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 믿음 (눅17:5-10)
본문
사도들이 주님에게 믿음을 더하여 달라고 구했습니다. 그럴 때에 주님 이 믿음은 어떤 것이라 하는 것을 말씀해 주셨고 또 믿음이 차차 더해지는 방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을 따르는 세 등급의 믿음
1. 세가지 믿음의 종류 믿음은 여호와 하나님이 명령하신 그 명령을 순종하고 인정하는 그것을 믿음으로 생각하는 사람 들 많습니다. 이는 어디까지나 자기 주관 행위입니다. 이것도 믿음에 속한 것은 속한 것이나 아주 믿음의 극 외부입니다. 자기가 하나님을 자기 생각대로 인정하는 제일 껍데기 믿음 속에는 하나님의 명령에 내가 순종하는 이것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내가 순종하는 것 이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믿음의 외부입니다. 물 론 처음에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따르지만 자기 생각대로 따르고 자기 뜻대로 하나님을 따라 합니다. 그저 무엇이든지 여기에 대해서 믿 사옵나이다. 믿습니다. 내가 하나님이 이렇게 이렇게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런 하나님으로 믿습니다. 그것이 자기를 근거해 가지고 하나님을 인정하는 일반적으로 믿는 믿음이라 하는데 그것도 믿음이지만 그 믿음은 아주 극히 외부입니다. 왜 거기서 시작을 해 가지고 차차 자라게 되면 자기 주관대로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신 하나님의 그 명령이라, 뜻이라, 교훈이라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말씀을 따라서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 알맹이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말한 그런 믿음은 중심이 하나님 뜻에 피동 되어 자기가 움직여지는 것 그것이 이제 믿음의 알맹 이 진실 한 믿음이 되겠습니다. 하나님과의 결합을 생명이라고 하는 것이니 하나님과 자기가 결합되어 움직이는 이 믿음은 바로 생명있는 믿음이 됩니다.
2. 산 믿음, 생명있는 믿음은 제자들이 첫째와 둘째의 이 믿음을 생각하고 믿음을 더하여 달라고 이렇 게 말할 때에 주님은 첫째 둘째의 그 믿음을 초월한 세번째의 그 진실한 믿음을 그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네 믿음이, 즉 네가 하나님을 따른다는 것이 네 주관대로 따르는 첫째 믿음 거기서도 머물러 있지 말고, 네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순종하는 그 둘째 믿음에도 머물러 있지 말고, 하나님 과 참 결합이 되어서 움직이는 셋째 믿음에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 님이 내가 말하는 것은 내 말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시는 아버지께서 일하시는 그 일이 내 말로 나타났다고 하신 그 믿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지금 움직이는 움직임은 내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내 안 에 주님께서 움직이셔서 그 움직임이 나를 통해서 나타나게 되어야 합니다. 바울이 내가 사는 것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사 시는 그 사심이, 그 생활하심이, 그 움직이심이 나를 통해서 나타난 것이다 이렇게 말한 것처럼 말입니다.
첫째의 믿음, 거기서 오만해 앉아 있지도 말고, 거기서 나아가서 두번째 말한 그 믿음에 나아가되 거기서도 오만해 가지고 주저앉아 있지 말고, 세 번째 말한 하나님과 그 연결이 된 연결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네 안에서 역 사 하시는 그 역사가 너는 마치 하나님의 수족같이 되어 하나님께서 역사 하시는 역사대로 네가 움직여지는 이 믿음에 나아가도록 하라는 이것을 가 리켜서 겨자씨 믿음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겨자씨 믿음:하나님과 연결된 생명 있는 믿음
1. 겨자씨의 생명성 너희에게 겨자씨 한알 만한 믿음이 있었으면. 겨자씨는 아주 지극 히 작은 씨입니다. 지극히 작은 씨이나 그 속에 생명이 있기 때문에 그 생 명력은 어떤 땅에 심기워져도 비록 작은 생명이지만 흙이라면 그 생명이 흙 에 있는 온갖 것을 다 정복을 해서 이용을 합니다. 이용을 하고 그것에게 해를 보지 않습니다. 땅이 뜻뜻해도 그 따뜻한 온기를 생명 씨가 정복해서 이용하고, 또 땅에 있는 썩히는 그런 비료 기운 그런 것도 이용하고, 또 생명이 없으면 썩혀 버리는 모든 수분도 생명이 있으니까 이용하고온도도 이용합니다. 생명이 없으면 흙이 정복해 가지고 흙 제것을 만들어서 흙과 같이 됩니다. 삶은 호박씨는 한 섬을 심어도 생명이 없으면 그것은 얼마 안 가서 흙이 점령해 서 흙과 같은 것이 됩니다. 흙이 됩니다. 흙의 것이 되어 흙이 됩니다. 그렇지만 생명 있는 그 씨는 겨자씨가 가장 작은 것이지만 그 생명의 힘이 한 섬 되는 생명 없는 호박씨를 썩히는 그 땅에 심어도 그 땅에 있는 모든 썩히는 썩힘의 것, 썩은 것, 또 썩히는 수분, 또 썩히는 온도 그런 것을 다 삼켜서 오히려 크게 자라게 됩니다. 이것이 생명 있는 씨인데, 믿음으로 말하면 처음에 말한 그것도 믿음이 지만 아주 껍데기, 두번째 말한 그것도 믿음이지만 껍데기, 세번째 말한 대 로 하나님과 네가 참으로 연결이 되어 네가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이 아 니고 하나님이 이제는 너와 연결이 되어 하나님이 너를 써서, 하나님이 너 를 사용해서, 하나님이 너를 사용해서 하나님에게 사용되는, 하나님의 지체 가 되어 하나님이 움직이심으로 그에게 피동되어 움직이는 요것이 산 믿음 인데, 생명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 그로 인해서 동하고 정 하는 그것이 생명입니다. 사망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져 제대로 움직이는 것이 사망입니다. 이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요것을 이루어 나가는 것인데, 그렇게 되 면 네게서 어떤 행사가 되겠느냐
2. 겨자씨 믿음의 능력 뽕나무를 뽑혀 뽕나무 저더러 뽕나무야 뽑혀라 네가 바다까지 가 거라 바다에 심기워라 이것이 도무지 역사에 없는 일이요, 이제까지 이 역사 세계에 없었던 일이요, 이것이 또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이오. 그 여러 아름 되는 뽕나무를-뽕나무라면 다 뽑힌다고 되어야 되지 어떤 뽕나무는 명하면 되고 안 명하면 안 된다면 안 되는 것이니까 제일 큰 뽕나무로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그 뽕나무가 저절로 제 힘으로 땅에서 뽑힌다는 그것이 도무지 비합리요, 비과학이요, 또 비자연이라. 비자연이라 말은 이제까지 역 사에 없었다 말입니다. 비자연이요 비합리요 비과학이요 비통계. 또 그 큰 나무가 제가 바다까 지 가는 그것도 도무지 없는 일입니다. 그 말이 말도 아닌 소리입니다. 흘 러 내려가는 물에 떠내려 가기는 내려갈 수 있지만 내려가는 물에 어떻게 나무가 심겨질 수 있어요 도무지 이치에 안 맞는 일입니다. 인간과 역 사에 하나도 안 맞는 일입니다. 안 맞는 일이라도 네가 뽕나무에게 명할 것이요., 명할 것이요. 네 가 하나님에게 결합되어 가지고 그로 인하여 피동이 된다면, 그와 결합이 되어 그로 인해서 네가 살고 그가 너에게 자유를 하시고 너는 그에게 피동 된다면 너는 어떤 사람이 되느냐! 초자연의 모든 것을 경영할 수 있고 또 소망할 수 있고 또 역사 할 수 있다. 이렇게 뽕나무에게 이런 명령을 한다. 네가 하나님과 결합이 되었으면 성경에는 인간 이치에, 인간 과학에, 인간 역사 세계의 모든 역사에, 인간 문화에 이해 못할 그런 것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 것들이 다 이런가 저런가 의문 중에 있을 것이 아니고, 그런 것을 네 가 인정만 될 것이 아니라 그런 것을 다 네가 행하는 자가 되어지리라, 행 하는 자가 되어지리라는 것입니다.
