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지기의 관리책임 (눅19:11-27)
본문
우리는 바르게 살기 위하여 얼마나 힘쓰고 있습니까 바르게 사는 기준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인으로 확실한 신앙의식을 갖고 살아 갑니까 내게 편리한 기준이 아니라, 절대적인 진리의 기준으로 살아야만 합니다. 설교는 교양강좌가 아닙니다.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내가 좋은 것만을 선택하여 듣는 것이 아닙니다. 싫든 좋든 옳바르게 선포해야 하고, 엄중하게 들을 수 있어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기준에서 바르게 살기를 힘써야만 합니다. 내 기준으로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면 큰 일 납니다. 우리는 믿습니다. 전능하신 창조 주 여호와 하나님을, 그리고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건지시고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지금도 우리 가운데 계셔서 우리를 도우시는 성령님을 믿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 입니다. 거룩한 백성입니다. 존귀한 자들 입니다. 또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확신하는 바는 '우리는 하나님의 청지기'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들이 매일 입으로 고백하고 삶으로 실천하는 바입니다. 하나님의 청지기란 지금 우리가 사는 모든 바가 하나님의 섭리와 그 뜻에 따라 살고 있는 것 이며, 하나님은 모든 만물의 주인이시며, 창조주이시고, 심판주이시고, 살아 계신 주님이심을 믿고 사는 자들입니다. 우리는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의 청지기입니다. 청지기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맡겨 주셨기에 '맡은 자'로서 충성하며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여기 서있는 나의 청지기라면 다 부정하고 반발하겠지만 하나님의 청지기라는데야 아멘할 수밖에 없고 영광스러운 것이 아니겠습니까!
청지기는 4가지를 인정합니다. 하나님의 소유권, 하나님의 사용권, 하나님의 감사권, 하나님의 회수권 지난 주일에 말씀드린 '달란트 비유'와 오늘 본문으로 삼은 '므나 비유'는 매우 흡사한 내용입니다. 아주 중요한 영적 교훈을 주고 있는 비유적인 말씀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삶으로 들어야 합니다. 삶으로 고백하고 응답하여야 합니다. 더 쉽게 말씀 드리면 철저하게 청지기로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복된 삶'이고 '바른 삶'입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게 마련이고, 맡은 것이 있으면 책임이 따르는 법 이며, 무엇이든지 어떻게 관리를 하는냐에 따라서 그 결과가 나타나는 것 입니다. 사실 우리에게 무엇이 없다, 무엇이 더 필요하다는 것보다 내게 있는 것, 지금 있는 것들을 잘 활용하고 잘 관리하는 것이 더욱 중요 한 것입니다. 대게 보면 무엇이 없다고, 부족하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은 가지고 있는 것 들은 잘 활용하지도 못하면서 원망하고 불평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아마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그러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것저것을 주세요'하고 구하는 것도 참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구하는 것을 다 주신다고 하면 아마 그것이 더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의 필요를 채워 주시지만 우리들의 욕심은 채워 주시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들의 부족된 것들은 믿음으로 구하여야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것들을 잘 활용하고 잘 관리하는 것이라 고 믿어집니다. 훌륭하게 사는 것이 무엇입니까 바르게, 참되게, 가치 있게, 뜻있게, 멋있게 사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바른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을 가지고 지금 최선을 다하면, 그 과정을 성 실하게 살면, 그 나중과 결과는 아름답고 복된 것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청지기' '맡은 자' '관리 자' 입니다. 우리에겐 많은 것들이, 귀한 것들이 맡겨졌고, 맡은 바 되었습니다. 이 맡은 것들 잘 관리하고 사용해야 충성된 청지기가 되는 것입니다. 받은 것을 땅에 파묻지 말고, 어리석게 다 탕진하지 말고 지혜롭고 충성 되게 잘 관리하여 더 많은 열매를 맺고, 더 귀한 결과를 가져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이 다 전부 하나님의 것입니다. (아멘)
