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을 맞이하는 자세 (마3:1-12)
본문
1) 모든 사람들은 12월이 되면 성탄절을 생각한다. 그들은 성탄절 보다는 크리스마스라는 외국어에 더 매력을 느낀다. 다시 말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탄 생일을 기념하며 축하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즐기는 날로만 생각하는 경향 이 다분하다.
2) 성도들의 경우도 문제가 있다. 성가대원들은 12월이 되면 성탄절 칸타타 를 먼저 생각한다. 청년회원들은 새벽송과 파티를 생각한다. 본질적인 의미 때문 이 아니라 부수적인 행사에 더 많은 관심과 비중을 둔다.
3) 오늘의 본문은 세례 요한의 사역에 대하여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그는 매우 겸손한 사역자였다. 자신에 대한 PR보다는 어떻게 해서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대중들에게 소개하려고 노력했다. 자신을 보기 위하여 방방곡곡에서 연 일 수많은 청중들이 몰려왔지만 그는 청중들의 욕구충족보다는 자신의 본분 에 더 충실했다. 어떻게 해서든지 "스타"가 되려는 현대의 지도자들과는 너무 도 거리가 먼 욕심없는 사람이었다.
4) 성탄절을 맞이하는 성도의 자세는 어떻해야 할까 우리는 세례 요한 의 자세를 본받아야 한다. 한 해를 결산하는 총력전도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I. 증거해야 한다(1-3).
A. 증거자가 되기 위해서는 분명한 사명감이 있어야 한다.
1. 세례 요한은 성전에서 예수를 증거한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기피 하는 광야에서 외쳤다. 이는 확고한 사명감 없이는 도저히 상상도 못 할 일이다(1절).
2. 나말고도 복음 전할 사람이 많이 있을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버려 야 한다. 요한이 택함 받은 자이듯이 모든 성도는 하나님의 택함 을 받은 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3절).
3. 전하고자 하는 복음의 내용이 분명하고 쉬워야 한다. 요한의 증거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는 단순한 내용이었다(2절).
B. 성도의 본문은 복음 증거자가 되는 것이다.
1. 요한은 본래 아이를 낳지 못하는 집에서 하나님의 역사로 태어났다. 하나님께서 요한을 보내심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기 위함이었다.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그의 일을 하기 위해 보냄받 은 하나님의 종이다.
2. 자신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해야 한다.
II. 검소해야 한다(4절).
A. 요한은 가장 검소한 생활을 영위했다.
1. 그는 약대 털옷과 메뚜기, 들꿀을 먹고 살았다.
2. 그가 이상한 옷과 음식을 먹은 것은 도사라는 인기를 얻고자 함이 아 니었다. 현실에 만족하며 감사하는 마음이었기에 그는 욕심없이 그의 주위에서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재료로 그의 필요한 부분을 채웠던 것이다.
B. 성도의 생활은 마땅히 검소해야 한다.
1. 오늘날 과소비에 대한 비판이 사회 일각에서 일고 있는데 성도는 근 검절약의 본을 보여야 한다.
2. 우리는 요한의 자세를 배워야 한다.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는 자 세를 지녀야 한다. 지금도 이 땅 위에는 먹지 못해 죽어가는 사람들 이 부지기수이다.
3. 다른 사람에게 있는 것이 마음에 든다는 이유 하나 때문에 빚을 얻어 가며 욕구를 충족하려는 태도는 성도의 자세가 아니다. 사람의 인기는 결코 외모에 있지 않다. 요한은 죽은 짐승의 가죽으로 옷을 해입 었음에도 수많은 사람이 그에게로 몰려왔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꼭 좋은 승용차를 타야만 남에게 대접받는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4. 성탄절은 먹고 마시는 날이 아님을 분명히 알자.
III. 본분을 알고 겸손해야 한다(5-12).
A. 요한은 자신의 본분을 알았기에 겸손한 자가 될 수 있었다.
1. 요한의 인기는 전국에서 모르는 자가 없을만큼 유명했다(5절).
2. 그리고 사람들은 그를 만나고 싶어했다.
3. 그는 현실과 타협하지 않았다. 그것은 자신의 본분을 알았기에 가 능한 일이었다. 오늘의 지도자들이 적당히 타협하며 자신의 인기 를 유지하려는 것과는 너무도 대조적이었다(7-9절).
4. 그는 자신과 예수님과의 관계가 어떠함을 알았다. 자신의 분수를 아는 것이 겸손이다(11-12절)
B. 우리는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들이었다. 이 사실을 안다면 겸손 하지 않을 수 없다.
1. 주님은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분이시다.
2. 요한이 엄청난 인기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주님을 증거 했듯이 우리도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 있는가 자신에게 주어진 물질 중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가 만일 자신을 위한 일에만 쓴다면 이는 배은망덕한 행동일 것이다. 범사에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했는가 자신의 마음 내키는대로 행 동을 하였는가 아니면 주님이 나를 용서하시고 사랑하시듯 상대를 용서했는가
3. 요한은 최소한의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최대한 드린 사람이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최대한 하나님께 드릴 수 있어야 한다. 결론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모든 여건은 요한처럼 주님을 증거하는 사역 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요한은 따로 입을 옷이 없어서 죽은 낙타의 썩다남은 가 죽으로 옷을 지어 입었다. 먹을 것이 없어서 그는 야만인처럼 메뚜기를 잡아 먹 어야 했다. 그럼에도 그에게는 신비할 정도로 사람을 모으는 능력이 있었다. 그 것은 그가 자신의 본분을 알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겼기 때문에 주어진 선물 이다. 우리는 요한보다 훨씬 유리한 조건을 갖고 있다. 이러한 훌륭한 조건들 을 금년 성탄절을 기하여 우리도 요한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용하자.
