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고의 잔치 (눅19:1-10)
본문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눅18:25)는 말씀은 부자에게는 대단히 실망스러운 말이다.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기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는 일을 단념해야 하지 않겠는가 이 말씀은 우리를 당황하게 한다. 제자들도 예수께 즉시 반문했다.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예수께서는 “(눅18:27) 가라사대 무릇 사람의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고 하셨다. 본문에 나오는 삭개오에 대한 기사는 예수님이 금방하신 말씀에 대한 실증과도 같다. 이제 하나님께서 삭개오를 어떻게 신속하게 바늘귀로 통과시키는가를 보자. 삭개오를 부르시는 예수
1. 삭개오, 그는 어떤 사람인가
1) 세리장:여리고 시의 세무서장-당시 세무 제도상 대단한 지위에 있었다.-세금액을 부과하고 징수하는 자리이다.-로마 정부가 요구하는 만큼 바치고 나면 나머지는 합법적으로 자신의 소유가 되었다.-사람들의 지탄의 대상이었다. 세리는 죄인의 대명사였다.
2) 부자-천국에 들어가기가 극히 어려운 사람-세리장으로서 돈을 많이 치부했을 것이다.
3) 직업상으로 외로운 자-아참꾼은 많았지만 진정한 친구가 있을 리가 없다.-좋은 집, 좋은 가구, 많은 저축을 해 놓고 살았지만 가슴은 공허했을 것이다.-도덕적으로 떳떳하지 못하면 평안할 수 없는 법-그런 자신의 삶에 대해 많이 번민한 것 같다.
2, 예수를 찾아 뽕나무 위로
1) 삭개오는 예수에 대한 소문을 들었다.-가버나움:각색병자를 긍휼과 자비로 고치시던 치료자-벳새다:어부들에게 하늘나라의 희망을 가르치던 스승-베다니:귀신을 내어쫓고, 죽음을 몰아내고, 생명과 부활을 증언하던 하나님의 아들
2) 이 예수께서 자기가 사는 곳을 지나 가신다는 말을 들었다.-그는 예수를 보고자 했다.-그는 대단히 적극적이었다.
3) 키가 작았다. 사람이 많아 어떻게 할 수 없자 주저함 없이 민첩하게 달려가 뽕나무에 올라갔다.-평소 같으면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사회적 신분도 있는 어른이 체통도 버렸다-이는 예수를 보고자 하는 일념에서 였다.
3. 삭개오의 집을 향하시는 예수
1) 삭개로를 부르시는 예수
(5) 뽕나무 아래에 이르신 예수님은 나무 위를 보시면서 “삭개오야 속히 녀려오라. 오늘 내가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고 하셨다.-삭개오가 무슨 말을 하기 전 예수님이 먼저 삭개오야 하고 부르셨다.-구원은 언제나 그 분의 주도적 행동으로 시작된다.-그 분은 삭개오의 이름을 아시는 전지하신 분-내가 그를 알기 전 그가 나를 먼저 아시고, 내가 그를 사랑하기 전 그가 먼저 나를 사랑하시고, 내가 그를 부르기 전, 그라 먼저 나를 부르신다.-속히, 구원은 내일로 미룰 일이 아니라 속히 이루어야 할 일이다.
2) 응답하는 삭개오
(6)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브르심에는 급히 응답해야 한다. 구원은 한시도 지체할 수 없다.-예수를 영접하는 일은 즐거운 일이다.
3) 수군거리는 군중
(7) “뭇 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가로된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러갔도다.”-예수는 죄인의 집에 유하기를 기뻐하신다.-사람들의 수군거림에는 아랑곳하지 않으신다.-그분이 받아들이지 못할 죄인은 없다. 4, 삭개오의 집에서 삭개오의 집에서는 경사가 일어났다. 죄인이 회개하고 아브라함의 자녀가 된 것이다. 밖에서는 수군거림이 있으나, 하늘나라에서는 잔치가 벌어진 것이다. 삭개오(8):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새간 일이 있으면 사배나 갚겠나이다.-신앙에 대한 철학적인 논리도 없다.-구원에 대한 모든 것을 다 이해하고, 깨달은 것도 아니다.-예수님을 만나는 순간 삶의 가치관이 변했다.-예수님을 만난 후에 삶의 변화가 즉시 따랐다.-자기가 새 사람이 되었음을 온 동네에 알리고자 했다. 예수(9):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구원은 즉각적이다. 오늘 이 순간에 이루어진다.-구원은 과거의 신분을 묻지 않는다. 이 사람 세리장도 주님은 받아 주신다.-구원을 받은 자는 신분이 변한다. 아브라힘의 자손이 되는 것이다. 교훈
1. 주님을 찾고자 애쓰는 자는 만난다.
