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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위로(慰勞)와 구속(救贖) (눅2:26,사45:22)

본문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람짐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같이 도말하였으니 .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사45장22-3절)아멘 이스라엘의 위로(慰勞)와 구속(救贖)을 기다리는 성탄이 되게하신줄 믿습니다 예루살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는 그 위로를 받았습니다 이스라엘의 위로는 전 인류의 구속의 날임을 선포하시는것임을 우리는 믿습니다 송년과 성탄에 우리는 이스라엘이 구속을 받는날, 우리의 구속의 날임을 믿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오래전 부터 하나님의 계시를 우리에게 전달하신것입니다 그도 이날을 사모하고 그리워하면서 이 말씀을 전달하신줄 믿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허물이 빽빽한 구름같이많고, 또 우리의 죄가 앞을 전혀볼수없는 안개같이 많았다고 말씀셨습니다 우리는 이같이 허물과 죄로인해 하나님과 막혀진 사이로 지내게된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막힌담을 허무시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계신것을 선지자 이사야로 통해서 말씀하시고 계셨습니다 그때가 곧 올것을 본문에 선지자로 말씀하신것입니다 우리의 허물이 빽빽한 구름과 같이 많고, 우리의 죄가 앞을 전혀볼수없는 안개같이 많았으니, 우리는 하나님과 너무도 먼곳에 있다는것을 알수있는것입니다 우리는 이토록 너무나도 하나님과 멀리있다보니, 우리의 믿음은 인본주의로 흘러갈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즉 율법적으로 하나님을 믿을수 밖에 없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살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 이런 막혀진 담이 있는데, 우리는 무슨일을 할수있겠습니까 이 기쁜 성탄절은 나와 하나님 사이의 담을 허무시는 놀라운 역사를 주신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이 사명을 가지고 오신 기쁨의 성탄절에 우리는 이제 무엇을 해야 할것이겠습니다 우리의 허물이 빽빽한 구름에 쌓여있으니, 우리는 도무지 우리의 힘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기가 어렵다는것을 볼수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상태에 있는데, 무슨 기도를 하나님께 할수있었겠는가 생각합니다 우리의 죄가 안개같이 자욱한데 ,무슨 길이 우리에게 보일수 있는가 생각할때 우리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도움이 없이는 결코 하나님의 뜻을 이룰수없다는것을 고백하지 않이하면 아니될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지금 이 시대에서도 하나님과 가까이 있으면서, 부르짖는 종들의 기도를 우리는 들을수 있는것입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소식을 전하며, 기도하시는 수많은 종들을 우리는 볼수있습니다 이들의 수고에 우리는 이 기쁜성탄과 송년을 보내며,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수있기를 원합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많은 계시 가운데서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성도가 얼마나 많은지요 이 모두가 하나님의 귀한 은사의 선물을 감당하는 일이 아닐런지요 이 기쁜성탄절은 이땅에 오신 우리주님의 하시는 일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우리는 알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도저히 갈수 없는 자들임을 알았습니다 우리 주님의 오심은 우리의 허물과 죄를 대신하려 오셨습니다 그는 우리를 구속하려 오신것입니다 죄와 사망의 권세를 파괴하시려 오신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오심만 아는것이 아니라, 그분과 함께 또한 자라가기 위한것입니다 우리가 그분을 알지 못한다면, 우리는 그분과 함께 자라갈수가 없는것입니다 이 기쁜 성탄절은 우리의 가슴에 영원히 자리잡아야만, 우리는 그 주님을 놓치지 않을것입니다 그가 이땅에 오신 목적을 바로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을 전하고 싶습니다 나무는 열매를 보고 안다는 말이 있지만, 그 나무의 주인은 그 나무가 무슨 열매를 맺는지 알고, 또 그열매를 위해 심는 것입니다 나는 여기서 여러분께서는 예수님을 어떻게 믿은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무슨 좋은일이 있을것이라고만 생각하고 예수를 