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받으시는 사람 (눅18:9-14)
본문
누가복음 21장 26절에 보면 "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한다" 어쩌면 이 말씀은 바로 꼭 이 시대에 되어질 일을 정확하게 내다보고 주신 말씀입니다. 지금 이 지구상에 일어나고 있는 엄청난 여러 가지 두려운 일들을 바라보면서 마치 크고 어마어마한 빌딩 숲 밑에 사는 개미떼 같은 인생들이 그 거대한 그렇게 흔들리거나 무너질 줄 몰랐던 든든한 빌딩들이 흔들흔들하면서 점점 그 진폭이 커져 가면서 이제는 무너져 내리지 않느냐! 그러한 무서운 공포에 질려 있는 이것이 바로 오늘 이 시대에 이 지구에 살고 있는 인류들의 표정입니다. 러시아처럼 거대한 나라가 모라토륨을 선언해서 국가 부도가 나고 그로 인해 세계적인 경제 공황이 사자가 입을 벌리고 덤벼드는 것처럼 지금 그런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막강한 미국 경제마저 뿌리부터 흔들리고 있다고 하는 소식이 들려 옵니다. 이 지구라고 하는 것이 이 인류의 문명, 이 세계라고 하는 이 거대한 것이 이렇게 허약한 것인가! 이렇게도 힘없이 무너질 수도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을 실제로 우리 눈앞에서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 여러분! 아직은 무너져 내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아닙니다. 조금 더 남아 있어요. 그러나 이런 엄청난 공포와 위협, 어려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현상을 보면서 " 참 의지 할 것이 없구나! '어디다 뭘 붙잡고 ,이제 나는 살 만하다' 할 것이 없는 그런 세상이 되어 버렸구나! " 여러분! 뭘 의지하겠습니까 무엇을 의지해야 든든하겠습니까 완전히 무너져 버렸는데. 이럴 때에 영존 하시는 영원히 흔들림이 없으시는 하나님의 품안 만이 안전한 것입니다. 이럴 때 일 수록 더욱 하나님만 온전히 바라보고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그런 점에서 본문에 말씀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과연 어떤 사람을 붙잡아 주시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붙잡아 주시면 되는 건데 온 세상이 무너져 내려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붙잡아 주시면 그 사람은 살수가 있는 것인데 도대체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붙잡아 주실까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두 사람이 나옵니다. 하나는 의로운 바리새인이고 또 하나는 죄가 많은 세리입니다. 이 두사람이 다 성전에 올라가서 기도를 하게 됐습니다. 바리새인은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11-12절을 보면 "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 이렇게 바리새인은 기도했습니다. 한편 세리는 13절에 보면 "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이 두 사람 중에 하나님께서는 누구를 받으셨겠느냐 우리의 상식으로는 " 당연히 의로운 바리새인을 하나님이 받으셨으리라" 그게 우리들의 생각입니다.
