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죄 지신 그리스도 (요1:29-31)
본문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는 주의 길을 예비하며 그의 평탄케하려 보내 심을 받은 구약 시대의 마지막 선지자인 세례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 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이로다' (29절)라고 증거하였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 십자가를 짊어지고 골고다로 걸어가신예수는 세상 사람들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몸을 찌지시고 죄를 쏟아주 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어린양 같으신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세상에 오셨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금년에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하 신 잊을 수 없는 고난주간을 맞이하여 세상 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 린양을 기억, 감사하며 찬양하고 자기를 돌아보며 자각하고 자복, 자숙 하면서 고난주간을 보내야할 것이다. 예수님의 죽으심은 단순한 개인의 죽음이 아니라 세상의 많은 사람들 의 죄악을 담당하여 죽으신 것이었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 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 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요3:17)고 하였다. 성경에서 예시된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은 몇가지가 있다.
첫째, 이사셀 양이다 (레16:6-22). 사람들이 범죄하면 평상시에는 짐승을 잡아 속죄의 제사를 드린다. 제 물에 사용되는 짐승은 소양 염소 비둘기 등이다. 제물에 사용되는 짐승 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으로서 희생제물이었다.
그런데 매년 1년에 한 차례씩 7월 10일에 드리는 속죄일의 제사는 틀리게 하였다. 두 염소를 취하여 제비를 뽑되 하나는 여호와를 위하여 속죄제를 드리 고 하는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를 뽑되 (레16:8) 아사셀을 위하여 뽑힌 산 염소에게는 아론 제사장이 머리에 안수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불 의와 그 범한 모든 죄를 고하고 그 죄를 염소의 머리에 두어 미리 정한 사람에게 광야로 보내되 염소가 그들의 모든 불의를 지고 무인지경에이 르거든 그 염소를 광야에 이르거든 그 염소를 광야에 내놓는것이다 (레 16:21-22). 아세셀은 '내어놓음'을 뜻한다. 누군가는 말하기를 이 아사 셀 염소는 마귀를 의미한다고 말하나 마귀는 결코 우리들의 죄를 짊어 지고 우리에게서 떠나가시 아니하였다. 이 아사셀 염소는 사람들에게버 림받고 죄인으로 정죄되어 십자가 형틀을 짊어 지시고 골고다로 걸어가 신 고독하고도 애처로운 예수님의 모습의 상징이었다. 예수님은 우리들의 죄악을 그의 몸에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사53:6).
둘째 유월절 양이다. (출12:1-28).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해방 (구원) 되는 것을 기념하는 절기이다. 정월 10일에 흠없고 1년된 어린양으로서 수컷을 구별하 여 준비하여 두었다가 정월 14일 해질무렵에 잡아서 피는 문 좌우 설 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는 밤에 무교병과 쓴나물과 함께 아울러 먹는 것이었다. 이 유월절 어린양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이었다. 고린도전서 5장 7절에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 셨느니라'고 하셨다. 4일전에 선택된 양은 4천년전에 예시하여 주신예수의 모형이요 (벧후3:8) 그 양을 해질때에 잡는 것은 (출12:6) 예수 의 죽으심이 말세의 시작이요 해가 빛을 잃고 어두움이 임함을 나타냄 이었다. (마27:4
5). 밤에 양고기를 먹고 양의 피가 뿌려진 문안에 있는 자마다 재앙이 임하지 아니함 같이 말세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교회안에 있는자마다 구원받음을 가르쳐준다.
