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자 (눅1:78-79)
본문
2차대전 중의 이야기다. 미군의 한 소위는 부하들을 데리고 적군에 접 근했다. 살피기 위해서였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군이 깔아놓은 지뢰밭을 통과해야했다. 그는 지뢰 매설 지도를 가지고 있었다. 통과는 쉽게 했다. 그러나 적군에게 들켜버리고 말았다. 적의 초소로부터는 기관총탄이 무섭 게 쏟아져 왔다. 하는 수 없이 왔던 길로 되돌아 나가야만 했다. 그러나 이게 웬일인가! 그 사이에 눈이 내렸다. 지뢰밭의 지형은 모두 가 눈에 덮였다. 지도는 소용이 없게 되었다. 지뢰 탐지기도 없었다. 소 위는 무릎을 꿇고 기도한다. "하나님, 나는 죽어도 좋습니다. 부하들을 보호해 주십시오. 제 발을 인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부하들에게 말했다. "너희들은 내 뒤를 10미터 떨어져 따라와라. 내 발자국만을 밟아라." 그는 지뢰밭을 그냥 걸었다. 터지면 끝장이었다. 다리는 떨리고 목은 탔다. 참으로 긴긴 여행이었다. 지뢰는 끝까지 터지지 않았다. 소대원들 은 그의 발자국을 밟았다. 그리고 전원 무사히 귀대했다. 그들은 평생 잊 지 않았다. 저 앞에 자기 목숨을 걸고 안내하고 있던 소대장을. 그가 만 들어 놓은 길은 너무도 확실한 것이었다. 가이드포스트의 내용이다. 우리 인생 길을 누군가가 지뢰밭이라고 표현했다. 옆에 열심히 살던 사람이 별안간 죽어 넘어진다. 매일 아침 우리는 전쟁판에 뛰어든다. 출 퇴근 전쟁, 생존경쟁, 질병과의 전쟁이다. 지금까지 그럭저럭 잘 살아왔 다고 내일까지 살아있으리라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가 올해만 해도 내 또래 목사와 교수들이 세 명이나 죽었다. 언젠가 지뢰가 터질지 모른다. 인생은 앞을 알 수 없다. 성경은 절대로 맹세하지 말라고 한다. 내일 일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도대체 내일 어떤 일이 생길줄 알고 자신있게 말하겠는가! 성경은 분명히 말한다.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년을 유 하며 장사하여 이를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수십억의 인생들이 보였다가는 사라졌다. 몇 달 전에는 내 어머니가 사라졌다. 각자가 자기의 중요성을 가지고 여러가지 꿈도 가졌을 것이다. 학교에서 공부하고 행복한 결혼을 꿈꾸고 좋은 직장을 찾았다. 내 집 한 칸 마련하기 위해 새벽부터 밤까지 일했다. 그리고 돈 좀 더 벌어보려고 뛰어 다녔다. 자식도 열심히 키웠다. 그들 모두가 그렇게 살았다. 자존심도 많았고 남에 대한 부러움도 많았다. 존경도 받아 보았고 미 움도 느꼈다. 슬픔도 아픔도 확실하게 경험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 히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이다. 우리 앞에 있었던 수십억이 다 어 디 갔는가 나는 확실하게 있는 존재인가 나는 영원한가 나도 사라지고 아무도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산 집도 내가 번 돈도 그렇다. 나는 안개 같은 인생이요 지뢰밭 걷는 인생이다. 내일 어떤 일이 일어 날지 모른다. 또한 더 무서운 것이 있다. 내 영혼은 문제이다. 육신에는 좋은 옷도 입히고 좋은 음식도 먹였다. 그러나 지금까지 영혼에 대해서 완전히 잊고 살아왔다면 큰일이다. 그것은 아프리카 어린이들보다 더욱 말라 있을 것이다. 비참한 모습일 것이다. 그러고도 행복할 수 있겠는가!