그런데 참으로 놀랍고 이상한 것은 "예수님은 바리새인이 아니라 죄인 세리를 하나님은 받으셨다" 그것이 오늘의 본문에 말씀입니다. 참으로 이해할 수 없고 도무지 납득이 안되는 것은 어떻게 하나님이 의로운 바리새인을 놔두고 그렇게도 죄 많고 아주 못된 세리를 받아 주셨느냐!하는 사실이예요. 이상하고도 기이하고 놀라운 이 말씀이, 이 사실이 나에게 무슨 관계가 있느냐 다른 사람은 우리가 모르니까 내 자신을 볼 때에 나는 의인이냐 죄인이냐 제 스스로 생각해 볼 때에 내 양심에 비추어서 내 자신을 판단한다면 나는 의인쪽이냐 죄 많은 사람 쪽이냐 할 때에 물론 이 손목사가 도둑질 하거나, 사람을 죽이거나, 간음하거나 그런건 없습니다. 그런다고 그래서 내가 과연 흠도 티도 없는 의인이냐 할 때에 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내 스스로 내가 나를 판단해 봐도 부끄럽고, 가슴아프고, 송구스러운 것이 많습니다. 죄인입니다. 때문에 항상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서 내 스스로 마음이 아파서, 민망스러워서 견디기 어려울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그런데 오늘 예수님 말씀은 하나님은 세리를 죄인을 받아주셨다. 그게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그런 분이시다. 세리를(죄인을) 품어주시고 받아주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마음이시다. 정말로
그렇다면 나 같은 죄인도 하나님은 받아주시겠구나! 이게 죄인에게는 가장 큰 기쁜소식이고 나같은 죄인이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소망입니다. " 하나님이 나 같은 죄인을 받아주신다"
그런데 만일 의인을 받아주신다면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저는 참 소망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이제 하나님 앞에 설 수도 없는 인간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세상은 무너져 내리지, 하나님도 안 받아 주시지" 설 자리가 어디 있습니까 "
그런데 하나님은 세리를 받아 주신다." 그러니 나도 살수 있겠구나! 이것이 복음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찌하여 죄인을 받아 주실까 그리고 죄인 된 나는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해야 되는가 세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로 죄인이란 어떤 사람이냐 죄인, 죄 많은 사람. 어떤 사람을 죄인이라고 하는 것입니까 두 말 할것 없이 죄인이란 " 더러운 사람, 나쁜 사람, 문제가 많은 사람, 골치덩어리, 병든 사람, 많은 사람을 괴롭히는 사람, 함께 사는 사람을 아프게 하는 사람, 쓸모가 없는 사람" 그러니 이런 죄인은 세상에서 설 자리가 없어요. 아무도 환영 안합니다. 없으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로 이런 죄인을 다른 말로 바꾸어서 설명을 한다면 " 죄인이란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 사람이다."는 뜻입니다. 왜요 죄인이니까요. 이것이 무슨 말씀입니까 여러분! 의사라고 하는 직업이 있는데 그 의사라고 하는 그 좋은 직업은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병든 자를 환영하고, 병든 자를 받아주고, 병든 자를 치료해서 살려주는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의사 아닙니까
그렇다면 마음이 병이 들고, 정신이 병이 들고, 인격이 이그러진 사람을, 영혼이 부서지고, 인간 자체가 멍이들고, 병든 사람을 도대체 누가 치유를 하는 것입니까 육신이 병든 사람은 의사가 고쳐 준다고 하지만, 영혼이 병든 사람은 누가 치료하는 것입니까 그래서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9장 12절에 "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 의원이 쓸데있는 것처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고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신 것입니다. 마음과 영혼이 병들어서 문제 많은 자들을 예수님은 살려 주시려고 오셨습니다. 디모데 전서 1장 15절에 "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했습니다. 