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평생 도전받는 생애 (눅22:28-34)
본문
본문은 예수를 죽이려는 산헤드린의 음모와 가룟유다의 배신의 내용으로 예수님에 대한 도전들이 계속 전개되고 있으며, 예수님은 이제자기의 생애에 있어서 마지막 유월절을 보내며 앞으로 제자들이 해야할 일과 그들이 당하는 도전에 대하여 말씀하셨다. 그래서 예수님은 지금까지 [내가 모든 시험을 당하였고 너희도 함께 당하였은즉] 하시면서 앞으로 끊임 없는 도전들이 제자들에게 임할 것을 예언하셨다. 그러나 제자들은 이러한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외적이고도 근성적인 삶을 살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은 천국의 생활보다 지상의 자리다툼에 더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었다. 그들은 자신들에게 다가오는 도전의 영적 실체를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사실 그들은 예수님을 충실하게 따랐다. 그 누구보다도 예수님과 가까이 있었으며 행하신 기적을 바라보며 예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많은 도전 속에서 살았다. 말씀에 바로 서야할 제자들이 바로 서지 못하고 살아갈 때에 그들의 생애에는 수 없는 도전을 받고 살은 것이다. 오늘날 우리들도 예수님을 따른다고 자부하며 말씀위에 바로 서서 살아 간다고 긍지감을 가지고 있으면서,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산다고 생각하며 살아가지만 우리에게는 끊임 없이 도전이 다가오고 있으며, 또 도전을 받으며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첫째로, 우리가 살아가는 생애에 어떤 도전이 옵니까
1) 격동의 도전이 옵니다.(대상21:1) 격동(激動)이란:공격하다,대항하다,고발하다 란 뜻. 대상 21:1에 ‘사단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격동하여’라고 했습니다. 격동은 심할 때는 공격형으로 다가오지만 또 교묘하게 눈치채지 못하게도 들어오는 것이다. 다윗이 격동을 하게될 때 격동의 그 주체가 여호와 하나님이 아니라 사단이 주체가 된 것이다. 즉 사단이 하나님께 대항하기 위하여 교모한 수법으로 다윗을 격동시켰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라는 이름하에 이루어진 것이다. 사단은 직접적으로 하나님께 대항하지 않는다. 언제나 교묘한 수법으로 일을 저지르는데, 다윗의 인구조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능력을 불신케 하는 것이였다. 이는 다윗이 전투를 하기 위해 하나님만 바라보거나 의지하지 않고 사람의 숫자를 의존하여 전투하고자 요압과 백성의 지도자를 통해 인구조사를 하게 하였다. 하니님은 다윗의 이러한 게획을 괘씸하게 여기셨다. 다윗이 나라의 안녕과 평안을 위하여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에 맡겨야 함에 불구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기는 커녕 지나친 교만에서 인간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세력을 확인하였던 것이다. 이러한 계획은 다윗의 생각이라기 보다 사단이 다윗의 마음을 격동시켰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사단의 계획대로 그냥 두셨다. 사단의 격동 가운데서 다윗이 어떻게 할 것인가를 보고 계신 것이다. 이러한 사단의 격동함을 다윗이 깨닫고 물리쳐야 하는데 실수를 하고 만 것이다. 그로 인해 자신과 온 백성에게 온역으로 큰 해를 입게 된 것이다. 마귀는 지금까지 수없는 세월동안 사람들을 격동해 왔습니다. 예를들면 모세(가나안에 못들어 감),베드로(예수님이 하시는 일을 방해, 세번 부인), 또는 교회사적으로 볼 때 사단은 네로 황제등을 격동케해서 삼백년 동안이나 기독교인을 살해했습니다. 우리 한국도 지난 36년간 한 일본 천왕을 격동케 해서 한국교회가 수난을 겪은도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격동케 하는 것들이 무엇인가요 모든 일들을 결정하는데 있어 하나님의 뜻이라는 이름하에 인간적인 방법으로 모사하며, 꾸미며, 추진하며,계획하지는 않습니까
2) 미혹의 도전이 옵니다.(창3:1,마24:5) 창3:1-‘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말라 하시더냐’라고 미혹했습니다. 그때 뿐만 아니라, 오늘 날도 사단은 틈만 있으면 ‘하나님이 정말로 모든 계명을 지키라고 하더냐’ / 하나님이 정말로 모든 말씀이 진리라고 하더냐 / 하나님이 정말로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하신다고 하시더냐라고 끊임 없이 미혹한다. 마24:5-‘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고 하셨다. 그래서 각 시대마다 각 나라마다 각 종교마다 왠 그리스도가 그처럼 많은지 제각기 그리스도라고 속이며 성도를 미혹케 하고 있는 것이다.(한국에만 300명이 넘는 그리스도가 있다.) 우리는 이제 그리스도라는 이름으로는 진리를 분별하기 어렵다.
