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2:1-20)
본문
성탄은 예수가 태어나신 날을 지켜 기념하는 날이다. 해마다 다가오는 성탄절을 올해도, 그리고 오늘 변함없이 맞이하게 되었다. 성탄의 때가 다 되어 가면, 또 성탄절이 되면 너나 할 것이 없이 마음이 들뜨있게 되고, 좀 쎈치하고 싶고, 좋은 추억 거리가 만들어지기를 바라는 마음들이 있고, 무슨 좋은 일을 기대하는 마음들이 있다. 즉, 성탄이 가져오는 진정한 의미(意味)와 목적은 모른 채 단순히 사람들의 들뜬 기분과 감정들로 충만해져 있는 것이다. 성탄 카드를 보내고, 선물을 하고, 케이크를 사주면서 거저 즐거운 날로, 흥겨운 날로 흘러 별 의미 없이 보낸다. 여러분! ‘크리스마스’가 무슨 뜻인지 아는가 그리스도 + 마스 = 크리스마스이다. 즉 그리스도, 마스-예배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런 의미도 모르고 불신자들이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하는 것을 보면 과간이다.
그런데 이런 모습들은 예수를 믿는다는 성도들조차 성탄의 진정한 의미도 모른 채 성탄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단순히 교회의 하나의 절기로서 한 날을 축하하는 날로 지낸다. 오늘 우리들은 성탄의 의미를 바로 알아야 하고, 그 성탄이 12월 25일 하루만 행하여지는 연례 행사가 되어서는 안되고 매일 매일의 우리의 삶의, 우리의 마음에 성탄이 이루어 져야 한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주님께서 성탄 하신 이날을 기념하며 생각해야 할 것은 무엇이며, 성탄을 맞은 우리들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할 것을 본문을 통해서 말씀드리려 합니다.
1.그리스도의 성탄이 가져다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즉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우리들에게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뜻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1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었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1-7).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실 것은 이미 오래 전 구약시대에 예언되어 있는 사건입니다. 에덴동산의 범죄한 이후에 범죄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실 예수에 대해서 이미 말씀하고 계십니다(창3:15) 이것이 좀더 구체적인 사건이 이삭이 번제물로 바쳐질 순간 대신 양을 번제로 드리는 일로 나타났고, 출애굽기부터 나오는 희생제사의 제물이 바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예언하고 있는 사건입니다. 이런 모습들이 선지자들에 의하여 좀더 구체적으로 예언되었는데, 특히 오늘 본문 1-7절의 사건을 구약 미가선지자는 일찍이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미 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 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그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유대땅 베들레헴에 태어났셨습니다. 그 뿐이 아닙니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을 일찍이 이사야 선지자는 예언을 했습니다. (사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그 말씀대로 처녀였던 마리아가 성령님으로 잉태하여 아이를 낳았습니다. 이런 모든 말씀들은 무엇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입니까 예수님은 하늘에서 갑자기 뚝 하고 떨어진 분이 아니고, 땅에서 솟아 나신 분이 아니라 이미 오래 전부터 약속되어 왔던 그 분이 사람의 몸을 통해서 이 땅에 태어나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이미 예언되어 있던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고 있음을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성탄을 맞은 오늘의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고자 하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약속 하셨던 그 수많은 약속들, 그리고 우리들에게 약속하신 하나님의 약속들은 일점일획이라도 변하지 않고 우리들에게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말해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얼마나 많은 약속의 말씀들을 하셨습니까 내가 너를 구원하리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 내가 너를 위하여 역사 하리라. 반드시 승리하리라. 내가 갚으리라. 내가 시행하리라 성경에 나와 있는 수많은 약속들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 하신 것들이 아닙니까
