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눈물 (눅23,28-31)
본문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를 향하여 가는 길에 뒤에서 울며 따라오는 여인들을 향하여-'예수'님은 "너와 너회 자녀들을 울라"고 하셨다. 우리는 자녀를 위하여 울어야 할 때 많다. 성수대교 사고로 죽은 딸을 화장하여 물에 뿌리는 것보다 평소에 어린이를 좋아한 딸의 뜻을 따르기 위하여 고대 부속병원 의사들의 연구실에 그 시신을 제공한 고귀한 어머니의 뜨거운 눈물이 있다.-하염없는 어머니의 눈물이다. 인간은 눈물과 더불어 사는 존재이다. 세상에 태어날 부터 시작하여 세상을 마감 할 때까지 눈물로 사는 것이 인간이다. 세계도처에서 들어오는 소식은 세상을 사는 삶이 얼마나 고통스러운가를 보여 주는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가 당하는 재난을 예고 하시면서 "너와 너회 자녀를 울라 "고 하셨다. 성도는 눈물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로 인한 감사와 감격의 눈물이 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민족의 아픔을 안고 눈물을 흘릴 줄 알아야 한다. '스펄젼'은 "마른 눈으로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라고 말했다. 성도에게 많은 눈물이 있을 수록 좋다.-.회개의 눈물,-구원받은 감격의 눈물, 연민의 눈물을 흘려야 한다. 우리는 마음의 문을 열고 통회하고 자복하고 우리의 소원을 아뢰는 기도를 드려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예레미야 33:3)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간구할 때 해결책을 마련해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문제가 있을지라도 우리가 간구할 때 성실히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런 사랑의 '하나님'앞에 우리들이 문제해결을 위해 간구할 수 있다. 죄의 문제가 있습니까-회개하고 부르짖으십시오.-질병의 문제가 있습니까 부르짖으십시오.-가정적인 어려움이 있습니까-부르짖으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부르짖을 때 역사하실 것입니다. 우리의 눈이 보지 못하고-귀가 듣지 못하고-마음이 깨닫지 못하는 것들도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해 주신다'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범사에 잘되고 치료 받기를 원하십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손을 잡고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길 원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 로마의 '콘스탄티'대제 때 기독교에 대하여 자유를 선포하였는데, 많은 사람들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교회로 들어왔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규탄하는 것을 좋아하고,자신에 대해서는 규탄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루터'는 "참 그리스도인의 자격은 자기 자신을 저주하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했다.-남을 비판하고 탓하기보다도 자기자신을 먼저 증오하고 규탄하는 사람이 참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있다. 남보다 자신을 볼 줄 아는 사람이 복된 사람인 것입니다. '죠지뮬러'는 고아를 돌보고 기도하는 분으로 유명한데, 그가 어느 날 기도하는 중에 자신이 죽는 것을 보았다고 고백했습니다.-자신의 취미가 죽고 기호와 개성 책망과 칭찬이 죽어 가는 자신을 보았습니다. 그때로부터 온전히 '하나님'께만 순종하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1.우리는 영적 각성을 위해 기도 드려야 한다 개인과 사회와 국가를 변화시킨 대 부흥운동과 영적 각성은 언제나 뜨거운 성도들의 기도를 통하여 일어났다 오순절날 1백 20문도가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전심으로 기도할 때 성령님이 임했습니다. 오늘날도 성령님의 바람이 불고 있다. 우리가 전심전력으로 간구 할 때 마가 다락방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히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고 말씀하고 있다. 성도의 눈물은 귀하고 복된 것인데,-특별히 어떤 눈물을 흘려야만 합니까
첫째,회개의 눈물이 있어야 합니다. 세례요한이 전도의 사역을 시작할 때에 첫 마디가 회개하라고 외쳤습니다. '예수'님께서도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에 첫 말씀이 "회개하라" 하셨다. 회개는 신앙의 중요한 첫 걸움이다. 회개는 방향전환의 뜻이 있다. 또한 회개는 방향만 전달할 뿐 아니라, 변화가 되어야 합니다. 영적 심적,사상적, 정신적으로 변화가 일어나야 회개가 되는 것이다. 우리의 회개운동이 일어나지 않고는 사회가 변화 될수없고 이 사회를 구원할수 없다. 사회가 아무리 휼륭한 사람이 나와 개혁을 부르짖는다고 해도 국민의 회개운동 이 일어나지 않고는 사회개혁이 일어날수가 없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와 간구를 통해 역사하신다.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일수 있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 갈수 있다. 우리 나라 영적 각성과 대 부흥운동은 평양 장대현 교회에서 성령님의 큰역사로 시작되였다.-1906년 평양 장대현 교회 길선주 장로에 의해 새벽 기도회가 시작되 였다. 새벽기도회의 열풍은 삽시간에 전국적으로 확산됐고 기도의 열기가 한반도 를 뒤덮게 되었다. 그 결과 1907년 평양 장대현 교회의 사경회에 성령님의 불이 떨어졌다. 사경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회개하며 영적 부흥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새벽에 기도해야만 합니다. 새벽기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도 새벽 미명에 아버지께 나아가 간구하셨습니다. 어떤 때는 밤이 맞도록 아버지 하나님과 대화하시기도 하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 새벽기도, 철야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간구해야 합니다. 우리가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고 간구할 때 우리 사회는 변화 될것이다.