하나님은 누구십니까 죄인을 살려 주시려고, 세상에 어찌할 수 없는 소망이 없는 이 죄인들을 살려 주시려고, 이 죄인들에게 은혜를 주시려고, 죄인들을 사랑해 주시려고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부르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바리새인은 의인이니까 하나님이 필요 없어요. " 나는 의인이라 " 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아무 상관이 없어요. 두 번째로 죄인이 살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내가 살기 위해서 할 일이 무엇인가 병자가 살려고 한다면 의사를 찾아가야 됩니다. 죄인 된 내가 그래도 나도 살아야 되겠는데, 내가 아무리 못됐고, 흉악한 인간이고, 오늘까지 부끄러움 밖에 없는 인생이지만 이대로 꺼질 수 없잖아요 살아야 되지 않아요
그런데 육신에 병이 든 사람은 찾아 갈 의사도 많지만 나같은 죄인이 어디를 가야 살 수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도대체 이 넓고 넓은 세상에 나같은 죄인을 받아만 줘서는 안돼고 살려 내야되는데 도대체 누가 나같은 죄인을 살려 주겠습니까 그런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죄인을 받아 주시고, 죄인을 살려 주시는 분은 오직 한 분 밖에 없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오늘 본문에서 이 세리가 왜 살았습니까 세리란 그 당시에는 아주 나쁜 사람입니다. 허가 받은 도둑놈이라고 그래요. "천원 세금 나왔는데 당신 오천원 나왔소" 하는 것입니다. 천원 바치고, 사천원을 자기 주머니에 넣는 백성들에 피를 빨아 먹는 흡혈귀라는 겁니다. 공공연하게 내놓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더러운 인간입니까 양심도 없는 그런 사람, 그러니 이 세리가 얼마나 부끄럽겠습니까
그런데도 이 세리가 성전에 들어왔다는 거에요. 들어올 수 없는 사람이 성전에 들어 왔다는 거에요. "하나님 앞에 나왔다" 그 말이에요. 들어 올 수 없는 자리, 나올 수 없는 그 자리에 세리가, 이 못된 사람이 성전에 들어 왔어요. 하나님 앞에 왔어요. 그래서 산 것입니다. 아마 사람들은 절대 못 들어가게 했을 것이에요. 이런 나쁜 놈이 "너는 벌받아 죽어야 될 인간이야, 지옥에 떨어져야 할 인간이 여기가 어디라고 여길 기웃거리다니" 하물며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이 세리가 성전에 들어오려고 기웃거릴 때 벼락을 쳐야 되지 않겠습니까 " 감히 네가 성전을 가까이 하다니".
그런데도 이 세리는 성전에 들어 왔었고, 너무 죄송해서 얼굴도 못 들고, 고개를 숙이고, 가슴을 치면서 "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 그 소리 밖에 안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 세리를 받아 주셨다는 것입니다. 죄 많은 탕자가 왜 살았습니까 이 탕자가 샤워를 하고, 세수를 하고, 이발을 하고, 새 옷을 갈아입고, 향수를 뿌리고, 넥타이를 매고 그렇게 와서 산 것입니까 탕자는 돼지 때 돼지가 먹는 쥐염 열매를 주워 먹던 그 모습 그대로 돼지 오줌과 변에 저릴 때로 저린, 썩은 냄새나는 모습으로, 정말로 올 수 없는 걸음이고 죽기보다 더 어려운 걸음입니다. 그래도 온 거에요. 그래서 산 것입니다. 만일에 부끄럽다고 도망갔다면 영영 죽는 거예요. 오늘도 하나님은 문을 열어놓고 나를 부르세요. 다른 사람을 부르는게 아니라 나를 기다리신 것입니다. " 오너라, 와! 부끄럽습니다 괜찮다. 너는 본래부터 그런 인간이 아닌가 이 시간 모두 하나님 품으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셋째로 도대체 이 세리를 어떻게 해 주어야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까 이 세리가 하나님 앞에 나와서 한마디했습니다. 가슴을 치면서 "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저는 죄인이로소이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형제자매 여러분! 하나님이 세리에게 무엇을 주셔야 이 세리가 원하는 것을 찾는 것입니까 오늘 내게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 여러분이 오늘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지금은 그런 거지는 없습니다만 옛날에 거지가 가끔 저희 집에 오면 "선생님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천원 준다 든지 이천원 주면 "저에게 열번 쯤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그 돈 몇천원이 그 거지의 인생을 해결하겠습니까 불쌍히 여긴 것이 됩니까 오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이 많습니다. 