요것 좀 어려운 말입니다. 신구약 성경에나 또 영감에 하나님께서 우리 에게 미리 이렇다 저렇다 법도를 주셨고, 약속을 주셨고, 또 지식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주셨는데 왜 우리가 요 도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느냐 하면, 이것은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과 맞지 않는, 우리 지식 우리 생각 우리 뜻 에는 전연히 맞지 않고, 이것은 물에 넣어도 붓지도 않을, 불에 넣어도 타지 도 않을 말과 같은 아주 허무맹랑한 말이기 때문입니다. 말도 아닌., 아, 사람이 백년도 못 살아 삐걱거리는데 영생이라니 이것 도무지 말이 아니라 이겁니다. 이제 인간이 비합리적이라, 비과학적이라, 비통계적이라, 비자연적이라, 비역사적이라, 비인지적이라-인간의 지식적 이라 말이오. 인간의 지식-다 비인지식적이라 하는 전부 이런 것인데, 이 런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인정도 못하고 이대로 살지도 못하고모순 가운데 서 고통입니다. 성경대로 하기는 해야 되는데 이것은 번연히 죽는 일인데 자꾸 산다고 하니 고만 죽을 요량하고 이것 한번 해 보면 어떻게 한번 해 볼 수 있기는 있습니다. 그래도 사람이 그렇게 해 보는 것도 할 수 없으니까 자기가 볼 때에 아주 쉬운 것 같은 약한 것, 아주 작은 것 그런 것은 제가 어라, 손 해 볼 요량하고 해 보자 고 해서 합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하는 사람은 해 보니까 되니까 야, 이거 우리 인간이 아는 지식뿐만이 아니구나. 인간 이 아는 지식 뿐이 아니요 인간이 아는 지식밖에 이것을 초월한 지식이 있 구나. 이것 꼭 안 되는 줄 알았는데 된다 이래 가지고라도 차차차차 하나 씩 밟아 올라가 가지고 이제 인식하는 데 나아가게 됩니다. 참 누운뱅이 걸어가는 걸음이지만 이래라도 하기만 한다면 됩니다. 그러나 이것조차도 해 보지 않은 사람은 항상 하나님 말씀은 말씀대로 구경하고, 하나님 말씀은 그렇다 하지만 우리 생활은 실상 이래야 되지 그래서는 안 된다 이러니까 이중 생활 하게 된다 그거요. 그것이 왜 믿어 지지 않느냐 그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것이기 때문에 믿어지지않는 다는 말이오. 믿어지지 않기 때문에, 안 믿어져도 한번 속을 요량하고 해 보자 한 사람은 되어지니까 되어지는구나. 요렇게 누운뱅이가 구불러 가는 것처럼 조금씩 이제 전진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성경에 이제까지 인간 살아온 것과 인간 체험, 인간 통계, 인간 의 지식 여기에 맞지 않는 것은 왜 맞지 않느냐 인간의 죽은 지식에게는 하나님 지식이 산 지식이요 하나님의 것이기에 안 맞을 수밖에 없다 말입니다. 그러나, 이제 네가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 연결이 되어 하나님으로 네가 동하고 정하고,너는 하나님의 소유가 되고 하나님은 너의 주인이 되 고, 하나님은 네게 대해서 주장하시는 분이 되어지고, 너는 거기에 마치 팔 다리 제가 주장하지 못하고 사람이 주장하는 대로 팔을 오므릴려면 오므리 고 뻗치려면 뻗치고, 이것 뻗치게 하면 팔이 뻗치고 오므리게 하면 오므리 게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팔다리가 제 주장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 의 주장대로 팔다리가 움직이는 것처럼, 하나님의 지체가 되어 하나님이 주 장해서 너를 움직이는 요것이 결합된 산 움직임인데, 요것이 겨자씨로 비유 한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지면 네가 뽕나무를 뽑혀 바다에 옮겨 심겨지라는 이와 같은 나님이 자기에게 명령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에 게 명령한 그 명령대로 뽕나무에게 명령하는 것 아닙니까 하나님이 자기 에게 인식시킨 그 인식대로 자기가 피조물에게 대해서 행동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 피조물은 어떻게 됩니까 그 피조물은 너희 행동하는 행 동에 응하게 됩니다. 순종하게 됩니다. 응하게 됩니다. 그러면, 그 행동이, 그 사람의 행동이 무엇이기에 그 뽕나무가 순종할까 요 그 사람의 행동이 무엇입니까 그 사람의행동이 무엇이기에 그 뽕 나무가 뽑히래도 뽑히고, 또 바다에 심기워지라니까 심겨지리라고 했습니 까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직접 명령한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본문에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 리라 이랬는데, 그 사람이 명령하는 명령이 무엇이기에 뽕나무가 그렇게 순종했겠습니까 그 명령이 무슨 명령이지요 바로 그 사람이 뽕나무에 게 명령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직접 명령했습니다. 하나님이 명령했습니다. 그러면 그 하는 일은 하나님이 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 당신이 이렇게 해라 하신 데에 안 된 것이 있습니까 천지를 없는 가운데서 생겨져라 하니까 생겨졌습니다. 그분은 전능자이시기 때문에 그분이 명한 대로 그대로 다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그러면 이루어지는 것은 뽕나무가 제가 그렇게 합니까 이렇게 되어라 하 시는 그분의 전능이 그 일 합니까 그렇게 되라고 하신 그분이 그렇게 되 라고 하는 그것이 무엇이냐 되라고 하는 그것은 겉으머리 표시요 되라고 하시는 그대로의 일을 하시는 것은 하나님이시라 말이오. 없는 가운데서 천지야생겨져라. 바다야 모든 생물들을 내라 하는 것은 하나님이 바다 에게 명한 것인데 하나님께서 명한 그대로 나타난 그것은 하나님이 친히 그 역사를 하시는 그것을 표시한 것이라 말입니다. 표시한 그대로 하나님이 역사해서 그 일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루어 졌어요. 바다에게 명할 때도, 공중에 명할 때도, 육지 땅에 명할 때도 명하 시는 그 명령 그것은 하나님 당신이 친히 하신 것을 이제 표시하신 것이오. 그 표시는 하나님께서 피조물을 통해서 하시는 요것을 표시한 것입니다. 피조물을 통해서, 바다를 통해서생물을 지으셨고, 육지를 통해서 모든 식물 들을 지으셨고, 공중을 통해서 공중에 거처하는 것들을 지은 것은 하나님이 지으셨는데, 그것을 통하여 지으시기 때문에 인간의 표시로서 네가 이렇게 하라 명령했고 명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면 명한 것은 하나님이 명하셨고, 또 명할 때에 그러면 그 자체를 무시하고, 땅을 무시하고 바다를 무시하고 그래 하지 않고 그것을 대우해서 그것을 통하여, 거기 속한 것 그것을 통하여 당신이 하시기로 표시해서 그 것에게 알리고, 바다에게 알리고 땅에게 알리고 육지에게 알리고 그것을 통 해서 또 일하시기는 일하셔서, 그것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께서 그것을 통해서 하셔서 그것이 한 것같이 이렇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뽕나무에게 명령하신 것은 뽕나무에게 알린 것이요, 또 그 사람에게 명령해서 그 사람이 뽕나무에게 명령한 것은 그 사람에게 알려서, 그 사람을 빼내 버리지 아니고 그 사람을 통해서, 그 사람에게 관련성을 가 지게 해서, 그 사람에게 알려 그 사람을 통해서 뽕나무에게 명령했는데, 그 명령이 그 사람을 통과해서 간 것 뿐이지 그 명령의 능력은 하나님의 능력 이요 그 명령도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그러니까 또 그 사람은 뽕나무에게 전달해 가지고 뽕나무야 네가 뿌리 가 뽑혀 저 바다에 심기워져라 이렇게 그 사람이 뽑히라 심기워져라 뽕나 무에게 명령하니까 뽕나무가 또 그렇게 뽑혀 가지고 바다에 심기워졌으리 라, 순종하였으리라 했다 말이오. 