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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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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 성탄절 흰눈이 펑펑 쏟아지는 골목길에 몇명이 떼를 지어 메리 크리스마스 인사하며 예배당에 들어섰다. 온동네의 잔치날이다. 부모님이 집사님 이시기에 다른 친구보다 주인의식을 느끼며 떳떳한 모습을 보이며 주일학교 친구들을 안내하며 나중에 맛있는 음식을 줄것을 약속했다. 이제는 우리들의 그동안 배워온 실력을 친구에게 자랑하는 축하 무대가 열렸다. 성극의 장면에는 동방의 세박사들이 낙타를 타고 별을 보고 아기예수를 만나 예물을 드리는 장면이 더욱 돋보인다. 지금 알고 보니 그들은 별을 연구하는 파샤나라의 점성가들이 었다. 성경을 들고 날마다 연구하는 서기관과 바리세인은 구세주가 이땅에 오실줄은 알았지만 영접지 않고 환영도 하지않았으며 헤롯왕은 우리주님과 경쟁자가 되어 그날의 어린아이를 무참히 죽이고 말았다. 별을 연구하는 점성들 만이 만왕의 왕 만주의 주를 어느 여관 마굿간에서 만나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고 돌아갔다. 여관 주인도 놀라고 함께 머문 객들도 놀랐으며 예수님의 부모인 요셉과 마리아도 그들로 인해 큰힘을 얻었던 것이다. 오늘 우리에게 찾아오신 주님 우리가운데 계신 주님께서도 혹시 이렇게 우리가 알지 못하고 있지는 않을까. 추운 겨울날씨는 나의 목을 더욱 막았다. 이윽고 나의 순서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부르는데 난데없이 기침이 터져나왔다. 고요한 밤 콜록콜록 거룩한 밤 콜록콜록이란 노래가 만들어지게 되었다. 기침소리와 함께 노래가 된 노래는 주인의식의 내 모습을 일그려 놓기 충분했다. 모든순서가 끝나고 새벽공기를 가르며, 주님의 탄생의 소식을 전하는 새벽송이 돌기 시작했다. 온동네 시끌벅적 잠못자게 성도님 집앞에 가서,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만백성 맞으라 경배드리며. 이마을 저마을 다니다 보니 벌써 날이 밝아졌다. 주님의 탄생의 축하. 나도 주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이상은 저의 수기의 내 고향 성탄절이 었습니다 자 우리는 본문의 제목을 생각하며 성탄 4부를 시작하겠습니다 주님의 탄생의 기한은 찼습니다 모든것은 때가 있듯이 이때가 바로 우리가 기다리던 때입니다 그토록 오래동안 기다린 결과를 우리는 이제야 볼수있게 된것입니다 사람들은 제마다 각기 다른 방법으로 주님을 기다린것입니다 성경말씀을 보면서 기다린자가 있는가 하면 기도함으로 계시속에 전해준 것을 믿고 기다리는 자가 있는가 하면, 주님의 일에 충실하는 종들을 우리는 볼수있습니다 누가는 이 기쁜 소식을 천사들은 밤중에 자기 양떼를 지키는 목자에게 먼저 이 사실을 알리고 있는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밤중에도 양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사나운 짐승들로 부터 보호하던 그 목자에게 이 기쁜소식이 전해진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주님의 귀한 일꾼으로 이 사명을 감당하는 자에게 언제나 제일 기쁜소식이 전해진 것을 보아 주신 사명 잘감당할때 이런 축복을 분명히 주실줄 우리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는 좀더 거슬러 올라가서 요셉과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동행하면서 모든것을 믿고, 모든것을 바라고, 모든것을 견디어낸, 이들의 가정을 보면서 저의 창작복음성가 발표곡 중에 영원한 사랑을 선물로 띄우려 합니다
이들을 향해 또한 주님의 사랑하시는 종들의 가정에도 이런 찬양으로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다시 우리는 마리아와 요셉의 행보를 지켜 봅시다 여기서 우리는 인간적으로 볼때, 이 가정에 산모인 마리아를 먼곳으로 여행한다는것은 여간 안타까운 일이 아닙니다 마리아가 해산할 날이 찼지만 아무런 준비도 하지않고, 아구스도의 명령인 로마의 법을 따르는 저들의 가정이 아니었습니까 한가정을 지키는 요셉 역시 아무런 준비도 없이 마리아와 동행한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요셉은 의로운 사람인것을 우리는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무책임한 사람으로 