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낙망했을 때 어떻게 해야하나? (눅18:)
본문
1 절-8절 우리가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에 우리 인생행로에 많은 시련이 다가오 고, 그 시련중에 우리는 마음이 연약해져서 낙망할 때가 있습니다. 가족 관계에서 낙망할 때가 있고, 사회생활, 대인관계, 사업에서 국가에 대하 여 낙망할 때가 있습니다. 이와 같은 낙망이 우리에게 다가 올 때 우리는 이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되겠습니까 거기에 대한 예수님의 대답은 "항상 기도하고 낙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낙망에 대한 하나님의 대처는 기도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도는 하나님의 손을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낙망될때 기도하는 것 이외 엔 더 현명한 길이 없습니다. 예수님시대에 한 도시에 가난하고 불쌍한 과부가 있었습니다. 말만 들 어도 벌써 낙망이 됩니다. 남편을 잃은 충격적인 경험을 하고 또 남편이 생활 모든 여건을 조성해 주었는데, 이제 막막하고 살아갈 길이 없는데다 가 사람들까지 무시합니다. 억울한 일을 당한 가난한 과부는 그곳 재판관에게 와서 "나의 원한을 갚아 주소서" 라고 청원했습니다. 재판관은 하나님은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자라 과부의 요청을 완전히 무시했습니다. 그러나 이 과부는 아침과 점심, 저녁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재판관에게 엎드려서 "내 원 한을 갚아 주소서."라고 외쳤습니다. 결국에 재판관은 마음이 번거로워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재판관은 "내 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나 이 과부가 나를 번거 롭게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누가복음 18:4)고 고백했습니다. 재판관은 그 과부를 위해서 갚아 준 것이 아니라, 자기를 위해서 그 과부 의 원한을 갚아 주고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성경은 "불의한 저 재판관의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는냐" (누가복음 18:6-8)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도 응답이 지연되고 진전이 없을 때 우리는 낙심합니다. 또,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이유를 모르고 무엇 때문에 하나님은 나를 버리셨나 왜 내 기도는 응답이 안 되는가 왜 나는 이 문제의 해답을 얻지 못하는가 이러한 마음의 고통 때문에 낙심할때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를 막는 불의한 재판관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과부가 와서 부르짖을 때 재판관은 귀를 막아 버렸습니다. 그것처럼 우리가 하나님께 나와서 밤낮 기도하며 부르짖을 때 우리의 기도를 막고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지 못하게 하려는 불의한 재판관의 속성과 같은 것들 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1. 마귀가 우리의 기도를 막고 있습니다. 성경은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도적이 바로 마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대적자, 송사자, 참소자, 약한자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훼방하는자, 시험 하는자, 악한자로써 어찌하든지 우리 주를 믿는 사람들을 훼방하고 시험 하고 악을 행하고 참소하고 대적하는 길로 우리를 유혹하기도 합니다. 마 귀는 어찌하든지 우리가 낙심해서 기도를 계속하지 못하게 하려고 애를 쓰며 기도를 막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할때도 "너는 안된다 너는 기도 응답받지 못한다 기도 해봤자 소용없다"라고 속삭이며 자꾸만 부정 적인 생각을 마음속에 넣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끊임없이 우리를 참소합니다."하나님이 사람이 기도하지만은 이 사람은 과거에 이런 죄를 짓고 이런 잘못을 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의 기도를 응답할 수 없습니다. 이 사람은 기도의 응답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욥기 1장 9절은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라고 기록하고 있으며 스가랴 3장 1절은 "대제사 장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사자앞에 섰고 사단은 그의 우편에 서서 그를 대 적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시니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로 대제사장이 하나님 앞에 섰는데 그 우편에 서서 마구 마귀가 대적을 하고 참소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수마귀가 있기 때문에 우리의 기도가 훼방 을 받는 것입니다. 성경 다니엘서를 보면 다니엘이 비록 파사나라의 포로 가 되었지만 그 나라의 국무총리가 되었습니다. 다니엘은 이스라엘 나라 와 민족을 위해서 강가에 나가서 금식하며 동료들과 함께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는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셨습니다. 일주일이 지나고 열흘이 지나 도 하나님은 아무 말씀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20일이 지났습니다. 다니엘 은 계속해서 끈질기게 기도했습니다. 스무하루만에 하나님의 응답이 나타 나셨습니다. 성경은 그때의 상황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하여 네 하나님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 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들으신바 되었으므로 내가 네말로 인하여 왔느니라.