그러므로 여러분과 저가 가져져야 할 자세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약속들을 붙들자는 것입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어떤 일이 일어나고, 상황이 변화된다고 할지라도 이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나가는 사람들이 되자는 것입니다. 이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나가는 사람들이 담대하게 나가게 되며, 끝까지 나가게 됩니다. 그 좋은 예가 느혜미야의 경우입니다. 그는 하나님께 그의 고국 예루살렘성이 훼파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할 때에 그렇게 기도합니다. (느 1:8-9) 옛적에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만일 너희가 범죄하면 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 흩을 것이요 만일 내게로 돌아와서 내 계명을 지켜 행하면 너희 쫓긴 자가 하늘 끝에 있을지라도 내가 거기서부터 모아 내 이름을 두려고 택한 곳에 돌아오게 하 리라 하신 말씀을 이제 청컨대 기억하옵소서 399.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399장 1절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영원토록 주를 찬송하리라 소리 높여 주께 영광 돌리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굳게 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399장 2절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세상 염려 내게 엄습할 때에 말씀으로 힘써 싸워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굳게 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399장 3절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영원하신 주의 사랑 힘입고 성령님으로 힘써 싸워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굳게 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399장 4절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성령님 인도하는 대로 행하며 주님 품에 항상 안식 얻으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굳게 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은 때가 되어야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메시야를 보낼 것을 일찍이 약속하셨지만 약속 하셨던 예수가 금방 오시지 않았습니다. 그 약속이 성취되기까지는 약 4000년의 시간이 지난 뒤였습니다. 그러나 그런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성경은 무엇이라 말씀하고 있는가 하면 (갈 4: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때가 차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시는 모든 것에는 시간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었을 때에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과 저는 이 하나님의 약속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 질줄 믿고 믿음으로 약속이 이룰 때까지 참고 인내하며 믿음으로 살수 있기 바랍니다.
2예수께서 성탄 하신 것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함임을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11)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신 든 날 밤에 천사들은 밤에 양떼를 지키고 있는 목자들에게 태어나신 예수가 누구 신지, 무엇을 위해 태어나셨는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11절이 바로 그 말씀입니다. 우리를 위한 구원주이십니다. 왜 우리를 위한 구원주가 되십니까 우리들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죄에서 구원하려 오신 분이 바로 예수라는 분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여러분과 저, 지금도 멸망 가운데 빠져 있는 그들의 영혼을 죄에서 건져내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이렇게 죄에서 구원하려 오신 그분을 마음에 나의 구주로 믿는 사람들은 죄에서 구원함을 받습니다. 여러분과 저가 구원받은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우리의 공로나, 자격이날, 열심히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바로 우리를 죄 가운데서 구원하려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인하여 우리의 신분이 죄의 종에서 의의 종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죄 가운데 빠져 있을 때 나를 죄에서 구원하려 오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건짐을 받았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 복보다 더 큰 복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들은 매사에 이런 믿음으로 서 있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실 이는 오직 예수밖에 없다. 우리의 가정을 구원하실 분은 오직 예수밖에 없다. 우리의 자녀를 죄에서, 위험에서 구원하실 분은 오직 예수밖에 없다는 것을 믿고 그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34
