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앞에서도 부인할 수 없는 진실 (눅22:63-23:3)
본문
여섯 차례에 걸친 예수의 재판과정에서 사람들의 주된 관심사는 그가 누구냐는 것이었습니다. 네가 선지자냐(64절) 네가 그리스도냐(67절) 네가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이냐(69절)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23:3) 그 시대에 예수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이 최대의 화제였던 것 같이 우리 시대에도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는 선동자입니까 거짓 선지자입니까 신성모독자입니까 예수의 재판 결과는 성경기록을 통하여 우리 앞에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습니다. 과연 그분은 누구입니까
첫째, 예수님은 정신병자가 아니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정신이상자인지 여부는 우리가 조금만 대화를 나누어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정신이상자에게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은 말에 조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사고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만큼 논리적인 비약이 심하고 생각의 흐름이 부드럽게 이어지지 않습니다. 눈에 초점이 맞추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그 사람이 어느 한 물체나 사람에게 주의를 집중할 수 없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는 수시로 다른 생각에 빠져들 수 있으며 현실과 환상을 넘나들기도 합니다. 만약 예수님이 정신이상 증세를 보이셨다면 복음서에 기록되어 있듯이 그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모여들고 그분을 좇았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법정에서 예수님이 정신병자로 다루어지지 않았다는 점도 주목해야 합니다. 그분의 정신 상태에 대하여 의문을 제기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만일 조금이라도 그런 의문을 가지고 있었더라면 굳이 그분에게 “네가 그리스도냐”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고 묻지도 않았을 것이고, 그 대답을 근거로 십자가 형벌을 요구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요즘도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른 사람에게는 정규 재판에 회부하기에 앞서 정신감정부터 의뢰합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을 재판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반응하셨는지 살펴보십시오. 유대인 종교지도자들에게 “내가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할 것이요, 내가 물어도 너희가 대답지 아니할 것이니라”고 대답하셨습니다. 헤롯의 묻는 말에는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대답할 때와 대답하지 않을 때를 아셨습니다. 그분은 절제된 대답을 하시기도 했고 침묵을 지킬 정도로 자기 절제를 하실 수도 있었습니다. 이런 것은 정신이상자에게서 결코 찾아볼 수 없는 것입니다. 정신이상자는 아무 때나 히죽히죽 웃습니다. 누가 야단친다 하여서 말하는 것을 중단하지도 않습니다. 예수님은 과대망상에 사로잡힌 것도 아니었습니다. 왕자병, 공주병에 걸린 요즘 아이들과 질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공주병 판별법 사태의 심각성을 보이는 공주병, 이렇게 판별한다. 초기 증세 항상 주위사람들에게 미안하다.(나만 이쁜것 같아서.) 2기 증세 숲속에만 가면 잠이 온다. (나는야- 잠자는 숲속의 공주) 3기 증세 경북궁이 예전에 내 집인것 같다. .(혹시 궁전 마마-) 4기 증세 키 작은 사람만 보면 나머지 6명이 어디 있냐고 물어본다.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 말기 증세 너의 아버지가 누구니 하고 물으면. 만원짜리 지폐를 꺼낸다. (응 울 아빠는 세종대왕.) 그분께서는 인간으로서는 결코 할 수 없는 많은 이적을 행하셨습니다. 각종 질병에 걸린 사람들을 낫게 하셨습니다. 약으로 낫게 하신 것도 아니고 수술로 낫게 하신 것도 아니었습니다. 말씀으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귀신들을 쫓아내시기도 하셨습니다.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 떡 다섯 개로 5천명을 먹이셨습니다(요6장). 물 위로 걷기도 하셨습니다. 죽은 사람을 살리기도 하셨습니다. 죄를 사하기도 하셨습니다.