세상이 이러니까 "하나님 저에게 돈 십원만 주십시오." 돈 십원만 생기면 내 인생 문제가 해결되는데, 하나님 이것만 주시면 내 인생 문제가 해결되겠는데, 내가 웃고 살겠는데." 도대체 이 불쌍한 세리가 하나님 앞에 나와서 구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도 이 세리를 보시고 이 세리에 탄식과 부르짖음을 보시고 이 인간에게 무엇을 주어야 이 불쌍한 세리가 올바르게, 행복하게 살수 있는가! 이 세리에 문제가 해결될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하나님께서는 정확히 아셨습니다. 그래서 이 세리에게 하나님이 무엇을 주셨는가 하면 14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에 내려갔느니라" 이것입니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하나님은 이 세리에게 의롭다 하시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문제의 뿌리가 무엇입니까 사람이 아닙니까 사람이 변화되지 아니하면 거기다가 금덩이를 쥐어 준들 고대 왕실에 앉혀 놓은들 사람이 변화되지 않는 한 영원히 불행합니다. 하나님께서 죄인을 받으시고, 죄인을 오라 하신 다음에 그 죄인을 품으시고 그 죄인에게 무엇을 주십니까 의로운 사람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이 날로부터 세리는 돌아가서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분명히 아는것이 있습니다. 의롭다 하심을 하나님이 주셨기 때문에 이 사람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무엇을 원하십니까 무엇이 필요하십니까 하나님께서 왜 나를 부르셨을까요 왜 나를 오라 하셨을까요 나를 사랑하십니다. 내 영혼을 어떻게 고쳐 주십니까 의로운 영혼으로, 사랑스러운 영혼으로, 깨끗한 영혼으로, 진실한 인격으로 나를 만들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이 아침에 드디어 마음을 열어 놓으시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려고 하시는 이 은혜를 "네 하나님! 알았습니다. 제 가슴에 내리어 주시옵소서 " 받아 드리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참으로 놀랍고 이상한 것은 "예수님은 바리새인이 아니라 죄인 세리를 하나님은 받으셨다" 그것이 오늘의 본문에 말씀입니다. 참으로 이해할 수 없고 도무지 납득이 안되는 것은 어떻게 하나님이 의로운 바리새인을 놔두고 그렇게도 죄 많고 아주 못된 세리를 받아 주셨느냐!하는 사실이예요. 이상하고도 기이하고 놀라운 이 말씀이, 이 사실이 나에게 무슨 관계가 있느냐 다른 사람은 우리가 모르니까 내 자신을 볼 때에 나는 의인이냐 죄인이냐 제 스스로 생각해 볼 때에 내 양심에 비추어서 내 자신을 판단한다면 나는 의인쪽이냐 죄 많은 사람 쪽이냐 할 때에 물론 이 손목사가 도둑질 하거나, 사람을 죽이거나, 간음하거나 그런건 없습니다. 그런다고 그래서 내가 과연 흠도 티도 없는 의인이냐 할 때에 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내 스스로 내가 나를 판단해 봐도 부끄럽고, 가슴아프고, 송구스러운 것이 많습니다. 죄인입니다. 때문에 항상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서 내 스스로 마음이 아파서, 민망스러워서 견디기 어려울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그런데 오늘 예수님 말씀은 하나님은 세리를 죄인을 받아주셨다. 그게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그런 분이시다. 세리를(죄인을) 품어주시고 받아주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마음이시다. 정말로
그렇다면 나 같은 죄인도 하나님은 받아주시겠구나! 이게 죄인에게는 가장 큰 기쁜소식이고 나같은 죄인이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소망입니다. " 하나님이 나 같은 죄인을 받아주신다"
그런데 만일 의인을 받아주신다면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저는 참 소망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이제 하나님 앞에 설 수도 없는 인간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세상은 무너져 내리지, 하나님도 안 받아 주시지" 설 자리가 어디 있습니까 "
