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의 계절 (마1:1-25,2:1-12)
본문
이달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인은 물론 만민이 즐거워하는 달입니다. 믿는 성도라면 이 달을 헛되이 보내고자하는 사람이 없고, 그리스도와 함께 새롭 게 태어나는 마음을 소중하게 간직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그런 마음은 마음 뿐이고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우리를 슬프게만 합니다. 그것도 연말이 되면, 우리를 더더욱 가슴 아프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1. 네 이웃과 함께 하는 마음을 거리마다 아기 예수 탄생을 기리고, 찬양의 메아리는 우리의 가슴을새롭게 하지만, 한 편으로 이웃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아기 예수와 함께 그러나, 빛이 없는 응달에서 그늘에서 오늘을 살 아가는 사람들은 노래가 없으며. 그들에게 기쁨으 주고 있지 못하다는 사실이 우리를 우울하게 합니다. 死地에서 라일 락은 피우지 못할지언정 그래도 우리에게 새롭게 태어나는 마음을 그리스도와 함께 하듯 그들과 함 께하는 마음을 갖자는것입니다.
2. 베푸는 은혜로 그는 일생을 가진 자의 편에 서서 살지 않았고,언제나 없고 헐벗고 병든자의 편에 서 서 살 았습니다. 베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꺼이 베풀었던 그 사랑이 오늘의 가 난한 이들에 게도 필요합니다. 그것은 크리스챤들의 역할입니다.하지만 요즘같이 삭말해 져 가는 세상에서 우리들은 베푸는 자의 임무를 제대로 하지 못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성탄을 맞아 찬송소리는 드높지만 사랑과 관심이 적어지는 교회의 모습을 고백하게 됩니다. 허물로 죽었던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날 수 있었던 것은 그분의 베푸심의 은혜 로 우리가 구원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엡2:5) 따라서 받은 은혜는 다른 사람 들에게도 베 풀어야 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참된 정신입니다. 그것은 사랑이고 사랑이 없으면 은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3. 성탄의 계절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특히 12월은 1년중 어느 달보다도 사랑이 충만하게 넘치는 달이어야 합니다. 그분의 오심 을 기뻐하여 그분의 영원히 꺼지지 아니하는 불길과도 같은 사랑을 감사하는 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사랑하는 마음을 쏟아겠습니다. 쏟는 것은 자기 희생이 동반되는 것 이고, 이것은 봉사하는 마음에서 얻어진다는 것입니다. 네 이웃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직 도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가를 생각하다면 이 달 을 어떻게 보내야 할 것인가를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결론 = 그리스도와 함께, 새롭게 태어나려고 하는 12월을 맞아 나뿐만 아니라 모든이들이 그 분의 은혜로 기뻐하는 달이 되기 위해 노력합시다. 그래서 새해는 이전보다 더욱 새로 운 기쁨을 맞게 되기를 바랍니다. 제 목:' 겨자씨 ' 메리 크리스마스 절 기:성탄절 애창곡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국민학교 2학년 중퇴가 고작인 작곡가에 의해 만들 어졌다.작곡가 이름은 어빙 버린,러시아에서 축출당한 유대인이었다.네살때 미국에 간 버린은 배고 픔과 멸시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다. 음악공부를 정식으로 못한 버린은 악상이 떠오를 때 소경악사에게 부탁해 악보를 만들 어야 했다.못배우고 가난했어도 행복했던 버린은 무려 8백여 곡이나 만들었고 대 표적인 대중가요 작곡가가 되었다.메리 크리스마스 평안하다. 복 주시는 거룩한 이 밤 제 목:큰 기쁨의 좋은 소식 구 절:눅 2:14 하나님의 말씀 누가복음 2장10절로 11절 말씀에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보라! 내 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화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라고 천사는 예수님의 오심을 증거했습니다. 금년에는 주님 오신날을 기념하는 성탄절을 맞이하여 '구주로 오신 예수님'이라는 제 목으로 말씀을 상고하고자 합니다.