3. 울어도 못하네 343장 1절 울어도 못하네 눈물 많이 흘려도 겁을 없게 못하고 죄를 씻지 못하니 울어도 못하네 십자가에 달려서 예수 고난 보셨네 나를 구원하실 이 예수밖에 없네 343장 2절 힘써도 못하네 말과 뜻과 행실이 깨끗하고 착해도 다시 나게 못하니 힘써도 못하네 십자가에 달려서 예수 고난 보셨네 나를 구원하실 이 예수밖에 없네 343장 3절 참아도 못하네 할 수 없는 죄인이 흉한 죄에 빠져서 어찌 아니 죽을까 참아도 못하네 십자가에 달려서 예수 고난 보셨네 나를 구원하실 이 예수밖에 없네 343장 4절 믿으면 하겠네 주 예수만 믿어서 그 은혜를 힘입고 오직 주께 나가면 영원 삶을 얻네 십자가에 달려서 예수 고난 보셨네 나를 구원하실 이 예수밖에 없네
3예수께서 성탄 하신 것은 우리와 함께 계시기 위함입니다(마1:23) (마 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 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사람들은 무엇이든 눈에 보이고, 만져볼수 있는 그런 것을 원합니다. 하나님에 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눈에 보이는 어떤 형상을 만들어 놓고 그것을 보고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마음을 아셨든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알려 주시기 위하여 우리와 똑같은 몸을 가지신 예수 그리스도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오셔서 사람들과 함께 계시면서 사람들이 세상에서 승리 할 수 있도록 역사 하셨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눈으로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하여 행하시는 일이 바로 성탄의 사건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와 늘 함께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몸을 입으셨던 주님께서 육의 사명을 다 감당하신 이후에 제자들이나 사람들에게 약속하신 말씀들이 무엇입니까 (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예수는 우리와 늘 함께 계십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는 믿는 사람들의 마음에 성전을 삼아 그 안에 거하시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내가 어디로 가든 주님은 나와 함께 하십니다. 내가 무엇을 하든 주님은 나의 모습들을 보시고 아십니다. 임마누엘 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와 늘 함께 계시면서 우리를 돕는 자 가운데 있다는 사실입니다. 나 혼자가 아니며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면서 나를 위하여 역사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시기 위한 것이 바로 성탄의 사건입니다. 그러니
사랑하는 여러분! 성탄 하신 주님을 생각할 때 우리가 무엇을 생각해야 하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2000년 전에 태어나셨다가 33세의 나이에 사명을 다 감당하고 죽음으로 우리 곁을 떠나가고 안 계신 분이 아니라 오늘도 우리들 가운데 함께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언제까지나 주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면서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일들을 계속 이루어 나가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정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면 내 안에 예수님께서 살아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이것을 잊지 말고 살아야 합니다. 내가 무슨 말을 할 때도 내 안에 임마누엘 하신 주님이 들으시고, 내가 무슨 일을 할 때도 내 안에 임마누엘 하신 주님이 보시고, 내가 어떤 환경 가운데 처할 때에도 주님은 나의 사정과 형편을 아시는 분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359. 예수가 함께 계시니 359장 1절 예수가 함께 계시니 시험이 오나 겁 없네 기쁨의 근원 되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날마다 주를 섬기며 언제나 주를 기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 길로 가지 맙시다 359장 2절 이 세상사는 동안에 주 이름 증거하면서 무한한 복락 주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날마다 주를 섬기며 언제나 주를 기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 길로 가지 맙시다 359장 3절 이세상 친구 없어도 예수는 나의 친구니 불의한 일을 버리고 예수를 위해 삽시다 날마다 주를 섬기며 언제나 주를 기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 길로 가지 맙시다 359장 4절 주께서 심판하실 때 잘 했다 칭찬하리니 이러한 상급 받도록 예수를 위해 삽시다 날마다 주를 섬기며 언제나 주를 기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 길로 가지 맙시다
2.