셋째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양이다. (사53:7-12). 이사야 53장은 고난의 예수 그리스도를 잘 예언해 주었다. 예수께서 심문을 받으실때 잠잠하심과 (마26:63) 십자가를 지시고 가심은 (눅 26:26-27) 털깎는자 앞에 잠잠한 양과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같음이다. 예수님은 아사셀 양과 같이 버려짐을 당하시고 유월절 양과 같이 죽 임을 당하시고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양과 같이 십자가를 짊어지셨다. 주님의 고난은 나를 위함이요 나 때문에 당하신 것이니 우리는 형벌 을 받을 자처럼 죽임을 당할자처럼 자기를 돌아보며 기도하는 고난주 간이 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세미한 소리 성경
본문:왕상 19:9-14 북이스라엘 왕 아합은 시돈왕 에드바알의 딸 이세벧과 결혼하여 이세 벧이 섬기는 바알신을 숭배하기 시작했고 아세라 목상을 만들어 섬기 므로 하나님의 분노를 사게 되었습니다. 이에 엘리야는 아합왕을 찾아 가서 몇해동안 비 한방울을 내리지 않을 것이라고 했는데 3년이 지나 도록 비한방울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합왕을 찾아가 기근의 원인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 엘리야는 아합왕에게 기근을 해결하자는 제의와 함께 갈멜산에서 만 날 것을 약속했습니다. 전에 약속대로 많은 백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송아지 한마리를 잡아 제단에 올리고 자신의 신을 불러 제물을 태우는 신이 참신 임을 말하고 바알신을 섬기는 자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바 알신을 불렀으나 헛수고였습니다. 엘리야 선지자는 부러진 단을 다시 정비하고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수 에 따라 돌을 취하고 도랑을 파고 나무를 놓고 번제물과 나무에 물을 세번 부어 단과 도랑에 물을 가득하게 한 다음 여호와께 부르짖을 때 번제물과 돌 그리고 흙을 태우시고 도랑의 물을 핥게 하셨는데 이를 지켜본 백성들은 하나님이 참 신임을 알고 엘리야를 따라 바알 선지자들을 잡아 다 죽였습니다. 엘리야는 곧바로 갈멜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무릎을 꿇고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기도하면서 제자을 통해 바다쪽을 일곱번까지 확인 케하여 손바닥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난다는 보고를 받고 큰 비가 내릴 것을 말하자 3년 6개월동안 계속됐던 이스라엘 가뭄의 땅에 비가 내렸 습니다.
둘째, 방황하는 엘리야 하나님의 큰 능력을 행하였던 모습은 어디로 가고 이세벧의 낯을 피 하여 광야로 도망하여 로뎀나무 아래서 "나를 죽여 주소서. 내 생명을 취하소서."하고 절망에 빠져 부르짖는 모습은 인간의 실체가 얼마나 약하다고 하는 것을 알게 합니다.
셋째, 새 힘을 얻는 엘리야 좌절과 절망에 빠져 로뎀나무 아래 누워 있는 에리야 선지자를 천사 가 깨워 떡과 물을 주어 머게 하자 힘을 얻은 엘리야는 사십주야를 걸 어 하나님의 산 호렙에 있는 굴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좌절과 절망에 빠져있는 그에게 세미한 음성을 들려 주셨습니다. 엘리야가 해야 할 사명 곧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 왕이 되게 하고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엘리야를 대신하여 선지자로 세우라 하시고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7천명을 남겨 놓았다고 하 셨습니다. 성도가 실의와 좌절에 빠져 낙심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새로운 일을 맡기시고 맡은 바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교회를 세우시고 교회를 통하여 위대한 일을 창조해 나가시는 하나님 은 당신의 보혈의 피로 구속함을 받은 성도를 그냥 홀로 있게 하지 않 으십니다. 실패한 것 같으나 성공자로 이끌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위대한 역사의 현장으로 이끌고 가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 개인을 통 해 날마다 일어나기를 소망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첫째, 이사셀 양이다 (레16:6-22). 사람들이 범죄하면 평상시에는 짐승을 잡아 속죄의 제사를 드린다. 제 물에 사용되는 짐승은 소양 염소 비둘기 등이다. 제물에 사용되는 짐승 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으로서 희생제물이었다.
그런데 매년 1년에 한 차례씩 7월 10일에 드리는 속죄일의 제사는 틀리게 하였다. 두 염소를 취하여 제비를 뽑되 하나는 여호와를 위하여 속죄제를 드리 고 하는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를 뽑되 (레16:8) 아사셀을 위하여 뽑힌 산 염소에게는 아론 제사장이 머리에 안수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불 의와 그 범한 모든 죄를 고하고 그 죄를 염소의 머리에 두어 미리 정한 사람에게 광야로 보내되 염소가 그들의 모든 불의를 지고 무인지경에이 르거든 그 염소를 광야에 이르거든 그 염소를 광야에 내놓는것이다 (레 16:21-22). 아세셀은 '내어놓음'을 뜻한다. 누군가는 말하기를 이 아사 셀 염소는 마귀를 의미한다고 말하나 마귀는 결코 우리들의 죄를 짊어 지고 우리에게서 떠나가시 아니하였다. 이 아사셀 염소는 사람들에게버 림받고 죄인으로 정죄되어 십자가 형틀을 짊어 지시고 골고다로 걸어가 신 고독하고도 애처로운 예수님의 모습의 상징이었다. 예수님은 우리들의 죄악을 그의 몸에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사53:6).