2.우리는 성도들의 영적 재무장을 위해 기도드려야 한다. 성경 누가복음 21장 34절로 36절에는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 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 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의 강림이 우리 눈 앞에 다가왔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기근과 지진, 전쟁 등 말세의 징조들이 나타나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태복음 24:4-8)고 말씀하셨습니다. 아프리카지역 르완다에서 사상 최악의 재해가 발생하여 지난 3개월 동안에 50만명이 죽고-200만명 난민발생하여 기근과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다. 유고슬라비아에서는 내전으로 많은 인명이 살상되기도 했다. 또한 인도에서는 페스트로 인해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고 있으며 중국과 북한 등에서는 콜레라가 번져가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도처에서 크고 작은 각종 사고가 연이여 발생하고 있다. 우리 나라도 예외는 아니다.-각종 사고가 비리가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지금 세계의 상황을 우연으로만 돌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할 때입니다. 세상은 흔들리고 있다. 윤리적 도덕적 가치관이 무너지고 있다. 이런 세계적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노아 홍수심판 이전 '하나님'을 경외 하는 자를 찾듯이, 소돔과 고모라 성에서 하나님의 백성을 찾듯이 오늘날에 도 '하나님'의 사람들을 찾고 부르시고 계는 것이다 '하나님'은 부르신 주의 백성들에게 성령님을 부어주시고 세상 가운데 '하나님' 을 나타내시길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영원한 나라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경은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 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니리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데살로니가전서 4:16,17)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날을 위해서는 형식적인 신앙을 버리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성령님충만한 신앙생활과 거룩한 삶을 살아야-말세에 재난을 이겨갈수가 있다. 날마다 순간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김을 받고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마음을 둔하게 하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첫째가 방탕입니다. 방탕이란 하나님의 계명을 떠난 무절제한 정신적, 육체적 행위를 뜻합니다. 방탕의 삶을 이기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 뿐입니다. 우리는 하늘의 하나님께 방탕의 수렁에 빠지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술취은 우리의 마음을 둔하게 합니다. 술취함은 쾌락주의의 노예로 만들어 버립니다. 술에 취하면 자기 절제를 하지 못하고 타락의 수렁에 빠지기 쉽다. 쾌락주의의 노예가 된 사람은 자기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오로지 쾌락을 자신의 신으로 모시고 쾌락을 즐기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게 됩니다.-무질서한 곳에서는 실로암 망대가 계속 무너지게 되였다. 사람들이 지난곳은 더러운 흔적이 남고 있다.의식의 변화의 회개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둘째로 생활의 염려가 우리의 마음을 둔하게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6:31-33)고 권면하고 계십니다.-공직자가 재물은 탐하면 나라가 망하고-성도들이 재물을 탐하면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오게 된다. 예수님께서는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여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태복음 6:24)고 하셨다. 우리와 주님과의 관계가 형식화되고 멀어지면 급기야 우리 신앙은 냉담해 지고 알맹이 없는 빈 껍데기만 남게 됩니다. 우리는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에 빠지지 신앙과 정신이 바미가 된다.