왜냐하면 수 많은 이단들이 ‘그리스도’라는 이름으로 미혹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제는 [그리스도]라는 이름보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을 사용하여야 할 정도이다. 또 발람 선지자 물질에 미혹을 받아 하나님의 선민을 저주하려는 무서운 계획을 꾸미고 있었던 것이다. 오늘날 사단은 물질 공세로 성도를 미혹하고 있다. 돈이라면 사죽도 못쓰고 있고, 돈을 버는 일이라면 무슨 일이든 다할려고 하며, 돈에 의하여 성도를 배반하며, 돈을 버는 일이라면 신자든 불신자든 이해타산을 맞추며 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물질을 통해서 성도를 미혹케 하려는 사단의 수법인 것이다. 오늘 우리는 어떤 것들에 의하여 미혹을 받고 있을까요
3) 우리를 게으르게 하고 방심하게 하는 도전이 옵니다.(마24:43) 마24:43,44-‘만일 집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
그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마귀는 인간의 게으름을 이용하고 시험하여 어느 한 순간에 도적같이 뚫고 들어옵니다. 그래서 성도의 신앙생활 자체를 게으르게 만들어 버립니다. 세상에는 민감하고 눈이 밝아 무엇이든지 부지런하고 쉴사이 없이 분주하지만 하나님의 일에는 게을러서 주일성수,헌금생활,성경읽기,전도생활,기도생활,선한 일하기,봉사,충성 등에는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사실을 어느 누구가 부인할 수 있는가 사단은 우리를 게으르게 하기 위해서 쉴사이 없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사단은 모든 사람들에게 이러한 사상을 주입하고 있다. [차차 하지 뭐! 꼭 지금해야 하나 좀더 있다가, 좀더 쉬다가, 좀더 자다가, 나중에 하자.] 이 수법에 말려들면 모든 신앙생활의 사고 방식이 그렇게 되어 버린다. 그래서 영적인 일에는 방심하게 되어 교회생활, 모이는 일, 전도회, 봉사, 등등 관심이 없어져서 교회와의 거리가 점점 멀어져 가는 것이다.
2. 사단이 왜 우리의 생애에 끊임없이 도전을 할까요
1) 우리를 넘어지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마16:23) 마16:23-‘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라고 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수제자로서 그 어떤 제자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은 항상 나를 신뢰하실 것이다./ 내 말이면 신임하실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자신의 수난에 대해서 예언하실 때 베드로는 간하여 주여 그리하지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라 라고 하였다. 베드로의 자만심 있는 행위에 예수님은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라고 했습니다. 베드로 속에 있는 사단은 예수님을 넘어지게 하려고 했다. 사단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넘어뜨리려고 도전을 하였다. 무서운 일이다. 예수님이시기에 그 사실이 사단에게서 나온 것임을 아셨다.베드로는 절대로 몰랐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끊임 없이 사단은 도전을 한다. 우리를 넘어뜨리기 위해서, 그래서 하루에도 수 백번이나 넘어져 때로는 가슴아파 하고, 슬퍼하고, 양심의 가책을 받고, 부끄러워 하는 것이다. 이것이 무디어지면 양심이 굳어져 깨닫지도 못하는 것이다.
