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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어린 시절 (눅2: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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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 주일입니다. 어린이 주일에는 어린이의 귀중 성과 가치 를 인정하고 어린이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어린 시절을 돌이켜 보면서 어린이들의 이상적인 삶의 모델 (model)을 찾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어린 시절에 관한 기록이 많지는 않지만 누가 복음에 나타난 짧은 말씀 중에는 아주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오늘은 "예수님의 어린 시절"이란 제목으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여기서 "우리 아이들, 어떻게 키울까어린이들은 어떤 이상으로 자라야 할 까" 이런 의문에 대한 정답을 찾게 될 것입니다. 청소년 여러분! 여기서 여러분의 미래상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첫째, 예수님의 유아시절. 40절 (눅 2:40) 아기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족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 위에 있더라 여기에는 예수님의 유아시절에 대해 세 가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1. 강하여지며, (육체적 성장) 요즘 부모님들은 건강한 어린이가 되게 하기 위해서 좋은 것을 먹입니다. 체육 도장에도 보내고 보약도 먹입니다. 요즘은 너무 먹여서 소아비만이 사회문제가 될 만큼 먹이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건강하게 키워야 한다는 것은 이상 더 언 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2. 지혜가 충족하며 he was filled with wisdom, (지적 성장) 지혜 있는 아이가 되게 하기 위하여 조기 교육과 좋은 학군을 찾거나 고액 과 외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혜 중에
첫째 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는 무시하면서 다른 방법을 찾습니다. 지혜에는 일반적인 지혜와 하나님을 아는 영적인 지식이 있습니다. 영적 지혜는 지혜 중에 지혜이며 지혜의 근본입니다. 이 지혜를 점점 무시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3. 하나님의 은혜가 그 위에 있더라 the grace of God was upon him. (영 적 성장) 하나님의 은혜가 어린이 위에 있도록 하기 위하여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겠습 니까 어린이에게 부모님들의 참 신앙을 삶을 통해서 보여주는 것입니다. 다른 좋은 것 아무리 잘 먹이고 잘 가르쳐도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는 사람이 되면 모든 것이 헛됩니다. (눅 1:80) 아이가 자라며 심령이 강하여지며 이스라엘에게 나타나는 날까지 빈 들에 있으니라 세례요한도 육체적 건강과 심령의 건강이 함께 있었다고 합니다.
둘째, 예수님의 어린이 시절 41-51절 보통 초등학생 때까지를 어린이라고 합니다. 41-51은 예수님의 12 살 때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12 살 되었을 때에 절기를 지키기 위해 예 루살렘에 올라가신 일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절기를 마치자마자 약 100만 명이 모인 군중을 헤집고 예루살렘을 빠져 나와 하룻길을 간 후에 예수님의 부모는 아들이 실종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의 무관심이나 평소 알아서 일을 잘 처리했던 어린이 예수님을 신뢰했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서 삼일 후 실종된 줄 알았던 예수를 성전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이 야기에서 예수님의 어린 시절을 알게 되었습니다.
1. 예수님은 소년 때 정식 학교는 못 다녔지만 아버지로부터 성경 말씀의 교 육을 받았다는 것을 암시해 줍니다. (눅 2:46) 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그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저희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눅 2:47) 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기이히 여기더라
a. 유대인 가정에서 하나님의 말씀 교육을 잘 받은 것으로 보인다 유대인은 6세가 되면 쉐마(Shema, 신6:4)나 시편중 중요한 구절을 기록하여 암송하기 시작하고 10세에 율법의 해석인 미쉬나(Mishina)를 배우고, 12세에는 율법의 아들로 본격적으로 율법을 배우며 지키고 18세에 이르러 율법의 완전한 수집서인 게마라(Gemara)를 공부한다고 합니다. 유대인에게 제일 기초 인 신6:4-9에서 자녀를 가르치는 방법을 명령하고 있습니다. (신 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신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 6:6)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신 6: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 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신 6: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신 6: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할지니라
b. 예수님의 박식한 성경 지식은 신적인 것보다는 교육에서 얻은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교육환경은 좋지 않은 환경이라고 보아집니다. 아버지의 직업이 가난 한 농부이면서 목수였습니다. 그리고 나사렛이 본래부터 빈촌이었습니다. 그리고 동생들이 줄줄이(약 6명) 딸려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 돌아오는 몫은 적을 밖에 없었고 반면에 동생들을 뒷바라지 할 일은 많았다고 보아야 합니다. 이런 중에도 예수님은 부지런히 성경 말씀을 익혔습니다. 막 6:3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 한지라 지금 교육환경을 많이 말하지만 예수님께는 환경이 아니라 교육목표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쳐줍니다.