무엇이든지 관리를 잘 하여야 합니다. 보이는 물질관리가 있겠죠. (집관리,정원관리,자동차관리,기계관리,문서관리, 사람관리,조직관리) 모든 것이 다 마찬가지인데 관리가 부실하면 문제가 생기고, 어려움이 오고, 결과가 좋지 못합니다. 우리들에게 중요한 것 몇가지는 건강관리 건강관리란 몸, 육체와 정신건강입니다. 지금 건강을 헤치는 요소가 얼마 나 많고 정신질병으로 얼마나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지켜야 합니다. 술, 담배를 과감히 끊어야 신앙적 입니다. 술,담배는 마약과 같이 몸을 망가트리고 정신을 혼란케 하는 범죄 의 요소입니다. 내 몸인데 내가 알아서 한다 하지만 더 정확히 말하면 몸 도 하나님의 것입니다. '자살'이 분명하게 죄악이라면 내 몸을 헤치는 모 든 일들은 범죄입니다. 우리의 몸을 하나님이 받으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야 합니다. 건강관리도 신앙적이어야 합니다. 몸을 관리하는 청지기 입니다. 육체적 범죄를 막아야 합니다. 시간관리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월을 아끼라 때악 악하니라" 하신 말씀을 듣고 시 간관리를 잘하여야 합니다. 허송세월하지 말고 뜻있게, 부지런히, 알뜰하 게, 시간관리를 잘 하여야 합니다. 어떤 글을 보니까 미국사람들이 75년정도 이 땅에서 사는 것으로 '어떻게 살아 왔는가'를 통계적으로 나타냈는데 20년을 잠자고, 20년을 일하고, 7년은 놀고, 6년을 먹는데 사용하고, 5년은 tv를 보고,5년은 쇼핑을 하고,3년은 누군가를 만나는데 사용하고, 2년 반은 화장실에서, 2년 반은 잡념과 잡상을 위해서, 일생 중 2년은 커피를 마시는데, 그리고 1년은 전화를 받는 데 사용했다라는 글을 보면서 우리의 일 생 중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무엇에다 우선순위를 두고 살아갑니까 나를 구원하시고, 진리를 알게 하시고, 삶의 의미를 알게 하시고, 사랑을 알게 하신 하나님 앞에 서서 삶을 결산한다면, 우리는 우리의 삶의 가장 중요한 무엇을 바쳤다고 보고하겠습니까 시간은 정말 얼마나 빨리 흘 러가고 있습니까 어느 분이 우리 인생을 아침 6시부터 저녁 12시 까지 나눠 보았습니다. 15살 난 자녀가 있다면 그는 아침 9시38분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20세라면 10시 51분, 25세라면 12시 4분, 30세라면 1시 17분, 45세라면 4시 56분, 50세라면 6시 8분, 55세라면 7시22분, 60세라면 저녁 8시 34 분을 맞아하고 있습니다. 누가 65세라면 9시 47분을 70세라면 11시, 70세 가 넘으셨다면 12시ㅔ 가까워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시간의 청지기로 어떻게 사용하고 있으면 지금 몇시를 살고 있습 니까 재산관리 신앙은 재산하고 거리가 멀다고 느끼십니까 아직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고백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있는 모든 물질은 어느 것 빠짐 없이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다만 우리는 모든 물질을 맡은 청지기 일뿐입니다. 시24:1에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빈 소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가는 자들입니다. 내 개인적인 소유의식에서 재산관리도 잘해야 하겠지만 오늘 우리는 그런 것을 말하고자가 아니라 내게 있는 물질을 어떻게 사용하는냐 에 따른 책임입니다. '내 것인데 내 마음대로 아무렇게나'가 결코 아닙니다. 정당하게, 옳게 벌어야 하고 쓰여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쓰겠습니다 라고 고백하는 것이 십일조입니다. 많던 작던 온전한 십일조를 드림이 청지기의 신앙이며, 고백이며, 삶이고 그런 충성된 청지기에게 하나님은 물질축복을 분명하게 약속하셨습니다. 그러기에 더할 나위가 없습니다. 가정관리 '가정'의 소중함은 어떻게 말로 다하겠습니까 이 가정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가정의 복음화, 말씀과 기도와 사랑이 있는 믿음의 가정이 되기 위하여 힘 써야 합니다. 믿음의 아버지, 사랑의 어머니, 소망의 자녀들이 함께 생명을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신앙관리 자신의 신앙관리에 온 정열을 다해야 합니다. 규칙적인 기도생활, 늘 깨 어 있고 근신하는 생활, 예배를 통한 감사와 감격있는 삶, 끊임없는 예배 참석, 부르심에 합당한 삶, 영적 분위기 조성, 은사관리 받은 은사를 땅에 파묻지 말고, 개발해서 활용해야 합니다. 가르치는 은사가 있습니까 더 효과적이고 참신한 교육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받은 은사를 관리 잘하고 맡은 사명에 충성해야 합니다. 괜히 자기에게 주신 은사는 개발하지 못하고, 남의 일에만 간섭하고 시비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직임관리 집사는 집사, 권사는 권사, 목사는 목사의 직무에 충실해야 합니다. 성직이고,이 세상에 그 어떤 직임보다 더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교회 집사와 회사 과장이라고 한다면 보통 생각은(말은) 둘 다 중요하다고 하면서 실제적으론 회사 과장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더 과시 하고 비중을 많이 두고 산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성직을 중요하게 여기고 살아야 합니다.