그렇다면 성탄의 목격자 된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이 되어야 합니까 성탄을 목격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1이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2:12,13에 보면 천사들도 하나님을 찬송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2:20에 목자들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고 말합니다. 1장에 보면 또 비록 태어나지는 않는 상태였지만 잉태된 사실을 안 마리아와 엘리사벳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렇다면 성탄을 목격한 사람들이 그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는 말은 어떤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렇게 행하시는 일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는 뜻이 들어 있습니다. 얼마나 고대하던 일이었습니까
그런데 드디어 그들에게 그 일이 이루어졌으니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이 되어 질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과 저에게 이루어진 이 성탄의 일, 즉 약속을 이루어 나가시고, 구원의 역사를 행하시고, 함께 계시면서 나를 돕는 자 중에 계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
2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전하는 삶이었습니다. 10절에 보면 천사들이 목자들에게 전하였습니다. 이 전함을 듣고 그들이 가서 성탄 하신 예수를 목격하고 예수를 만나는 축복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또 17절에 목자들이 예수 탄생하신 모습을 보고 그들도 가서 자기들이 본 예수 탄생의 모습을 전합니다. 이 전함의 말을 들은 사람들이 기이히 여겼습니다. 좋은 일은 나눌수록 더 좋아집니다. 우리 가운데 성탄 하시어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며, 함께 계시면서 역사 하시는 이 예수를 전할 때 나 자신이 좋을 뿐 아니라, 이 소식을 듣는 사람들에게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이제 우리의 할 일은 바로 이 예수를 전하는 일입니다. 이 일을 주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일이요, 가장 기뻐하는 일입니다. 이 일을 단순히 교회에 사람 숫자 많이 늘리는 것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죽어 있는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서 있는 사람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는 길입니다. 오늘날 성탄의 의미도 모르고 분위기에 흥청망청 되는 사람들에게 이 생명의 예수를 전합시다. 죽어 있는 생명을 살리는 일들을 합시다. 259. 빛의 사자들이여 259장 1절 빛의 사자들이여 어서 가서 어둠을 물리치고 주의 진리 모르는 백성에게 복음의 빛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복음의 빛 비춰라 죄로 어둔 밤 밝게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259장 2절 선한 역사 위하여 힘을 내라 주 함께 하시겠네 주의 넓은 사랑을 전파하며 복음의빛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복음의 빛 비춰라 죄로 어둔 밤 밝게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259장 3절 주님 부탁하신 말 순종하여 이 진리 전파하라 산과 바다 건너가 힘을 다해 복음의빛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복음의 빛 비춰라 죄로 어둔 밤 밝게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259장 4절 동서남북 어디나 땅끝까지 주님만 의지하고 어두워서 못보는 백성에게 복음의 빛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복음의 빛 비춰라 죄로 어둔 밤 밝게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결론 우리가 주님께 대한 기대와 관심이 덜도 말고, 더도 말고 성탄절에 갖는 마음만 가집시다. 이 성탄의 사건은 먼 2000년전의 사건만이 아닙니다. 오늘 이 시간 내게 이루어진 성탄이 중요합니다. 내 안에 거하시는 예수, 그로 인하여 여러분의 생명이 충만해지기를 바랍니다. 내 안에 거하시는 예수, 그를 전함으로 죽어 있는 귀한 생명을 살리는 일들이 일어나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런 의미도 모르고 불신자들이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하는 것을 보면 과간이다.
그런데 이런 모습들은 예수를 믿는다는 성도들조차 성탄의 진정한 의미도 모른 채 성탄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단순히 교회의 하나의 절기로서 한 날을 축하하는 날로 지낸다. 오늘 우리들은 성탄의 의미를 바로 알아야 하고, 그 성탄이 12월 25일 하루만 행하여지는 연례 행사가 되어서는 안되고 매일 매일의 우리의 삶의, 우리의 마음에 성탄이 이루어 져야 한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주님께서 성탄 하신 이날을 기념하며 생각해야 할 것은 무엇이며, 성탄을 맞은 우리들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할 것을 본문을 통해서 말씀드리려 합니다.