2.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 아버지를 열성으로 섬겼습니다. (눅 2:48) 그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 모친은 가로되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눅 2:49)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니 성전을 내 아버지 집이라고 하면서 4일간이나 거기 머물면서 불편이 없어 보였습니다. 예수님이 4일 동안 성전에 머물렀지만 레위 지파가 아니기 때문에 제사장들이 먹는 음식은 얻어먹지 못했다고 보아야 합니다. 어쩌면 굶으면서도 내 아버지 집에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3. 어린이 예수님은 순종의 미덕을 남겼습니다. (눅 2:51) 예수께서 한가지로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여 받드시더라 그 모친은 이 모든 말을 마음에 두니라 예수님은 나신은 하나님의 자녀이라는 것을 단호하게 주장했지만 동시에 육 신의 부모를 잘 받들었습니다. (엡 6:1)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어린이 여러분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부모님을 순종하는 것이 옳은 일입니다.
셋째, 예수님의 소년 시절. 52절 (눅 2:52)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 워 가시더라 이 때는 소년으로부터 청년으로 넘어가는 과정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지혜가 자라며, (지적 성장) 계속 지혜가 자랐다는 말입니다. 이 지혜로써 세상의 죄를 담당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청소년 여러분! 여러분의 지혜가 세상을 밝게 하는 유익한 지혜가 되십시오. 우리 나라 발전에 고급 두뇌가 필요합니다. 고등교육이 아니라 고급 두뇌가 필요합니다. 이 고급두뇌로 나라의 부광과 민족의 영광이 되게 합시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위에 이루게 하십시다. 많은 사람이 많은 지 혜, 많은 교육으로 세상을 더럽히는데 사용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똑똑한 사람, 많이 배운 사람이 더 큰 죄는 짓습니다.
2. 키가 자라가며, (육체적 성장) 여러분의 잘난 인물과 튼튼한 육체가 나라를 부강하게 만드는데 사용되게 하십 시다. 예수님은 건강한 몸으로 복음전파와 군중을 가르치는 일과 밤낮 제자들을 양육하는 일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3. 하나님의 사람에게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영적 성장) (눅 2:52) And Jesus grew in wisdom and stature, and in favor with God and men. 예수님은 어린이의 눈 높이에 맞출 줄 아는 분이십니다. 사무엘이 여호와와 사람들에게 은총을 더욱 받았습니다. (삼상 2:26) 아이 사무엘이 점점 자라매 여호와와 사람들에게 은총을 더욱 받더 라 (잠 3:3)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 판에 새기라 (잠 3:4)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예수님의 성장은 유아기와 아동기와 소년기가 始終如一했습니다.
4. 그래서 예수님은 어린이를 축복하시기 좋아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자신의 유아기, 아동기, 소년기를 다 거치면서 인생을 잘 알기 때문에 그분에서 나온 축복이 의미가 있습니다. (히 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 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마 19:13) 때에 사람들이 예수의 안수하고 기도하심을 바라고 어린아이들을 데 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마 19:14)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시고 (마 19:15)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거기서 떠나시니라 어린이날의 시작은 예수님으로부터 시작 된 것입니다.
'결론' 어린이 주일에 예수님의 어린 시절을 모델로 제시했습니다. 예수님의 유아기에 강하게 자랐으며, 지혜가 충만하게 자랐으며,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 면서 자랐습니다. 예수님의 어린이 시절에 성경 말씀을 열심히 배웠으며 성전을 아버지 하나님 으로 집으로 믿는 열성이 대단했습니다. 그러면서 부모님을 순종하면서 섬겼습니다. 예수님의 소면 시기에도 지성이 성장하고 육체적으로 건장하고 하나님과 사람에게 은총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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