자를 만나주십니다. 동방박사들의 순종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2. 두 번째 위험:예수를 죽이려고 시도한 헤롯(13-18절) 하나님의 지혜와 섭리를 보게됩니다. 하나님의 지시에 순종하는 요셉을 보십시오! 저와 여러분의 순종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져 간다는 것 아시기 바랍니다.
3. 유대지방의 아켈라오 통치(19-23절) 우리가 하나님께 쓰임받는 것은 참으로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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