보름 전에 북한에서 넘어온 사람들이 있었다. 여만철씨 가족이다. 그 들은 한 밤중에 북한을 도망쳐 나왔다. 대부분은 잡혀서 다시 돌아간다. 그러고도 수천명이 지금 중국과 러시아에 두더쥐처럼 숨어살고 있다. 여 만철씨는 중국에 들어가서 한 시간 만에 조선족 김선생을 만난다. 그 많 은 조선족들이 동포를 북한 경찰에 넘겼다. 하지만 이 사람은 달랐다. 자기 집에 데리고 가서 방을 주고 20일이나 먹여주었다. 옷도 주었다. 탈출한 사람들은 낮에는 방에 누워 있었다고 한다. 밖에서 볼까 두려웠던 것이다. 만주에는 북한과 중국의 공안원이 물샐틈 없이 정보망을 가지고 있었다. 잡히기만 하면 코를 철사로 꿰어 끌고 간다는 소문이 있다. 무서 워서 도저히 나갈 수 없었다. 가족중 하나라도 잡혀가면 큰 일이다. 결국 김선생은 이들 가족을 데리고 수만리의 여행을 한다. 남쪽으로 함께 기차를 탔다. 모두가 자기 돈으로 자기의 시간을 내어서 스스로 갈 데 모르는 가족의 안내자가 된 것이다. 홍콩을 통해서 한국으로 들어올 수 있었음은 이 진실한 안내자의 덕분이다. 그를 만난게 여만철 가족으로는 참으로 축복이었다. 김선생을 헤어지면서 그들은 어린애처럼 울었다. 이 사람들은 너무도 쉽게 남한으로 왔다. 행운 중에 행운이었다. 그런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이름도 얼굴도 알 수 없는 아름다운 사람, 김선 생. 지금도 만주 어디에선가 일하고 있을 사람, 그는 모두에게 진한 감동 을 계속 주고 있다. 다시 갚을 길도 없는 자신과 무관한 한 가족 전체를 돌본 착한 사람. 누구든 이런 안내자만 만난다면 무슨 걱정이 있겠는가. 우리의 인생길을 여만철 가족의 삶과 비교한다면 지나친 것일까 안개 같은 인생, 지뢰밭 밟는 인생, 중국 땅처럼 알 수 없고 무서운 삶을 사는 인생, 그것이 바로 우리가 아닌가. 우리에게는 참된 안내자가 필요하다. 우리는 언제이건 지뢰를 밟을 수 있다. 언제건 죽음의 사자에게 잡혀갈 수 있다. 아니 불행에 빠져 망할 수도 있다. 병들어 죽을 수도 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안내자를 보내주셨다. 그는 참으로 선한 안 내자이다. 자기의 목숨을 바쳐가면서 보호하는 이다. 과거 2천년 동안 그의 안내를 받은 사람들이 수없이 많았다.
유대인들을 빼돌리는 쉰들러처 럼 그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했다. 그는 누구든지 원하는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안내한다. 그의 이름은 영원한 안내자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의 안내를 감사했던가! 그는 한번도 실수한 적이 없었다. 그의 안내를 받은 사람들은 모두가 안전하게 여행했고 영원 한 나라로 인도되었다. 북한에서 남한으로 오는 정도가 아니다. 참으로 슬픔이 없고 고통이 없는 하나님의 나라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금 도 안내를 받고 있는지. 나도 그중 하나이다. 얼마나 좋은 안내자인지! 그렇다. 우리에게 아주 좋은 안내자가 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면 여러가지 손해를 볼 줄 안다. 그래서 말한다. "좀 더 나이 먹어서 교회 나오겠습니다. 그동안에 할 일 좀 더하고, 재미 좀 더 보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인생이 이렇게 여유있는게 아니다. 언제 귀신에게 잡혀 끌려갈지 모른다. 이미 암세포가 내 속에 자라고 있는지도 모른다. 여만철 가족에게 김선생은 하나님 같은 존재였다. 마찬가지이다. 이 험한 인생길에서 김선생 같은 안내자를 왜 마다할 것인가 그를 잡아야만 한다. 내 몸을 위해서 내 가족을 위해서 내 삶을 위해서 그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의 안내를 받아본 모든 사람들이 다 증언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 가득 앉은 이 모든 사람들이 그래서 초대한 것이다. 그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그가 돈을 요구하지 않는다. 그가 우리더러 모든 것을 다 포기하고 수도원에 들어가라 하지 않는다. 우리가 원하는 좋은 것을 남에게 다 주라고 하지 않는다. 그는 우리를 인도하기 바란다. 우리의 앞에 무엇이 있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돕고 싶어하는 것이다. 살기 위해서는 그의 안내를 받아야만 한다. 그는 사는 길로 인도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가 바로 생명이다. 그가 능력의 길로 행복한 삶으로 인도한다. 동시에 그가 바로 능력이요 그가 바로 행복이다. 그가 영원한 지혜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그를 우리 속에 받아들인다. 그래서 생명을 받는다. 능력을 소유하고 행복을 누린다.
