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성탄 (눅2,1-7)
본문
오늘은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날이다. 하늘의 영광스런 보좌를 버리시고 저와 여러분을 찾으시러 오신 날이다. 오늘 우리가 이렇게 모여서 경배를 드리고 있는 것은 나를 구원키 위하여 나를 찾아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하기 위함인 것이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른체 저들의 생일인양 떠들어 댄다. 이날은 카드나 보내며 못다한 인사치례를 하는 날로 알고 있는 모양이다. 우리는 카드를 장만하기 전 먼저 왜 카드를 보내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카드를 보내기 전에 먼저 마음의 카드를 주님께 보낼 수 있어야 하겠다.
1,천하에 내려진 호적명령 1-2절 "이 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되었을 때에 첫번 한 것이라" 1절에서 이 때를 말하고 있다. 이 때라함은 막연한 어떤 때가 아님을 알수 있다. "이 때"라함은 누군가가 언제인가 정해두었던 때임을 말하고 있음이다. 이는 미리 준비해 두었던 때임을 알 수 있다. 그 때에 로마의 총독인 가이사 아구스도가 천하에 영을 내렸다. 총독의 영을 거역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영은 모든 사람들이 다 호적을 하라는 영이었다. 이는 단순한 인구수 조사가 아니다. 3절에 "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로마의 지배권 밑에 살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할것없이 다 각기 고향으로 가서 호적신고를 해야하는 대 작업이었다. 요즘 같이 발달한 문명 속에서도 중공같은 나라는 아직도 정확한 인구 통계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듣는데 지금으로부터 2000년전에 로마의 전영토에 호적영을 내렸음은 참으로 대단한 일이다. 이 때에 내려진 호적영은 구레뇨가 총독 되었을 때에 첫번 한 것이라고 했다. 이 말은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임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 때"는 바로 하나님의 때이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때를 말한다. 하나님의 때 바로 그때 로마의 총독인 가이사 아구스도가 온 천하에 영을 내려 다 호적을 하라고 했던 것이다. 가이사 아구스도는 자기나름대로 필료해서 온 천하에 호적영을 내렸겠지만 그 호적을 명하신 때가 바로 준비된 때라는 것임을 알 수 있다.
2,거기 있을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4-5절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인고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되었더라" 이 4-5절의 말씀을 미루어 볼때 당시 로마에는 대 민족적 이동이 있었던 것을 볼 수 있다. 모든 족속이 각기 자기의 고향으로 가야 했던 것을 본다. 이 많은 사람들 중에 유대땅 베들레헴이 고향인 요셉과 마리아도 함께 있었다. 왜인지는 몰라도 요셉과 마리아는 고향을 떠나 객지인 갈릴리 지방인 나사렛이란 작은 마을에서 살고 있었다. 요셉과 마리아가 정혼한 사이여서 둘이 함께 고향으로 가고 있었다. 5절 하반절을 보자. ". 마리아가 이미 잉태되었더라" 이 말은 마리아가 잉태된 것이 아니라 마리아가 이미 잉태를 하고 있었다는 말이다. 여기서 강조하고 있는 내용은 잉태를 이미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1장의 "이 때"라는 것은 "이미 잉태되었더라"와 같은 시기임을 알 수 있다. 이 때는 이미 잉태된 그 아이의 때임을 말함이다. 6절 "거기 있을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이 구절에서도 때를 말하고 있다. 이미 잉태되었다고 할때 그 잉태된 시기가 한달일 수도 있고 두달째일 수도 있고 다섯달째일 수도 있고 열달째일 수도 있다. 6절의 말씀은 이미 잉태된 상태가 만삭임을 말한다. "해산할 날"이 찻음을 말한다. 다시 말을 정리하면 1절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릴 때 "이 때에" 라는 말로 시작했다. 그 이때가 마리아가 이미 잉태한 때 즉 해산할 날이 찬 때를 가리키는 말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렇게 정확하게 일하시고 계시는 분이시다.
