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눅19:1-27)
본문
오늘 본문의 말씀은 예수님의 여리고 지방 전도에서 일어난 일이다. 우리 성도들이 어린 시절부터 들어 온 그 유명한 뽕나무 위의 삭 개오 이야기와 므나 비유다. 삭개오 그는 세리장이요, 부자이었다. 죄인의 대명사로 불리는 세리 그 중에도 우두머리인 세리장이다. 유대인의 눈에는 죄인 정도가 아니라 죄인 중에도 괴수이다(딤전 1:15). 그 삭개오의 집에 주님이 유하시려 한다. 삭개오의 집에 들어가 삭개오의 영접을 받는다. 유대인들의 사고방식으로는 도무지 주님을 이해할 수가 없다. 그래서, 저들은 수군거렸다.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눅 7:34). 그러고서도 하나님의 아들이라, 그리스도라, 구세주라한다 그러나, 실상은 이 유대인들이 몰라도 뭘 한참 모르고 있다. 세상의 빛으로 오신 주님을 몰라보는 것도 문제이지만(요1:10) 더욱 큰 문제는 자신들이 엄청난 착각 속에 빠져 있다는 사실을 모르 고 있는 것이다.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유대인들이 빠져 있는 무서운 착각이 과연 무엇일까요 오늘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살펴 보고져 합니다.
1.의인을 구하러 오시는 구세주 본문 7절/ 뭇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가로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마태복음 9:13절/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 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이 유대인들의 착각은 구세주가 오시는 것은 세상의 모든 사람들 가운데서 죄인들은 버려두고, 의인들만 골라 천국에 데리고 가는 줄 알고 있는 것이다. 마태복음 1:21절/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예수는 구원자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다. 저희 죄에서 죽음에서 사망에서 멸망에서 "구원할 자"이시다. 그들이 벌써 죄인이 아닌 의인이면 죄와 무관한 자요, 죽음과 무관한 자요, 사망과 무관한 자요, 멸망과 무 관한 자이다. 다시 말해서 구원이 필요 없는 자들이다. 누가복음 5:32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의인이 아닌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이것이 인자의 온 목적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목적이다. 하나님 이 사람의 몸을 입고, 사람이 되어 오신 목적이다.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자신들은 하나님의 선택받은 자들이요, 의인이니 구세주는 자신들만의 구세주로 의인들인 자신들만 구원하신다는 착각 속에 빠져 있는 것이다. 로마서 3:29절/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 뿐이시뇨 또 이방인 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저 선민 의식의 착각 속에 빠져 있는 유대인들은 도무지 알지 못할 일이다. 저들이 그 무서운 착각 속에서 빠져 나오기 전에서는 알 수 없는 일이다. 로마서 9:25절/ 호세아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치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그 하나님이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하시는 분이심을 알 턱이 없다. 사랑치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알 수 없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면 그 믿음은 진실 된 믿음이 아닙니다. 거짓된 믿음이든지 스스로 속고 있는 믿음이든 지 아무튼 진실된 믿음은 아닙니다. 착각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신가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시오, 나의 주인이신 하나님이십니다. 나와는 비교가 안 될 크신 하나님이십니다. 이 크신 하나님을 내 작은 머리 속에 넣으려 하는 우를 범치 말아야 합니다.
2.자신들만이 의인 본문 7절/ 뭇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가로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누가 7:34절/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너희 말이 보라 먹기를 탐하 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자신들이 의인이요, 세리와 창기는 조인인데 나사렛 예수는 자기가 그리스도라면서 죄인들과 상종하며, 죄인의 친 구가 되었다.