그는 모든 위험을 보고 있다. 그는 모든 살 길을 보고 인도한다. 나는 집을 철거하는걸 많이 보았다. 집달리들이 무허가 건물을 부수는 것이다. 전에 목회하던 지역이 달동네였다. 하루는 한 가정을 방문했다. 분명히 집이 있었는데 없어졌다. 골목을 잘못 들었나 그렇지 않았다. 집 을 부숴버렸던 것이다. 집이 무너지니 주인들은 갈 곳이 없었다. 그래서 이불과 가재도구를 그냥 땅에 두고 밤을 새웠던 것이다. 마찬가지의 일이 우리 몸에도 벌어진다. 우리 몸은 영혼이 사는 집이다. 어느날엔가는 이 집이 무너진다. 어느날 지뢰를 밟을지 공안원에게 잡힐지 알 수 없다. 어느날엔가는 반드시 이 집이 무너진다. 그렇게 되면 우리 영혼은 갈 곳이 없다. 어디를 떠돌아 다닐 것인가 민간신앙에서는 그렇게 해서 귀신이 된다고 한다. 그러기 전에 보호자를 구해야 한다. 우리의 몸이 무너진 뒤에 안내자는 우리를 하늘나라로 인도한다. 그러 기 위해서 그는 엄청난 댓가를 지불했다. 김선생이 엄청난 돈을 낸 것 이 상이다. 그는 하늘의 모든 보화를 다 지불했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자 기의 목숨을 댓가로 주었다. 모든 모욕과 고통을 당했다. 그가 참으로 우리의 안내자이다. 그를 받으라. 그를 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받은 것이다. 이것이 성경의 증언이요 우리 먼저 믿은 사람들의 증언이다. 성경은 그 예언한 것이 하나도 어긋난게 없다. 그대로 믿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저주가 있을 것이다. 자 현실을 보라. 더 늦기 전에 하나님의 아들을 모 셔들이라. 그를 받아들이라. 그를 안내자로 삼으라. 그는 착하고 능력있는 안내자다. 그는 나를 보호할 것이다. 그리고 영원히 살게 할 것이다.
보름 전에 북한에서 넘어온 사람들이 있었다. 여만철씨 가족이다. 그 들은 한 밤중에 북한을 도망쳐 나왔다. 대부분은 잡혀서 다시 돌아간다. 그러고도 수천명이 지금 중국과 러시아에 두더쥐처럼 숨어살고 있다. 여 만철씨는 중국에 들어가서 한 시간 만에 조선족 김선생을 만난다. 그 많 은 조선족들이 동포를 북한 경찰에 넘겼다. 하지만 이 사람은 달랐다. 자기 집에 데리고 가서 방을 주고 20일이나 먹여주었다. 옷도 주었다. 탈출한 사람들은 낮에는 방에 누워 있었다고 한다. 밖에서 볼까 두려웠던 것이다. 만주에는 북한과 중국의 공안원이 물샐틈 없이 정보망을 가지고 있었다. 잡히기만 하면 코를 철사로 꿰어 끌고 간다는 소문이 있다. 무서 워서 도저히 나갈 수 없었다. 가족중 하나라도 잡혀가면 큰 일이다. 결국 김선생은 이들 가족을 데리고 수만리의 여행을 한다. 남쪽으로 함께 기차를 탔다. 모두가 자기 돈으로 자기의 시간을 내어서 스스로 갈 데 모르는 가족의 안내자가 된 것이다. 홍콩을 통해서 한국으로 들어올 수 있었음은 이 진실한 안내자의 덕분이다. 그를 만난게 여만철 가족으로는 참으로 축복이었다. 김선생을 헤어지면서 그들은 어린애처럼 울었다. 이 사람들은 너무도 쉽게 남한으로 왔다. 행운 중에 행운이었다. 그런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이름도 얼굴도 알 수 없는 아름다운 사람, 김선 생. 지금도 만주 어디에선가 일하고 있을 사람, 그는 모두에게 진한 감동 을 계속 주고 있다. 다시 갚을 길도 없는 자신과 무관한 한 가족 전체를 돌본 착한 사람. 누구든 이런 안내자만 만난다면 무슨 걱정이 있겠는가. 우리의 인생길을 여만철 가족의 삶과 비교한다면 지나친 것일까 안개 같은 인생, 지뢰밭 밟는 인생, 중국 땅처럼 알 수 없고 무서운 삶을 사는 인생, 그것이 바로 우리가 아닌가. 우리에게는 참된 안내자가 필요하다. 우리는 언제이건 지뢰를 밟을 수 있다. 언제건 죽음의 사자에게 잡혀갈 수 있다. 아니 불행에 빠져 망할 수도 있다. 병들어 죽을 수도 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안내자를 보내주셨다. 그는 참으로 선한 안 내자이다. 자기의 목숨을 바쳐가면서 보호하는 이다. 과거 2천년 동안 그의 안내를 받은 사람들이 수없이 많았다.