명령을 안 해서 그렇지 명령을 했다면 하 였으리라. 그러면 그 뽕나무에게 명령해서 알린 것이 사람이 알렸지만 실은 하나님 이 알렸고, 사람이 알렸고 뽕나무가 그렇게 하려고 애를 쓰고 또 뽕나무가 그와 같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뽕나무가 옮겨져서 바다에 심기워지는 것. 뽑힌 것, 옮겨진 것, 심겨진 것 그 역사에 대해서, 그 역사에 대해서 뽕나무는 그 역사를 제가 한 것같이 제가 한 것이 되었다 말이오. 제가 한 것이 되었으니까, 뽕나무는 옮겨지는 거기 대해서 뽕나무 저는 제가 한 것이 되 었고, 또 이 사람은 사람 제가 명령해 가지고 뽕나무가 옮겨졌으니까 또 사람 제가 한 것이 되었고, 또 하나님이 그렇게 해 가지고 한 것이니 하나님 이 하신 것이 되었고, 그러면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서, 뽕나무를 통해서 이 렇게 모든 역사를 하셨는데, 이것이 교회는 만물 가운데 하나님의 충만으 로 충만케 하시는 충만이니라 하는 이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된 우리의 지식은 이렇게 네가 하나님과 결합이 되어서 참 하나님이 너를 주관하시고 네 안에 사시고, 네가 하나님으로 인하여 네 모든 영과 육이 다 동하고 정하여 그분 소원대로, 그분 주관하는 대로 동하고 정하는, 그분이 너와 결합이 되 어 가지고 그는 주인이 되고 너는 그 소유가 되고, 그는 주권이 되고 너는 그에게 피동이 되고, 그는 그 자체가 되고 너는 그 지체가 되고 이렇게 되 면 이것이 믿음인데, 이것이 믿음의 알맹이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면-하나의 예를 들었습니다. 인간의 이치에 맞지 않 아서 머뭇거리고 사람들이 주저하고 있는 그것이 하나님 뜻대로의, 하나님 당신이 지식하고 있는 그것이 실상입니다. 인간이 거짓되기 때문에 인정이 안 되는 것이지 그것이 실상입니다. 실상인데, 이렇게 하나님께서 지식하시는 요 지식이 너희에게 다 지식이 된다는 것입니다. 네가 하나님과 연결이 안 되고 아직까지 인간과 연결되어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것이 네게 부인이 되어지지, 하나님과 연결이 되었으면 하나님의 지식은 네 지식이 되었고, 하나님의 지식에 반대되는 인간의 지식은 그것이 너희에게 맞지 않아서 그것이 다 너희에게는 비합리가 될 것입니다. 인간의 지식은 비합리가 될 것이요 하나님의 지식은 너희에게 다 합리가 되어지고 인간의 지식은 비합리가 되어질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과 네가 합해 가지고 있고 하나님과 합하지 않았기 때문에 인간의 지식은 합리요 하나님의 지식은 비합리라 이치에 맞지 않는다 하는 것이 되어진다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모든 것이 너희에게 고대로, 이것이 사실이라 하는 인식이 될 것 이고, 인식된 그대로 네가 모든 만물에게 대해서 행할 것이다. 인식된 그대 로 행할 것이다. 그러면 인식되는 것이 인간들은 다 저거 저런 인식을 가 진다 저거 틀린 인식을 가진다 하는 그 인식이 너희에게는 이것이 사실이 라 인식이 될 것이고, 인정이 될 것이고, 인정되는 그것을 그대로 네가 만물 에게 행할 것이다 하신 것입니다. 명하라 명하는 것은 하나님이 자기에게 한 그대로 만물에게, 뽕나무 에게 행하는 것이 된다 말이오. 행할 것이다. 그럴 때에 그 모든 피조물 은 다 순종하게 된다. 그대로 되게 된다. 그대로 되게 된다. 그대로 되게 된 다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바다에게 생물 내라 하는 것도 예를들면 바다 그까짓 것이 종자 를 내겠습니까 종자 그것이 바다를 먹고는 자라지만 바다가 뭘 내겠습니 까 그러나 바다가 모든 생물을 냈습니다. 땅이 모든 식물들을 냈습니다. 그러면 바다가 그걸 냈는데 바다가 낸 것이 되었기 때문에 그는 영원히 바 다의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것들은 바다를 바라보고 삽니다. 참 바다의 자손입니다. 이랬는데 그 생물이 그렇게 생겨진 그것은 껍데기로 보면 바다가 했고, 또 바다의 것인데, 바다의 기업인데, 그 생물을 바다에 만들라 명하신 분은 누구십니까 하나님이십니다. 또 명한 대로 그렇게 이루어졌습니다. 이루어지게 한 이는 누구입니까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다만 그 바다 를 무시하지 않고 바다를 대우해서, 바다에게 할 대우를 하고, 바다에게 줄 영광을 주고, 바다의 권위를 주고 이래서 하나님이 그 속에서 역사해 가지 고 바다와 육지가 큰 일을 했고, 영광스러워졌습니다. 이와 같이 오늘은 내 나 그때와 같은 때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네가 결합이 되면 성경에 나타난 모든 비합리적인 인간 너희들 이 이해 못할, 또 더우기 영감으로 너희에게 나타난, 인간이 이해 못할 그것 이 너희에게 이해가 되지 않는 그것은 뭐이냐! 네가 하나님과 떨어져 있고 인간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이해가 안 되는 것이고, 하나님과 연 결이 되었으면,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으면, 하나님과 연결 되었으면 그것이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아니고, 이해가 될 뿐만이 아니고 그것이 네 지식이 된다. 그래 가지고 네가 네 지식이 될 뿐 아니라 그대로 명한다. 그 대로 이제 네가 행하게 된다. 그대로 행하게 된다. 그대로 행하게 되면 그대 로 이루어진다. 그것은 행하는 것이, 네가 행하는 속에 하나님이 너를 꺼풀 쓰고 행하시고,또 네가 뽕나무에게 말할 때에 뽕나무가 그렇게 지금 뽑혀져 서 바다에 심겼으니 뽕나무가 행한다. 뽕나무가 행하는데 뽕나무가 행하는 꺼풀 속에 사람이 행하는, 네가 행하는 그 행함이 그 속에 들었고, 네가 행 하는, 뽕나무가 행하는 꺼풀 속에 네가 행하는 행함이 있고, 네가 행하는 그 것은 껍데기라, 네가 행하는 껍데기 속에 하나님 내가 그 일을 행하여 그 일이 다 이루어진다 하는 그것을 여기에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인간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인데 하나님과 결합이 되면 인간이 인정 안 되는 그것이 다 인정되어 네 지식이 되고, 그와 같이 행하게 될 때에 껍데기는 뽕나무가 하는 것이니까, 뽕나무가 했으니까 뽕나무가 영광을 받을 것 아니오 뽕나무가 했지요.