그러므로 의인을 구원할 그리스도일 수가 없다는 착각이다.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 이 구원자에 대하여 잘못 알고 의인들인 자기를 구원하러 온다는 착 각에 빠져 있는 것도 문제이다. 이에 못지 않은 또 하나의 문제는 자 신들을 "의인"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그래서, 저들은 주님을 죄인의 친구라고 몰아 세웠고, 세리와 창기를 죄 인의 대명사로 불렀다. 사마리아인들을 상종치 못할 개, 돼지 취급을 하였다. 누가복음 18:11-12절/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되 하나님 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누구 누구와 같지 아니하고 실상 저들이 말하는 "의"는 "상대적 의"이다. "절대적 의"가 아니다. 상대적 의는 비교 우위에 있는 것이다. 이는 서로 비교할 수 있는 상 대적 위치에 가능한 것이다. 마태복음 5:26절/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의의 요구"는 한마디로 절대적이다. 눈곱만큼도 그 모자람이 허용되지 않는다. 그래서 "온전하라"고 하신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 5:48) 로마서 5:14절/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죄를 짓지 아니하면 "의인"이고, "죄인"이 아닌 줄로 착각을 하고 있다. 그래서, 상대적 비교 우위의 의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비교 우위에 있는 자도 사망 아래 있다고 한다.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않은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 한다 이는 아담의 후손은 자신이 지은 죄와 상관이 없이 사망 아래 놓 여 있다는 말씀이다. 다시 말해, 범죄와 무관한 갓난 애기로 태어나면 서 "으앙-" 소리 한 번 못하고 죽은 애기도 사망 아래 놓여 있다는 말이다.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이 무서운 착각은 비담 유대인들만의 착각이 아니다. 내가 죄지은 일이 없는데 왜 내가 죄인인가 할 수 있는 게 아니다.죄인의 후손으로 태어났기에 죄인인 것이다. 죄인으로 태어난다 내가 죄를 지음으로 죄인이 되는 게 아니다. 처음부터 죄인으로 태어난다. 종의 자식은 종으로 태어나지 자유인으로 태어날 수 없다. 김가네 집에서는 김가가 태어나지 이가가 태어나지 않는다.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하나님의 선민 의식 하나로 아담의 후손임도 잊어버리고 선민이라는 구별된 의인 저 세리와도 같지 않음을 감사하는 상대적 비교 우위의 의인을 노래하고 있다. 하나님의 선민 의식 그것은 의의 근거가 되지 못한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사실이 "의인"으로 태어난다는 말이 아니다. 의인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의인"으로 "인정"을 받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을 믿음으로 "의인"으로 인정을 받는 것이다. 에스겔 14:14절/ 비록 노아, 다니엘, 욥, 이 세 사람이 거기 있을지라 도 그들은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에스겔 14:18절/ 비록 이 세 사람이 거기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은 자녀도 건지지 못하고 자기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노아, 다니엘, 욥, 이 세 사람이 거기 있을지라도 주 여호와가 맹세코 하시는 말씀이 그들은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 만 건질 뿐이다. 그들의 의로 자녀의 생명은 건질 수 없다고 했다. 아브라함이 나의 조상이란 사실이 내 "의"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은 전혀 없다. 진정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다(요8:39). 바랄 수 없는 중에도 바라고 믿는 삶이다. 믿고 순종하는 삶이다. 창세기 22:2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 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 제로 드리라/ 네 아들, 네 사랑하는 아들, 하나 뿐인 아들 이삭을 여호와께서 달라고 하신다. 그것도 번 제로 불태워 바치라 하신다. 그 이삭은 여호와의 언약이 담긴 아들이요, 축복이 담긴 아들이요, 소망 이 담긴 아들이요, 사랑이 담긴 아들이다. 그러나 한마디의 대꾸도 없이 언약이 깨어지고, 축복이 부끄러움이 되고, 소망이 눈물이 되고, 사랑이 애통으로 바뀌어지는데도 불평도, 원망도 없이 순종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런 믿음과 순종이 바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는 길입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태어나는 육신의 자손을 말한다면 이 도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할 수 있다(마3:9)고 했다. 본문 9절/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 손임이로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는 말씀을 순종하여 내려왔고 주님을 영 접하였고 회개하였고, 이웃 사랑의 실천을 결단하였다. 바로 이런 자 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삭개오가 가진 이런 순종이 나에게 있는가 이런 영접, 이런 회개, 이런 결단이 나에게 있는가 그렇지 못하고 나는 성도라.고 한다면 바로 착각 속에 빠져 사는 자입니다.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결코 유대인들만의 착각은 아닙니다. 삭개오의 순종, 영접, 회개, 결단이 없다면 바로 나의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3.당장에 나타날 천국 본문 11절/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있을 때에 비유를 더하여 말씀하 시니 이는 자기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오셨고 저희는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에 나타날 줄로 생각함이러라/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저들의 착각은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에 나타날 줄로 알고 있는 것이다. 