그런데 바사국군이 이십일일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국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군장중 한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와주 므로 이제 내가 말일에 네 백성의 당할 일을 네게 깨닫게 하러 왔노라 "(다니엘 10:12-14) 오늘날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마귀의 정사와 권세를 밟아버 리고 마귀를 정복했기 때문에 마귀는 이미 패한 족속이요 우리를 도적질 하고 죽이고 멸망시킬 권리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귀는 거짓 으로 속여서 사람들이 모르는 사이에 사람들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 키려 합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려 했으므로 오늘날 은 쉽게 마귀를 이길수가 있습니다. 이 마귀와 싸우기 위해서는 우리가 끈질긴 인내심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쉽게 마귀가 물러가지 않는 것처럼 우리도 쉽게 뒤로 물러가고 포 기하면 안됩니다.
2. 우리의 죄가 기도응답을 방해합니다. 우리의 죄가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막고 있습니다. 우리가 많이 부르짖 고 기도해도 하나님께서 응답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 앞을 죄가 가로막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 받는 것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 아 값없이 그 보배로운 피로 구원을 받았지만 하나님과의 교통이 이루어 지고 하나님께 기도 응답을 받는 것은 우리의 생애 속에 불순종과 불신앙 의 죄악이 청산되야 되는 것입니다. 구원은 믿음으로 받지만은 하나님의 축복과 응답은 하나님 앞에서의 순종과 믿음이 있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다른 신을 두면 안됩니다. 그것은 영적인간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행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습니다. 죄를 회개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상은 반드시 눈에 보이는 것만 우상이 아닙니다. 부모, 처자, 직위, 명예, 권세, 부귀 영화가 하나님보다 앞서면 그것 또한 우상이 되는 것입니다. 우상이 사라져야 우리의 기도가 하늘에 전달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우리 부모님 성함도 망령되이 부르지 않습니다. 하물며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장난 삼아 망령되게 불러 무시하면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죄를 범하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의 안식일은 주일 입니다. 주일 하루를 거룩히 지켜 주님과 대화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우리마음 대로 살고 주일날만 하나님께 나와 서 하나님을 섬기는 행위는 바람직한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이 안식일날 교회 나와서 주와 대화하는 것을 굉장히 중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했습니다. 부모를 공경하지 아니하면 하나님도 공경할 수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데 눈에 안 보이는 하나님을 어떻게 공경하겠습니까 그리고 살인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직접 칼이나 총을 들고 사람을 죽이지 않지만 마음속에 죽이고 싶은 마음이 날때가 종종 있습니다. '저 사람 죽었으면 좋겠다' '저 원수 교통사고가 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들 은 벌써 마음속에 살인한 것입니다. 그리고 간음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은 오늘날 도덕적인 문란으로 말 미암아 수많은 가정이 파괴되고 불행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이 도덕적인 문란을 우리가 철저히 회개하고 올바르게 서지 아니하면 우리의 기도가 막히게 되는 것입니다. 도적질 하는 것도 기도를 막는 요소가 됩니다. 십일조를 내지 않는 것 도 하나님 것을 도적질 하는 것이 됩니다. 도적질하고난 다음에 하나님 앞에 기도해서 전달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또한 이웃을 거짓 증거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가만히 그대로 내버 려 두면 우리의 생각중 70-80%는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히 마음을 다스리지 아니하고 그냥 내버려두면 언제던 늘 남의 흉만 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마음에 관심을 기울이고 자제해야 합니다. 또한 이웃을 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웃이 잘 되면 함께 감사하고 박수쳐주고 격려해 줍시다. 이런 마음이 될 때 하나님이 그 사람의 기도를 응답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응답 안되는 이유를 이 십계명의 거울을 들여다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걸레 같은 옷을 입고 하나님 앞에 못서고 벌거벗고 못서는 것처럼 우리 가 온 몸에 어떻게 더러운 것을 잔뜩 지고 하나님 앞에 나가서 어떻게 기도하겠습니까 이러므로 계명의 거울을 들여다보고 우리 스스로 마음속에 잘못된 것을 통회하고 자복하고 그래서 죄의 참소가 없도록 만들고난 다음 하나님께 나가야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는 것입니다. 그냥 기도만 하고 떼만 쓰면 되는줄로 생각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3. 마음의 의심이 기도의 응답을 방해합니다. 