뽕나무가 했는데 뽕나무가 행한 그 속에는 네가 했고, 네가 한 그 속에는 내가 하여, 내가 전능자이기 때문에 하면 다 되었지 안 될 것이 하나도 없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다 그와같이 뽕나무도 순종하고, 바다도 순종하고 다 순종했어요. 바다 가 순종했으니까 제가 했지요. 이랬는데, 그 속에 하시는 이는 하나님으로 써 그 일이 이루어 진다는 요 믿음의 비밀을 말씀했습니다. 씨로 비유한 것은 요 믿음은 썩지 않는데 여기에 땅은 세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요 믿음 은 세상을 탁월한 그 온전이기 때문에, 세상을 탁월한 온전이기 때문에 세상 뭐 이런 것 저런 것 비유로 말한 것, 흙의 온도나 수분이나 그 모든 각 종의 그 비료 기운, 그 모든 비료의 요소 그런 것이 생명 없는 것은 다 막 썩힌다 말이오. 썩히어 가지고 다 땅을 만들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비 닐 그것도 오래 되면 썩는 답니다. 비닐 그것도 오래되면 썩어요. 뭐이든 지 들어가면 다 썩혀서 흙을 만들어 버려요. 세상을 만들어 버려요. 아무 리 잘난 인간이라도 세상의 것이라, 석가모니도 세상 것이라. 세상 안 된 것은 하나도 없어요. 세상을 만들지만 이제 요 비밀 요것이 되어 가지고 있으면 전부 이 세상 을 정복해서 삼킨다 말이오. 뭐 온도도 삼키고, 수분도 삼키고, 바짝 마른 데 수분이 가면 그만 썩습니다. 땅 속에 들어가 있는 것이 생명 없는 것은 바짝 말라 있으면 그것이 안 썩다가 수분이 들어가서 꿉꿉해지면 그만 썩어요. 또 밭 구들에나, 그 모든 질소분이 들어가면 그만 썩어 버립니다. 뜻 뜻하면 또 더 잘 썩어요. 이런데, 썩히는 세상이지만, 세상화시키는 세상이지만, 세상화 시키지 못 한 인간이 없지만 생명이 있으면 세상화 시키지 않고 세상을 전부 이용해 가지고 이것이 더 자라게 되고 세상을 정복해서 이용하게 된다 그것을 가리 켜서 겨자씨 믿음, 즉 네가 믿음을 더하여 달라고 하지만 믿음은 이런 것이 라 하는 것을 이렇게 설명해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뽑는 능력, 옮기는 능력, 심는 능력. 인제 다른 것을 인용 하지 않고 그것을 비유해서 말하는 것은, 우리 하는 일은 전부 뽑는 역사이 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뽑는 역사. 일생동안 사는 것이 쓸데없는 것을 뽑 아 버리고, 또 위치가 잘못된 것도 뽑아 버리고, 또 옮기고, 또 하늘나라에 심고, 세상에 뿌리 밖아 있는 이것을 뽑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옮겨서 하늘 나라에 심는 것이라 말이오. 이것이 이루어진다 하는 것을 말했는데, 그 다음에 믿음이 더하여지는 방편을 간단하게, 그다음에 말했습니다. 믿음이 더해지는 방편 양을 먹이고 밭을 가는 것이 중요하지만 양 먹이고 밭 갈면 다 되느냐 양 먹이고 밭 가는 그것이 주인을 위해서 양을 먹이고 밭을 갈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양 먹이는 것도 밭을 가는 것도 주인 위해서 하는 것이지 주인 을 위함이 아니면 그까짓 것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입니다. 네가 신앙생활의 어떤 행위를 해도 그것이 주를 위해서 하기 때문에 가 치있고, 주를 위해서 하는 것이어야 되지, 주를 위하지 아니하는 것이라면 천하를 복음화 했다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것은 하나님이 당장에 하실 수 있습니다. 내가 어떤 민족을, 사회를, 국가를, 교회 를 아무리 회개시킨다 할지라도, 회개를 다 시켰다 할지라도 아무 소용 없 어요!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은 '나 위해서', '나 위해서', '나' 위하는 것 으로 한 그것이 되어야지 '나' 위하는 것으로 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어요. 밭을 수천 평을 갈았으니까, 막 골이 빠지게 갈았습니다. 갈았지만 제가 갈고 싶어 갈았던지 또 제게 무슨 소용이 있어서 갈았던지 주님과 관계 없 으면 주인은 밭 갈았다고 야단 칩니다.왜 네가 내 밭을 건방지게., 네 가 왜 내 밭을 갈아 주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소용이 없어요. 그것 이 주인을 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모든 땅 위에 사는 생활이 주를 위하는, 하나님이신 우리 주를 위하는 그것이 중요하고 그것이 크지 그것이 아니라면 까짓 것 소용없다는 그것을 말합니다.
요것이 믿음 더하는 말입니다. 사람이 뭐 일하는 그것이 큰 줄 알고 무슨 양을 먹이는 것. 인간 구원이 큰 줄 아는 것, 밭 가는 것. 무슨 회개를 일으키는 것, 개량 시키는 것, 이런 것이 큰 줄 알지 만 그까짓 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람이 그것 좀 하면 그것이 큰 줄로 자기가 알고 있는데, 그만 교회만 조금 부흥시켜서 좀 커져 놓으면 아주 제가 큰 일 해서 이거 저뻥하는데 그 까짓것 아무 필요 없다 말이오. 네가 천하를 개량시켜도 소용 없다. 네가 나 모르면 소용없고, 나 섬기지 않으면 소용없고, 나를 높이지 않으면, 나를 위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다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또 그래 가지고 돌아오니까, 아, 내가 이렇게 많은 일을 했으니까 이제 나를 대우해 주나 필요없다. 이렇게 주를 위해서 그것도 하고 또 주인 위해 그것도 하고 종이 주인을 위해서 하다가 그만 좀 늦었습니다. 아이 구, 이거 그만 늦었습니다. 조금 점심때가 늦었으면 내가 밭 갈다 보니 까 그만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잘못됐습니다. 그러면 주인은 있다가 밭 그까짓 것이 크나, 내가 크나 왜 점심때가 되었는데 점심 안 하고 지금 그따위 짓만 했어 야단 칠 터이니까 아이구! 사과를 할 일이 지 앉아 먹겠느냐 이와 같이 자기가 그런 일을 하다가 보니까 주님에게 대한 일이 등한히 되어졌으니 이것이 큰 죄가 되어서, 당신이 조물주요, 당신이 혼자 모든 것을 한 것이기 때문에 주님에게 대해서 자기의 기울어진, 지성과 지공에 대해서 기울어진, 주님을 향한, 주님에게 자기를 바쳐 주를 섬기는 그것이 등한히 된 그것이 일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리 기울어졌으면 어서 주님에게 대해서 등한히 된 이것을 회개를 하면서 잡수 실 것을 준비를 해 가지고 잡수시도록 하고 또 수종을 들고 이렇게 하고난 다음에 자기가 먹는 것-먹는 것은 일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내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큰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큰 것이 아니고, 내가 당신에게 붙들려서 당신이 나를 붙들고 당신의 뜻을 이루는 그것이 큰 것입니다. 그것이 생명 있고 그것이 구원이지, 당신이 나를 붙들고 당신의 소원 이 이루어지는 그것이 크지, 내가 하나님을 힘입어서 하나님의 뜻을 내가 이루는 그것이 큰 것이 아니라 그 말이오. 당신이 잡수실 때에 수종 들고, 그후에 먹고 마시는데 이렇게 했다고 사 례하겠느냐 이렇게 했다고 사례를 바라는 그것이 하나님과 끊어지는 노 릇이라 말이오.
하나님은 어떻게큰 분이신데, 이분은 어떻게 큰 분이신데, 나는 어떤 존재인데 이분과 결합되는 이 관계를 바로 알고 이래야 결합이 될 터인데, 그렇게 했다고 주인이 사례하겠느냐 사례 하나도 하지 않고, 마땅히 할 일을 했는데 주인은 마음에 만족히 하지 않았다 할 수 있는 이런 주인이시며, 또 저는아이구, 이래 했지만 그 주인에게 만족이 이루어 질 일을 못해서 무익한 종이라. 이것이 결론이 되는, 이것이 하나님과 인 생이 결합되는 그 방편이요 비밀입니다. 인간이 하나님보다 크게 되어 있고 하나님이 저와 같이 되었고, 제가 하나님보다 높아져서 하나님이 제 수종된 자와 같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자기와의 관계의 위치가 바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 과 연결이 안 된다 하는 것을 여기 가르쳐서 말씀한 것입니다. 그런고로 교만한 자는 하나님과 결합이 안됩니다! 교만한 자는 하나님과 결합이 안 됩니다.