소위 말하는 김치국을 마시고 있는 것이다. 전도서 3:1절/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 나니/ 범사가 기한이 있고 이룰 때가 있다 그저 우연히 우주 만물이 존재하고 세월 따라 진화하고 그 끝은 모른다가 아니다. 시작도 몰라 끝도 몰라 바로 인간의 소리인 진화 론의 외침이다. 사람은 원숭이가 진화한 것이다 그 원숭이는 무엇이 진화한 것인가 진화의 시작은 모른다 사람이 진화하여 무엇이 될 것인가 진화의 끝도 모른다 그렇다. 인간이 알 리가 있겠는가 시작과 끝 바로 알파와 오메가는 인간의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이다. 이사야 41:4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 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고 하신다. 이미 정해 놓으신 때가 있다. 그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셨다. 창세기 3:15절의 "언약의 성취"이다.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때가 있다. 당장에 나타날 줄로 착각을 하고 있지만 그것은 착각일 뿐이다. 때가 차야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 사도행전 1:7절/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 때와 기한은 너희의 알바 아니라고 했다.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신 일이라고 했다. 주님 자신도 모르는 바라고 했다(마24:36). 바로 태초에 만대를 명 정하신 이의 권한이라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뜻을 인간이 알 수 없다. 다만 하나님이 계시를 통해서 스스로 밝혀 주신만큼. 알 수 있을 뿐 이다. 당신의 계시인 성경 말씀을 통해 일러주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를 살펴 보면
1.왕권을 가지고 돌아올 때 본문 12-13절/ 가라사대 어떤 귀인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오려고 먼 나라로 갈 때에 그 종 열을 불러 은 열 므나를 주며 이르되 내가 돌아오기까지 장사하라 하니라/ 왕위를 받으러 간다. 왕위를 받고 돌아올 때까지 장사하라 왕권을 가지고 돌아올 때를 말한다. 마태복음 6:28절에서도 자기의 왕 권을 가지고 돌아온다고 하셨다.
2.온 천하에 복음이 전파된 후에 마태복음 24:14절/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사도행전 1:8절/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3.해와 달이 빛을 잃을 때. 마태복음 24:29-30절/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 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계시록 6:12-16절/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택하실 떼에 큰 지진이 나 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 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 이 제자리에서 옮기우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 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나라가 언제 임하느냐 이것은 우리의 알바 아니라고 주님이 일러 주셨습니다. 이것은 "언제"라는 그 때가 우리의 관심사가 되어 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돌아오기까지 장사하라"고 했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주님께로부터 받은 그 "한 므나"는 "달란트"와는(마 25:15) 다른 것입니다. 열 종이 받은 "한 므나"는 다 동일합니다. 곧 믿음을 말합니다. 주께로부터 받은 믿음은(히12:2) 다 동일합니다(벧후 1:1). 이 동일한 믿음 "한 므나"를 가지고 장사하라는 것입니다. 곧 선교적 사명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한 므나"로 장사하 여 얼마만큼의 이익을 남기느냐에 따라, 각자 각자가 받을 상급이 달라집니다. 열 므나를 남긴 자에게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다섯 므나 남긴 자에게칭찬이 없습니다. 달란트 비유와는 다릅니다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저들의 무서운 착각은 자신들이 "의인"이라고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의인을 구하러 메시아가 오신다고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 메시아의 왕국이 당장에 이 땅 위에서 이루어질 줄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이렇게 착각 속에 빠져 있는 저들이 바로 5병2어의 이적을 경험하 고 억지로 예수님을 메시아 왕국의 왕으로 삼으려고 하지요(요6:15). 나귀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주님의 뒤를 따르며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 여(요12:13)를 노래하지요. 그러나, 저들은 돌변하여 빌라도의 법정에서는 십자가에 못 박아라 소리를 지르지요. 그 피 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라 외치지요. 주 달린 십자가 앞에서는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야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면 십자가 에서 내려오라.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 조롱하지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유대인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살펴 보아야 할 것은 "자기 욕심" 입니다. 저들의 착각도 따지고 보면 "자기 욕심"에서 나온 것입니다. 극과 극을 달리는 그들의 돌변적인 태도도 "자기 욕심"에서 나온 것입니다.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바로 저들의 착각은 "자기 욕심"에서 빚어지고 있습니다. 과연 저들만의 착각일까 나의 착각은 없는가 우리 스스로를 한 번 돌아봅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유대인들이 빠져 있는 무서운 착각이 과연 무엇일까요 오늘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살펴 보고져 합니다.