가:속에 자꾸 의심하고 기도하면 하나님께 응답받지 못합니다. 하나님 께 아나가는 자는 반드시 저가 살아 계신 것과 저를 간절히 찾는 자들에 게 복주시는 분임을 믿어야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의심하는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동하는 바다 물결같고 이러한 사람은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여 얻을 것을 생각지도 말라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의심하지 않고 단호한 믿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이 러므로 의심을 이기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속에 묵상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4장 20절로 21절에 보면 "아브라함은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 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이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줄을 확신하였으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러므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자꾸 묵상하고 깊이 되새겨 보고 마음속 에 늘 기억해 보면 믿음이 생깁니다. 믿음은 들음에나며 들음은 그리스도 의 말씀으로 말미암기 때문에 말씀을 통해서 믿음을 채워 의심을 내어 쫓 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열심히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도가 우리의 의심을 내어 쫓 습니다. 우리가 매일같이 열심히 기도하면 기도가 우리의 마음 속의 의심 을 녹여 버리고 마음속에 확신으로 채워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돕기 위해서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구해야 됩니다. 로마 서 8장 26절은 "이와같이 성령님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 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님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령님의 도우심으 로 구해야 됩니다. "성령님 저의 마음을 붙잡아 주셔서 내 마음 속의 의 심을 다 쫓아 주시고 마음속에 확실한 신앙으로 믿게하여 주시옵소서"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은 의심이 쫓겨 나갑니다. 그리고 강하게 입술로 시 인해야 됩니다. 우리가 누구든지 믿음으로 산들로 들리여 바다에 던지우 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않으면 그대로 되 리라 했기 때문에 반드시 믿음은 고백해야 됩니다. 우리 마음속에 믿은 바를 우리가 입술로 고백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다타나고 우리의 믿음이 강해지는 것입니다.
4. 마음속의 미움이 기도를 막고 있습니다. 우리가 마음속에 미움을 품으면 미움이 우리의 기도를 막고 기도가 응 답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용서와 기도의 관계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마가복음 11장 25절은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셨더라"고 말씀하셨고 마 태복음 5장 24절은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고 우리를 교훈하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용서하지 않고 마음에 원한을 품고 있으면 그것이 불 의한 재판관의 속성이 되어서 아무리 기도해도 기도를 자꾸 막는 것입니다. 믿음은 사랑의 열매입니다. 미움은 믿음을 베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마음속에 미움이나 원한이 있으면 이는 신앙의 뿌리를 마르게 합니다. 그러나 용서해 주고 마음에 사랑이 채워지면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역사하는 믿음으로 마음속에 사랑이 굳게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사가 말했습니다. "당신이 그에게 원한을 품고 있는 이상 위 궤양은 절대로 낫지 않습니다" 그 청년은 "나는 죽어도 원한을 풀 수 없 습니다" 마침내 그 청년은 그 병원에서 무릎을 끓고 눈물을 흘리고 미워 하는 사람을 용서해 주고 하나님 앞에 자기도 용서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마음에 평화를 얻고 언제나 긴장속에서 살았는데 긴장에 서 풀려나고 그 다음 치료가 응답을 받아서 그 청년이 깨끗이 나았다는 간증을 들어 본 적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원한을 품고 미움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이 우리의 기도를 막 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기도의 인내가 필요합니다. 끝까지 참으며 낙망하지 말고 끈 질지게 기도하면서 불의한 마귀를 내어 쫓고 그 다음에 불의한 죄악을 다 내어 쫓고 불의한 불신앙과 미움을 정리하고 그리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네 기도한대로 될찌어다" 우리의 끈질긴 기도는 응답을 받고 하나님께서는 영광을 얻으시고 우리 의 문제는 해결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기도하고 낙망하 지 말라고 하십니다. 낙망에 대한 처방은 기도밖에 없습니다.기도하면 하나님의 손을 움직이고 하나님의 손은 우리의 운명과 환경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오늘 이시간부터 우리의 가슴에 손을 얹고 사단을 대적하여 이 기도록 인내심을 가지고 십계명의 거울을 들여다보고 내 마음속에 죄의 불의한 재판관을 다 회개하고 쫓아버리고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 의심을 내어 쫓고 믿음을 가지고 그 다음에는 원 한 관계를 청산하고 나면 반드시 기도가 응답받게 되는 것입니다. 