첫째로 예수님이 우리의 구주로 오심은 선지자의 예언에 응하시어 오신 것입니다. '오늘날 다윗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하셨는 데, 이 말씀은 미가서 5장 2절 말씀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 라도 이스라엘 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기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하신 예언의 말씀대로 다윗 동네 베들레헴에 오셨으 니, 이 와같이 예언에 응하심은 앞으로 약속된 주님이 예언하신 말씀도 그대로 이루실 것을 예표하는 것이요,약속에 의해 예수님 그분이 구주가 되심은 의심이 여지가 없음을 증명하시려고 예 언에 응해 우리의 구주로 오셨습니다.
둘째로, 예수님의 우리의 구주로 오심은 그리스도와 주가 되셔서 구주의 사역을 성취 하시려 오셨습니다. 그리스도는 기름부음을 의미하는데, 구약의 제도는 하나님께서 신정국가 이스라엘에서 세가 지 직분을 맡을 자들에게 기름을 부어 세우시사 하나님앞에 신정국가의 사명을 감 당케하셨는 데, 이는 곧 왕직,제사장직,선지자직이었습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되셔서 우리의 구주가 되심은 곧 주님의 착하고 충성된 증인의 사 명을 가지시고 구원의 복음을 전하셔서 죄인들을 구원케 하시고 친히 세상 죄를 지고 가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이 되시사 십자가 위에서 보혈을 흘리시고 죽으셨다가 삼일만 에 부활하시고 40일동안 이 땅에 계시다가 승천하셔서 우리의 속죄를 위하여 간구하시 며, 중보사역을 하시는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오늘도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는 주가 되시려오셨고 또한 만왕의 왕 만유의 주가 되사 천지만물을 통치하시며 섭리하시는 전권의 왕 의 사역을 통하여 우리를 영벌의 지옥에서 건지사 영생의 나라로 옮기시는 구원을 주시려고 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에게 성령님으로 임재하사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셨으니 곧 구주로 오셨습니다.
셋째로, 우리는 예수님이 오신 날을 기념하면서 이러한 삶의 자세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초림 예수님 오실 때의 당시의 정황을 살펴보면서 재림으로 구주를 영접할 신앙의 준 비를 해야할 것입니다. 초림주 예수님 오신 당시의 상황을 보면 초림주 예수님을 영접한 자들은 권세잡은 헤 롯왕도 아니요 당시 종교의 지도자들인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아니요, 극소 수의 사람들로 서 하늘을 바라보고 주님을 고대하던 동방박사들과 밤새워 자기의 맡은 사명에 최선을 다 하던 목자들과 성전을 떠나지 않고 기도하며 사모하던 시므온과 안나 할머니였습니다. 오늘날 세대는 불법이 성한 세대요, 죄악이 관영한 세대이며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할 수 밖에 없는 세 대라 말세지말 주님 다시 오실날이 가까운 세대입니다. 이런 세대에 구주로 오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믿고 사는 우리는 위엣것을 찾고 사명 에 충성하며 교회중심, 기도의 사람으로 살면서 재림예수를 고대하여 언제 주님이 오셔도 할 렐루야 영접하시는 여러분 들이 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금년 성탄절을 맞이하여 동방박사같고 목자같고 시므온, 안나같은 신앙의 삶 을 살며 영육간에 복받아 주의 일 많이 하시고 내세의 상 받으시고 재림주를 할렐루야 로 영접하시기 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제 목:겸손의 길 구 절:빌 2:5-11 그리스도인의 최대의 과제가 있다면 그것은 겸손을 배우는 일일것입니다. 겸손한 마음 을 배 우면 예수님의 뜻대로 살아 갈 수 있습니다. 본문 2;5에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겸손한 마음을 가진자를 찾아주십니다. 예수님의 일생은 말구유에 서 탄생하심으 로부터 죽으시기 까지의 전생애는 온전히 겸손하게 삶을 살으신 일생이었 습니다.