1.의인을 구하러 오시는 구세주 본문 7절/ 뭇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가로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마태복음 9:13절/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 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이 유대인들의 착각은 구세주가 오시는 것은 세상의 모든 사람들 가운데서 죄인들은 버려두고, 의인들만 골라 천국에 데리고 가는 줄 알고 있는 것이다. 마태복음 1:21절/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예수는 구원자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다. 저희 죄에서 죽음에서 사망에서 멸망에서 "구원할 자"이시다. 그들이 벌써 죄인이 아닌 의인이면 죄와 무관한 자요, 죽음과 무관한 자요, 사망과 무관한 자요, 멸망과 무 관한 자이다. 다시 말해서 구원이 필요 없는 자들이다. 누가복음 5:32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의인이 아닌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이것이 인자의 온 목적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목적이다. 하나님 이 사람의 몸을 입고, 사람이 되어 오신 목적이다.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자신들은 하나님의 선택받은 자들이요, 의인이니 구세주는 자신들만의 구세주로 의인들인 자신들만 구원하신다는 착각 속에 빠져 있는 것이다. 로마서 3:29절/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 뿐이시뇨 또 이방인 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저 선민 의식의 착각 속에 빠져 있는 유대인들은 도무지 알지 못할 일이다. 저들이 그 무서운 착각 속에서 빠져 나오기 전에서는 알 수 없는 일이다. 로마서 9:25절/ 호세아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치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그 하나님이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하시는 분이심을 알 턱이 없다. 사랑치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알 수 없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면 그 믿음은 진실 된 믿음이 아닙니다. 거짓된 믿음이든지 스스로 속고 있는 믿음이든 지 아무튼 진실된 믿음은 아닙니다. 착각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신가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시오, 나의 주인이신 하나님이십니다. 나와는 비교가 안 될 크신 하나님이십니다. 이 크신 하나님을 내 작은 머리 속에 넣으려 하는 우를 범치 말아야 합니다.
2.자신들만이 의인 본문 7절/ 뭇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가로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누가 7:34절/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너희 말이 보라 먹기를 탐하 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자신들이 의인이요, 세리와 창기는 조인인데 나사렛 예수는 자기가 그리스도라면서 죄인들과 상종하며, 죄인의 친 구가 되었다.