2) 우리에게 있는 좋은 것들을 파괴하기 위해서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시고 그 형상을 기초로 해서 좋은 것으로 채우시려고 합니다.(갈5:22,23-사랑,희락,화평,오래참음,자비,양선,충성,온유,절제, 지,정,의, 각종 신령한 은사들) 하나님 이렇게 각양 좋은 은사로 덧입혀 주시는데 마귀는 이 좋은 것을 빼앗고 파괴 시키려고 달려 듭니다. 그래서 격동과,유혹과,게으럼과,방심과,죄악,불의,불순종,예생활 등을 통하여 우리가 입고 있는 옷에 먹칠을 하므로 더럽히고 파괴시키는 것이다.
3) 하나님앞과 사람앞에서 창피를 주려고 시험하고 또 시험합니다.(창3:1) 이 시험에 많은 사람들이 넘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인 아담,하와,노아,아브라함,이삭,야곱,삼손,다윗,솔로몬,역대의 왕들이 이 유혹에 넘어지고 또 넘어졌습니다. 오늘 본문에 베드로도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우리들도 매일같이 매 시간마다 넘어지고 또 넘어집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각종 은사와 은혜를 제대로 간직하지 못하고 더럽힘으로 바라보는 이로 하여금 허물과 부끄러운 모습이 발각나게 하므로 창피를 주려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에는 게을러서 주일성수,헌금생활,성경읽기,전도생활,기도생활,선한 일하기,봉사,충성 등에서 허물들이 발견되어 부끄러워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3. 한 평생 우리에게 도전해 오는 사단을 이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항상 조심을 해야 합니다.(고전 10:12) 고전 10:12-‘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이쯤하면 이제 됬다! 이제자격이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넘어지는 사람이다. 우리는 이쯤-이 아니라, 나는 끊임없이 부족하다. 나같은 죄인이 할 수 있난 하나님의 은혜로 하는 것이다.로 자신을 쳐복종을 시켜야 하는 것이다.
2) 항상 경계를 해야 합니다.(약4:7,엡4:27,잠1:15) 약4:7-‘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피하리라’ 엡4:27-‘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잠1:14‘너는 우리와 함께 제비를 뽑고 우리와 함께 전대 하나만 두자 할찌라도 내 아들아 그들과 함께 길에 다니지 말라 네 발을 금하여 그 길을 밟지 말라 대저 그 발은 악으로 달려가며 피를 흘리는데 빠름이니라’
3) 항상 기도를 해야 합니다.(마26:41) 마26:41-‘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벧전4:7-‘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깨어 기도하라’했습니다. 결론) 성도의 적은 마귀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항상 깨어서 말씀을 붙잡고 믿음 위에 굳게 서서 마귀를 대적하며 살아야 합니다.
첫째로, 우리가 살아가는 생애에 어떤 도전이 옵니까
1) 격동의 도전이 옵니다.(대상21:1) 격동(激動)이란:공격하다,대항하다,고발하다 란 뜻. 대상 21:1에 ‘사단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격동하여’라고 했습니다. 격동은 심할 때는 공격형으로 다가오지만 또 교묘하게 눈치채지 못하게도 들어오는 것이다. 다윗이 격동을 하게될 때 격동의 그 주체가 여호와 하나님이 아니라 사단이 주체가 된 것이다. 즉 사단이 하나님께 대항하기 위하여 교모한 수법으로 다윗을 격동시켰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라는 이름하에 이루어진 것이다. 사단은 직접적으로 하나님께 대항하지 않는다. 언제나 교묘한 수법으로 일을 저지르는데, 다윗의 인구조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능력을 불신케 하는 것이였다. 이는 다윗이 전투를 하기 위해 하나님만 바라보거나 의지하지 않고 사람의 숫자를 의존하여 전투하고자 요압과 백성의 지도자를 통해 인구조사를 하게 하였다. 하니님은 다윗의 이러한 게획을 괘씸하게 여기셨다. 