첫째로, 예수님은 자신을 낮추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자기 를 낮 추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됨을 버리시고 인간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의 보좌에 버 리시고 말구유에 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늘을 버리고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말구유에 나신 것은 자신이 낮이지심이요 겸손이요 마음을 비운 삶의 현장이 었습니다. 마음을 비운 사람은 언제나 겸손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낮춥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낮추셨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을 비우고 자신을 낮추는 사람을 찾아가 십니다. 예수님께서 태어나셨을때는 육신을 입은 인간이 되셨고 자신을 이토록 낮춘것은 우리를 높 이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둘째로, 예수님은 섬기는 종으로 살으셨습니다. 본문 2:7에서 예수님은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그 리고 예수님은 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러함이 아니요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 을 많은 사람들의 대속물로 주려함이라고 마태복음 20장 28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들은 남을 섬긴 사람들입니다. 집사 즉 섬긴자의 직분 을 잘 한자들은 아름다운 지위를 얻는다는 딤전 3장12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류역 사상 가장 아 름다운 지위는 섬기는 자가 얻는 것입니다. 또한 죽은 후에도 존경하고 추 앙하는 인물은 섬기는 삶을 살은 사람들입니다. 보람은 남을 섬기는 희생의 댓가로 얻어 진 정신적 보상입니다. 그러므로 섬김으로 보람을 얻는 사람은 후회가 없습니다. 보람 은 인격이 가산된 고귀한 가치요 인내와 사랑과 희생을 치루고 얻는 결실입니다. 인간 의 보람은 행복의 요소이며 이는 섬김으 로만 얻는 비결입니다.
셋째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자기를 희생했습니다. 본문 2:8에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며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고 기록했습니다. 예수님은 자기의 뜻대로 하지 않고 매사에 하나님의 뜻대로 하셨습니다. 결국 십자가에 죽으시기까지 자기의 뜻을 부정하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 대로 겸손히 복종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6장 38절에 "내가 하늘 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함이 아니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오직 자 기 자신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죽기까지 복종 하는 마음이 참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마음을 비운 사람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워지기를 원합니다.
넷째로, 예수님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최대의 목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입니다. 예수님은 남을 위하여 자 신을 낮추셨으며 하나님은 결국 예수님을 크게 높이셨습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놓여준 결과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의 높임은 그리스도의 부활과 함께 비롯되었습니다. 인간들은 예수님을 비웃고 조롱했으나 하나님 아버 지는 영광스 러운 이름을 예수에게 주셨습니다. 결국은 죽은자 가운데서 일어나 하늘에 개선하며 하나님 아버지의 보좌에 오르셨습니다. 예수님은 낮아지거나 높아지거나 궁극 적인 목적인 하나님의 영광이었습니다.
1. 네 이웃과 함께 하는 마음을 거리마다 아기 예수 탄생을 기리고, 찬양의 메아리는 우리의 가슴을새롭게 하지만, 한 편으로 이웃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아기 예수와 함께 그러나, 빛이 없는 응달에서 그늘에서 오늘을 살 아가는 사람들은 노래가 없으며. 그들에게 기쁨으 주고 있지 못하다는 사실이 우리를 우울하게 합니다. 死地에서 라일 락은 피우지 못할지언정 그래도 우리에게 새롭게 태어나는 마음을 그리스도와 함께 하듯 그들과 함 께하는 마음을 갖자는것입니다.