그러므로 의인을 구원할 그리스도일 수가 없다는 착각이다.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 이 구원자에 대하여 잘못 알고 의인들인 자기를 구원하러 온다는 착 각에 빠져 있는 것도 문제이다. 이에 못지 않은 또 하나의 문제는 자 신들을 "의인"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그래서, 저들은 주님을 죄인의 친구라고 몰아 세웠고, 세리와 창기를 죄 인의 대명사로 불렀다. 사마리아인들을 상종치 못할 개, 돼지 취급을 하였다. 누가복음 18:11-12절/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되 하나님 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누구 누구와 같지 아니하고 실상 저들이 말하는 "의"는 "상대적 의"이다. "절대적 의"가 아니다. 상대적 의는 비교 우위에 있는 것이다. 이는 서로 비교할 수 있는 상 대적 위치에 가능한 것이다. 마태복음 5:26절/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의의 요구"는 한마디로 절대적이다. 눈곱만큼도 그 모자람이 허용되지 않는다. 그래서 "온전하라"고 하신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 5:48) 로마서 5:14절/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죄를 짓지 아니하면 "의인"이고, "죄인"이 아닌 줄로 착각을 하고 있다. 그래서, 상대적 비교 우위의 의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비교 우위에 있는 자도 사망 아래 있다고 한다.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않은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 한다 이는 아담의 후손은 자신이 지은 죄와 상관이 없이 사망 아래 놓 여 있다는 말씀이다. 다시 말해, 범죄와 무관한 갓난 애기로 태어나면 서 "으앙-" 소리 한 번 못하고 죽은 애기도 사망 아래 놓여 있다는 말이다.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이 무서운 착각은 비담 유대인들만의 착각이 아니다. 내가 죄지은 일이 없는데 왜 내가 죄인인가 할 수 있는 게 아니다.죄인의 후손으로 태어났기에 죄인인 것이다. 죄인으로 태어난다 내가 죄를 지음으로 죄인이 되는 게 아니다. 처음부터 죄인으로 태어난다. 종의 자식은 종으로 태어나지 자유인으로 태어날 수 없다. 김가네 집에서는 김가가 태어나지 이가가 태어나지 않는다.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하나님의 선민 의식 하나로 아담의 후손임도 잊어버리고 선민이라는 구별된 의인 저 세리와도 같지 않음을 감사하는 상대적 비교 우위의 의인을 노래하고 있다. 하나님의 선민 의식 그것은 의의 근거가 되지 못한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사실이 "의인"으로 태어난다는 말이 아니다. 의인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의인"으로 "인정"을 받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을 믿음으로 "의인"으로 인정을 받는 것이다. 에스겔 14:14절/ 비록 노아, 다니엘, 욥, 이 세 사람이 거기 있을지라 도 그들은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에스겔 14:18절/ 비록 이 세 사람이 거기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은 자녀도 건지지 못하고 자기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노아, 다니엘, 욥, 이 세 사람이 거기 있을지라도 주 여호와가 맹세코 하시는 말씀이 그들은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 만 건질 뿐이다. 그들의 의로 자녀의 생명은 건질 수 없다고 했다. 아브라함이 나의 조상이란 사실이 내 "의"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은 전혀 없다. 진정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다(요8:39). 바랄 수 없는 중에도 바라고 믿는 삶이다. 믿고 순종하는 삶이다. 창세기 22:2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 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 제로 드리라/ 네 아들, 네 사랑하는 아들, 하나 뿐인 아들 이삭을 여호와께서 달라고 하신다. 그것도 번 제로 불태워 바치라 하신다. 그 이삭은 여호와의 언약이 담긴 아들이요, 축복이 담긴 아들이요, 소망 이 담긴 아들이요, 사랑이 담긴 아들이다. 그러나 한마디의 대꾸도 없이 언약이 깨어지고, 축복이 부끄러움이 되고, 소망이 눈물이 되고, 사랑이 애통으로 바뀌어지는데도 불평도, 원망도 없이 순종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런 믿음과 순종이 바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는 길입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태어나는 육신의 자손을 말한다면 이 도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할 수 있다(마3:9)고 했다. 본문 9절/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 손임이로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는 말씀을 순종하여 내려왔고 주님을 영 접하였고 회개하였고, 이웃 사랑의 실천을 결단하였다. 바로 이런 자 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삭개오가 가진 이런 순종이 나에게 있는가 이런 영접, 이런 회개, 이런 결단이 나에게 있는가 그렇지 못하고 나는 성도라.고 한다면 바로 착각 속에 빠져 사는 자입니다.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결코 유대인들만의 착각은 아닙니다. 삭개오의 순종, 영접, 회개, 결단이 없다면 바로 나의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3.당장에 나타날 천국 본문 11절/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있을 때에 비유를 더하여 말씀하 시니 이는 자기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오셨고 저희는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에 나타날 줄로 생각함이러라/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저들의 착각은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에 나타날 줄로 알고 있는 것이다. 