그러므로 이런 유혹을 물리처 가기위하여 기도해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너의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니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요한복음 14:13,14)고 말씀 하셨으며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마가복음 9:23)고 말씀하셨습니다. 회개하고 그리스도의 보혈에 힘입은 우리가 간구할 때 큰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세계가 변하고 우리나라가 변하고 우리의 이웃이 변하고 우리 개개인이 변화를 받게 될 것입니다. 물질만능주의가 물러가고 쾌락주의가 물러가고 그 자리에 우리는 하나님의 것들로 채워야합니다.-공의와 정의로 채우고 사랑과 용서로 채워야 한다 그리고 온유와 겸손과 충성과 절제로 채워야 한다. 하나님은 오늘날도 동일하게 말씀하십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 라"(마태복음 4:17)-하나님은 회개한 사람의 눈물을 보시는 분이십니다.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님 앞에 기도드립시다. 거룩하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합시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예레미야 33:3)는 하나님 말씀에 의지해 간구합시다. 큰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규탄하는 것을 좋아하고,자신에 대해서는 규탄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루터'는 "참 그리스도인의 자격은 자기 자신을 저주하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했다.-남을 비판하고 탓하기보다도 자기자신을 먼저 증오하고 규탄하는 사람이 참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있다. 남보다 자신을 볼 줄 아는 사람이 복된 사람인 것입니다. '죠지뮬러'는 고아를 돌보고 기도하는 분으로 유명한데, 그가 어느 날 기도하는 중에 자신이 죽는 것을 보았다고 고백했습니다.-자신의 취미가 죽고 기호와 개성 책망과 칭찬이 죽어 가는 자신을 보았습니다. 그때로부터 온전히 '하나님'께만 순종하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1.우리는 영적 각성을 위해 기도 드려야 한다 개인과 사회와 국가를 변화시킨 대 부흥운동과 영적 각성은 언제나 뜨거운 성도들의 기도를 통하여 일어났다 오순절날 1백 20문도가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전심으로 기도할 때 성령님이 임했습니다. 오늘날도 성령님의 바람이 불고 있다. 우리가 전심전력으로 간구 할 때 마가 다락방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히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고 말씀하고 있다. 성도의 눈물은 귀하고 복된 것인데,-특별히 어떤 눈물을 흘려야만 합니까
첫째,회개의 눈물이 있어야 합니다. 세례요한이 전도의 사역을 시작할 때에 첫 마디가 회개하라고 외쳤습니다. '예수'님께서도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에 첫 말씀이 "회개하라" 하셨다. 회개는 신앙의 중요한 첫 걸움이다. 회개는 방향전환의 뜻이 있다. 또한 회개는 방향만 전달할 뿐 아니라, 변화가 되어야 합니다. 영적 심적,사상적, 정신적으로 변화가 일어나야 회개가 되는 것이다. 우리의 회개운동이 일어나지 않고는 사회가 변화 될수없고 이 사회를 구원할수 없다. 사회가 아무리 휼륭한 사람이 나와 개혁을 부르짖는다고 해도 국민의 회개운동 이 일어나지 않고는 사회개혁이 일어날수가 없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와 간구를 통해 역사하신다.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일수 있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 갈수 있다. 우리 나라 영적 각성과 대 부흥운동은 평양 장대현 교회에서 성령님의 큰역사로 시작되였다.-1906년 평양 장대현 교회 길선주 장로에 의해 새벽 기도회가 시작되 였다. 새벽기도회의 열풍은 삽시간에 전국적으로 확산됐고 기도의 열기가 한반도 를 뒤덮게 되었다. 그 결과 1907년 평양 장대현 교회의 사경회에 성령님의 불이 떨어졌다. 사경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회개하며 영적 부흥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새벽에 기도해야만 합니다. 새벽기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도 새벽 미명에 아버지께 나아가 간구하셨습니다. 어떤 때는 밤이 맞도록 아버지 하나님과 대화하시기도 하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 새벽기도, 철야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간구해야 합니다. 우리가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고 간구할 때 우리 사회는 변화 될것이다.