1.그리스도의 성탄이 가져다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즉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우리들에게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뜻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1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었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1-7).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실 것은 이미 오래 전 구약시대에 예언되어 있는 사건입니다. 에덴동산의 범죄한 이후에 범죄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실 예수에 대해서 이미 말씀하고 계십니다(창3:15) 이것이 좀더 구체적인 사건이 이삭이 번제물로 바쳐질 순간 대신 양을 번제로 드리는 일로 나타났고, 출애굽기부터 나오는 희생제사의 제물이 바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예언하고 있는 사건입니다. 이런 모습들이 선지자들에 의하여 좀더 구체적으로 예언되었는데, 특히 오늘 본문 1-7절의 사건을 구약 미가선지자는 일찍이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미 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 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그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유대땅 베들레헴에 태어났셨습니다. 그 뿐이 아닙니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을 일찍이 이사야 선지자는 예언을 했습니다. (사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그 말씀대로 처녀였던 마리아가 성령님으로 잉태하여 아이를 낳았습니다. 이런 모든 말씀들은 무엇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입니까 예수님은 하늘에서 갑자기 뚝 하고 떨어진 분이 아니고, 땅에서 솟아 나신 분이 아니라 이미 오래 전부터 약속되어 왔던 그 분이 사람의 몸을 통해서 이 땅에 태어나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이미 예언되어 있던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고 있음을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성탄을 맞은 오늘의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고자 하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약속 하셨던 그 수많은 약속들, 그리고 우리들에게 약속하신 하나님의 약속들은 일점일획이라도 변하지 않고 우리들에게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말해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얼마나 많은 약속의 말씀들을 하셨습니까 내가 너를 구원하리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 내가 너를 위하여 역사 하리라. 반드시 승리하리라. 내가 갚으리라. 내가 시행하리라 성경에 나와 있는 수많은 약속들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 하신 것들이 아닙니까
그러므로 여러분과 저가 가져져야 할 자세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약속들을 붙들자는 것입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어떤 일이 일어나고, 상황이 변화된다고 할지라도 이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나가는 사람들이 되자는 것입니다. 이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나가는 사람들이 담대하게 나가게 되며, 끝까지 나가게 됩니다. 그 좋은 예가 느혜미야의 경우입니다. 그는 하나님께 그의 고국 예루살렘성이 훼파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할 때에 그렇게 기도합니다. (느 1:8-9) 옛적에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만일 너희가 범죄하면 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 흩을 것이요 만일 내게로 돌아와서 내 계명을 지켜 행하면 너희 쫓긴 자가 하늘 끝에 있을지라도 내가 거기서부터 모아 내 이름을 두려고 택한 곳에 돌아오게 하 리라 하신 말씀을 이제 청컨대 기억하옵소서 399.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399장 1절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영원토록 주를 찬송하리라 소리 높여 주께 영광 돌리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굳게 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399장 2절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세상 염려 내게 엄습할 때에 말씀으로 힘써 싸워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굳게 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399장 3절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영원하신 주의 사랑 힘입고 성령님으로 힘써 싸워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굳게 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399장 4절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성령님 인도하는 대로 행하며 주님 품에 항상 안식 얻으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굳게 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은 때가 되어야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메시야를 보낼 것을 일찍이 약속하셨지만 약속 하셨던 예수가 금방 오시지 않았습니다. 그 약속이 성취되기까지는 약 4000년의 시간이 지난 뒤였습니다. 그러나 그런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성경은 무엇이라 말씀하고 있는가 하면 (갈 4: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때가 차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시는 모든 것에는 시간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었을 때에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과 저는 이 하나님의 약속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 질줄 믿고 믿음으로 약속이 이룰 때까지 참고 인내하며 믿음으로 살수 있기 바랍니다.