1. 세가지 믿음의 종류 믿음은 여호와 하나님이 명령하신 그 명령을 순종하고 인정하는 그것을 믿음으로 생각하는 사람 들 많습니다. 이는 어디까지나 자기 주관 행위입니다. 이것도 믿음에 속한 것은 속한 것이나 아주 믿음의 극 외부입니다. 자기가 하나님을 자기 생각대로 인정하는 제일 껍데기 믿음 속에는 하나님의 명령에 내가 순종하는 이것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내가 순종하는 것 이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믿음의 외부입니다. 물 론 처음에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따르지만 자기 생각대로 따르고 자기 뜻대로 하나님을 따라 합니다. 그저 무엇이든지 여기에 대해서 믿 사옵나이다. 믿습니다. 내가 하나님이 이렇게 이렇게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런 하나님으로 믿습니다. 그것이 자기를 근거해 가지고 하나님을 인정하는 일반적으로 믿는 믿음이라 하는데 그것도 믿음이지만 그 믿음은 아주 극히 외부입니다. 왜 거기서 시작을 해 가지고 차차 자라게 되면 자기 주관대로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신 하나님의 그 명령이라, 뜻이라, 교훈이라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말씀을 따라서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 알맹이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말한 그런 믿음은 중심이 하나님 뜻에 피동 되어 자기가 움직여지는 것 그것이 이제 믿음의 알맹 이 진실 한 믿음이 되겠습니다. 하나님과의 결합을 생명이라고 하는 것이니 하나님과 자기가 결합되어 움직이는 이 믿음은 바로 생명있는 믿음이 됩니다.
2. 산 믿음, 생명있는 믿음은 제자들이 첫째와 둘째의 이 믿음을 생각하고 믿음을 더하여 달라고 이렇 게 말할 때에 주님은 첫째 둘째의 그 믿음을 초월한 세번째의 그 진실한 믿음을 그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네 믿음이, 즉 네가 하나님을 따른다는 것이 네 주관대로 따르는 첫째 믿음 거기서도 머물러 있지 말고, 네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순종하는 그 둘째 믿음에도 머물러 있지 말고, 하나님 과 참 결합이 되어서 움직이는 셋째 믿음에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 님이 내가 말하는 것은 내 말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시는 아버지께서 일하시는 그 일이 내 말로 나타났다고 하신 그 믿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지금 움직이는 움직임은 내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내 안 에 주님께서 움직이셔서 그 움직임이 나를 통해서 나타나게 되어야 합니다. 바울이 내가 사는 것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사 시는 그 사심이, 그 생활하심이, 그 움직이심이 나를 통해서 나타난 것이다 이렇게 말한 것처럼 말입니다.
첫째의 믿음, 거기서 오만해 앉아 있지도 말고, 거기서 나아가서 두번째 말한 그 믿음에 나아가되 거기서도 오만해 가지고 주저앉아 있지 말고, 세 번째 말한 하나님과 그 연결이 된 연결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네 안에서 역 사 하시는 그 역사가 너는 마치 하나님의 수족같이 되어 하나님께서 역사 하시는 역사대로 네가 움직여지는 이 믿음에 나아가도록 하라는 이것을 가 리켜서 겨자씨 믿음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겨자씨 믿음:하나님과 연결된 생명 있는 믿음
1. 겨자씨의 생명성 너희에게 겨자씨 한알 만한 믿음이 있었으면. 겨자씨는 아주 지극 히 작은 씨입니다. 지극히 작은 씨이나 그 속에 생명이 있기 때문에 그 생 명력은 어떤 땅에 심기워져도 비록 작은 생명이지만 흙이라면 그 생명이 흙 에 있는 온갖 것을 다 정복을 해서 이용을 합니다. 이용을 하고 그것에게 해를 보지 않습니다. 땅이 뜻뜻해도 그 따뜻한 온기를 생명 씨가 정복해서 이용하고, 또 땅에 있는 썩히는 그런 비료 기운 그런 것도 이용하고, 또 생명이 없으면 썩혀 버리는 모든 수분도 생명이 있으니까 이용하고온도도 이용합니다. 생명이 없으면 흙이 정복해 가지고 흙 제것을 만들어서 흙과 같이 됩니다. 삶은 호박씨는 한 섬을 심어도 생명이 없으면 그것은 얼마 안 가서 흙이 점령해 서 흙과 같은 것이 됩니다. 흙이 됩니다. 흙의 것이 되어 흙이 됩니다. 그렇지만 생명 있는 그 씨는 겨자씨가 가장 작은 것이지만 그 생명의 힘이 한 섬 되는 생명 없는 호박씨를 썩히는 그 땅에 심어도 그 땅에 있는 모든 썩히는 썩힘의 것, 썩은 것, 또 썩히는 수분, 또 썩히는 온도 그런 것을 다 삼켜서 오히려 크게 자라게 됩니다. 이것이 생명 있는 씨인데, 믿음으로 말하면 처음에 말한 그것도 믿음이 지만 아주 껍데기, 두번째 말한 그것도 믿음이지만 껍데기, 세번째 말한 대 로 하나님과 네가 참으로 연결이 되어 네가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이 아 니고 하나님이 이제는 너와 연결이 되어 하나님이 너를 써서, 하나님이 너 를 사용해서, 하나님이 너를 사용해서 하나님에게 사용되는, 하나님의 지체 가 되어 하나님이 움직이심으로 그에게 피동되어 움직이는 요것이 산 믿음 인데, 생명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 그로 인해서 동하고 정 하는 그것이 생명입니다. 사망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져 제대로 움직이는 것이 사망입니다. 이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요것을 이루어 나가는 것인데, 그렇게 되 면 네게서 어떤 행사가 되겠느냐
2. 겨자씨 믿음의 능력 뽕나무를 뽑혀 뽕나무 저더러 뽕나무야 뽑혀라 네가 바다까지 가 거라 바다에 심기워라 이것이 도무지 역사에 없는 일이요, 이제까지 이 역사 세계에 없었던 일이요, 이것이 또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이오. 그 여러 아름 되는 뽕나무를-뽕나무라면 다 뽑힌다고 되어야 되지 어떤 뽕나무는 명하면 되고 안 명하면 안 된다면 안 되는 것이니까 제일 큰 뽕나무로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그 뽕나무가 저절로 제 힘으로 땅에서 뽑힌다는 그것이 도무지 비합리요, 비과학이요, 또 비자연이라. 비자연이라 말은 이제까지 역 사에 없었다 말입니다. 비자연이요 비합리요 비과학이요 비통계. 또 그 큰 나무가 제가 바다까 지 가는 그것도 도무지 없는 일입니다. 그 말이 말도 아닌 소리입니다. 흘 러 내려가는 물에 떠내려 가기는 내려갈 수 있지만 내려가는 물에 어떻게 나무가 심겨질 수 있어요 도무지 이치에 안 맞는 일입니다. 인간과 역 사에 하나도 안 맞는 일입니다. 안 맞는 일이라도 네가 뽕나무에게 명할 것이요., 명할 것이요. 네 가 하나님에게 결합되어 가지고 그로 인하여 피동이 된다면, 그와 결합이 되어 그로 인해서 네가 살고 그가 너에게 자유를 하시고 너는 그에게 피동 된다면 너는 어떤 사람이 되느냐! 초자연의 모든 것을 경영할 수 있고 또 소망할 수 있고 또 역사 할 수 있다. 이렇게 뽕나무에게 이런 명령을 한다. 네가 하나님과 결합이 되었으면 성경에는 인간 이치에, 인간 과학에, 인간 역사 세계의 모든 역사에, 인간 문화에 이해 못할 그런 것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 것들이 다 이런가 저런가 의문 중에 있을 것이 아니고, 그런 것을 네 가 인정만 될 것이 아니라 그런 것을 다 네가 행하는 자가 되어지리라, 행 하는 자가 되어지리라는 것입니다.