우리는 볼수밖에 없는것입니다 이 가정이 이토록 무책임한 행동을 하는것을 우리가 볼때 안타까운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제가 이 일을 거론한것도 저의 생활도 이토록 무책임한 행동을 조금이나마 위로 하고자, 이글을 쓴 것임을 널리 이해와 용서를 바랍니다 자 어쨋든 이 일에 너무 얽매인다면 할일을 어디 다 할수 있겠습니까 빨리빨리 진행하는것이 피차 좋을듯합니다 자꾸 머뭇머뭇하다 괜히 덜미가 잡히면 나는 여기서 이 글도 쓸수가 없을지 모릅니다 뭐 뒤에 구린내가 나는사람도 더러 보이는데 이만합시다 하기야 뭐 이런다고 시간이 안가는것은 아닌데, 시간은 흘러 마리아의 배는 진통을 느끼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요셉이란 가장은 무슨 손을 쓰지도 못했습니다 남자들은 다 그렇지 뭐 했는데 정말 그렇게 되고 말았습니다 아무 준비없는 사람 또 여기서 만나니 그져 반갑수다례. 올것이 온것이지만 준비한 방도 없습니다, 만왕의 왕께서 이렇게 이땅에 오신것입니다 그래도 다행이지만 마구간의 짐승들의 자리라도 내어준것이 얼마나 다행입니까 거기라도 없으면 어떻게 할려고 했는지 요셉양반 입이 있으면 뭐라고 말좀하시지요 내가 이글을 쓰는것도 다 이유가 있어서 하는 말이나 너무 상심은 마시오 다음기회에 내 변명할때를 좀 기다려 주시구려, 지금 내 이야기 할때가 아닙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주님은 이렇게 하셔서 오셨습니다 뭐 하늘의 계시적인 사건, 이 엄청난 사건을 우리는 접하면서 뭐 느낀것이 없습니까 시대에 살아가는 하나님의 종들의 가는길에 이토록 모든일에 이 사회는 냉담하고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하나 제대로 걸지못한 이 모습이 정녕 지금의 이 날이 던가요 우리는 정말 얼마나 화려해 졌습니까 우리는 기쁜 성탄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아야 할것입니다
분명 이날은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 중에 평화로다 하신것입니다 분명 이 기쁨은 기뻐하심을 입은 자에게 주시는 평화입니다 이제 우리는 많은 시간이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기쁨의 소식을 전하는 천사장의 소리를 들어 봅시다 ,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지극히 높은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라고 기록하셨습니다 주님의 탄생의 기쁜소식이 전해지는 순간 그들은 올것이 온것을 알게 된것입니다 주님 우리도 그때를 기다렸습니다 우리에게 이런 소식을 주셔셔 참 평화를 저희들에게 주소서 아멘 목자들은 그 시간에 베들레헴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들은 이 이루어진 일을 보고자 한것입니다 이 일이 이루어질것을 기다린자는 그 모든일이 믿음으로 시작되어 진것입니다 아멘 이 사건을 목격한 저희들은 마리아에게 더욱 확신을 주었습니다 우리도 주님의 일을 하는 종들에게 더욱 확신을 불어넣어 줍시다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두었습니다 성경에 여러군데 이 말들을 우리는 찾아볼수있습니다 이 말은 어려울때마다 마리아가 마음에 둔 귀중한 말씀인것입니다 예루살렘 성전에 시므온이란 사람이 있었는데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였는데, 그는 성령님의 지시에 따라 살아가다가 아기 예수를 안고 찬양하기 시작한것입니다 주제여 이제는 말씀하신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이는 만민앞에 예비한 것이요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라 라고 찬양한것입니다 또 안나라 하는 선지자인 과부는 80년을 홀로 산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가 성전을 떠나지 않고 주야로 금식하며, 기도하는 중에 예루렐렘의 구속됨을 바라보는 자에게 이 아기 예수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많은 정황과 함께 주님의 탄생을 더욱확신하며 진정한 축복의 역사가 지금도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모두 영광 영광 영광 영광 함께 부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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