둘째 유월절 양이다. (출12:1-28).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해방 (구원) 되는 것을 기념하는 절기이다. 정월 10일에 흠없고 1년된 어린양으로서 수컷을 구별하 여 준비하여 두었다가 정월 14일 해질무렵에 잡아서 피는 문 좌우 설 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는 밤에 무교병과 쓴나물과 함께 아울러 먹는 것이었다. 이 유월절 어린양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이었다. 고린도전서 5장 7절에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 셨느니라'고 하셨다. 4일전에 선택된 양은 4천년전에 예시하여 주신예수의 모형이요 (벧후3:8) 그 양을 해질때에 잡는 것은 (출12:6) 예수 의 죽으심이 말세의 시작이요 해가 빛을 잃고 어두움이 임함을 나타냄 이었다. (마27:4
5). 밤에 양고기를 먹고 양의 피가 뿌려진 문안에 있는 자마다 재앙이 임하지 아니함 같이 말세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교회안에 있는자마다 구원받음을 가르쳐준다.
셋째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양이다. (사53:7-12). 이사야 53장은 고난의 예수 그리스도를 잘 예언해 주었다. 예수께서 심문을 받으실때 잠잠하심과 (마26:63) 십자가를 지시고 가심은 (눅 26:26-27) 털깎는자 앞에 잠잠한 양과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같음이다. 예수님은 아사셀 양과 같이 버려짐을 당하시고 유월절 양과 같이 죽 임을 당하시고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양과 같이 십자가를 짊어지셨다. 주님의 고난은 나를 위함이요 나 때문에 당하신 것이니 우리는 형벌 을 받을 자처럼 죽임을 당할자처럼 자기를 돌아보며 기도하는 고난주 간이 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세미한 소리 성경
본문:왕상 19:9-14 북이스라엘 왕 아합은 시돈왕 에드바알의 딸 이세벧과 결혼하여 이세 벧이 섬기는 바알신을 숭배하기 시작했고 아세라 목상을 만들어 섬기 므로 하나님의 분노를 사게 되었습니다. 이에 엘리야는 아합왕을 찾아 가서 몇해동안 비 한방울을 내리지 않을 것이라고 했는데 3년이 지나 도록 비한방울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합왕을 찾아가 기근의 원인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 엘리야는 아합왕에게 기근을 해결하자는 제의와 함께 갈멜산에서 만 날 것을 약속했습니다. 전에 약속대로 많은 백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송아지 한마리를 잡아 제단에 올리고 자신의 신을 불러 제물을 태우는 신이 참신 임을 말하고 바알신을 섬기는 자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바 알신을 불렀으나 헛수고였습니다. 엘리야 선지자는 부러진 단을 다시 정비하고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수 에 따라 돌을 취하고 도랑을 파고 나무를 놓고 번제물과 나무에 물을 세번 부어 단과 도랑에 물을 가득하게 한 다음 여호와께 부르짖을 때 번제물과 돌 그리고 흙을 태우시고 도랑의 물을 핥게 하셨는데 이를 지켜본 백성들은 하나님이 참 신임을 알고 엘리야를 따라 바알 선지자들을 잡아 다 죽였습니다. 엘리야는 곧바로 갈멜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무릎을 꿇고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기도하면서 제자을 통해 바다쪽을 일곱번까지 확인 케하여 손바닥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난다는 보고를 받고 큰 비가 내릴 것을 말하자 3년 6개월동안 계속됐던 이스라엘 가뭄의 땅에 비가 내렸 습니다.
둘째, 방황하는 엘리야 하나님의 큰 능력을 행하였던 모습은 어디로 가고 이세벧의 낯을 피 하여 광야로 도망하여 로뎀나무 아래서 "나를 죽여 주소서. 내 생명을 취하소서."하고 절망에 빠져 부르짖는 모습은 인간의 실체가 얼마나 약하다고 하는 것을 알게 합니다.
셋째, 새 힘을 얻는 엘리야 좌절과 절망에 빠져 로뎀나무 아래 누워 있는 에리야 선지자를 천사 가 깨워 떡과 물을 주어 머게 하자 힘을 얻은 엘리야는 사십주야를 걸 어 하나님의 산 호렙에 있는 굴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좌절과 절망에 빠져있는 그에게 세미한 음성을 들려 주셨습니다. 엘리야가 해야 할 사명 곧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 왕이 되게 하고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엘리야를 대신하여 선지자로 세우라 하시고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7천명을 남겨 놓았다고 하 셨습니다. 성도가 실의와 좌절에 빠져 낙심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새로운 일을 맡기시고 맡은 바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교회를 세우시고 교회를 통하여 위대한 일을 창조해 나가시는 하나님 은 당신의 보혈의 피로 구속함을 받은 성도를 그냥 홀로 있게 하지 않 으십니다. 실패한 것 같으나 성공자로 이끌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위대한 역사의 현장으로 이끌고 가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 개인을 통 해 날마다 일어나기를 소망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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