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에 성전에 나아온 사람들 (눅21:5-38)
본문
이 세상에서 되어가는 일들을 볼 때 우리는 지금 말세의 끝에 살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누가복음 21장은 말세의 징조만을 언급한 것이 아니라 말세를 사는 그리스도인에게 주는 교훈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첫째,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8절). 마귀 사단은 세상의 개혁에 대한 사람들의 욕구와 메시야에 대한 소망을 이용하여 가짜 메시야를 보내 사람들을 미혹케 하고 있습니다. 사이비 종교에서만 가짜 메시야가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 사회계에서도 가짜 메시야가 등장합니다. 과거 독일의 히틀러나 공산권의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 폴 포트 등이 그러한 인물들입니다. 이들 모두가 미래에 대한 장미빛 청사진을 제시하며 자신들이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가짜 메시야를 좇은 사람들은 한결 같이 비참한 처지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마귀 사단은 가짜 메시야를 보내는 것 외에도 온갖 거짓말을 우리 사회에 침투시켜 사회를 악하게 만들어가며 하나님을 대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철학과 사고방식, 가치관을 경계해야 합니다. 텔레비젼, 영화, 노래, 관습, 유행, 복장 등 여러 면에서 거짓말을 전파하기 위하여 사단이 어떻게 역사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마귀 사단은 거짓말을 하는 데 있어서 어린애가 아니라 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이 하는 거짓말은 단순합니다. 조리가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쉽게 아이가 거짓말을 하고 있구나 눈치 챌 수 있습니다. 한때 저의 아이들이 문제지를 풀라고 했는데 하기 싫으니까 꾀를 내어 해답을 보고 베껴 놓은 것을 눈치채게 되었습니다. 다른 것도 아니고 수학 문제인데 깨끗하게 답만 써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한테 많이 맞았습니다. 정직하지 못한 것에 대한 매질이었습니다. 이 경우 어른이라면 그렇게 금방 탄로날 일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일부러 답안을 지우개로 지웠던 흔적도 만들어 놓고. 지능적인 범죄자는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여 치밀하게 알리바이를 만들어 놓습니다. 웬만한 형사는 범죄 사실을 캐내기 힘듭니다. 그러나 베테랑에게는 뭔가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요즘 갈수록 정밀하게 위조된 지폐가 등장하여 사회에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위폐를 주고 구별해 내라고 하면 할 수 있겠습니까 위조화폐 식별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진짜 화폐를 오랫동안 관찰하는 것입니다. 위폐를 가져다가 이 부분이 진짜와 다른 부분이라고 지적해 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짜를 몇 시간이고, 몇 날이고, 몇 달이고 관찰을 하다 보면 위폐를 대하게 될 때 그것이 진짜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귀 사단은 할 수만 있다면 믿는 자도 유혹하려 합니다. 그는 거짓말의 천재입니다. 당신은 쉽게 그것을 가려낼 수 없습니다. 당신이 잘못된 가르침에 미혹되지 않기 위해서 진리의 말씀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9절). 감람산 위에서 하신 주님의 말씀은 일차적으로 유대인을 염두에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24장은 상세하게 이것을 다루고 있지만 누가복음에서는 이방인을 염두에 두고 기록되었기 때문에 유대인 관련부분들이 일부 생략되었습니다. 유대인들은 환난 기간에 민족적으로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고 구원받게 됩니다. 그들은 환난을 통과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세상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때가 가까이 다가왔어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은혜의 시대에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말세의 7년 환난을 통과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환난 직전에 들림 받아 공중에서 재림하신 주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신학자들 중에는 그리스도인도 환난을 통과한다고 가르치는 자들이 있어 신자들을 두렵게 하고 있습니다.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쓸 데 없는 두려움으로 지낼 필요가 없습니다. 심판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신 것이라”(살전5:9)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5:24) 어떤 사람들은 구원받았다고 하면서도 구원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몰라서 받은 구원을 잃게나 되지 않을가 두려워하며 평생을 지내기도 합니다.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구원은 두 번, 세 번, 네 번에 걸쳐서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죄인임을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할 때 단번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단번에” 모든 죄에 대한 속죄를 이루셨습니다(히7:27; 9:12,28). 구원은 영생이라는 말로도 표현됩니다. 주님께서 요한복음 10장 28절과 29절에서 하신 말씀을 보십시오.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딤후1:7)
셋째,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어야 합니다(36절). 지금은 말세의 끝이기 때문에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가 정말 임박했습니다. 우리는 한 가지 일에 정신이 팔려서 다른 중요한 일을 깜박 잊어버린 경험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마음이 둔하여져서 주님의 재림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스스로 조심해야 합니다(34절). 주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둔하게 만드는 것으로 특별히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를 꼽으셨습니다. 우리는 방탕하게 지내는 대신에 경건한 삶을 추구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술 취하는 대신에 성령님 충만함을 입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도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생활에 대한 염려로 낙심하는 대신 주님께 염려를 맡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도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는 것도 깨어 있는데 도움이 됩니다. 말세에 관해 주님의 경고하신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그분의 말씀을 들으려고 이른 아침에 성전에 나아갔습니다(38절). 성전을 일반 사람들에게 몇 시에 개방하는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이른 아침에 나아갔고, 이른 아침부터 나아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이른 아침에 큐티를 합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이른 아침에 새벽기도회에 참석합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예배시간에 촉박해서 예배당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일찍 집을 나서도록 합시다.