유대인들을 빼돌리는 쉰들러처 럼 그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했다. 그는 누구든지 원하는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안내한다. 그의 이름은 영원한 안내자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의 안내를 감사했던가! 그는 한번도 실수한 적이 없었다. 그의 안내를 받은 사람들은 모두가 안전하게 여행했고 영원 한 나라로 인도되었다. 북한에서 남한으로 오는 정도가 아니다. 참으로 슬픔이 없고 고통이 없는 하나님의 나라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금 도 안내를 받고 있는지. 나도 그중 하나이다. 얼마나 좋은 안내자인지! 그렇다. 우리에게 아주 좋은 안내자가 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면 여러가지 손해를 볼 줄 안다. 그래서 말한다. "좀 더 나이 먹어서 교회 나오겠습니다. 그동안에 할 일 좀 더하고, 재미 좀 더 보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인생이 이렇게 여유있는게 아니다. 언제 귀신에게 잡혀 끌려갈지 모른다. 이미 암세포가 내 속에 자라고 있는지도 모른다. 여만철 가족에게 김선생은 하나님 같은 존재였다. 마찬가지이다. 이 험한 인생길에서 김선생 같은 안내자를 왜 마다할 것인가 그를 잡아야만 한다. 내 몸을 위해서 내 가족을 위해서 내 삶을 위해서 그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의 안내를 받아본 모든 사람들이 다 증언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 가득 앉은 이 모든 사람들이 그래서 초대한 것이다. 그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그가 돈을 요구하지 않는다. 그가 우리더러 모든 것을 다 포기하고 수도원에 들어가라 하지 않는다. 우리가 원하는 좋은 것을 남에게 다 주라고 하지 않는다. 그는 우리를 인도하기 바란다. 우리의 앞에 무엇이 있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돕고 싶어하는 것이다. 살기 위해서는 그의 안내를 받아야만 한다. 그는 사는 길로 인도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가 바로 생명이다. 그가 능력의 길로 행복한 삶으로 인도한다. 동시에 그가 바로 능력이요 그가 바로 행복이다. 그가 영원한 지혜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그를 우리 속에 받아들인다. 그래서 생명을 받는다. 능력을 소유하고 행복을 누린다.
그는 모든 위험을 보고 있다. 그는 모든 살 길을 보고 인도한다. 나는 집을 철거하는걸 많이 보았다. 집달리들이 무허가 건물을 부수는 것이다. 전에 목회하던 지역이 달동네였다. 하루는 한 가정을 방문했다. 분명히 집이 있었는데 없어졌다. 골목을 잘못 들었나 그렇지 않았다. 집 을 부숴버렸던 것이다. 집이 무너지니 주인들은 갈 곳이 없었다. 그래서 이불과 가재도구를 그냥 땅에 두고 밤을 새웠던 것이다. 마찬가지의 일이 우리 몸에도 벌어진다. 우리 몸은 영혼이 사는 집이다. 어느날엔가는 이 집이 무너진다. 어느날 지뢰를 밟을지 공안원에게 잡힐지 알 수 없다. 어느날엔가는 반드시 이 집이 무너진다. 그렇게 되면 우리 영혼은 갈 곳이 없다. 어디를 떠돌아 다닐 것인가 민간신앙에서는 그렇게 해서 귀신이 된다고 한다. 그러기 전에 보호자를 구해야 한다. 우리의 몸이 무너진 뒤에 안내자는 우리를 하늘나라로 인도한다. 그러 기 위해서 그는 엄청난 댓가를 지불했다. 김선생이 엄청난 돈을 낸 것 이 상이다. 그는 하늘의 모든 보화를 다 지불했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자 기의 목숨을 댓가로 주었다. 모든 모욕과 고통을 당했다. 그가 참으로 우리의 안내자이다. 그를 받으라. 그를 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받은 것이다. 이것이 성경의 증언이요 우리 먼저 믿은 사람들의 증언이다. 성경은 그 예언한 것이 하나도 어긋난게 없다. 그대로 믿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저주가 있을 것이다. 자 현실을 보라. 더 늦기 전에 하나님의 아들을 모 셔들이라. 그를 받아들이라. 그를 안내자로 삼으라. 그는 착하고 능력있는 안내자다. 그는 나를 보호할 것이다. 그리고 영원히 살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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