3,맏 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7절 "맏 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었음이러라" 다른 동리와 마찬가지로 베들레헴에도 고향을 떠났던 사람들이 한꺼번에 호적을 하기 위하여 모여 들었기 때문에 있을 곳이 없었다고 했다. 이 말은 요셉과 마리아가 호적하라는 영을 받기는 받았지만 마리아가 만삭인 관계로 무리한 여행을 할 수 없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만삭만 아니었더라도 미리 올라와 좋은 사관을 얻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더 생각할 것은 마리아가 살고 있었던 갈릴리 나사렛이란 마을에서 유대땅 베들레헴 까지의 거리는 약 70마일로 건강한 사람이 걸어서 약 5일 걸리는 거리이다. 요셉은 건강했지만 만삭이 된 마리아와 함께한 요셉이기에 베들레헴까지 다른 사람들 보다는 더 힘들게 올라 왔을 것으로 보인다. 중요한 것은 마리아가 만삭이 된 상태라는 것이다. 얼마나 불편했겠나 이는 아이를 가져본 경험이 있는 여인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이나 일반적으로도 매우 힘들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5절을 다시 본다. "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이미 잉태되었더라" 6절에 "거기 있었을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이 말은 만삭이 된 마리아가 여러가지로 어려운 일이 많았지만 마리아가 유대땅 베들레헴에 당도한 때가 해산할 날이 찬 때임을 말하고 있다. 우리는 인간적으로 세가지 경우를 생각할 수 있다.
1),미리 서둘렀다면 올라왔다가 내려 가서 낳았을 수 있는 경우.
2),낫잡쳤다면 올라 오는 중도에서 낳았을 수 있는 경우
3),힘든 길에 조산 즉 난산할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하시지 않는 분이시다. 왜 준비하신 일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도 위하여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어 주신 날이다. 그렇게 세밀한 계획속에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날이다. 마찬가지로 그렇게 세밀하게 저와 여러분은 보살피고 계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게서는 나 하나를 위하여 이 우주를 준비하신 것이다. 그리고 역사를 진행하시고 계시는 것이다. 우리들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들인 것이다. 오늘 우리 모두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리자! 즐거운 성탄절 ! 메리 크리스마스 !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여러분들에게는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른체 저들의 생일인양 떠들어 댄다. 이날은 카드나 보내며 못다한 인사치례를 하는 날로 알고 있는 모양이다. 우리는 카드를 장만하기 전 먼저 왜 카드를 보내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카드를 보내기 전에 먼저 마음의 카드를 주님께 보낼 수 있어야 하겠다.
1,천하에 내려진 호적명령 1-2절 "이 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되었을 때에 첫번 한 것이라" 1절에서 이 때를 말하고 있다. 이 때라함은 막연한 어떤 때가 아님을 알수 있다. "이 때"라함은 누군가가 언제인가 정해두었던 때임을 말하고 있음이다. 이는 미리 준비해 두었던 때임을 알 수 있다. 그 때에 로마의 총독인 가이사 아구스도가 천하에 영을 내렸다. 총독의 영을 거역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영은 모든 사람들이 다 호적을 하라는 영이었다. 이는 단순한 인구수 조사가 아니다. 3절에 "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로마의 지배권 밑에 살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할것없이 다 각기 고향으로 가서 호적신고를 해야하는 대 작업이었다. 요즘 같이 발달한 문명 속에서도 중공같은 나라는 아직도 정확한 인구 통계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듣는데 지금으로부터 2000년전에 로마의 전영토에 호적영을 내렸음은 참으로 대단한 일이다. 이 때에 내려진 호적영은 구레뇨가 총독 되었을 때에 첫번 한 것이라고 했다. 이 말은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임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 때"는 바로 하나님의 때이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때를 말한다. 하나님의 때 바로 그때 로마의 총독인 가이사 아구스도가 온 천하에 영을 내려 다 호적을 하라고 했던 것이다. 가이사 아구스도는 자기나름대로 필료해서 온 천하에 호적영을 내렸겠지만 그 호적을 명하신 때가 바로 준비된 때라는 것임을 알 수 있다.
