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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준비하십니까 (눅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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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와 메뚜기의 대화:"내일 내일이 어디있어 내일이 뭐야" 하루살이에게는 내일을 감각하고 느끼고 의식할 능력이 없다. 사회학자들의 공통된 지적이다:한국사람들은 미래를 느끼는 "더듬이"가 아주 짧다:과거를 쉽게 잊고,미래를 바라보지 않고 오직 오늘에 열중. 외상이면 소도 잡아 먹는다=물건은 오늘 내손에 들어오고,돈을 지급하는 것은 내일에 속한 것이기에 별로 걱정이 안된다. 내일의 일들은 잘 느껴지질 않기 때문이다. 중등부 수련회 때 ;관을 만들어가,유언서 작성 낭독 후 입관식/
3,4시간 "엉엉엉-" 그러나 아마 곧 그 때의 감동과 결심을 잊었을 것이다. 종말을 느끼고 ,그날을 내다 보기에는 우리의 "더듬이"가 너무 짧기 때문이다. 조권사와 김윤걸의 태도/눈물, 손이 모아 지고 무릎이 꿇리고. 종말이 눈 앞에 있다.바로 그태도이다. 종말을 눈 앞이 아니라,가슴에 품고 사는 것이 성도가 오늘을 사는 태도 이다. 여러분 오늘 우리는 종말,당신은 어떻게 준비하며 삽니까 라는 질문을 던지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고자 하는데,여러분은 여러분의 종말을 어느정도 느끼고 가까이 하고 삽니까 우리는 성품과 기질 자체가 현세적이다.그러나 성경은 처음 부터 끝까지 종말적이다. 이 하나님의 말씀이 능력으로 우리의 기질과 성품을 변화 시키지 아니하면,우리의 종말은 지금 우리가 믿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낙관적이지 못할 것이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러분의 기질이 변화 되기를 축원한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앞으로 더욱 여러분의 종말을 잘 준비하며 살 수 있으시기를 축원한다.
오늘 본문의 예수님 비유는,13절까지 인, 성경에서 해석하기가 가장 어려운 난제에 속한다. 그러나 이 설교의 구조와 당시 역사의 사회배경을 조금만 알아도 본문이 말씀하시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분명히 들을 수 있다.:비유. 1-8상 첫설교 첫결론. 8하,9 나머지 설교/ 복합적결론.10-13/비유와 꼭 들어 맞지 않는 결론들을 덧붙힘. 이제 두 대지로 나누어 본문을 설명하면서 어떻게 우리의 종말을 준비하며 살아야 할지에 대해 말씀 드리겠다.
1.종말 의식을 가져라.1-3 (본문해설) 당시 청지기의 일:가사+재정 출납 마감날이 선포 되었다. 조사와 해고 선포 됨. 다른 청지기에게 넘겨지고. 이 때에 그 불의한 청지기는 정신이 버쩍 들었다:종말의식을가진 것이다. 여기서 종말의식은 위기의식으로 바꾸어 쓸 수도 있다. 위기의식= 위험한 날이 닥쳤구나+지금이 그 위험을 막을 마지막 기회다. 위기의식 없어 낭패 보는 곤충 하나 . 꿀 단지 속에 빠져 죽는 벌. 노아의 홍수 때 망한 사람들에게 없는 것 하나:위기의식. 종말이 선포 되었는데도 시집가고 장가가고 장사하고 집짓고 하는데에만 빠져들어.물론 그들도 여러 신을 섬기고 예배 했을 것이다:그러나 그 신들은 종말을 선포하는 하나님이 아니라,현세를 복주고 보호하고 인도하고 잘되게하는 신들이었다. 여러분 우리는 그런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이미 종말을 선포하고 그것을 준비하라 명하시고,종말에 찾아 오셔서 잘했다 칭찬하실 그런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 지금 여러분의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신가 위기의식이 있는가 뚜렷한 종말의식이 여러분을 지배하고 있는가 그정도의 뚜렷한 위기의식이 없다면 지금 여러분은 주인의 재물을 허비하고 있다. 나의 말 한마디에 장차 주님께서 심판하실 것이라는 의식이 있는가:없이 한다면 여러분 주님의 말을 여러분이 낭비하고 있는것이다. 내가 쓰는 100원 한 개에도 그 날에 주님이 계산하실 것이라는 의식이 있는가:없이 쓴다면 역시 주님의 재물을 낭비하고 있다. 내가 보낸 오늘 하루를 마지막 날에 주님 앞에서 되돌리며 조사 받아야 할 것이라는 의식을 갖고 삽니까:그런 의식 없이 오늘 살았다면 주님의 시간을 허비 했기 쉽상이다. 사탄이 우는 사자처럼 믿는자라도 삼킬려고 두루 찾아 다니는 위험한 세상에서 살면서도 위기 의식 없다!! 곳곳에 뱀의 유혹의 소리가 넘실대는 유혹의 동산에 살면서도 위기의식이 없다!! 이미 우리의 종말이 선포 되었는데도 그 날을 준비할 생각을 않는다!! 종말의식은 청지기로 하여금 정신이 버적 들게 했다. 그리고 중대 결단을 하게 된다. 그래서 생활에 일대 변화가 온 것이다. 이런 종말의식을 오늘 성령님께서 여러분의 마음 속에 부어 주시기를 축원한다.