낭패와 실망을 당하고 하나님 앞에 나왔다가 큰 기쁨과 승리를 가지고 나가게 될 것입니다. 기도 거룩하시고 영광스러우신 우리 아버니 하나님. 이 불의한 재판관 앞에 선 과부는 처참한 상황이었지만 실망하지 않고 인내있는 기도를 통해서 그의 문제가 해결되고 슬픔은 기쁨으로 절망은 소망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 이시여, 우리들도 하나님께 나아갈 때 우리앞을 막고 있는 요소들을 물리치고 나가게 도와 주시옵소서. 인내의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게 도와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왜냐하면 기도는 하나님의 손을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낙망될때 기도하는 것 이외 엔 더 현명한 길이 없습니다. 예수님시대에 한 도시에 가난하고 불쌍한 과부가 있었습니다. 말만 들 어도 벌써 낙망이 됩니다. 남편을 잃은 충격적인 경험을 하고 또 남편이 생활 모든 여건을 조성해 주었는데, 이제 막막하고 살아갈 길이 없는데다 가 사람들까지 무시합니다. 억울한 일을 당한 가난한 과부는 그곳 재판관에게 와서 "나의 원한을 갚아 주소서" 라고 청원했습니다. 재판관은 하나님은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자라 과부의 요청을 완전히 무시했습니다. 그러나 이 과부는 아침과 점심, 저녁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재판관에게 엎드려서 "내 원 한을 갚아 주소서."라고 외쳤습니다. 결국에 재판관은 마음이 번거로워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재판관은 "내 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나 이 과부가 나를 번거 롭게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누가복음 18:4)고 고백했습니다. 재판관은 그 과부를 위해서 갚아 준 것이 아니라, 자기를 위해서 그 과부 의 원한을 갚아 주고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성경은 "불의한 저 재판관의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는냐" (누가복음 18:6-8)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도 응답이 지연되고 진전이 없을 때 우리는 낙심합니다. 또,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이유를 모르고 무엇 때문에 하나님은 나를 버리셨나 왜 내 기도는 응답이 안 되는가 왜 나는 이 문제의 해답을 얻지 못하는가 이러한 마음의 고통 때문에 낙심할때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를 막는 불의한 재판관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과부가 와서 부르짖을 때 재판관은 귀를 막아 버렸습니다. 그것처럼 우리가 하나님께 나와서 밤낮 기도하며 부르짖을 때 우리의 기도를 막고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지 못하게 하려는 불의한 재판관의 속성과 같은 것들 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1. 마귀가 우리의 기도를 막고 있습니다. 성경은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도적이 바로 마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대적자, 송사자, 참소자, 약한자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훼방하는자, 시험 하는자, 악한자로써 어찌하든지 우리 주를 믿는 사람들을 훼방하고 시험 하고 악을 행하고 참소하고 대적하는 길로 우리를 유혹하기도 합니다. 마 귀는 어찌하든지 우리가 낙심해서 기도를 계속하지 못하게 하려고 애를 쓰며 기도를 막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할때도 "너는 안된다 너는 기도 응답받지 못한다 기도 해봤자 소용없다"라고 속삭이며 자꾸만 부정 적인 생각을 마음속에 넣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끊임없이 우리를 참소합니다."하나님이 사람이 기도하지만은 이 사람은 과거에 이런 죄를 짓고 이런 잘못을 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의 기도를 응답할 수 없습니다. 이 사람은 기도의 응답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욥기 1장 9절은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라고 기록하고 있으며 스가랴 3장 1절은 "대제사 장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사자앞에 섰고 사단은 그의 우편에 서서 그를 대 적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시니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로 대제사장이 하나님 앞에 섰는데 그 우편에 서서 마구 마귀가 대적을 하고 참소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수마귀가 있기 때문에 우리의 기도가 훼방 을 받는 것입니다. 성경 다니엘서를 보면 다니엘이 비록 파사나라의 포로 가 되었지만 그 나라의 국무총리가 되었습니다. 다니엘은 이스라엘 나라 와 민족을 위해서 강가에 나가서 금식하며 동료들과 함께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는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셨습니다. 일주일이 지나고 열흘이 지나 도 하나님은 아무 말씀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20일이 지났습니다. 다니엘 은 계속해서 끈질기게 기도했습니다. 스무하루만에 하나님의 응답이 나타 나셨습니다. 성경은 그때의 상황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하여 네 하나님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 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들으신바 되었으므로 내가 네말로 인하여 왔느니라.