요것 좀 어려운 말입니다. 신구약 성경에나 또 영감에 하나님께서 우리 에게 미리 이렇다 저렇다 법도를 주셨고, 약속을 주셨고, 또 지식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주셨는데 왜 우리가 요 도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느냐 하면, 이것은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과 맞지 않는, 우리 지식 우리 생각 우리 뜻 에는 전연히 맞지 않고, 이것은 물에 넣어도 붓지도 않을, 불에 넣어도 타지 도 않을 말과 같은 아주 허무맹랑한 말이기 때문입니다. 말도 아닌., 아, 사람이 백년도 못 살아 삐걱거리는데 영생이라니 이것 도무지 말이 아니라 이겁니다. 이제 인간이 비합리적이라, 비과학적이라, 비통계적이라, 비자연적이라, 비역사적이라, 비인지적이라-인간의 지식적 이라 말이오. 인간의 지식-다 비인지식적이라 하는 전부 이런 것인데, 이 런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인정도 못하고 이대로 살지도 못하고모순 가운데 서 고통입니다. 성경대로 하기는 해야 되는데 이것은 번연히 죽는 일인데 자꾸 산다고 하니 고만 죽을 요량하고 이것 한번 해 보면 어떻게 한번 해 볼 수 있기는 있습니다. 그래도 사람이 그렇게 해 보는 것도 할 수 없으니까 자기가 볼 때에 아주 쉬운 것 같은 약한 것, 아주 작은 것 그런 것은 제가 어라, 손 해 볼 요량하고 해 보자 고 해서 합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하는 사람은 해 보니까 되니까 야, 이거 우리 인간이 아는 지식뿐만이 아니구나. 인간 이 아는 지식 뿐이 아니요 인간이 아는 지식밖에 이것을 초월한 지식이 있 구나. 이것 꼭 안 되는 줄 알았는데 된다 이래 가지고라도 차차차차 하나 씩 밟아 올라가 가지고 이제 인식하는 데 나아가게 됩니다. 참 누운뱅이 걸어가는 걸음이지만 이래라도 하기만 한다면 됩니다. 그러나 이것조차도 해 보지 않은 사람은 항상 하나님 말씀은 말씀대로 구경하고, 하나님 말씀은 그렇다 하지만 우리 생활은 실상 이래야 되지 그래서는 안 된다 이러니까 이중 생활 하게 된다 그거요. 그것이 왜 믿어 지지 않느냐 그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것이기 때문에 믿어지지않는 다는 말이오. 믿어지지 않기 때문에, 안 믿어져도 한번 속을 요량하고 해 보자 한 사람은 되어지니까 되어지는구나. 요렇게 누운뱅이가 구불러 가는 것처럼 조금씩 이제 전진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성경에 이제까지 인간 살아온 것과 인간 체험, 인간 통계, 인간 의 지식 여기에 맞지 않는 것은 왜 맞지 않느냐 인간의 죽은 지식에게는 하나님 지식이 산 지식이요 하나님의 것이기에 안 맞을 수밖에 없다 말입니다. 그러나, 이제 네가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 연결이 되어 하나님으로 네가 동하고 정하고,너는 하나님의 소유가 되고 하나님은 너의 주인이 되 고, 하나님은 네게 대해서 주장하시는 분이 되어지고, 너는 거기에 마치 팔 다리 제가 주장하지 못하고 사람이 주장하는 대로 팔을 오므릴려면 오므리 고 뻗치려면 뻗치고, 이것 뻗치게 하면 팔이 뻗치고 오므리게 하면 오므리 게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팔다리가 제 주장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 의 주장대로 팔다리가 움직이는 것처럼, 하나님의 지체가 되어 하나님이 주 장해서 너를 움직이는 요것이 결합된 산 움직임인데, 요것이 겨자씨로 비유 한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지면 네가 뽕나무를 뽑혀 바다에 옮겨 심겨지라는 이와 같은 나님이 자기에게 명령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에 게 명령한 그 명령대로 뽕나무에게 명령하는 것 아닙니까 하나님이 자기 에게 인식시킨 그 인식대로 자기가 피조물에게 대해서 행동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 피조물은 어떻게 됩니까 그 피조물은 너희 행동하는 행 동에 응하게 됩니다. 순종하게 됩니다. 응하게 됩니다. 그러면, 그 행동이, 그 사람의 행동이 무엇이기에 그 뽕나무가 순종할까 요 그 사람의 행동이 무엇입니까 그 사람의행동이 무엇이기에 그 뽕 나무가 뽑히래도 뽑히고, 또 바다에 심기워지라니까 심겨지리라고 했습니 까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직접 명령한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본문에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 리라 이랬는데, 그 사람이 명령하는 명령이 무엇이기에 뽕나무가 그렇게 순종했겠습니까 그 명령이 무슨 명령이지요 바로 그 사람이 뽕나무에 게 명령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직접 명령했습니다. 하나님이 명령했습니다. 그러면 그 하는 일은 하나님이 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 당신이 이렇게 해라 하신 데에 안 된 것이 있습니까 천지를 없는 가운데서 생겨져라 하니까 생겨졌습니다. 그분은 전능자이시기 때문에 그분이 명한 대로 그대로 다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그러면 이루어지는 것은 뽕나무가 제가 그렇게 합니까 이렇게 되어라 하 시는 그분의 전능이 그 일 합니까 그렇게 되라고 하신 그분이 그렇게 되 라고 하는 그것이 무엇이냐 되라고 하는 그것은 겉으머리 표시요 되라고 하시는 그대로의 일을 하시는 것은 하나님이시라 말이오. 없는 가운데서 천지야생겨져라. 바다야 모든 생물들을 내라 하는 것은 하나님이 바다 에게 명한 것인데 하나님께서 명한 그대로 나타난 그것은 하나님이 친히 그 역사를 하시는 그것을 표시한 것이라 말입니다. 표시한 그대로 하나님이 역사해서 그 일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루어 졌어요. 바다에게 명할 때도, 공중에 명할 때도, 육지 땅에 명할 때도 명하 시는 그 명령 그것은 하나님 당신이 친히 하신 것을 이제 표시하신 것이오. 그 표시는 하나님께서 피조물을 통해서 하시는 요것을 표시한 것입니다. 피조물을 통해서, 바다를 통해서생물을 지으셨고, 육지를 통해서 모든 식물 들을 지으셨고, 공중을 통해서 공중에 거처하는 것들을 지은 것은 하나님이 지으셨는데, 그것을 통하여 지으시기 때문에 인간의 표시로서 네가 이렇게 하라 명령했고 명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면 명한 것은 하나님이 명하셨고, 또 명할 때에 그러면 그 자체를 무시하고, 땅을 무시하고 바다를 무시하고 그래 하지 않고 그것을 대우해서 그것을 통하여, 거기 속한 것 그것을 통하여 당신이 하시기로 표시해서 그 것에게 알리고, 바다에게 알리고 땅에게 알리고 육지에게 알리고 그것을 통 해서 또 일하시기는 일하셔서, 그것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께서 그것을 통해서 하셔서 그것이 한 것같이 이렇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뽕나무에게 명령하신 것은 뽕나무에게 알린 것이요, 또 그 사람에게 명령해서 그 사람이 뽕나무에게 명령한 것은 그 사람에게 알려서, 그 사람을 빼내 버리지 아니고 그 사람을 통해서, 그 사람에게 관련성을 가 지게 해서, 그 사람에게 알려 그 사람을 통해서 뽕나무에게 명령했는데, 그 명령이 그 사람을 통과해서 간 것 뿐이지 그 명령의 능력은 하나님의 능력 이요 그 명령도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그러니까 또 그 사람은 뽕나무에게 전달해 가지고 뽕나무야 네가 뿌리 가 뽑혀 저 바다에 심기워져라 이렇게 그 사람이 뽑히라 심기워져라 뽕나 무에게 명령하니까 뽕나무가 또 그렇게 뽑혀 가지고 바다에 심기워졌으리 라, 순종하였으리라 했다 말이오. 