2) 성도들의 경우도 문제가 있다. 성가대원들은 12월이 되면 성탄절 칸타타 를 먼저 생각한다. 청년회원들은 새벽송과 파티를 생각한다. 본질적인 의미 때문 이 아니라 부수적인 행사에 더 많은 관심과 비중을 둔다.
3) 오늘의 본문은 세례 요한의 사역에 대하여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그는 매우 겸손한 사역자였다. 자신에 대한 PR보다는 어떻게 해서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대중들에게 소개하려고 노력했다. 자신을 보기 위하여 방방곡곡에서 연 일 수많은 청중들이 몰려왔지만 그는 청중들의 욕구충족보다는 자신의 본분 에 더 충실했다. 어떻게 해서든지 "스타"가 되려는 현대의 지도자들과는 너무 도 거리가 먼 욕심없는 사람이었다.
4) 성탄절을 맞이하는 성도의 자세는 어떻해야 할까 우리는 세례 요한 의 자세를 본받아야 한다. 한 해를 결산하는 총력전도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I. 증거해야 한다(1-3).
A. 증거자가 되기 위해서는 분명한 사명감이 있어야 한다.
1. 세례 요한은 성전에서 예수를 증거한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기피 하는 광야에서 외쳤다. 이는 확고한 사명감 없이는 도저히 상상도 못 할 일이다(1절).
2. 나말고도 복음 전할 사람이 많이 있을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버려 야 한다. 요한이 택함 받은 자이듯이 모든 성도는 하나님의 택함 을 받은 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3절).
3. 전하고자 하는 복음의 내용이 분명하고 쉬워야 한다. 요한의 증거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는 단순한 내용이었다(2절).
B. 성도의 본문은 복음 증거자가 되는 것이다.
1. 요한은 본래 아이를 낳지 못하는 집에서 하나님의 역사로 태어났다. 하나님께서 요한을 보내심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기 위함이었다.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그의 일을 하기 위해 보냄받 은 하나님의 종이다.
2. 자신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해야 한다.
II. 검소해야 한다(4절).
A. 요한은 가장 검소한 생활을 영위했다.
1. 그는 약대 털옷과 메뚜기, 들꿀을 먹고 살았다.
2. 그가 이상한 옷과 음식을 먹은 것은 도사라는 인기를 얻고자 함이 아 니었다. 현실에 만족하며 감사하는 마음이었기에 그는 욕심없이 그의 주위에서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재료로 그의 필요한 부분을 채웠던 것이다.
B. 성도의 생활은 마땅히 검소해야 한다.
1. 오늘날 과소비에 대한 비판이 사회 일각에서 일고 있는데 성도는 근 검절약의 본을 보여야 한다.
2. 우리는 요한의 자세를 배워야 한다.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는 자 세를 지녀야 한다. 지금도 이 땅 위에는 먹지 못해 죽어가는 사람들 이 부지기수이다.
3. 다른 사람에게 있는 것이 마음에 든다는 이유 하나 때문에 빚을 얻어 가며 욕구를 충족하려는 태도는 성도의 자세가 아니다. 사람의 인기는 결코 외모에 있지 않다. 요한은 죽은 짐승의 가죽으로 옷을 해입 었음에도 수많은 사람이 그에게로 몰려왔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꼭 좋은 승용차를 타야만 남에게 대접받는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4. 성탄절은 먹고 마시는 날이 아님을 분명히 알자.
III. 본분을 알고 겸손해야 한다(5-12).
A. 요한은 자신의 본분을 알았기에 겸손한 자가 될 수 있었다.
1. 요한의 인기는 전국에서 모르는 자가 없을만큼 유명했다(5절).
2. 그리고 사람들은 그를 만나고 싶어했다.
3. 그는 현실과 타협하지 않았다. 그것은 자신의 본분을 알았기에 가 능한 일이었다. 오늘의 지도자들이 적당히 타협하며 자신의 인기 를 유지하려는 것과는 너무도 대조적이었다(7-9절).
4. 그는 자신과 예수님과의 관계가 어떠함을 알았다. 자신의 분수를 아는 것이 겸손이다(11-12절)
B. 우리는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들이었다. 이 사실을 안다면 겸손 하지 않을 수 없다.
1. 주님은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분이시다.
2. 요한이 엄청난 인기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주님을 증거 했듯이 우리도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 있는가 자신에게 주어진 물질 중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가 만일 자신을 위한 일에만 쓴다면 이는 배은망덕한 행동일 것이다. 범사에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했는가 자신의 마음 내키는대로 행 동을 하였는가 아니면 주님이 나를 용서하시고 사랑하시듯 상대를 용서했는가
3. 요한은 최소한의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최대한 드린 사람이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최대한 하나님께 드릴 수 있어야 한다. 결론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모든 여건은 요한처럼 주님을 증거하는 사역 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요한은 따로 입을 옷이 없어서 죽은 낙타의 썩다남은 가 죽으로 옷을 지어 입었다. 먹을 것이 없어서 그는 야만인처럼 메뚜기를 잡아 먹 어야 했다. 그럼에도 그에게는 신비할 정도로 사람을 모으는 능력이 있었다. 그 것은 그가 자신의 본분을 알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겼기 때문에 주어진 선물 이다. 우리는 요한보다 훨씬 유리한 조건을 갖고 있다. 이러한 훌륭한 조건들 을 금년 성탄절을 기하여 우리도 요한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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