그런데 바사국군이 이십일일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국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군장중 한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와주 므로 이제 내가 말일에 네 백성의 당할 일을 네게 깨닫게 하러 왔노라 "(다니엘 10:12-14) 오늘날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마귀의 정사와 권세를 밟아버 리고 마귀를 정복했기 때문에 마귀는 이미 패한 족속이요 우리를 도적질 하고 죽이고 멸망시킬 권리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귀는 거짓 으로 속여서 사람들이 모르는 사이에 사람들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 키려 합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려 했으므로 오늘날 은 쉽게 마귀를 이길수가 있습니다. 이 마귀와 싸우기 위해서는 우리가 끈질긴 인내심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쉽게 마귀가 물러가지 않는 것처럼 우리도 쉽게 뒤로 물러가고 포 기하면 안됩니다.
2. 우리의 죄가 기도응답을 방해합니다. 우리의 죄가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막고 있습니다. 우리가 많이 부르짖 고 기도해도 하나님께서 응답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 앞을 죄가 가로막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 받는 것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 아 값없이 그 보배로운 피로 구원을 받았지만 하나님과의 교통이 이루어 지고 하나님께 기도 응답을 받는 것은 우리의 생애 속에 불순종과 불신앙 의 죄악이 청산되야 되는 것입니다. 구원은 믿음으로 받지만은 하나님의 축복과 응답은 하나님 앞에서의 순종과 믿음이 있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다른 신을 두면 안됩니다. 그것은 영적인간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행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습니다. 죄를 회개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상은 반드시 눈에 보이는 것만 우상이 아닙니다. 부모, 처자, 직위, 명예, 권세, 부귀 영화가 하나님보다 앞서면 그것 또한 우상이 되는 것입니다. 우상이 사라져야 우리의 기도가 하늘에 전달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우리 부모님 성함도 망령되이 부르지 않습니다. 하물며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장난 삼아 망령되게 불러 무시하면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죄를 범하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의 안식일은 주일 입니다. 주일 하루를 거룩히 지켜 주님과 대화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우리마음 대로 살고 주일날만 하나님께 나와 서 하나님을 섬기는 행위는 바람직한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이 안식일날 교회 나와서 주와 대화하는 것을 굉장히 중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했습니다. 부모를 공경하지 아니하면 하나님도 공경할 수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데 눈에 안 보이는 하나님을 어떻게 공경하겠습니까 그리고 살인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직접 칼이나 총을 들고 사람을 죽이지 않지만 마음속에 죽이고 싶은 마음이 날때가 종종 있습니다. '저 사람 죽었으면 좋겠다' '저 원수 교통사고가 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들 은 벌써 마음속에 살인한 것입니다. 그리고 간음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은 오늘날 도덕적인 문란으로 말 미암아 수많은 가정이 파괴되고 불행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이 도덕적인 문란을 우리가 철저히 회개하고 올바르게 서지 아니하면 우리의 기도가 막히게 되는 것입니다. 도적질 하는 것도 기도를 막는 요소가 됩니다. 십일조를 내지 않는 것 도 하나님 것을 도적질 하는 것이 됩니다. 도적질하고난 다음에 하나님 앞에 기도해서 전달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또한 이웃을 거짓 증거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가만히 그대로 내버 려 두면 우리의 생각중 70-80%는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히 마음을 다스리지 아니하고 그냥 내버려두면 언제던 늘 남의 흉만 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마음에 관심을 기울이고 자제해야 합니다. 또한 이웃을 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웃이 잘 되면 함께 감사하고 박수쳐주고 격려해 줍시다. 이런 마음이 될 때 하나님이 그 사람의 기도를 응답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응답 안되는 이유를 이 십계명의 거울을 들여다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걸레 같은 옷을 입고 하나님 앞에 못서고 벌거벗고 못서는 것처럼 우리 가 온 몸에 어떻게 더러운 것을 잔뜩 지고 하나님 앞에 나가서 어떻게 기도하겠습니까 이러므로 계명의 거울을 들여다보고 우리 스스로 마음속에 잘못된 것을 통회하고 자복하고 그래서 죄의 참소가 없도록 만들고난 다음 하나님께 나가야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는 것입니다. 그냥 기도만 하고 떼만 쓰면 되는줄로 생각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3. 마음의 의심이 기도의 응답을 방해합니다. 가:속에 자꾸 의심하고 기도하면 하나님께 응답받지 못합니다. 