다윗이 나라의 안녕과 평안을 위하여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에 맡겨야 함에 불구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기는 커녕 지나친 교만에서 인간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세력을 확인하였던 것이다. 이러한 계획은 다윗의 생각이라기 보다 사단이 다윗의 마음을 격동시켰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사단의 계획대로 그냥 두셨다. 사단의 격동 가운데서 다윗이 어떻게 할 것인가를 보고 계신 것이다. 이러한 사단의 격동함을 다윗이 깨닫고 물리쳐야 하는데 실수를 하고 만 것이다. 그로 인해 자신과 온 백성에게 온역으로 큰 해를 입게 된 것이다. 마귀는 지금까지 수없는 세월동안 사람들을 격동해 왔습니다. 예를들면 모세(가나안에 못들어 감),베드로(예수님이 하시는 일을 방해, 세번 부인), 또는 교회사적으로 볼 때 사단은 네로 황제등을 격동케해서 삼백년 동안이나 기독교인을 살해했습니다. 우리 한국도 지난 36년간 한 일본 천왕을 격동케 해서 한국교회가 수난을 겪은도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격동케 하는 것들이 무엇인가요 모든 일들을 결정하는데 있어 하나님의 뜻이라는 이름하에 인간적인 방법으로 모사하며, 꾸미며, 추진하며,계획하지는 않습니까
2) 미혹의 도전이 옵니다.(창3:1,마24:5) 창3:1-‘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말라 하시더냐’라고 미혹했습니다. 그때 뿐만 아니라, 오늘 날도 사단은 틈만 있으면 ‘하나님이 정말로 모든 계명을 지키라고 하더냐’ / 하나님이 정말로 모든 말씀이 진리라고 하더냐 / 하나님이 정말로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하신다고 하시더냐라고 끊임 없이 미혹한다. 마24:5-‘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고 하셨다. 그래서 각 시대마다 각 나라마다 각 종교마다 왠 그리스도가 그처럼 많은지 제각기 그리스도라고 속이며 성도를 미혹케 하고 있는 것이다.(한국에만 300명이 넘는 그리스도가 있다.) 우리는 이제 그리스도라는 이름으로는 진리를 분별하기 어렵다.
왜냐하면 수 많은 이단들이 ‘그리스도’라는 이름으로 미혹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제는 [그리스도]라는 이름보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을 사용하여야 할 정도이다. 또 발람 선지자 물질에 미혹을 받아 하나님의 선민을 저주하려는 무서운 계획을 꾸미고 있었던 것이다. 오늘날 사단은 물질 공세로 성도를 미혹하고 있다. 돈이라면 사죽도 못쓰고 있고, 돈을 버는 일이라면 무슨 일이든 다할려고 하며, 돈에 의하여 성도를 배반하며, 돈을 버는 일이라면 신자든 불신자든 이해타산을 맞추며 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물질을 통해서 성도를 미혹케 하려는 사단의 수법인 것이다. 오늘 우리는 어떤 것들에 의하여 미혹을 받고 있을까요
3) 우리를 게으르게 하고 방심하게 하는 도전이 옵니다.(마24:43) 마24:43,44-‘만일 집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
그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마귀는 인간의 게으름을 이용하고 시험하여 어느 한 순간에 도적같이 뚫고 들어옵니다. 그래서 성도의 신앙생활 자체를 게으르게 만들어 버립니다. 세상에는 민감하고 눈이 밝아 무엇이든지 부지런하고 쉴사이 없이 분주하지만 하나님의 일에는 게을러서 주일성수,헌금생활,성경읽기,전도생활,기도생활,선한 일하기,봉사,충성 등에는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사실을 어느 누구가 부인할 수 있는가 사단은 우리를 게으르게 하기 위해서 쉴사이 없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사단은 모든 사람들에게 이러한 사상을 주입하고 있다. [차차 하지 뭐! 꼭 지금해야 하나 좀더 있다가, 좀더 쉬다가, 좀더 자다가, 나중에 하자.] 이 수법에 말려들면 모든 신앙생활의 사고 방식이 그렇게 되어 버린다. 그래서 영적인 일에는 방심하게 되어 교회생활, 모이는 일, 전도회, 봉사, 등등 관심이 없어져서 교회와의 거리가 점점 멀어져 가는 것이다.