2.우리는 성도들의 영적 재무장을 위해 기도드려야 한다. 성경 누가복음 21장 34절로 36절에는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 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 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의 강림이 우리 눈 앞에 다가왔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기근과 지진, 전쟁 등 말세의 징조들이 나타나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태복음 24:4-8)고 말씀하셨습니다. 아프리카지역 르완다에서 사상 최악의 재해가 발생하여 지난 3개월 동안에 50만명이 죽고-200만명 난민발생하여 기근과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다. 유고슬라비아에서는 내전으로 많은 인명이 살상되기도 했다. 또한 인도에서는 페스트로 인해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고 있으며 중국과 북한 등에서는 콜레라가 번져가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도처에서 크고 작은 각종 사고가 연이여 발생하고 있다. 우리 나라도 예외는 아니다.-각종 사고가 비리가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지금 세계의 상황을 우연으로만 돌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할 때입니다. 세상은 흔들리고 있다. 윤리적 도덕적 가치관이 무너지고 있다. 이런 세계적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노아 홍수심판 이전 '하나님'을 경외 하는 자를 찾듯이, 소돔과 고모라 성에서 하나님의 백성을 찾듯이 오늘날에 도 '하나님'의 사람들을 찾고 부르시고 계는 것이다 '하나님'은 부르신 주의 백성들에게 성령님을 부어주시고 세상 가운데 '하나님' 을 나타내시길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영원한 나라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경은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 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니리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데살로니가전서 4:16,17)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날을 위해서는 형식적인 신앙을 버리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성령님충만한 신앙생활과 거룩한 삶을 살아야-말세에 재난을 이겨갈수가 있다. 날마다 순간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김을 받고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마음을 둔하게 하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첫째가 방탕입니다. 방탕이란 하나님의 계명을 떠난 무절제한 정신적, 육체적 행위를 뜻합니다. 방탕의 삶을 이기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 뿐입니다. 우리는 하늘의 하나님께 방탕의 수렁에 빠지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술취은 우리의 마음을 둔하게 합니다. 술취함은 쾌락주의의 노예로 만들어 버립니다. 술에 취하면 자기 절제를 하지 못하고 타락의 수렁에 빠지기 쉽다. 쾌락주의의 노예가 된 사람은 자기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오로지 쾌락을 자신의 신으로 모시고 쾌락을 즐기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게 됩니다.-무질서한 곳에서는 실로암 망대가 계속 무너지게 되였다. 사람들이 지난곳은 더러운 흔적이 남고 있다.의식의 변화의 회개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둘째로 생활의 염려가 우리의 마음을 둔하게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6:31-33)고 권면하고 계십니다.-공직자가 재물은 탐하면 나라가 망하고-성도들이 재물을 탐하면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오게 된다. 예수님께서는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여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태복음 6:24)고 하셨다. 우리와 주님과의 관계가 형식화되고 멀어지면 급기야 우리 신앙은 냉담해 지고 알맹이 없는 빈 껍데기만 남게 됩니다. 우리는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에 빠지지 신앙과 정신이 바미가 된다.
그러므로 이런 유혹을 물리처 가기위하여 기도해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너의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니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요한복음 14:13,14)고 말씀 하셨으며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마가복음 9:23)고 말씀하셨습니다. 회개하고 그리스도의 보혈에 힘입은 우리가 간구할 때 큰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세계가 변하고 우리나라가 변하고 우리의 이웃이 변하고 우리 개개인이 변화를 받게 될 것입니다. 물질만능주의가 물러가고 쾌락주의가 물러가고 그 자리에 우리는 하나님의 것들로 채워야합니다.-공의와 정의로 채우고 사랑과 용서로 채워야 한다 그리고 온유와 겸손과 충성과 절제로 채워야 한다. 하나님은 오늘날도 동일하게 말씀하십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 라"(마태복음 4:17)-하나님은 회개한 사람의 눈물을 보시는 분이십니다.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님 앞에 기도드립시다. 거룩하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합시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예레미야 33:3)는 하나님 말씀에 의지해 간구합시다. 큰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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