'관리'란 '경영'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때에 어느 곳에 어떻게 잘 투자해서 그 목적을 이루고 아름다운 결과를 이루느냐는 것입니다. 받은 것, 있는 것을 엉뚱한 곳에 어리석게 허비해 버리면 진정 필요할 때, 있어야 할 시간에 없어서 괴롭고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요즘, 부실했던 기업들이 쓰러지고, 부실했던 경영자들이 쫓겨 나가는 현 상을 보게 됩니다. 뭔가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가져다주고 있습니다. 경영이라는 말이 꼭 기업이나 사업체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내 개인과 가정경영, 물질경영, 인간관계나 내가 직접 참여하는 모든 삶의 경영을 뜻합니다. 학생들은 '학창시절'이라는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습니다. 그 좋은 학창시절에 허송세월하고, 학업에 등한히 하고, 배울 수 있는 기 회를 잃어버리면 틀림없이 후회하게 됩니다. 기회를 잃어버리면 많은 것을 잃어버리는 결과 가 됩니다. 학생은 학생다워야 하는데 학생들이 기성인 흉내를 내면 참 꼴불견입니다. 학생은 단정하고 깨끗하고 싱싱한 면이 있어야 하는데, 중고등 학생들이 멋을 낸다고 아무리 가꿔 봐야 꼴불견입니다. 열심히 공부하려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공부할 때 공부하지 아니하면 얼마나 나중에 후회하게 될른지 모릅니다. 모든 비극은 때를 놓친 한가지 일에서 생깁니다. 마땅히 사랑해야 할 사람도 항상 사랑할 때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해보면 우리 인생도 주어진 한 때일 뿐입니다.
현재의 때는 원하는 원하지 않든 결국 미래를 준비하는 때입니다. 인생의 때는 영원한 삶을 준비하는 때입니다. 기회를 잃어버리면 실패입니다.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면 그것도 실패입니다.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을 투자하고, 최선을 다하면 그 결과는 언젠가는 나타납니다. 심는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심지 않고 거두려는데서 불의가 나오고, 악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심고 가꾸면 반드시 열매를 거두는 것이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법칙이고, 공의입니다. '자기개발'을 해야 합니다. 심어야 할 때는 심어야 하고, 물을 주고 거름을 주고 돌봐야 할 때는 힘써 야 합니다. 때가 되면 결산할 날이 오고, 거둘 때가 오고, 심판이 오고, 영광의 날 이 오는 것입니다. 왜 심어야 할 때 심지 않고 거둘 때에 후회합니까 왜 돌봐야 할 때 돌보지 않고 나중에 가서 원망합니까 왜 지켜야 할 때 지키지 않고 잃어버리고서 불안해합니까 우리에겐 이런 어리석음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인생 경영의 실패입니다. 자기관리의 실패입니다. 하나님은 심는 자에게 필요한 씨앗을 주시고, 볼보는 자에게 필요한 단비 를 주시고, 땀흘리는 자에게 보람과 결실과 거둠의 기쁨을 주십니다. 있는 것은 내 버리고, 없는 것만 구하는 어리석음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있는 것은 땅을 파고 감추고 없다고 불평이 많습니다. 사실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참 많습니다. 사실 더 필요로 하는 것보다 지금 가진 것에 대한 책임의식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부자가 되기 위한 바램보다 지금 부자로서의 삶이 더욱 중요합니다. 어떤 분들은 나중에 돈 많이 벌어 놓고, 자식 다 키워 놓고 그때 가서 예수를 잘 믿겠다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자기를 속이는 어리석음입니다. 저는 그런 말은 100% 믿질 않습니다. 지금 믿지 못하면 나중엔 더 힘 들어집니다. 또 어떤 분들은 돈이 없어서 헌금을 드리지 못하고 이웃을 돕지 못하게 노라고들 합니다. 이것도 자기를 속이는 것입니다. 