2예수께서 성탄 하신 것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함임을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11)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신 든 날 밤에 천사들은 밤에 양떼를 지키고 있는 목자들에게 태어나신 예수가 누구 신지, 무엇을 위해 태어나셨는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11절이 바로 그 말씀입니다. 우리를 위한 구원주이십니다. 왜 우리를 위한 구원주가 되십니까 우리들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죄에서 구원하려 오신 분이 바로 예수라는 분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여러분과 저, 지금도 멸망 가운데 빠져 있는 그들의 영혼을 죄에서 건져내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이렇게 죄에서 구원하려 오신 그분을 마음에 나의 구주로 믿는 사람들은 죄에서 구원함을 받습니다. 여러분과 저가 구원받은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우리의 공로나, 자격이날, 열심히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바로 우리를 죄 가운데서 구원하려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인하여 우리의 신분이 죄의 종에서 의의 종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죄 가운데 빠져 있을 때 나를 죄에서 구원하려 오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건짐을 받았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 복보다 더 큰 복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들은 매사에 이런 믿음으로 서 있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실 이는 오직 예수밖에 없다. 우리의 가정을 구원하실 분은 오직 예수밖에 없다. 우리의 자녀를 죄에서, 위험에서 구원하실 분은 오직 예수밖에 없다는 것을 믿고 그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34
3. 울어도 못하네 343장 1절 울어도 못하네 눈물 많이 흘려도 겁을 없게 못하고 죄를 씻지 못하니 울어도 못하네 십자가에 달려서 예수 고난 보셨네 나를 구원하실 이 예수밖에 없네 343장 2절 힘써도 못하네 말과 뜻과 행실이 깨끗하고 착해도 다시 나게 못하니 힘써도 못하네 십자가에 달려서 예수 고난 보셨네 나를 구원하실 이 예수밖에 없네 343장 3절 참아도 못하네 할 수 없는 죄인이 흉한 죄에 빠져서 어찌 아니 죽을까 참아도 못하네 십자가에 달려서 예수 고난 보셨네 나를 구원하실 이 예수밖에 없네 343장 4절 믿으면 하겠네 주 예수만 믿어서 그 은혜를 힘입고 오직 주께 나가면 영원 삶을 얻네 십자가에 달려서 예수 고난 보셨네 나를 구원하실 이 예수밖에 없네
3예수께서 성탄 하신 것은 우리와 함께 계시기 위함입니다(마1:23) (마 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 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사람들은 무엇이든 눈에 보이고, 만져볼수 있는 그런 것을 원합니다. 하나님에 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눈에 보이는 어떤 형상을 만들어 놓고 그것을 보고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마음을 아셨든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알려 주시기 위하여 우리와 똑같은 몸을 가지신 예수 그리스도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오셔서 사람들과 함께 계시면서 사람들이 세상에서 승리 할 수 있도록 역사 하셨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눈으로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하여 행하시는 일이 바로 성탄의 사건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와 늘 함께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몸을 입으셨던 주님께서 육의 사명을 다 감당하신 이후에 제자들이나 사람들에게 약속하신 말씀들이 무엇입니까 (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예수는 우리와 늘 함께 계십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는 믿는 사람들의 마음에 성전을 삼아 그 안에 거하시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내가 어디로 가든 주님은 나와 함께 하십니다. 내가 무엇을 하든 주님은 나의 모습들을 보시고 아십니다. 임마누엘 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와 늘 함께 계시면서 우리를 돕는 자 가운데 있다는 사실입니다. 나 혼자가 아니며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면서 나를 위하여 역사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시기 위한 것이 바로 성탄의 사건입니다. 그러니
사랑하는 여러분! 성탄 하신 주님을 생각할 때 우리가 무엇을 생각해야 하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2000년 전에 태어나셨다가 33세의 나이에 사명을 다 감당하고 죽음으로 우리 곁을 떠나가고 안 계신 분이 아니라 오늘도 우리들 가운데 함께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언제까지나 주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면서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일들을 계속 이루어 나가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정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면 내 안에 예수님께서 살아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이것을 잊지 말고 살아야 합니다. 내가 무슨 말을 할 때도 내 안에 임마누엘 하신 주님이 들으시고, 내가 무슨 일을 할 때도 내 안에 임마누엘 하신 주님이 보시고, 내가 어떤 환경 가운데 처할 때에도 주님은 나의 사정과 형편을 아시는 분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359. 예수가 함께 계시니 359장 1절 예수가 함께 계시니 시험이 오나 겁 없네 기쁨의 근원 되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날마다 주를 섬기며 언제나 주를 기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 길로 가지 맙시다 359장 2절 이 세상사는 동안에 주 이름 증거하면서 무한한 복락 주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날마다 주를 섬기며 언제나 주를 기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 길로 가지 맙시다 359장 3절 이세상 친구 없어도 예수는 나의 친구니 불의한 일을 버리고 예수를 위해 삽시다 날마다 주를 섬기며 언제나 주를 기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 길로 가지 맙시다 359장 4절 주께서 심판하실 때 잘 했다 칭찬하리니 이러한 상급 받도록 예수를 위해 삽시다 날마다 주를 섬기며 언제나 주를 기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 길로 가지 맙시다
2.