그런데 하나님은 세리를 받아 주신다." 그러니 나도 살수 있겠구나! 이것이 복음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찌하여 죄인을 받아 주실까 그리고 죄인 된 나는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해야 되는가 세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로 죄인이란 어떤 사람이냐 죄인, 죄 많은 사람. 어떤 사람을 죄인이라고 하는 것입니까 두 말 할것 없이 죄인이란 " 더러운 사람, 나쁜 사람, 문제가 많은 사람, 골치덩어리, 병든 사람, 많은 사람을 괴롭히는 사람, 함께 사는 사람을 아프게 하는 사람, 쓸모가 없는 사람" 그러니 이런 죄인은 세상에서 설 자리가 없어요. 아무도 환영 안합니다. 없으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로 이런 죄인을 다른 말로 바꾸어서 설명을 한다면 " 죄인이란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 사람이다."는 뜻입니다. 왜요 죄인이니까요. 이것이 무슨 말씀입니까 여러분! 의사라고 하는 직업이 있는데 그 의사라고 하는 그 좋은 직업은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병든 자를 환영하고, 병든 자를 받아주고, 병든 자를 치료해서 살려주는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의사 아닙니까
그렇다면 마음이 병이 들고, 정신이 병이 들고, 인격이 이그러진 사람을, 영혼이 부서지고, 인간 자체가 멍이들고, 병든 사람을 도대체 누가 치유를 하는 것입니까 육신이 병든 사람은 의사가 고쳐 준다고 하지만, 영혼이 병든 사람은 누가 치료하는 것입니까 그래서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9장 12절에 "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 의원이 쓸데있는 것처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고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신 것입니다. 마음과 영혼이 병들어서 문제 많은 자들을 예수님은 살려 주시려고 오셨습니다. 디모데 전서 1장 15절에 "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했습니다. 하나님은 누구십니까 죄인을 살려 주시려고, 세상에 어찌할 수 없는 소망이 없는 이 죄인들을 살려 주시려고, 이 죄인들에게 은혜를 주시려고, 죄인들을 사랑해 주시려고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부르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바리새인은 의인이니까 하나님이 필요 없어요. " 나는 의인이라 " 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아무 상관이 없어요. 두 번째로 죄인이 살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내가 살기 위해서 할 일이 무엇인가 병자가 살려고 한다면 의사를 찾아가야 됩니다. 죄인 된 내가 그래도 나도 살아야 되겠는데, 내가 아무리 못됐고, 흉악한 인간이고, 오늘까지 부끄러움 밖에 없는 인생이지만 이대로 꺼질 수 없잖아요 살아야 되지 않아요
그런데 육신에 병이 든 사람은 찾아 갈 의사도 많지만 나같은 죄인이 어디를 가야 살 수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도대체 이 넓고 넓은 세상에 나같은 죄인을 받아만 줘서는 안돼고 살려 내야되는데 도대체 누가 나같은 죄인을 살려 주겠습니까 그런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죄인을 받아 주시고, 죄인을 살려 주시는 분은 오직 한 분 밖에 없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오늘 본문에서 이 세리가 왜 살았습니까 세리란 그 당시에는 아주 나쁜 사람입니다. 허가 받은 도둑놈이라고 그래요. "천원 세금 나왔는데 당신 오천원 나왔소" 하는 것입니다. 천원 바치고, 사천원을 자기 주머니에 넣는 백성들에 피를 빨아 먹는 흡혈귀라는 겁니다. 공공연하게 내놓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더러운 인간입니까 양심도 없는 그런 사람, 그러니 이 세리가 얼마나 부끄럽겠습니까
그런데도 이 세리가 성전에 들어왔다는 거에요. 들어올 수 없는 사람이 성전에 들어 왔다는 거에요. "하나님 앞에 나왔다" 그 말이에요. 들어 올 수 없는 자리, 나올 수 없는 그 자리에 세리가, 이 못된 사람이 성전에 들어 왔어요. 하나님 앞에 왔어요. 그래서 산 것입니다. 아마 사람들은 절대 못 들어가게 했을 것이에요. 이런 나쁜 놈이 "너는 벌받아 죽어야 될 인간이야, 지옥에 떨어져야 할 인간이 여기가 어디라고 여길 기웃거리다니" 하물며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이 세리가 성전에 들어오려고 기웃거릴 때 벼락을 쳐야 되지 않겠습니까 " 감히 네가 성전을 가까이 하다니".