돈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믿음이 없어서 입니다. 돈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사랑이 없어서 입니다. 지금 하지 못하면 나중에도 못합니다. 사랑할 이유가 있다면 지금 하십시오. 믿어야 할 이유가 있거든 지금 하십시오 이런 '시'가 있습니다. 할 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오 오늘 하루는 밝지만 내일은 구름이 모일른지 모릅니다. 어제는 이미 당신의 것이 아니니 지금 하십시오. 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거든 지금 말하십시오. 내일은 당신의 것이 아닐는지 모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항상 곁에 있지는 않습니다. 사랑의 말이 있거든 지금 하십시오. 미소를 짓고 싶거든 지금 웃어 주십시오. 당신의 친구가 떠나기 전에 , 장미는 피고 가슴이 설레일 때 지금 당신의 미소를 주십시오. 불러야 할 노래가 있다면 지금 부르십시오. 당신의 해가 지면 노래 부르기에 너무나 늦습니다. 당신의 노래를 지금 부르십시오.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모든 일엔 책임이 따르는 것입니다. 청직기는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입니다. 책임회피나, 타당치 않는 변명이 있어서는 아니됩니다. 책임이 있기에 '사명'이라는 말을 씁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충성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 우리는 누구나 하나님의 청지기 입니다. 지금 '나 자신'을 관리 해야 합니다. 생각, 말, 행동, 인격, 지성, 감성, 표정, 몸, 건강, 시간, 물질, 가정, 신앙,은사, 직임관리 입니다. 헛되게, 부실하게, 어리석게 관리하게 되면 엄중한 책임추궁을 받게 됩니다.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칭찬과과 영광을 얻도록 우리는 지금 하나님 앞에 충성하며 살아야 합니다. 안일하고 부실했던 나의 모든 의식을 새롭게 함으로 성령님의 능력과 지혜로 충만하여 좀 더 보람있고, 뜻있고, 멋진 선한 청지 기로서의 훌륭한 삶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청지기는 4가지를 인정합니다. 하나님의 소유권, 하나님의 사용권, 하나님의 감사권, 하나님의 회수권 지난 주일에 말씀드린 '달란트 비유'와 오늘 본문으로 삼은 '므나 비유'는 매우 흡사한 내용입니다. 아주 중요한 영적 교훈을 주고 있는 비유적인 말씀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삶으로 들어야 합니다. 삶으로 고백하고 응답하여야 합니다. 더 쉽게 말씀 드리면 철저하게 청지기로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복된 삶'이고 '바른 삶'입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게 마련이고, 맡은 것이 있으면 책임이 따르는 법 이며, 무엇이든지 어떻게 관리를 하는냐에 따라서 그 결과가 나타나는 것 입니다. 사실 우리에게 무엇이 없다, 무엇이 더 필요하다는 것보다 내게 있는 것, 지금 있는 것들을 잘 활용하고 잘 관리하는 것이 더욱 중요 한 것입니다. 대게 보면 무엇이 없다고, 부족하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은 가지고 있는 것 들은 잘 활용하지도 못하면서 원망하고 불평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아마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그러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것저것을 주세요'하고 구하는 것도 참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구하는 것을 다 주신다고 하면 아마 그것이 더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의 필요를 채워 주시지만 우리들의 욕심은 채워 주시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들의 부족된 것들은 믿음으로 구하여야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것들을 잘 활용하고 잘 관리하는 것이라 고 믿어집니다. 