명령을 안 해서 그렇지 명령을 했다면 하 였으리라. 그러면 그 뽕나무에게 명령해서 알린 것이 사람이 알렸지만 실은 하나님 이 알렸고, 사람이 알렸고 뽕나무가 그렇게 하려고 애를 쓰고 또 뽕나무가 그와 같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뽕나무가 옮겨져서 바다에 심기워지는 것. 뽑힌 것, 옮겨진 것, 심겨진 것 그 역사에 대해서, 그 역사에 대해서 뽕나무는 그 역사를 제가 한 것같이 제가 한 것이 되었다 말이오. 제가 한 것이 되었으니까, 뽕나무는 옮겨지는 거기 대해서 뽕나무 저는 제가 한 것이 되 었고, 또 이 사람은 사람 제가 명령해 가지고 뽕나무가 옮겨졌으니까 또 사람 제가 한 것이 되었고, 또 하나님이 그렇게 해 가지고 한 것이니 하나님 이 하신 것이 되었고, 그러면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서, 뽕나무를 통해서 이 렇게 모든 역사를 하셨는데, 이것이 교회는 만물 가운데 하나님의 충만으 로 충만케 하시는 충만이니라 하는 이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된 우리의 지식은 이렇게 네가 하나님과 결합이 되어서 참 하나님이 너를 주관하시고 네 안에 사시고, 네가 하나님으로 인하여 네 모든 영과 육이 다 동하고 정하여 그분 소원대로, 그분 주관하는 대로 동하고 정하는, 그분이 너와 결합이 되 어 가지고 그는 주인이 되고 너는 그 소유가 되고, 그는 주권이 되고 너는 그에게 피동이 되고, 그는 그 자체가 되고 너는 그 지체가 되고 이렇게 되 면 이것이 믿음인데, 이것이 믿음의 알맹이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면-하나의 예를 들었습니다. 인간의 이치에 맞지 않 아서 머뭇거리고 사람들이 주저하고 있는 그것이 하나님 뜻대로의, 하나님 당신이 지식하고 있는 그것이 실상입니다. 인간이 거짓되기 때문에 인정이 안 되는 것이지 그것이 실상입니다. 실상인데, 이렇게 하나님께서 지식하시는 요 지식이 너희에게 다 지식이 된다는 것입니다. 네가 하나님과 연결이 안 되고 아직까지 인간과 연결되어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것이 네게 부인이 되어지지, 하나님과 연결이 되었으면 하나님의 지식은 네 지식이 되었고, 하나님의 지식에 반대되는 인간의 지식은 그것이 너희에게 맞지 않아서 그것이 다 너희에게는 비합리가 될 것입니다. 인간의 지식은 비합리가 될 것이요 하나님의 지식은 너희에게 다 합리가 되어지고 인간의 지식은 비합리가 되어질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과 네가 합해 가지고 있고 하나님과 합하지 않았기 때문에 인간의 지식은 합리요 하나님의 지식은 비합리라 이치에 맞지 않는다 하는 것이 되어진다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모든 것이 너희에게 고대로, 이것이 사실이라 하는 인식이 될 것 이고, 인식된 그대로 네가 모든 만물에게 대해서 행할 것이다. 인식된 그대 로 행할 것이다. 그러면 인식되는 것이 인간들은 다 저거 저런 인식을 가 진다 저거 틀린 인식을 가진다 하는 그 인식이 너희에게는 이것이 사실이 라 인식이 될 것이고, 인정이 될 것이고, 인정되는 그것을 그대로 네가 만물 에게 행할 것이다 하신 것입니다. 명하라 명하는 것은 하나님이 자기에게 한 그대로 만물에게, 뽕나무 에게 행하는 것이 된다 말이오. 행할 것이다. 그럴 때에 그 모든 피조물 은 다 순종하게 된다. 그대로 되게 된다. 그대로 되게 된다. 그대로 되게 된 다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바다에게 생물 내라 하는 것도 예를들면 바다 그까짓 것이 종자 를 내겠습니까 종자 그것이 바다를 먹고는 자라지만 바다가 뭘 내겠습니 까 그러나 바다가 모든 생물을 냈습니다. 땅이 모든 식물들을 냈습니다. 그러면 바다가 그걸 냈는데 바다가 낸 것이 되었기 때문에 그는 영원히 바 다의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것들은 바다를 바라보고 삽니다. 참 바다의 자손입니다. 이랬는데 그 생물이 그렇게 생겨진 그것은 껍데기로 보면 바다가 했고, 또 바다의 것인데, 바다의 기업인데, 그 생물을 바다에 만들라 명하신 분은 누구십니까 하나님이십니다. 또 명한 대로 그렇게 이루어졌습니다. 이루어지게 한 이는 누구입니까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다만 그 바다 를 무시하지 않고 바다를 대우해서, 바다에게 할 대우를 하고, 바다에게 줄 영광을 주고, 바다의 권위를 주고 이래서 하나님이 그 속에서 역사해 가지 고 바다와 육지가 큰 일을 했고, 영광스러워졌습니다. 이와 같이 오늘은 내 나 그때와 같은 때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네가 결합이 되면 성경에 나타난 모든 비합리적인 인간 너희들 이 이해 못할, 또 더우기 영감으로 너희에게 나타난, 인간이 이해 못할 그것 이 너희에게 이해가 되지 않는 그것은 뭐이냐! 네가 하나님과 떨어져 있고 인간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이해가 안 되는 것이고, 하나님과 연 결이 되었으면,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으면, 하나님과 연결 되었으면 그것이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아니고, 이해가 될 뿐만이 아니고 그것이 네 지식이 된다. 그래 가지고 네가 네 지식이 될 뿐 아니라 그대로 명한다. 그 대로 이제 네가 행하게 된다. 그대로 행하게 된다. 그대로 행하게 되면 그대 로 이루어진다. 그것은 행하는 것이, 네가 행하는 속에 하나님이 너를 꺼풀 쓰고 행하시고,또 네가 뽕나무에게 말할 때에 뽕나무가 그렇게 지금 뽑혀져 서 바다에 심겼으니 뽕나무가 행한다. 뽕나무가 행하는데 뽕나무가 행하는 꺼풀 속에 사람이 행하는, 네가 행하는 그 행함이 그 속에 들었고, 네가 행 하는, 뽕나무가 행하는 꺼풀 속에 네가 행하는 행함이 있고, 네가 행하는 그 것은 껍데기라, 네가 행하는 껍데기 속에 하나님 내가 그 일을 행하여 그 일이 다 이루어진다 하는 그것을 여기에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인간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인데 하나님과 결합이 되면 인간이 인정 안 되는 그것이 다 인정되어 네 지식이 되고, 그와 같이 행하게 될 때에 껍데기는 뽕나무가 하는 것이니까, 뽕나무가 했으니까 뽕나무가 영광을 받을 것 아니오 뽕나무가 했지요.