그런데도 이 세리는 성전에 들어 왔었고, 너무 죄송해서 얼굴도 못 들고, 고개를 숙이고, 가슴을 치면서 "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 그 소리 밖에 안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 세리를 받아 주셨다는 것입니다. 죄 많은 탕자가 왜 살았습니까 이 탕자가 샤워를 하고, 세수를 하고, 이발을 하고, 새 옷을 갈아입고, 향수를 뿌리고, 넥타이를 매고 그렇게 와서 산 것입니까 탕자는 돼지 때 돼지가 먹는 쥐염 열매를 주워 먹던 그 모습 그대로 돼지 오줌과 변에 저릴 때로 저린, 썩은 냄새나는 모습으로, 정말로 올 수 없는 걸음이고 죽기보다 더 어려운 걸음입니다. 그래도 온 거에요. 그래서 산 것입니다. 만일에 부끄럽다고 도망갔다면 영영 죽는 거예요. 오늘도 하나님은 문을 열어놓고 나를 부르세요. 다른 사람을 부르는게 아니라 나를 기다리신 것입니다. " 오너라, 와! 부끄럽습니다 괜찮다. 너는 본래부터 그런 인간이 아닌가 이 시간 모두 하나님 품으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셋째로 도대체 이 세리를 어떻게 해 주어야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까 이 세리가 하나님 앞에 나와서 한마디했습니다. 가슴을 치면서 "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저는 죄인이로소이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형제자매 여러분! 하나님이 세리에게 무엇을 주셔야 이 세리가 원하는 것을 찾는 것입니까 오늘 내게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 여러분이 오늘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지금은 그런 거지는 없습니다만 옛날에 거지가 가끔 저희 집에 오면 "선생님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천원 준다 든지 이천원 주면 "저에게 열번 쯤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그 돈 몇천원이 그 거지의 인생을 해결하겠습니까 불쌍히 여긴 것이 됩니까 오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이 많습니다. 세상이 이러니까 "하나님 저에게 돈 십원만 주십시오." 돈 십원만 생기면 내 인생 문제가 해결되는데, 하나님 이것만 주시면 내 인생 문제가 해결되겠는데, 내가 웃고 살겠는데." 도대체 이 불쌍한 세리가 하나님 앞에 나와서 구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도 이 세리를 보시고 이 세리에 탄식과 부르짖음을 보시고 이 인간에게 무엇을 주어야 이 불쌍한 세리가 올바르게, 행복하게 살수 있는가! 이 세리에 문제가 해결될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하나님께서는 정확히 아셨습니다. 그래서 이 세리에게 하나님이 무엇을 주셨는가 하면 14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에 내려갔느니라" 이것입니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하나님은 이 세리에게 의롭다 하시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문제의 뿌리가 무엇입니까 사람이 아닙니까 사람이 변화되지 아니하면 거기다가 금덩이를 쥐어 준들 고대 왕실에 앉혀 놓은들 사람이 변화되지 않는 한 영원히 불행합니다. 하나님께서 죄인을 받으시고, 죄인을 오라 하신 다음에 그 죄인을 품으시고 그 죄인에게 무엇을 주십니까 의로운 사람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이 날로부터 세리는 돌아가서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분명히 아는것이 있습니다. 의롭다 하심을 하나님이 주셨기 때문에 이 사람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무엇을 원하십니까 무엇이 필요하십니까 하나님께서 왜 나를 부르셨을까요 왜 나를 오라 하셨을까요 나를 사랑하십니다. 내 영혼을 어떻게 고쳐 주십니까 의로운 영혼으로, 사랑스러운 영혼으로, 깨끗한 영혼으로, 진실한 인격으로 나를 만들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이 아침에 드디어 마음을 열어 놓으시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려고 하시는 이 은혜를 "네 하나님! 알았습니다. 제 가슴에 내리어 주시옵소서 " 받아 드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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