2. 베푸는 은혜로 그는 일생을 가진 자의 편에 서서 살지 않았고,언제나 없고 헐벗고 병든자의 편에 서 서 살 았습니다. 베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꺼이 베풀었던 그 사랑이 오늘의 가 난한 이들에 게도 필요합니다. 그것은 크리스챤들의 역할입니다.하지만 요즘같이 삭말해 져 가는 세상에서 우리들은 베푸는 자의 임무를 제대로 하지 못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성탄을 맞아 찬송소리는 드높지만 사랑과 관심이 적어지는 교회의 모습을 고백하게 됩니다. 허물로 죽었던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날 수 있었던 것은 그분의 베푸심의 은혜 로 우리가 구원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엡2:5) 따라서 받은 은혜는 다른 사람 들에게도 베 풀어야 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참된 정신입니다. 그것은 사랑이고 사랑이 없으면 은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3. 성탄의 계절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특히 12월은 1년중 어느 달보다도 사랑이 충만하게 넘치는 달이어야 합니다. 그분의 오심 을 기뻐하여 그분의 영원히 꺼지지 아니하는 불길과도 같은 사랑을 감사하는 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사랑하는 마음을 쏟아겠습니다. 쏟는 것은 자기 희생이 동반되는 것 이고, 이것은 봉사하는 마음에서 얻어진다는 것입니다. 네 이웃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직 도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가를 생각하다면 이 달 을 어떻게 보내야 할 것인가를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결론 = 그리스도와 함께, 새롭게 태어나려고 하는 12월을 맞아 나뿐만 아니라 모든이들이 그 분의 은혜로 기뻐하는 달이 되기 위해 노력합시다. 그래서 새해는 이전보다 더욱 새로 운 기쁨을 맞게 되기를 바랍니다. 제 목:' 겨자씨 ' 메리 크리스마스 절 기:성탄절 애창곡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국민학교 2학년 중퇴가 고작인 작곡가에 의해 만들 어졌다.작곡가 이름은 어빙 버린,러시아에서 축출당한 유대인이었다.네살때 미국에 간 버린은 배고 픔과 멸시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다. 음악공부를 정식으로 못한 버린은 악상이 떠오를 때 소경악사에게 부탁해 악보를 만들 어야 했다.못배우고 가난했어도 행복했던 버린은 무려 8백여 곡이나 만들었고 대 표적인 대중가요 작곡가가 되었다.메리 크리스마스 평안하다. 복 주시는 거룩한 이 밤 제 목:큰 기쁨의 좋은 소식 구 절:눅 2:14 하나님의 말씀 누가복음 2장10절로 11절 말씀에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보라! 내 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화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라고 천사는 예수님의 오심을 증거했습니다. 금년에는 주님 오신날을 기념하는 성탄절을 맞이하여 '구주로 오신 예수님'이라는 제 목으로 말씀을 상고하고자 합니다.
첫째로 예수님이 우리의 구주로 오심은 선지자의 예언에 응하시어 오신 것입니다. '오늘날 다윗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하셨는 데, 이 말씀은 미가서 5장 2절 말씀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 라도 이스라엘 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기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하신 예언의 말씀대로 다윗 동네 베들레헴에 오셨으 니, 이 와같이 예언에 응하심은 앞으로 약속된 주님이 예언하신 말씀도 그대로 이루실 것을 예표하는 것이요,약속에 의해 예수님 그분이 구주가 되심은 의심이 여지가 없음을 증명하시려고 예 언에 응해 우리의 구주로 오셨습니다.
둘째로, 예수님의 우리의 구주로 오심은 그리스도와 주가 되셔서 구주의 사역을 성취 하시려 오셨습니다. 그리스도는 기름부음을 의미하는데, 구약의 제도는 하나님께서 신정국가 이스라엘에서 세가 지 직분을 맡을 자들에게 기름을 부어 세우시사 하나님앞에 신정국가의 사명을 감 당케하셨는 데, 이는 곧 왕직,제사장직,선지자직이었습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되셔서 우리의 구주가 되심은 곧 주님의 착하고 충성된 증인의 사 명을 가지시고 구원의 복음을 전하셔서 죄인들을 구원케 하시고 친히 세상 죄를 지고 가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이 되시사 십자가 위에서 보혈을 흘리시고 죽으셨다가 삼일만 에 부활하시고 40일동안 이 땅에 계시다가 승천하셔서 우리의 속죄를 위하여 간구하시 며, 중보사역을 하시는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오늘도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는 주가 되시려오셨고 또한 만왕의 왕 만유의 주가 되사 천지만물을 통치하시며 섭리하시는 전권의 왕 의 사역을 통하여 우리를 영벌의 지옥에서 건지사 영생의 나라로 옮기시는 구원을 주시려고 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에게 성령님으로 임재하사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셨으니 곧 구주로 오셨습니다.