첫째,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8절). 마귀 사단은 세상의 개혁에 대한 사람들의 욕구와 메시야에 대한 소망을 이용하여 가짜 메시야를 보내 사람들을 미혹케 하고 있습니다. 사이비 종교에서만 가짜 메시야가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 사회계에서도 가짜 메시야가 등장합니다. 과거 독일의 히틀러나 공산권의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 폴 포트 등이 그러한 인물들입니다. 이들 모두가 미래에 대한 장미빛 청사진을 제시하며 자신들이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가짜 메시야를 좇은 사람들은 한결 같이 비참한 처지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마귀 사단은 가짜 메시야를 보내는 것 외에도 온갖 거짓말을 우리 사회에 침투시켜 사회를 악하게 만들어가며 하나님을 대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철학과 사고방식, 가치관을 경계해야 합니다. 텔레비젼, 영화, 노래, 관습, 유행, 복장 등 여러 면에서 거짓말을 전파하기 위하여 사단이 어떻게 역사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마귀 사단은 거짓말을 하는 데 있어서 어린애가 아니라 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이 하는 거짓말은 단순합니다. 조리가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쉽게 아이가 거짓말을 하고 있구나 눈치 챌 수 있습니다. 한때 저의 아이들이 문제지를 풀라고 했는데 하기 싫으니까 꾀를 내어 해답을 보고 베껴 놓은 것을 눈치채게 되었습니다. 다른 것도 아니고 수학 문제인데 깨끗하게 답만 써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한테 많이 맞았습니다. 정직하지 못한 것에 대한 매질이었습니다. 이 경우 어른이라면 그렇게 금방 탄로날 일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일부러 답안을 지우개로 지웠던 흔적도 만들어 놓고. 지능적인 범죄자는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여 치밀하게 알리바이를 만들어 놓습니다. 웬만한 형사는 범죄 사실을 캐내기 힘듭니다. 그러나 베테랑에게는 뭔가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요즘 갈수록 정밀하게 위조된 지폐가 등장하여 사회에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위폐를 주고 구별해 내라고 하면 할 수 있겠습니까 위조화폐 식별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진짜 화폐를 오랫동안 관찰하는 것입니다. 위폐를 가져다가 이 부분이 진짜와 다른 부분이라고 지적해 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짜를 몇 시간이고, 몇 날이고, 몇 달이고 관찰을 하다 보면 위폐를 대하게 될 때 그것이 진짜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귀 사단은 할 수만 있다면 믿는 자도 유혹하려 합니다. 그는 거짓말의 천재입니다. 당신은 쉽게 그것을 가려낼 수 없습니다. 당신이 잘못된 가르침에 미혹되지 않기 위해서 진리의 말씀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9절). 감람산 위에서 하신 주님의 말씀은 일차적으로 유대인을 염두에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24장은 상세하게 이것을 다루고 있지만 누가복음에서는 이방인을 염두에 두고 기록되었기 때문에 유대인 관련부분들이 일부 생략되었습니다. 유대인들은 환난 기간에 민족적으로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고 구원받게 됩니다. 그들은 환난을 통과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세상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때가 가까이 다가왔어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은혜의 시대에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말세의 7년 환난을 통과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환난 직전에 들림 받아 공중에서 재림하신 주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신학자들 중에는 그리스도인도 환난을 통과한다고 가르치는 자들이 있어 신자들을 두렵게 하고 있습니다.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쓸 데 없는 두려움으로 지낼 필요가 없습니다. 심판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신 것이라”(살전5:9)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5:24) 어떤 사람들은 구원받았다고 하면서도 구원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몰라서 받은 구원을 잃게나 되지 않을가 두려워하며 평생을 지내기도 합니다.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구원은 두 번, 세 번, 네 번에 걸쳐서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죄인임을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할 때 단번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단번에” 모든 죄에 대한 속죄를 이루셨습니다(히7:27; 9:12,28). 구원은 영생이라는 말로도 표현됩니다. 주님께서 요한복음 10장 28절과 29절에서 하신 말씀을 보십시오.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딤후1:7)
셋째,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어야 합니다(36절). 지금은 말세의 끝이기 때문에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가 정말 임박했습니다. 우리는 한 가지 일에 정신이 팔려서 다른 중요한 일을 깜박 잊어버린 경험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마음이 둔하여져서 주님의 재림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스스로 조심해야 합니다(34절). 주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둔하게 만드는 것으로 특별히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를 꼽으셨습니다. 우리는 방탕하게 지내는 대신에 경건한 삶을 추구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술 취하는 대신에 성령님 충만함을 입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도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생활에 대한 염려로 낙심하는 대신 주님께 염려를 맡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도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는 것도 깨어 있는데 도움이 됩니다. 말세에 관해 주님의 경고하신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그분의 말씀을 들으려고 이른 아침에 성전에 나아갔습니다(38절). 성전을 일반 사람들에게 몇 시에 개방하는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이른 아침에 나아갔고, 이른 아침부터 나아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이른 아침에 큐티를 합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이른 아침에 새벽기도회에 참석합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예배시간에 촉박해서 예배당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일찍 집을 나서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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