훌륭하게 사는 것이 무엇입니까 바르게, 참되게, 가치 있게, 뜻있게, 멋있게 사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바른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을 가지고 지금 최선을 다하면, 그 과정을 성 실하게 살면, 그 나중과 결과는 아름답고 복된 것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청지기' '맡은 자' '관리 자' 입니다. 우리에겐 많은 것들이, 귀한 것들이 맡겨졌고, 맡은 바 되었습니다. 이 맡은 것들 잘 관리하고 사용해야 충성된 청지기가 되는 것입니다. 받은 것을 땅에 파묻지 말고, 어리석게 다 탕진하지 말고 지혜롭고 충성 되게 잘 관리하여 더 많은 열매를 맺고, 더 귀한 결과를 가져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이 다 전부 하나님의 것입니다. (아멘)
무엇이든지 관리를 잘 하여야 합니다. 보이는 물질관리가 있겠죠. (집관리,정원관리,자동차관리,기계관리,문서관리, 사람관리,조직관리) 모든 것이 다 마찬가지인데 관리가 부실하면 문제가 생기고, 어려움이 오고, 결과가 좋지 못합니다. 우리들에게 중요한 것 몇가지는 건강관리 건강관리란 몸, 육체와 정신건강입니다. 지금 건강을 헤치는 요소가 얼마 나 많고 정신질병으로 얼마나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지켜야 합니다. 술, 담배를 과감히 끊어야 신앙적 입니다. 술,담배는 마약과 같이 몸을 망가트리고 정신을 혼란케 하는 범죄 의 요소입니다. 내 몸인데 내가 알아서 한다 하지만 더 정확히 말하면 몸 도 하나님의 것입니다. '자살'이 분명하게 죄악이라면 내 몸을 헤치는 모 든 일들은 범죄입니다. 우리의 몸을 하나님이 받으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야 합니다. 건강관리도 신앙적이어야 합니다. 몸을 관리하는 청지기 입니다. 육체적 범죄를 막아야 합니다. 시간관리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월을 아끼라 때악 악하니라" 하신 말씀을 듣고 시 간관리를 잘하여야 합니다. 허송세월하지 말고 뜻있게, 부지런히, 알뜰하 게, 시간관리를 잘 하여야 합니다. 어떤 글을 보니까 미국사람들이 75년정도 이 땅에서 사는 것으로 '어떻게 살아 왔는가'를 통계적으로 나타냈는데 20년을 잠자고, 20년을 일하고, 7년은 놀고, 6년을 먹는데 사용하고, 5년은 tv를 보고,5년은 쇼핑을 하고,3년은 누군가를 만나는데 사용하고, 2년 반은 화장실에서, 2년 반은 잡념과 잡상을 위해서, 일생 중 2년은 커피를 마시는데, 그리고 1년은 전화를 받는 데 사용했다라는 글을 보면서 우리의 일 생 중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무엇에다 우선순위를 두고 살아갑니까 나를 구원하시고, 진리를 알게 하시고, 삶의 의미를 알게 하시고, 사랑을 알게 하신 하나님 앞에 서서 삶을 결산한다면, 우리는 우리의 삶의 가장 중요한 무엇을 바쳤다고 보고하겠습니까 시간은 정말 얼마나 빨리 흘 러가고 있습니까 어느 분이 우리 인생을 아침 6시부터 저녁 12시 까지 나눠 보았습니다. 15살 난 자녀가 있다면 그는 아침 9시38분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20세라면 10시 51분, 25세라면 12시 4분, 30세라면 1시 17분, 45세라면 4시 56분, 50세라면 6시 8분, 55세라면 7시22분, 60세라면 저녁 8시 34 분을 맞아하고 있습니다. 누가 65세라면 9시 47분을 70세라면 11시, 70세 가 넘으셨다면 12시ㅔ 가까워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시간의 청지기로 어떻게 사용하고 있으면 지금 몇시를 살고 있습 니까 재산관리 신앙은 재산하고 거리가 멀다고 느끼십니까 아직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고백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있는 모든 물질은 어느 것 빠짐 없이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다만 우리는 모든 물질을 맡은 청지기 일뿐입니다. 