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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오라 하십니다 (마1:28-30)

본문

오늘 본문 말씀은 우리 주님께서 숙하고 무거운 짐진 인생을 부르시 고 그들에게 참평안과 쉼을 그들에게 주시겠다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본문을 예수님의 초대장 혹은 은혜로의 초대라고도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인생을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있다고 부르시는 데.
1. 우리 인생은 인생 그 자체가 수고로운 것입니다. 살기가 힘들고 고달프고 떠나서 인생 그 자체가 수고로운 것입니다. 실존주의 철학자 키엘 케고르는 인생은 허무라는 열차를 타고 절망의 터널을 지나 죽음이라는 종착역에 이르는 실존이다라고 간파하였습니다. 전도서 1:2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고 하십니다. 전도서는 인생론입니다. 인생을 논하면서 인생은 헛되다고 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은 그리스도 없는 인생, 하나님을 떠난 인생 의 허무와 수고로움을 우리에게 간파하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2. 인생은 삶 그 자체가 수고로운 것입니다. 우리 인생이 이세상에서 부귀영화를 얼마큼 누리고, 못누리고를 떠나 서 인생 삶 그 자체가 수고로운 것입니다. 시편 90:10절 말씀을 보십 시오. "우리의 년수가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도 수고의 슬픔뿐이지 자랑할 것이 없다."고 하십니다. 독일 시인으로 시성이라고 까지 일컬 어지는 괴테는 70세에 세상을 떠나면서 "내가 70년을 살았지만 그 70 년 가운데서 내가 정말로 즐거워서 웃은 것은 4주간 밖에 되지 않는다 "고 고백하면서 "빛이 그립다 창문을 열어다오"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3. 인생은 영적으로도 수고롭고 무거운 짐을 지고 살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철학과(지금은 명예교수) 김형석교수님의 수필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시골마을에 국민학교 선생님이 무더운 여름 해 질녁에 운동장 그늘에서 쉬고 있는데 한동네 친구가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선생님을 만나서 농담섞인 정담을 주고 받다 농부인 친구가 휘두르는 막대기를 피하려다 넘어진 선생님이 뇌진탕으로 죽고 맙니다. 과실치사 협의로 3년 반의 옥고를 치른 그는 친구를 죽게 한 가책에 시달리다 급기야는 목매어 자살로 인생을 마치고 맙니다. 죄의 가책, 죄의 짐은 그토록 무겁습니다. 영혼을 짓누르는 무거운 짐이 되고 양심을 짓누르는 짐인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 인생은 다 죄를 범하였고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롬 3:10,23) 고 말씀하십니다. 인생은 다 죄 아래 있다고 선언하 였다(롬 3:9)고 말씀하십니다.
4.예수께서는 이런 인생으로 쉬게하여 주시겠다고 부르십니다. 저와 함께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한 분 가운데 23년 동안을 불교에 몸 담고 있던 분이 계십니다. 이분이 한 사찰의 주지로 있을때 젊은 나이 에 병들어 죽게 되었습니다. 고향에 가서 부모형제 품에서나 죽어겠다는 생각에 고향집에 갔다가 예수님을 믿고 집사가 되어 이는 형의 강 권에 끌려 교회에 나갔다가 그리스도로 인한 속죄와 성령님의 거듭나 게 하시는 은혜를 받고 몸에 병까지 치유함을 받아 신학을 공부한 것 입니다. 그리스도는 수고로운 인생, 고달픈 삶의 짐을 무겁게 진인생들에게 참된 우리 인생의 죄를 속량하시고 구원과 영생이 되십니다. 우리 인 생은 모두 죄인이며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그리스도는 이 사망의 몸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부활과 영생을 주십니다. 그리스도에게로 나오십시요.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으십시오. 그리스도 예수님을 의지하십시오. 그리스도께서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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