그렇다면 성탄의 목격자 된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이 되어야 합니까 성탄을 목격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1이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2:12,13에 보면 천사들도 하나님을 찬송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2:20에 목자들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고 말합니다. 1장에 보면 또 비록 태어나지는 않는 상태였지만 잉태된 사실을 안 마리아와 엘리사벳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렇다면 성탄을 목격한 사람들이 그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는 말은 어떤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렇게 행하시는 일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는 뜻이 들어 있습니다. 얼마나 고대하던 일이었습니까
그런데 드디어 그들에게 그 일이 이루어졌으니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이 되어 질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과 저에게 이루어진 이 성탄의 일, 즉 약속을 이루어 나가시고, 구원의 역사를 행하시고, 함께 계시면서 나를 돕는 자 중에 계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
2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전하는 삶이었습니다. 10절에 보면 천사들이 목자들에게 전하였습니다. 이 전함을 듣고 그들이 가서 성탄 하신 예수를 목격하고 예수를 만나는 축복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또 17절에 목자들이 예수 탄생하신 모습을 보고 그들도 가서 자기들이 본 예수 탄생의 모습을 전합니다. 이 전함의 말을 들은 사람들이 기이히 여겼습니다. 좋은 일은 나눌수록 더 좋아집니다. 우리 가운데 성탄 하시어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며, 함께 계시면서 역사 하시는 이 예수를 전할 때 나 자신이 좋을 뿐 아니라, 이 소식을 듣는 사람들에게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이제 우리의 할 일은 바로 이 예수를 전하는 일입니다. 이 일을 주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일이요, 가장 기뻐하는 일입니다. 이 일을 단순히 교회에 사람 숫자 많이 늘리는 것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죽어 있는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서 있는 사람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는 길입니다. 오늘날 성탄의 의미도 모르고 분위기에 흥청망청 되는 사람들에게 이 생명의 예수를 전합시다. 죽어 있는 생명을 살리는 일들을 합시다. 259. 빛의 사자들이여 259장 1절 빛의 사자들이여 어서 가서 어둠을 물리치고 주의 진리 모르는 백성에게 복음의 빛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복음의 빛 비춰라 죄로 어둔 밤 밝게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259장 2절 선한 역사 위하여 힘을 내라 주 함께 하시겠네 주의 넓은 사랑을 전파하며 복음의빛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복음의 빛 비춰라 죄로 어둔 밤 밝게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259장 3절 주님 부탁하신 말 순종하여 이 진리 전파하라 산과 바다 건너가 힘을 다해 복음의빛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복음의 빛 비춰라 죄로 어둔 밤 밝게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259장 4절 동서남북 어디나 땅끝까지 주님만 의지하고 어두워서 못보는 백성에게 복음의 빛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복음의 빛 비춰라 죄로 어둔 밤 밝게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결론 우리가 주님께 대한 기대와 관심이 덜도 말고, 더도 말고 성탄절에 갖는 마음만 가집시다. 이 성탄의 사건은 먼 2000년전의 사건만이 아닙니다. 오늘 이 시간 내게 이루어진 성탄이 중요합니다. 내 안에 거하시는 예수, 그로 인하여 여러분의 생명이 충만해지기를 바랍니다. 내 안에 거하시는 예수, 그를 전함으로 죽어 있는 귀한 생명을 살리는 일들이 일어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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