2.그 날을 위해 써라.4-9절 (본문해설) 당시 경제적 배경,법(신15:7,8; 23:20,21; 출22:24; 레25:36,37)으로는 이자 받지 못함.청지기에게 주인이 주는 보상 없음(그 집에서 출생한 노예가 주로 맡음). 계약서 작성에서 청지기가 커미션 먹음이 관습. 그것을 포기함으로 그 날 이후를 대비함. 법대로 주인의 것을 고스란히 되돌리면서 대신 그 불의의 재물을 포기하므로써 빚진자들의 이자를 탕감해주어 자기의 그날 이후를 준비함.주인이 칭찬함=인정함. 예수님이 그러한 청지기의 행동을,지혜 있다고 말씀하심. 누구든 사람은 종말의식이 뚜렷할 때 제일 먼저 하는 일이,포기하는 일이다. 종말의식이 사람에게 주는 첫 결단이다. 온 몸이 암덩어리가 되어 죽음을 코 끝에 느끼는 사람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무엇이었습니까 포기이다.욕심도 재물도,집도 자식도,권세도-. 그리고 나서야 비로서 자유해진다. 그 재물들을 고아들을 위해 써달라.내 집은 누구에게 주어라. 아무게에게 용서한다고 전해줘라. 비로소 멀리 내다볼 수있게 된다. 구약에서 오늘 예수님의 비유를 실제로 살아 보인 한 가족이 있다:삼상25장. 나발과 아비가일 /나발은 종말의식이 없이 산 어리석은 종,그의 아내 아비가일은 종말의식이 뚜렷했던 지혜로운 청지기였다. "심히 부한 사람-다윗이 도망 다닐 때-네 재물을 나를 위해 쓰라-어찌 내 제물을 개 같은 너희를 위해 쓰랴-싹슬이 하리라-아비가일이 듣고 급히 떡 이백덩이,포도주 두 가죽부대,양 다섯마리,볶은 곡식 다섯세아,건포도 백송이,무화과 뭉치 이백개-네 지혜가 피흘리는 것을 막았도다,하나님이 네 지혜를 칭찬하길 원하노라-나발이 왕의 잔치 같이 배설 대취 흥얼거리고 있다가 소리 듣고 몸이 굳어 죽었고,아비가일은 이스라엘의 왕비가 된다." 마땅히 포기했어야 할 재물을 가지고 내것인줄 알고 있지는 않는가 마땅히 찾아온 심판의 날을 위해 써야 할 재물을 갖고 대취해 있지는 않는가 냉수 한그릇이라도 그 날을 위해 쓰지 아니하면 그 한 그릇의 물이 그날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나를 고소할 것이다. 옷 한벌이라도 우리 주님이 필요하시다고 원하실 때에 기꺼이 포기하지 못하면 그날에 그것이 나를 정죄할 것이다. 모두 내 시간인줄 알고 아까워 남을 위해 내지 못했던 시간들이 그날에 나를 심판 할 것이다. 포기 하지 못하여 맞는 원숭이의 비참한 종말을 알지요 움켜진 손의 것-내것이 아닌데,손 안에 있다고 내것인줄 굳게 믿어. 여러분,움켜진 시간들을 그날을 위해 툭툭 털어 냅시다. 여러분,지금 움켜지고 있는 재물들을 그날을 위해 씁시다. 그러면 냉수 한그릇도,단돈 백원도,옷 한벌도,단 몇 분의 시간 이라도 그날에 칭찬 받을 것이다:잘하였도다,착하고 충성된 종아,복 받은 자들이여 나아와 너희를 위하여 창세로 부터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결론' 여러분,지금 여러분의 종말을 어디에 두고 살고 계십니까 이미 그 마감날이 선포 되었습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라"(벧전4:7) 종말의식을 가지십시다. 그리고 오늘을 그날을 위해 쓰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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