소위 말하는 김치국을 마시고 있는 것이다. 전도서 3:1절/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 나니/ 범사가 기한이 있고 이룰 때가 있다 그저 우연히 우주 만물이 존재하고 세월 따라 진화하고 그 끝은 모른다가 아니다. 시작도 몰라 끝도 몰라 바로 인간의 소리인 진화 론의 외침이다. 사람은 원숭이가 진화한 것이다 그 원숭이는 무엇이 진화한 것인가 진화의 시작은 모른다 사람이 진화하여 무엇이 될 것인가 진화의 끝도 모른다 그렇다. 인간이 알 리가 있겠는가 시작과 끝 바로 알파와 오메가는 인간의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이다. 이사야 41:4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 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고 하신다. 이미 정해 놓으신 때가 있다. 그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셨다. 창세기 3:15절의 "언약의 성취"이다.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때가 있다. 당장에 나타날 줄로 착각을 하고 있지만 그것은 착각일 뿐이다. 때가 차야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 사도행전 1:7절/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 때와 기한은 너희의 알바 아니라고 했다.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신 일이라고 했다. 주님 자신도 모르는 바라고 했다(마24:36). 바로 태초에 만대를 명 정하신 이의 권한이라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뜻을 인간이 알 수 없다. 다만 하나님이 계시를 통해서 스스로 밝혀 주신만큼. 알 수 있을 뿐 이다. 당신의 계시인 성경 말씀을 통해 일러주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를 살펴 보면
1.왕권을 가지고 돌아올 때 본문 12-13절/ 가라사대 어떤 귀인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오려고 먼 나라로 갈 때에 그 종 열을 불러 은 열 므나를 주며 이르되 내가 돌아오기까지 장사하라 하니라/ 왕위를 받으러 간다. 왕위를 받고 돌아올 때까지 장사하라 왕권을 가지고 돌아올 때를 말한다. 마태복음 6:28절에서도 자기의 왕 권을 가지고 돌아온다고 하셨다.
2.온 천하에 복음이 전파된 후에 마태복음 24:14절/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사도행전 1:8절/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3.해와 달이 빛을 잃을 때. 마태복음 24:29-30절/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 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계시록 6:12-16절/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택하실 떼에 큰 지진이 나 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 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 이 제자리에서 옮기우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 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나라가 언제 임하느냐 이것은 우리의 알바 아니라고 주님이 일러 주셨습니다. 이것은 "언제"라는 그 때가 우리의 관심사가 되어 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돌아오기까지 장사하라"고 했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주님께로부터 받은 그 "한 므나"는 "달란트"와는(마 25:15) 다른 것입니다. 열 종이 받은 "한 므나"는 다 동일합니다. 곧 믿음을 말합니다. 주께로부터 받은 믿음은(히12:2) 다 동일합니다(벧후 1:1). 이 동일한 믿음 "한 므나"를 가지고 장사하라는 것입니다. 곧 선교적 사명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한 므나"로 장사하 여 얼마만큼의 이익을 남기느냐에 따라, 각자 각자가 받을 상급이 달라집니다. 열 므나를 남긴 자에게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다섯 므나 남긴 자에게칭찬이 없습니다. 달란트 비유와는 다릅니다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저들의 무서운 착각은 자신들이 "의인"이라고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의인을 구하러 메시아가 오신다고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 메시아의 왕국이 당장에 이 땅 위에서 이루어질 줄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이렇게 착각 속에 빠져 있는 저들이 바로 5병2어의 이적을 경험하 고 억지로 예수님을 메시아 왕국의 왕으로 삼으려고 하지요(요6:15). 나귀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주님의 뒤를 따르며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 여(요12:13)를 노래하지요. 그러나, 저들은 돌변하여 빌라도의 법정에서는 십자가에 못 박아라 소리를 지르지요. 그 피 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라 외치지요. 주 달린 십자가 앞에서는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야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면 십자가 에서 내려오라.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 조롱하지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유대인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살펴 보아야 할 것은 "자기 욕심" 입니다. 저들의 착각도 따지고 보면 "자기 욕심"에서 나온 것입니다. 극과 극을 달리는 그들의 돌변적인 태도도 "자기 욕심"에서 나온 것입니다. 수군거리는 유대인들의 착각 바로 저들의 착각은 "자기 욕심"에서 빚어지고 있습니다. 과연 저들만의 착각일까 나의 착각은 없는가 우리 스스로를 한 번 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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