시24:1에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빈 소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가는 자들입니다. 내 개인적인 소유의식에서 재산관리도 잘해야 하겠지만 오늘 우리는 그런 것을 말하고자가 아니라 내게 있는 물질을 어떻게 사용하는냐 에 따른 책임입니다. '내 것인데 내 마음대로 아무렇게나'가 결코 아닙니다. 정당하게, 옳게 벌어야 하고 쓰여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쓰겠습니다 라고 고백하는 것이 십일조입니다. 많던 작던 온전한 십일조를 드림이 청지기의 신앙이며, 고백이며, 삶이고 그런 충성된 청지기에게 하나님은 물질축복을 분명하게 약속하셨습니다. 그러기에 더할 나위가 없습니다. 가정관리 '가정'의 소중함은 어떻게 말로 다하겠습니까 이 가정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가정의 복음화, 말씀과 기도와 사랑이 있는 믿음의 가정이 되기 위하여 힘 써야 합니다. 믿음의 아버지, 사랑의 어머니, 소망의 자녀들이 함께 생명을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신앙관리 자신의 신앙관리에 온 정열을 다해야 합니다. 규칙적인 기도생활, 늘 깨 어 있고 근신하는 생활, 예배를 통한 감사와 감격있는 삶, 끊임없는 예배 참석, 부르심에 합당한 삶, 영적 분위기 조성, 은사관리 받은 은사를 땅에 파묻지 말고, 개발해서 활용해야 합니다. 가르치는 은사가 있습니까 더 효과적이고 참신한 교육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받은 은사를 관리 잘하고 맡은 사명에 충성해야 합니다. 괜히 자기에게 주신 은사는 개발하지 못하고, 남의 일에만 간섭하고 시비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직임관리 집사는 집사, 권사는 권사, 목사는 목사의 직무에 충실해야 합니다. 성직이고,이 세상에 그 어떤 직임보다 더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교회 집사와 회사 과장이라고 한다면 보통 생각은(말은) 둘 다 중요하다고 하면서 실제적으론 회사 과장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더 과시 하고 비중을 많이 두고 산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성직을 중요하게 여기고 살아야 합니다.
'관리'란 '경영'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때에 어느 곳에 어떻게 잘 투자해서 그 목적을 이루고 아름다운 결과를 이루느냐는 것입니다. 받은 것, 있는 것을 엉뚱한 곳에 어리석게 허비해 버리면 진정 필요할 때, 있어야 할 시간에 없어서 괴롭고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요즘, 부실했던 기업들이 쓰러지고, 부실했던 경영자들이 쫓겨 나가는 현 상을 보게 됩니다. 뭔가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가져다주고 있습니다. 경영이라는 말이 꼭 기업이나 사업체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내 개인과 가정경영, 물질경영, 인간관계나 내가 직접 참여하는 모든 삶의 경영을 뜻합니다. 학생들은 '학창시절'이라는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습니다. 그 좋은 학창시절에 허송세월하고, 학업에 등한히 하고, 배울 수 있는 기 회를 잃어버리면 틀림없이 후회하게 됩니다. 기회를 잃어버리면 많은 것을 잃어버리는 결과 가 됩니다. 학생은 학생다워야 하는데 학생들이 기성인 흉내를 내면 참 꼴불견입니다. 학생은 단정하고 깨끗하고 싱싱한 면이 있어야 하는데, 중고등 학생들이 멋을 낸다고 아무리 가꿔 봐야 꼴불견입니다. 열심히 공부하려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공부할 때 공부하지 아니하면 얼마나 나중에 후회하게 될른지 모릅니다. 모든 비극은 때를 놓친 한가지 일에서 생깁니다. 마땅히 사랑해야 할 사람도 항상 사랑할 때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해보면 우리 인생도 주어진 한 때일 뿐입니다.