하나님 께 아나가는 자는 반드시 저가 살아 계신 것과 저를 간절히 찾는 자들에 게 복주시는 분임을 믿어야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의심하는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동하는 바다 물결같고 이러한 사람은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여 얻을 것을 생각지도 말라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의심하지 않고 단호한 믿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이 러므로 의심을 이기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속에 묵상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4장 20절로 21절에 보면 "아브라함은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 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이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줄을 확신하였으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러므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자꾸 묵상하고 깊이 되새겨 보고 마음속 에 늘 기억해 보면 믿음이 생깁니다. 믿음은 들음에나며 들음은 그리스도 의 말씀으로 말미암기 때문에 말씀을 통해서 믿음을 채워 의심을 내어 쫓 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열심히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도가 우리의 의심을 내어 쫓 습니다. 우리가 매일같이 열심히 기도하면 기도가 우리의 마음 속의 의심 을 녹여 버리고 마음속에 확신으로 채워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돕기 위해서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구해야 됩니다. 로마 서 8장 26절은 "이와같이 성령님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 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님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령님의 도우심으 로 구해야 됩니다. "성령님 저의 마음을 붙잡아 주셔서 내 마음 속의 의 심을 다 쫓아 주시고 마음속에 확실한 신앙으로 믿게하여 주시옵소서"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은 의심이 쫓겨 나갑니다. 그리고 강하게 입술로 시 인해야 됩니다. 우리가 누구든지 믿음으로 산들로 들리여 바다에 던지우 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않으면 그대로 되 리라 했기 때문에 반드시 믿음은 고백해야 됩니다. 우리 마음속에 믿은 바를 우리가 입술로 고백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다타나고 우리의 믿음이 강해지는 것입니다.
4. 마음속의 미움이 기도를 막고 있습니다. 우리가 마음속에 미움을 품으면 미움이 우리의 기도를 막고 기도가 응 답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용서와 기도의 관계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마가복음 11장 25절은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셨더라"고 말씀하셨고 마 태복음 5장 24절은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고 우리를 교훈하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용서하지 않고 마음에 원한을 품고 있으면 그것이 불 의한 재판관의 속성이 되어서 아무리 기도해도 기도를 자꾸 막는 것입니다. 믿음은 사랑의 열매입니다. 미움은 믿음을 베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마음속에 미움이나 원한이 있으면 이는 신앙의 뿌리를 마르게 합니다. 그러나 용서해 주고 마음에 사랑이 채워지면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역사하는 믿음으로 마음속에 사랑이 굳게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사가 말했습니다. "당신이 그에게 원한을 품고 있는 이상 위 궤양은 절대로 낫지 않습니다" 그 청년은 "나는 죽어도 원한을 풀 수 없 습니다" 마침내 그 청년은 그 병원에서 무릎을 끓고 눈물을 흘리고 미워 하는 사람을 용서해 주고 하나님 앞에 자기도 용서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마음에 평화를 얻고 언제나 긴장속에서 살았는데 긴장에 서 풀려나고 그 다음 치료가 응답을 받아서 그 청년이 깨끗이 나았다는 간증을 들어 본 적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원한을 품고 미움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이 우리의 기도를 막 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기도의 인내가 필요합니다. 끝까지 참으며 낙망하지 말고 끈 질지게 기도하면서 불의한 마귀를 내어 쫓고 그 다음에 불의한 죄악을 다 내어 쫓고 불의한 불신앙과 미움을 정리하고 그리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네 기도한대로 될찌어다" 우리의 끈질긴 기도는 응답을 받고 하나님께서는 영광을 얻으시고 우리 의 문제는 해결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기도하고 낙망하 지 말라고 하십니다. 낙망에 대한 처방은 기도밖에 없습니다.기도하면 하나님의 손을 움직이고 하나님의 손은 우리의 운명과 환경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오늘 이시간부터 우리의 가슴에 손을 얹고 사단을 대적하여 이 기도록 인내심을 가지고 십계명의 거울을 들여다보고 내 마음속에 죄의 불의한 재판관을 다 회개하고 쫓아버리고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 의심을 내어 쫓고 믿음을 가지고 그 다음에는 원 한 관계를 청산하고 나면 반드시 기도가 응답받게 되는 것입니다. 낭패와 실망을 당하고 하나님 앞에 나왔다가 큰 기쁨과 승리를 가지고 나가게 될 것입니다. 기도 거룩하시고 영광스러우신 우리 아버니 하나님. 이 불의한 재판관 앞에 선 과부는 처참한 상황이었지만 실망하지 않고 인내있는 기도를 통해서 그의 문제가 해결되고 슬픔은 기쁨으로 절망은 소망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 이시여, 우리들도 하나님께 나아갈 때 우리앞을 막고 있는 요소들을 물리치고 나가게 도와 주시옵소서. 인내의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게 도와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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