뽕나무가 했는데 뽕나무가 행한 그 속에는 네가 했고, 네가 한 그 속에는 내가 하여, 내가 전능자이기 때문에 하면 다 되었지 안 될 것이 하나도 없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다 그와같이 뽕나무도 순종하고, 바다도 순종하고 다 순종했어요. 바다 가 순종했으니까 제가 했지요. 이랬는데, 그 속에 하시는 이는 하나님으로 써 그 일이 이루어 진다는 요 믿음의 비밀을 말씀했습니다. 씨로 비유한 것은 요 믿음은 썩지 않는데 여기에 땅은 세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요 믿음 은 세상을 탁월한 그 온전이기 때문에, 세상을 탁월한 온전이기 때문에 세상 뭐 이런 것 저런 것 비유로 말한 것, 흙의 온도나 수분이나 그 모든 각 종의 그 비료 기운, 그 모든 비료의 요소 그런 것이 생명 없는 것은 다 막 썩힌다 말이오. 썩히어 가지고 다 땅을 만들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비 닐 그것도 오래 되면 썩는 답니다. 비닐 그것도 오래되면 썩어요. 뭐이든 지 들어가면 다 썩혀서 흙을 만들어 버려요. 세상을 만들어 버려요. 아무 리 잘난 인간이라도 세상의 것이라, 석가모니도 세상 것이라. 세상 안 된 것은 하나도 없어요. 세상을 만들지만 이제 요 비밀 요것이 되어 가지고 있으면 전부 이 세상 을 정복해서 삼킨다 말이오. 뭐 온도도 삼키고, 수분도 삼키고, 바짝 마른 데 수분이 가면 그만 썩습니다. 땅 속에 들어가 있는 것이 생명 없는 것은 바짝 말라 있으면 그것이 안 썩다가 수분이 들어가서 꿉꿉해지면 그만 썩어요. 또 밭 구들에나, 그 모든 질소분이 들어가면 그만 썩어 버립니다. 뜻 뜻하면 또 더 잘 썩어요. 이런데, 썩히는 세상이지만, 세상화시키는 세상이지만, 세상화 시키지 못 한 인간이 없지만 생명이 있으면 세상화 시키지 않고 세상을 전부 이용해 가지고 이것이 더 자라게 되고 세상을 정복해서 이용하게 된다 그것을 가리 켜서 겨자씨 믿음, 즉 네가 믿음을 더하여 달라고 하지만 믿음은 이런 것이 라 하는 것을 이렇게 설명해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뽑는 능력, 옮기는 능력, 심는 능력. 인제 다른 것을 인용 하지 않고 그것을 비유해서 말하는 것은, 우리 하는 일은 전부 뽑는 역사이 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뽑는 역사. 일생동안 사는 것이 쓸데없는 것을 뽑 아 버리고, 또 위치가 잘못된 것도 뽑아 버리고, 또 옮기고, 또 하늘나라에 심고, 세상에 뿌리 밖아 있는 이것을 뽑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옮겨서 하늘 나라에 심는 것이라 말이오. 이것이 이루어진다 하는 것을 말했는데, 그 다음에 믿음이 더하여지는 방편을 간단하게, 그다음에 말했습니다. 믿음이 더해지는 방편 양을 먹이고 밭을 가는 것이 중요하지만 양 먹이고 밭 갈면 다 되느냐 양 먹이고 밭 가는 그것이 주인을 위해서 양을 먹이고 밭을 갈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양 먹이는 것도 밭을 가는 것도 주인 위해서 하는 것이지 주인 을 위함이 아니면 그까짓 것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입니다. 네가 신앙생활의 어떤 행위를 해도 그것이 주를 위해서 하기 때문에 가 치있고, 주를 위해서 하는 것이어야 되지, 주를 위하지 아니하는 것이라면 천하를 복음화 했다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것은 하나님이 당장에 하실 수 있습니다. 내가 어떤 민족을, 사회를, 국가를, 교회 를 아무리 회개시킨다 할지라도, 회개를 다 시켰다 할지라도 아무 소용 없 어요!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은 '나 위해서', '나 위해서', '나' 위하는 것 으로 한 그것이 되어야지 '나' 위하는 것으로 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어요. 밭을 수천 평을 갈았으니까, 막 골이 빠지게 갈았습니다. 갈았지만 제가 갈고 싶어 갈았던지 또 제게 무슨 소용이 있어서 갈았던지 주님과 관계 없 으면 주인은 밭 갈았다고 야단 칩니다.왜 네가 내 밭을 건방지게., 네 가 왜 내 밭을 갈아 주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소용이 없어요. 그것 이 주인을 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모든 땅 위에 사는 생활이 주를 위하는, 하나님이신 우리 주를 위하는 그것이 중요하고 그것이 크지 그것이 아니라면 까짓 것 소용없다는 그것을 말합니다.
요것이 믿음 더하는 말입니다. 사람이 뭐 일하는 그것이 큰 줄 알고 무슨 양을 먹이는 것. 인간 구원이 큰 줄 아는 것, 밭 가는 것. 무슨 회개를 일으키는 것, 개량 시키는 것, 이런 것이 큰 줄 알지 만 그까짓 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람이 그것 좀 하면 그것이 큰 줄로 자기가 알고 있는데, 그만 교회만 조금 부흥시켜서 좀 커져 놓으면 아주 제가 큰 일 해서 이거 저뻥하는데 그 까짓것 아무 필요 없다 말이오. 네가 천하를 개량시켜도 소용 없다. 네가 나 모르면 소용없고, 나 섬기지 않으면 소용없고, 나를 높이지 않으면, 나를 위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다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또 그래 가지고 돌아오니까, 아, 내가 이렇게 많은 일을 했으니까 이제 나를 대우해 주나 필요없다. 이렇게 주를 위해서 그것도 하고 또 주인 위해 그것도 하고 종이 주인을 위해서 하다가 그만 좀 늦었습니다. 아이 구, 이거 그만 늦었습니다. 조금 점심때가 늦었으면 내가 밭 갈다 보니 까 그만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잘못됐습니다. 그러면 주인은 있다가 밭 그까짓 것이 크나, 내가 크나 왜 점심때가 되었는데 점심 안 하고 지금 그따위 짓만 했어 야단 칠 터이니까 아이구! 사과를 할 일이 지 앉아 먹겠느냐 이와 같이 자기가 그런 일을 하다가 보니까 주님에게 대한 일이 등한히 되어졌으니 이것이 큰 죄가 되어서, 당신이 조물주요, 당신이 혼자 모든 것을 한 것이기 때문에 주님에게 대해서 자기의 기울어진, 지성과 지공에 대해서 기울어진, 주님을 향한, 주님에게 자기를 바쳐 주를 섬기는 그것이 등한히 된 그것이 일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리 기울어졌으면 어서 주님에게 대해서 등한히 된 이것을 회개를 하면서 잡수 실 것을 준비를 해 가지고 잡수시도록 하고 또 수종을 들고 이렇게 하고난 다음에 자기가 먹는 것-먹는 것은 일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내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큰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큰 것이 아니고, 내가 당신에게 붙들려서 당신이 나를 붙들고 당신의 뜻을 이루는 그것이 큰 것입니다. 그것이 생명 있고 그것이 구원이지, 당신이 나를 붙들고 당신의 소원 이 이루어지는 그것이 크지, 내가 하나님을 힘입어서 하나님의 뜻을 내가 이루는 그것이 큰 것이 아니라 그 말이오. 당신이 잡수실 때에 수종 들고, 그후에 먹고 마시는데 이렇게 했다고 사 례하겠느냐 이렇게 했다고 사례를 바라는 그것이 하나님과 끊어지는 노 릇이라 말이오.
하나님은 어떻게큰 분이신데, 이분은 어떻게 큰 분이신데, 나는 어떤 존재인데 이분과 결합되는 이 관계를 바로 알고 이래야 결합이 될 터인데, 그렇게 했다고 주인이 사례하겠느냐 사례 하나도 하지 않고, 마땅히 할 일을 했는데 주인은 마음에 만족히 하지 않았다 할 수 있는 이런 주인이시며, 또 저는아이구, 이래 했지만 그 주인에게 만족이 이루어 질 일을 못해서 무익한 종이라. 이것이 결론이 되는, 이것이 하나님과 인 생이 결합되는 그 방편이요 비밀입니다. 인간이 하나님보다 크게 되어 있고 하나님이 저와 같이 되었고, 제가 하나님보다 높아져서 하나님이 제 수종된 자와 같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자기와의 관계의 위치가 바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 과 연결이 안 된다 하는 것을 여기 가르쳐서 말씀한 것입니다. 그런고로 교만한 자는 하나님과 결합이 안됩니다! 교만한 자는 하나님과 결합이 안 됩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