2 주님은 당신을 찾는 자의 이름을 아신다.
3. 누구나 값없이 은혜로 구원을 받는다. .
4. 적극적으로 주님을 찾았던 삭개오처럼 당신도 주님을 찾아 그 분을 만나라.
5. 그 분은 당신의 집에 유하기를 원하신다.
1. 삭개오, 그는 어떤 사람인가
1) 세리장:여리고 시의 세무서장-당시 세무 제도상 대단한 지위에 있었다.-세금액을 부과하고 징수하는 자리이다.-로마 정부가 요구하는 만큼 바치고 나면 나머지는 합법적으로 자신의 소유가 되었다.-사람들의 지탄의 대상이었다. 세리는 죄인의 대명사였다.
2) 부자-천국에 들어가기가 극히 어려운 사람-세리장으로서 돈을 많이 치부했을 것이다.
3) 직업상으로 외로운 자-아참꾼은 많았지만 진정한 친구가 있을 리가 없다.-좋은 집, 좋은 가구, 많은 저축을 해 놓고 살았지만 가슴은 공허했을 것이다.-도덕적으로 떳떳하지 못하면 평안할 수 없는 법-그런 자신의 삶에 대해 많이 번민한 것 같다.
2, 예수를 찾아 뽕나무 위로
1) 삭개오는 예수에 대한 소문을 들었다.-가버나움:각색병자를 긍휼과 자비로 고치시던 치료자-벳새다:어부들에게 하늘나라의 희망을 가르치던 스승-베다니:귀신을 내어쫓고, 죽음을 몰아내고, 생명과 부활을 증언하던 하나님의 아들
2) 이 예수께서 자기가 사는 곳을 지나 가신다는 말을 들었다.-그는 예수를 보고자 했다.-그는 대단히 적극적이었다.
3) 키가 작았다. 사람이 많아 어떻게 할 수 없자 주저함 없이 민첩하게 달려가 뽕나무에 올라갔다.-평소 같으면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사회적 신분도 있는 어른이 체통도 버렸다-이는 예수를 보고자 하는 일념에서 였다.
3. 삭개오의 집을 향하시는 예수
1) 삭개로를 부르시는 예수
(5) 뽕나무 아래에 이르신 예수님은 나무 위를 보시면서 “삭개오야 속히 녀려오라. 오늘 내가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고 하셨다.-삭개오가 무슨 말을 하기 전 예수님이 먼저 삭개오야 하고 부르셨다.-구원은 언제나 그 분의 주도적 행동으로 시작된다.-그 분은 삭개오의 이름을 아시는 전지하신 분-내가 그를 알기 전 그가 나를 먼저 아시고, 내가 그를 사랑하기 전 그가 먼저 나를 사랑하시고, 내가 그를 부르기 전, 그라 먼저 나를 부르신다.-속히, 구원은 내일로 미룰 일이 아니라 속히 이루어야 할 일이다.
2) 응답하는 삭개오
(6)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브르심에는 급히 응답해야 한다. 구원은 한시도 지체할 수 없다.-예수를 영접하는 일은 즐거운 일이다.
3) 수군거리는 군중
(7) “뭇 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가로된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러갔도다.”-예수는 죄인의 집에 유하기를 기뻐하신다.-사람들의 수군거림에는 아랑곳하지 않으신다.-그분이 받아들이지 못할 죄인은 없다. 4, 삭개오의 집에서 삭개오의 집에서는 경사가 일어났다. 죄인이 회개하고 아브라함의 자녀가 된 것이다. 밖에서는 수군거림이 있으나, 하늘나라에서는 잔치가 벌어진 것이다. 삭개오(8):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새간 일이 있으면 사배나 갚겠나이다.-신앙에 대한 철학적인 논리도 없다.-구원에 대한 모든 것을 다 이해하고, 깨달은 것도 아니다.-예수님을 만나는 순간 삶의 가치관이 변했다.-예수님을 만난 후에 삶의 변화가 즉시 따랐다.-자기가 새 사람이 되었음을 온 동네에 알리고자 했다. 예수(9):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구원은 즉각적이다. 오늘 이 순간에 이루어진다.-구원은 과거의 신분을 묻지 않는다. 이 사람 세리장도 주님은 받아 주신다.-구원을 받은 자는 신분이 변한다. 아브라힘의 자손이 되는 것이다. 교훈
1. 주님을 찾고자 애쓰는 자는 만난다.
2 주님은 당신을 찾는 자의 이름을 아신다.
3. 누구나 값없이 은혜로 구원을 받는다. .
4. 적극적으로 주님을 찾았던 삭개오처럼 당신도 주님을 찾아 그 분을 만나라.
5. 그 분은 당신의 집에 유하기를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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