2,거기 있을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4-5절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인고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되었더라" 이 4-5절의 말씀을 미루어 볼때 당시 로마에는 대 민족적 이동이 있었던 것을 볼 수 있다. 모든 족속이 각기 자기의 고향으로 가야 했던 것을 본다. 이 많은 사람들 중에 유대땅 베들레헴이 고향인 요셉과 마리아도 함께 있었다. 왜인지는 몰라도 요셉과 마리아는 고향을 떠나 객지인 갈릴리 지방인 나사렛이란 작은 마을에서 살고 있었다. 요셉과 마리아가 정혼한 사이여서 둘이 함께 고향으로 가고 있었다. 5절 하반절을 보자. ". 마리아가 이미 잉태되었더라" 이 말은 마리아가 잉태된 것이 아니라 마리아가 이미 잉태를 하고 있었다는 말이다. 여기서 강조하고 있는 내용은 잉태를 이미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1장의 "이 때"라는 것은 "이미 잉태되었더라"와 같은 시기임을 알 수 있다. 이 때는 이미 잉태된 그 아이의 때임을 말함이다. 6절 "거기 있을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이 구절에서도 때를 말하고 있다. 이미 잉태되었다고 할때 그 잉태된 시기가 한달일 수도 있고 두달째일 수도 있고 다섯달째일 수도 있고 열달째일 수도 있다. 6절의 말씀은 이미 잉태된 상태가 만삭임을 말한다. "해산할 날"이 찻음을 말한다. 다시 말을 정리하면 1절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릴 때 "이 때에" 라는 말로 시작했다. 그 이때가 마리아가 이미 잉태한 때 즉 해산할 날이 찬 때를 가리키는 말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렇게 정확하게 일하시고 계시는 분이시다.
3,맏 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7절 "맏 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었음이러라" 다른 동리와 마찬가지로 베들레헴에도 고향을 떠났던 사람들이 한꺼번에 호적을 하기 위하여 모여 들었기 때문에 있을 곳이 없었다고 했다. 이 말은 요셉과 마리아가 호적하라는 영을 받기는 받았지만 마리아가 만삭인 관계로 무리한 여행을 할 수 없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만삭만 아니었더라도 미리 올라와 좋은 사관을 얻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더 생각할 것은 마리아가 살고 있었던 갈릴리 나사렛이란 마을에서 유대땅 베들레헴 까지의 거리는 약 70마일로 건강한 사람이 걸어서 약 5일 걸리는 거리이다. 요셉은 건강했지만 만삭이 된 마리아와 함께한 요셉이기에 베들레헴까지 다른 사람들 보다는 더 힘들게 올라 왔을 것으로 보인다. 중요한 것은 마리아가 만삭이 된 상태라는 것이다. 얼마나 불편했겠나 이는 아이를 가져본 경험이 있는 여인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이나 일반적으로도 매우 힘들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5절을 다시 본다. "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이미 잉태되었더라" 6절에 "거기 있었을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이 말은 만삭이 된 마리아가 여러가지로 어려운 일이 많았지만 마리아가 유대땅 베들레헴에 당도한 때가 해산할 날이 찬 때임을 말하고 있다. 우리는 인간적으로 세가지 경우를 생각할 수 있다.
1),미리 서둘렀다면 올라왔다가 내려 가서 낳았을 수 있는 경우.
2),낫잡쳤다면 올라 오는 중도에서 낳았을 수 있는 경우
3),힘든 길에 조산 즉 난산할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하시지 않는 분이시다. 왜 준비하신 일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도 위하여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어 주신 날이다. 그렇게 세밀한 계획속에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날이다. 마찬가지로 그렇게 세밀하게 저와 여러분은 보살피고 계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게서는 나 하나를 위하여 이 우주를 준비하신 것이다. 그리고 역사를 진행하시고 계시는 것이다. 우리들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들인 것이다. 오늘 우리 모두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리자! 즐거운 성탄절 ! 메리 크리스마스 !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여러분들에게는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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