2. 사단이 왜 우리의 생애에 끊임없이 도전을 할까요
1) 우리를 넘어지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마16:23) 마16:23-‘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라고 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수제자로서 그 어떤 제자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은 항상 나를 신뢰하실 것이다./ 내 말이면 신임하실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자신의 수난에 대해서 예언하실 때 베드로는 간하여 주여 그리하지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라 라고 하였다. 베드로의 자만심 있는 행위에 예수님은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라고 했습니다. 베드로 속에 있는 사단은 예수님을 넘어지게 하려고 했다. 사단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넘어뜨리려고 도전을 하였다. 무서운 일이다. 예수님이시기에 그 사실이 사단에게서 나온 것임을 아셨다.베드로는 절대로 몰랐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끊임 없이 사단은 도전을 한다. 우리를 넘어뜨리기 위해서, 그래서 하루에도 수 백번이나 넘어져 때로는 가슴아파 하고, 슬퍼하고, 양심의 가책을 받고, 부끄러워 하는 것이다. 이것이 무디어지면 양심이 굳어져 깨닫지도 못하는 것이다.
2) 우리에게 있는 좋은 것들을 파괴하기 위해서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시고 그 형상을 기초로 해서 좋은 것으로 채우시려고 합니다.(갈5:22,23-사랑,희락,화평,오래참음,자비,양선,충성,온유,절제, 지,정,의, 각종 신령한 은사들) 하나님 이렇게 각양 좋은 은사로 덧입혀 주시는데 마귀는 이 좋은 것을 빼앗고 파괴 시키려고 달려 듭니다. 그래서 격동과,유혹과,게으럼과,방심과,죄악,불의,불순종,예생활 등을 통하여 우리가 입고 있는 옷에 먹칠을 하므로 더럽히고 파괴시키는 것이다.
3) 하나님앞과 사람앞에서 창피를 주려고 시험하고 또 시험합니다.(창3:1) 이 시험에 많은 사람들이 넘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인 아담,하와,노아,아브라함,이삭,야곱,삼손,다윗,솔로몬,역대의 왕들이 이 유혹에 넘어지고 또 넘어졌습니다. 오늘 본문에 베드로도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우리들도 매일같이 매 시간마다 넘어지고 또 넘어집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각종 은사와 은혜를 제대로 간직하지 못하고 더럽힘으로 바라보는 이로 하여금 허물과 부끄러운 모습이 발각나게 하므로 창피를 주려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에는 게을러서 주일성수,헌금생활,성경읽기,전도생활,기도생활,선한 일하기,봉사,충성 등에서 허물들이 발견되어 부끄러워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3. 한 평생 우리에게 도전해 오는 사단을 이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항상 조심을 해야 합니다.(고전 10:12) 고전 10:12-‘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이쯤하면 이제 됬다! 이제자격이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넘어지는 사람이다. 우리는 이쯤-이 아니라, 나는 끊임없이 부족하다. 나같은 죄인이 할 수 있난 하나님의 은혜로 하는 것이다.로 자신을 쳐복종을 시켜야 하는 것이다.
2) 항상 경계를 해야 합니다.(약4:7,엡4:27,잠1:15) 약4:7-‘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피하리라’ 엡4:27-‘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잠1:14‘너는 우리와 함께 제비를 뽑고 우리와 함께 전대 하나만 두자 할찌라도 내 아들아 그들과 함께 길에 다니지 말라 네 발을 금하여 그 길을 밟지 말라 대저 그 발은 악으로 달려가며 피를 흘리는데 빠름이니라’
3) 항상 기도를 해야 합니다.(마26:41) 마26:41-‘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벧전4:7-‘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깨어 기도하라’했습니다. 결론) 성도의 적은 마귀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항상 깨어서 말씀을 붙잡고 믿음 위에 굳게 서서 마귀를 대적하며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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