둘째, 예수님은 사기꾼이 아니었습니다. 영생교 교주 조희성을 기억하십니까 조씨는 그 동안 하나님의 영이 자기에게 들어와 자기가 늙거나 죽지 않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됐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는 세상 법정에서 처벌받는 것이 두려웠던지 재판과정에서 "나는 영생불사의 몸이 아니다"라며 자신의 교리를 스스로 부인했습니다. 또한 "신도들이 나를 구세주로 여기고 신격화해 인간의 냄새를 피울 수 없었다"고 고백하여 추종자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주기까지 했습니다. 지난 해 8월 결심공판에서는 "최근의 가뭄 등 기상이변 현상은 나를 구속시킨데 따른 업보"라면서 "내가 기상이변을 막고 싶었지만 감방에 갇혀 있는 몸이라 하나님과 영적 교감을 나눌 수 없어 어쩔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조씨는 또 "내가 석방되지 않으면 나를 가둔 사람들에게 엄청난 재앙이 닥치며 1년 뒤에는 세상이 멸망할 것"이라고 엄포를 놓기도 했다. 그러나 검찰에 구속되면서부터 서서히 `영생'의 깃발을 내리기 시작한 조씨는 1년2개월의 옥중생활을 하면서 눈에 띄게 기가 죽었다고 구치소 관계자들은 전한다. 대체로 건강한 편이지만 최근들어 고혈압을 호소하는 등 `완성자로서의 하나님'의 모습은 사라지고 스스로 `불완전한 인간'이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 이런 사람이 사기꾼입니다. 세상 법정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 때문에 이처럼 진실을 털어놓게 되는데 죽음 앞에서는 어떻겠습니까 죽음을 앞두고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불안 때문에 악인이라도 진실해지기 마련입니다. 지옥에 가겠다고 날뛰던 지존파 일당도 죽기 전에 참회했고 장기기증 의사를 밝히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이들에게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을 미리부터 예언하셨으며 이제 그 때가 되었음을 아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행동에서 그분이 조금이나마 죄의식에 사로잡혔음을 감지할 수 있는 구석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분의 행동에는 당당함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지난 날 자신이 주장했던 것에 대해서 변명하시지 않았습니다. 재판하는 자들이 다르게 받아들일 수 없게끔 간단 명료하게 “너희 말과 같이 내가 그니라” “네 말이 옳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혹시라도 그분께서 삶을 비관했던 것이라고 생각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분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셨습니다. 실패에 실패를 거듭한 사람이 간혹 그러듯이 삶에 종지부를 찍으려고 무모한 행동을 하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경찰관들과 소방관들이 편싸움을 했다. 누가 이겼을까 소방관이 이겼다. 소방관들은 물불을 가리지 않고 싸웠기 때문이다. 소방관들과 맹인들이 편싸움을 했다. 누가 이겼을까 맹인이 이겼다. 맹인들은 눈에 보이는 게 없기 때문이다. 맹인들과 노인들이 편싸움을 했다. 누가 이겼을까 노인이 이겼다. 노인들 인생은 막가는 인생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이 자기가 한 말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면서 그 거짓 주장에 자기의 목숨을 걸겠습니까 바보 멍청이가 아닌 한 그렇게 할 사람은 없습니다.
셋째, 예수님은 진실을 말씀하셨습니다.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예수님은 정신이상자도 아니었고 사기꾼도 아니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분께서 진실을 말씀하셨다는 것 외에 달리 말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법정에서 거짓을 고백하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진리를 논하셨습니다. 그분께서는 빌라도의 질문에 자신이 세상에 온 목적이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기 위함이라고 하시면서 자신의 주장이 진리임을 말씀하셨습니다.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다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 하신대, 빌라도가 가로대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요18:37,38) 예수님은 자신이 유대인의 왕으로 온 그리스도이심을 주장하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인자로 언급하셨습니다. 이것은 다니엘서 7장 13,14절에 나오는 말로서 메시야의 칭호입니다. 또한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장차 하나님의 우편에 앉게 될 것을 주장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정직하게 예수님의 재판과정을 살펴본다면 그분이 진실을 말하고 있었으며 그분의 주장이 사실이라고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그분은 세상의 구주로 세상 사람들의 죄를 처리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첫째, 예수님은 정신병자가 아니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정신이상자인지 여부는 우리가 조금만 대화를 나누어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정신이상자에게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은 말에 조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사고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만큼 논리적인 비약이 심하고 생각의 흐름이 부드럽게 이어지지 않습니다. 눈에 초점이 맞추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그 사람이 어느 한 물체나 사람에게 주의를 집중할 수 없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는 수시로 다른 생각에 빠져들 수 있으며 현실과 환상을 넘나들기도 합니다. 만약 예수님이 정신이상 증세를 보이셨다면 복음서에 기록되어 있듯이 그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모여들고 그분을 좇았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법정에서 예수님이 정신병자로 다루어지지 않았다는 점도 주목해야 합니다. 그분의 정신 상태에 대하여 의문을 제기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만일 조금이라도 그런 의문을 가지고 있었더라면 굳이 그분에게 “네가 그리스도냐”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고 묻지도 않았을 것이고, 그 대답을 근거로 십자가 형벌을 요구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요즘도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른 사람에게는 정규 재판에 회부하기에 앞서 정신감정부터 의뢰합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을 재판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반응하셨는지 살펴보십시오. 유대인 종교지도자들에게 “내가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할 것이요, 내가 물어도 너희가 대답지 아니할 것이니라”고 대답하셨습니다. 헤롯의 묻는 말에는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대답할 때와 대답하지 않을 때를 아셨습니다. 그분은 절제된 대답을 하시기도 했고 침묵을 지킬 정도로 자기 절제를 하실 수도 있었습니다. 이런 것은 정신이상자에게서 결코 찾아볼 수 없는 것입니다. 정신이상자는 아무 때나 히죽히죽 웃습니다. 누가 야단친다 하여서 말하는 것을 중단하지도 않습니다. 예수님은 과대망상에 사로잡힌 것도 아니었습니다. 왕자병, 공주병에 걸린 요즘 아이들과 질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공주병 판별법 사태의 심각성을 보이는 공주병, 이렇게 판별한다. 초기 증세 항상 주위사람들에게 미안하다.(나만 이쁜것 같아서.) 2기 증세 숲속에만 가면 잠이 온다. (나는야- 잠자는 숲속의 공주) 3기 증세 경북궁이 예전에 내 집인것 같다. .(혹시 궁전 마마-) 4기 증세 키 작은 사람만 보면 나머지 6명이 어디 있냐고 물어본다.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 말기 증세 너의 아버지가 누구니 하고 물으면. 만원짜리 지폐를 꺼낸다. (응 울 아빠는 세종대왕.) 그분께서는 인간으로서는 결코 할 수 없는 많은 이적을 행하셨습니다. 각종 질병에 걸린 사람들을 낫게 하셨습니다. 약으로 낫게 하신 것도 아니고 수술로 낫게 하신 것도 아니었습니다. 말씀으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귀신들을 쫓아내시기도 하셨습니다.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 떡 다섯 개로 5천명을 먹이셨습니다(요6장). 물 위로 걷기도 하셨습니다. 죽은 사람을 살리기도 하셨습니다. 죄를 사하기도 하셨습니다.