셋째로, 우리는 예수님이 오신 날을 기념하면서 이러한 삶의 자세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초림 예수님 오실 때의 당시의 정황을 살펴보면서 재림으로 구주를 영접할 신앙의 준 비를 해야할 것입니다. 초림주 예수님 오신 당시의 상황을 보면 초림주 예수님을 영접한 자들은 권세잡은 헤 롯왕도 아니요 당시 종교의 지도자들인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아니요, 극소 수의 사람들로 서 하늘을 바라보고 주님을 고대하던 동방박사들과 밤새워 자기의 맡은 사명에 최선을 다 하던 목자들과 성전을 떠나지 않고 기도하며 사모하던 시므온과 안나 할머니였습니다. 오늘날 세대는 불법이 성한 세대요, 죄악이 관영한 세대이며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할 수 밖에 없는 세 대라 말세지말 주님 다시 오실날이 가까운 세대입니다. 이런 세대에 구주로 오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믿고 사는 우리는 위엣것을 찾고 사명 에 충성하며 교회중심, 기도의 사람으로 살면서 재림예수를 고대하여 언제 주님이 오셔도 할 렐루야 영접하시는 여러분 들이 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금년 성탄절을 맞이하여 동방박사같고 목자같고 시므온, 안나같은 신앙의 삶 을 살며 영육간에 복받아 주의 일 많이 하시고 내세의 상 받으시고 재림주를 할렐루야 로 영접하시기 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제 목:겸손의 길 구 절:빌 2:5-11 그리스도인의 최대의 과제가 있다면 그것은 겸손을 배우는 일일것입니다. 겸손한 마음 을 배 우면 예수님의 뜻대로 살아 갈 수 있습니다. 본문 2;5에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겸손한 마음을 가진자를 찾아주십니다. 예수님의 일생은 말구유에 서 탄생하심으 로부터 죽으시기 까지의 전생애는 온전히 겸손하게 삶을 살으신 일생이었 습니다.
첫째로, 예수님은 자신을 낮추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자기 를 낮 추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됨을 버리시고 인간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의 보좌에 버 리시고 말구유에 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늘을 버리고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말구유에 나신 것은 자신이 낮이지심이요 겸손이요 마음을 비운 삶의 현장이 었습니다. 마음을 비운 사람은 언제나 겸손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낮춥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낮추셨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을 비우고 자신을 낮추는 사람을 찾아가 십니다. 예수님께서 태어나셨을때는 육신을 입은 인간이 되셨고 자신을 이토록 낮춘것은 우리를 높 이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둘째로, 예수님은 섬기는 종으로 살으셨습니다. 본문 2:7에서 예수님은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그 리고 예수님은 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러함이 아니요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 을 많은 사람들의 대속물로 주려함이라고 마태복음 20장 28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들은 남을 섬긴 사람들입니다. 집사 즉 섬긴자의 직분 을 잘 한자들은 아름다운 지위를 얻는다는 딤전 3장12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류역 사상 가장 아 름다운 지위는 섬기는 자가 얻는 것입니다. 또한 죽은 후에도 존경하고 추 앙하는 인물은 섬기는 삶을 살은 사람들입니다. 보람은 남을 섬기는 희생의 댓가로 얻어 진 정신적 보상입니다. 그러므로 섬김으로 보람을 얻는 사람은 후회가 없습니다. 보람 은 인격이 가산된 고귀한 가치요 인내와 사랑과 희생을 치루고 얻는 결실입니다. 인간 의 보람은 행복의 요소이며 이는 섬김으 로만 얻는 비결입니다.
셋째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자기를 희생했습니다. 본문 2:8에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며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고 기록했습니다. 예수님은 자기의 뜻대로 하지 않고 매사에 하나님의 뜻대로 하셨습니다. 결국 십자가에 죽으시기까지 자기의 뜻을 부정하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 대로 겸손히 복종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6장 38절에 "내가 하늘 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함이 아니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오직 자 기 자신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죽기까지 복종 하는 마음이 참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마음을 비운 사람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워지기를 원합니다.
넷째로, 예수님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최대의 목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입니다. 예수님은 남을 위하여 자 신을 낮추셨으며 하나님은 결국 예수님을 크게 높이셨습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놓여준 결과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의 높임은 그리스도의 부활과 함께 비롯되었습니다. 인간들은 예수님을 비웃고 조롱했으나 하나님 아버 지는 영광스 러운 이름을 예수에게 주셨습니다. 결국은 죽은자 가운데서 일어나 하늘에 개선하며 하나님 아버지의 보좌에 오르셨습니다. 예수님은 낮아지거나 높아지거나 궁극 적인 목적인 하나님의 영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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