믿었습니까 아니면 나무의 주인같이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고 믿고 계십니까 우리는 나무의 주인같은 신앙이 필요합니다 성도 여러분 시대에 흐름을 쪼ㅈ아 쉽게 현실주의에 맞게 살아갈것입니까 아니면 우리의 목적을 분명히 알고 주님을 믿을것입니까 분명 우리는 본문의 말씀을 보아 우리의 빽빽한 허물과 안개같이 자욱한 죄의 문제는 해결할 길이 없는것입니다 우리앞에 두리워져잇는 이 사망의 권세를 이길길을 없는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수단으로도 이 문제를 해결할수 없는것입니다 천하에 다른 이름으로는 구원얻을자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그 이름외에 자랑할수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주님은 이땅에 왕으로 선지자로 제사장으로 오신것입니다 그의 사명은 그리스도라는 사명을 가지고 이땅에 오신것입니다 이 사건을 동방의 박사들에게는 별이라는 우주적인 천체로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알리셨던 것입니다 우주와 자연계로 통해서도 하나님의 역사를 알리신 하나님이 십니다 구약성경에 별을 연구하고, 별점을 치는 자들을 우리는 볼수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기운을 막으셨던 것을 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기쁜 성탄절에는 동방의 점술가인 박사들이 귀한 예물을 가지고 산을 넘고 물을 건너 별을 따라 베들레헴까지 오게된것입니다 그들은 유대인의 왕을 상징한 별의 인도를 받았습니다 별점을 치는자들의 역사를 끊고 파괴시키시는 하나님께서 동방의 박사들에게는 그 이상을 나타내 보이신 것입니다 진실로 우리는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바로 알지 못한다면 엄청난 혼란에 직면하고 말 일들이 우리 주위에는 무수히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하나님의 참뜻을 이루어 나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다시말씀 드려서 동방의 박사들이 이 별을 무시하고 있었다면, 이 징조를 정확히 알지 못했다면 그들은 반드시 엄청난 우를 범한것이 아니겠습니까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는 좀더 분명하고,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만군의 하나님,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가야 할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자기의 아집과 고집을 피울것이 아니라 이 기쁜 성탄절과 송년의 날에 더 큰 믿음을 가지고 새해에는 보다 희망찬 세계로 전진해야 할것을 전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가 하나님을 믿을수없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수 없습니다 어떤 수단과 방법으로도 그에게 나아갈수가 없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안다는 것은 우리의 수고와 노력이 만들어낸 산물이 아니기에 더 넓은 세계를 향해 전진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좁은 우물안에 개구리같은 행동은 이 한해로 족하시기를 부탁합니다 우리의 빽빽한 허물과 안개같이 자욱한 죄는 그 무었으로도 해결할수없다는 사실앞에 이 역사적인 사건인 기쁜 성탄절앞에 자신을 내어놓고 이제는 하나님앞과 사람앞에 편견과 시비가 사라져야 할것입니다 동방의 점술가도 아기 예수께 무릎꿇고 경배하고 ,귀한 예물인,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드리고 가셨습니다 그들은 이 예물을 기쁨으로 받았던 것입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별의 인도함을 받은것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똑똑히 본것입니다 우리주님은 예수안에서 모든것이 하나되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하나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백번 말씀드려도 우리의 빽빽한 허물과 안개같이 자욱한 죄는 우리 스스로 해결할수 없는 것들임을 강조합니다 그로므로 새해에는 더욱 우리주위를 살피며, 나 아닌 나를 발견할수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분명 우리는 나 아닌 나로 살아갔기에 우리가 될수 없었던 것입니다 우리 주님을 나를 위해 오신것이지 나 아닌 나를위해 오신것이 아닙니다 이 땅에 나 아닌 나가 존재하는 동안에는 우리가 없을것입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나아닌 나는 없어지고, 우리위해 오신 우리 예수님과 함께 영원한 축복을 받으시기를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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