둘째, 예수님은 사기꾼이 아니었습니다. 영생교 교주 조희성을 기억하십니까 조씨는 그 동안 하나님의 영이 자기에게 들어와 자기가 늙거나 죽지 않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됐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는 세상 법정에서 처벌받는 것이 두려웠던지 재판과정에서 "나는 영생불사의 몸이 아니다"라며 자신의 교리를 스스로 부인했습니다. 또한 "신도들이 나를 구세주로 여기고 신격화해 인간의 냄새를 피울 수 없었다"고 고백하여 추종자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주기까지 했습니다. 지난 해 8월 결심공판에서는 "최근의 가뭄 등 기상이변 현상은 나를 구속시킨데 따른 업보"라면서 "내가 기상이변을 막고 싶었지만 감방에 갇혀 있는 몸이라 하나님과 영적 교감을 나눌 수 없어 어쩔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조씨는 또 "내가 석방되지 않으면 나를 가둔 사람들에게 엄청난 재앙이 닥치며 1년 뒤에는 세상이 멸망할 것"이라고 엄포를 놓기도 했다. 그러나 검찰에 구속되면서부터 서서히 `영생'의 깃발을 내리기 시작한 조씨는 1년2개월의 옥중생활을 하면서 눈에 띄게 기가 죽었다고 구치소 관계자들은 전한다. 대체로 건강한 편이지만 최근들어 고혈압을 호소하는 등 `완성자로서의 하나님'의 모습은 사라지고 스스로 `불완전한 인간'이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 이런 사람이 사기꾼입니다. 세상 법정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 때문에 이처럼 진실을 털어놓게 되는데 죽음 앞에서는 어떻겠습니까 죽음을 앞두고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불안 때문에 악인이라도 진실해지기 마련입니다. 지옥에 가겠다고 날뛰던 지존파 일당도 죽기 전에 참회했고 장기기증 의사를 밝히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이들에게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을 미리부터 예언하셨으며 이제 그 때가 되었음을 아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행동에서 그분이 조금이나마 죄의식에 사로잡혔음을 감지할 수 있는 구석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분의 행동에는 당당함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지난 날 자신이 주장했던 것에 대해서 변명하시지 않았습니다. 재판하는 자들이 다르게 받아들일 수 없게끔 간단 명료하게 “너희 말과 같이 내가 그니라” “네 말이 옳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혹시라도 그분께서 삶을 비관했던 것이라고 생각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분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셨습니다. 실패에 실패를 거듭한 사람이 간혹 그러듯이 삶에 종지부를 찍으려고 무모한 행동을 하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경찰관들과 소방관들이 편싸움을 했다. 누가 이겼을까 소방관이 이겼다. 소방관들은 물불을 가리지 않고 싸웠기 때문이다. 소방관들과 맹인들이 편싸움을 했다. 누가 이겼을까 맹인이 이겼다. 맹인들은 눈에 보이는 게 없기 때문이다. 맹인들과 노인들이 편싸움을 했다. 누가 이겼을까 노인이 이겼다. 노인들 인생은 막가는 인생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이 자기가 한 말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면서 그 거짓 주장에 자기의 목숨을 걸겠습니까 바보 멍청이가 아닌 한 그렇게 할 사람은 없습니다.
셋째, 예수님은 진실을 말씀하셨습니다.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예수님은 정신이상자도 아니었고 사기꾼도 아니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분께서 진실을 말씀하셨다는 것 외에 달리 말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법정에서 거짓을 고백하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진리를 논하셨습니다. 그분께서는 빌라도의 질문에 자신이 세상에 온 목적이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기 위함이라고 하시면서 자신의 주장이 진리임을 말씀하셨습니다.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다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 하신대, 빌라도가 가로대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요18:37,38) 예수님은 자신이 유대인의 왕으로 온 그리스도이심을 주장하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인자로 언급하셨습니다. 이것은 다니엘서 7장 13,14절에 나오는 말로서 메시야의 칭호입니다. 또한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장차 하나님의 우편에 앉게 될 것을 주장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정직하게 예수님의 재판과정을 살펴본다면 그분이 진실을 말하고 있었으며 그분의 주장이 사실이라고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그분은 세상의 구주로 세상 사람들의 죄를 처리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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