현재의 때는 원하는 원하지 않든 결국 미래를 준비하는 때입니다. 인생의 때는 영원한 삶을 준비하는 때입니다. 기회를 잃어버리면 실패입니다.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면 그것도 실패입니다.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을 투자하고, 최선을 다하면 그 결과는 언젠가는 나타납니다. 심는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심지 않고 거두려는데서 불의가 나오고, 악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심고 가꾸면 반드시 열매를 거두는 것이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법칙이고, 공의입니다. '자기개발'을 해야 합니다. 심어야 할 때는 심어야 하고, 물을 주고 거름을 주고 돌봐야 할 때는 힘써 야 합니다. 때가 되면 결산할 날이 오고, 거둘 때가 오고, 심판이 오고, 영광의 날 이 오는 것입니다. 왜 심어야 할 때 심지 않고 거둘 때에 후회합니까 왜 돌봐야 할 때 돌보지 않고 나중에 가서 원망합니까 왜 지켜야 할 때 지키지 않고 잃어버리고서 불안해합니까 우리에겐 이런 어리석음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인생 경영의 실패입니다. 자기관리의 실패입니다. 하나님은 심는 자에게 필요한 씨앗을 주시고, 볼보는 자에게 필요한 단비 를 주시고, 땀흘리는 자에게 보람과 결실과 거둠의 기쁨을 주십니다. 있는 것은 내 버리고, 없는 것만 구하는 어리석음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있는 것은 땅을 파고 감추고 없다고 불평이 많습니다. 사실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참 많습니다. 사실 더 필요로 하는 것보다 지금 가진 것에 대한 책임의식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부자가 되기 위한 바램보다 지금 부자로서의 삶이 더욱 중요합니다. 어떤 분들은 나중에 돈 많이 벌어 놓고, 자식 다 키워 놓고 그때 가서 예수를 잘 믿겠다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자기를 속이는 어리석음입니다. 저는 그런 말은 100% 믿질 않습니다. 지금 믿지 못하면 나중엔 더 힘 들어집니다. 또 어떤 분들은 돈이 없어서 헌금을 드리지 못하고 이웃을 돕지 못하게 노라고들 합니다. 이것도 자기를 속이는 것입니다. 돈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믿음이 없어서 입니다. 돈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사랑이 없어서 입니다. 지금 하지 못하면 나중에도 못합니다. 사랑할 이유가 있다면 지금 하십시오. 믿어야 할 이유가 있거든 지금 하십시오 이런 '시'가 있습니다. 할 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오 오늘 하루는 밝지만 내일은 구름이 모일른지 모릅니다. 어제는 이미 당신의 것이 아니니 지금 하십시오. 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거든 지금 말하십시오. 내일은 당신의 것이 아닐는지 모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항상 곁에 있지는 않습니다. 사랑의 말이 있거든 지금 하십시오. 미소를 짓고 싶거든 지금 웃어 주십시오. 당신의 친구가 떠나기 전에 , 장미는 피고 가슴이 설레일 때 지금 당신의 미소를 주십시오. 불러야 할 노래가 있다면 지금 부르십시오. 당신의 해가 지면 노래 부르기에 너무나 늦습니다. 당신의 노래를 지금 부르십시오.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모든 일엔 책임이 따르는 것입니다. 청직기는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입니다. 책임회피나, 타당치 않는 변명이 있어서는 아니됩니다. 책임이 있기에 '사명'이라는 말을 씁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충성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 우리는 누구나 하나님의 청지기 입니다. 지금 '나 자신'을 관리 해야 합니다. 생각, 말, 행동, 인격, 지성, 감성, 표정, 몸, 건강, 시간, 물질, 가정, 신앙,은사, 직임관리 입니다. 헛되게, 부실하게, 어리석게 관리하게 되면 엄중한 책임추궁을 받게 됩니다.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칭찬과과 영광을 얻도록 우리는 지금 하나님 앞에 충성하며 살아야 합니다. 안일하고 부실했던 나의 모든 의식을 새롭게 함으로 성령님의 능력과 지혜로 충만하여 좀 더 보람있고, 뜻있고, 멋진 선한 청지 기로서의 훌륭한 삶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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