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의 정결한 믿음을 본 받자1 (단1:1-16)
본문
I.다니엘서의 총론 오늘은 세벽특별부흥회
첫째날을 맞이하여서 읽은 다니엘서 1:1-16의 중심으로 다니엘의 정결한 믿음을 본받지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게 되겠습니다. 이번 특별새벽부흥회를 통해서 21일동안 우리가 말씀을 들려줄 내용은 다니엘서에 있는 말씀을 하나하나 강의를 하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이 다니엘서가 도대체 어떤 말씀인가에 대해서 오늘은
첫째날이기 때문에 다니엘서의 총론을 말씀을 안드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1).저자:다니엘(여호와 하나님은 나의 재판자,주관자) 이 다니엘서의 총론가운데 이 말씀을 기록한 자는 누구냐 물론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이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의 말씀을 우리에게 주실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영감으로 기록할 대필자를 쓰셨습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는 성경 용어로 그 말씀 말씀을 기록한 저자가 누구냐 이렇게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다니엘서의 저자는 두말할 필요도 없이 다니엘이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다니엘이라고 하는 이름의 뜻은 하나님은 나의 재판자다,혹은 주관자다라는 이름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엘”이라고 하는 말은 하나님“니”라고 하는 말은 1인칭 소유격으로 나의 다“라는 말은재판자 주관자 그래서 다니엘이라는 말은 하나님은 나의 재판자 혹은 주관자그런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니엘의 이름이 다니엘서 전체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개인과 이스라엘과 이방나라를 세상 끝까지 주관하시는 예언책이기 때문에 그 책을 쓴자의 이름까지도 다니엘로서 “하나님의 나의 재판자로 주관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개인과 가정과 국가와 현재와 미래까지 주관하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아니야,하나님이 그랬지만 내가 이렇게 하면 될꺼야”라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을 안 믿는다는 것입니다. 자기자신이 주관자가 되려는 것이다. 신구약에서는 이름이 참 중요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니엘이 저자라는 것에 반대하는 자들도 있습니다.(마24:15)“다니엘이 말한바 가증한 것이 거룩한 것에 선 것을 보거든이라고 말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직접적으로 (단9:27 11:31 12:11)의 말씀을 인용하셨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도 이 다니엘서를 다니엘이 썼다는 것을 말씀한 것을 볼 때에 이는 다니엘이 쓴 것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에 말할 필요성이 없는 것입니다. 다니엘의 뜻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하나님은 나의 주관자이다” 하나님이 오늘 아침에 여러분들을 주관하시는 줄 믿습니다.
2).연대:
B.C160년 마카비이스 때 공인) 다니엘서는 어제쯤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영감을 주셨습니까이는 기원전534년경으로 기록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사실은 기원전 160년에 마카피우스때에 공식적으로 다니엘서의 기록연대가 공인되기도 한 학문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B.C606년대 사람인데
B.C40년대까지 이를 기록한 것을 보아서
B.C100년대를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것은 묵시성을 모르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입니다. 요한 계시록에 7년 대환란이 기록되었으나 그 사실을 보고 기록한 것이 아니라 예언서이기 때문에 묵시성을 말해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카피우스가
B.C160년경에 공중으로 작성한 것이니까 마카피우스는 왕인데 성전을 수리한 아주 유명한 신앙의 사람이었습니다. 바로 마카피우스가 살아 있을 때에
B.C534년이라고 했으니
B.C100년경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말은 연대적으로 맞지 않는 것으로 우리가 충분이 해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니엘서는
B.C534년경에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느 성경이든지간에 하나님께서 신,구약 66권을 우리에게 주실 때에는 그 말씀마다 주신 목적을 독특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3).목적:하나님의 주관을 알게 하신 것이다.(1-7.계1:3) 하나님이 주관을 알게하여 하나님의 개인과 가정과 사회와 우주와 이 천지를 주관하시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게하여 그의 일을 순종하므로 개인 가정 국가 세계의 인류로 복을 받게 하려 함인 것입니다. (롬1:21-25)하나님의 주관을 알지 않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그들을 내어 버린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 66권은 이와 같습니다. (계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 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수1: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이번 새벽 특별 부흥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주관을 깨닫는 우리에게 축복주실줄을 믿습니다.
4).다니엘은 어떤 사람인가 그는 주전 606년경 바벨론왕 느브갓네살왕때에 제1차 포로로 유대 나라의 왕족중에 귀족의 한 사람으로 3친구와 함께 잡혀왔습니다. 바벨론으로 유대나라가 끌려간 것은 1차 2차 3차에 걸쳐서 끌려가게 되었는데 바로 이 다니엘은 1차에 포로로 끌려가게 된 사람이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때 그의 나이는 약 16세였고 에스겔 선지보다는 8년전에 잡혀갔던 것입니다. 포로 후에는 69년간 이사야는 50년간이지만 3국 바벨론 메대파사의 제상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3국의 재상으로 있으면서 하나님의 주관하에 성장하여 인간 사이에서도 하나님의 주관따라 살면서 구약의 3대 의인이 있는데 그중에 한 사람으로 노아,나니엘,욥을 꼽을 수 있는 의인이었습니다. (겔14:14) 비록 노아,다니엘,욥,이 세사람이 거기 있을지라도 그들은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믿음의 대표자는 아브라함이요, 권능의 대표자는 엘리야요,, 예수님 모형의 대표자는 이삭과 요셉등으로 성경에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다니엘은 구약의 의인중에 3사람 가운에 대표적인 인물로 나타나는 사람이기도 한 것입니다. 또 다니엘은 예수님때부터 예수님의 재림때까지 계시를 전하고 약85세에 별세했다고 하는 이러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도요한은 90세에 별세한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5).이 다니엘서는 어떤 내용이 기록되어져 있습니까 다니엘서는 크게 두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1편은 역사적인 편이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1장에서 6장까지 3인칭으로 기록이 되었는데 아람어의 말로 기록되었습니다. 다닌엘이 자기가 기록했지만 역사를 기록했기 때문에 역사를 1인칭으로 기록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술법에 의하여 3인칭으로 부득불 문체를 그렇게 기록하게 된 것입니다. 제2편은 예언적 표현이라고 말합니다. 7장에서 12장까지 이는 1인칭으로 히브리어로 기록이 되었습니다. 예언이기 때문에 이 예언을 자기가 기록했기 때문에 1인칭으로 기록하는 것이 그 문체 기록법으로 맞기 때문에 그렇게 기록한 것입니다. 이와같이 다니엘은 하나님이 영감을 주어서 다니엘에 손을 빌려서 비록 말씀을 주시지만 그 말씀을 문체까지도 조금도 문제되는 것이 없이 정확하게 영감을 얻어서 기록한 것이 바로 다니엘서인 것입니다. 그래서 다니엘서의
첫째날 강의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참고적으로 총론을 지금까지 말씀드렸습니다.
그렇다면 본론으로 구체적으로 들어가서 1-7절에서는 어떤 상황속에서 다니엘의 믿음을 본받아야 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Ⅱ.어떤 상활속에서 정결한 믿음을 지키게 되었는가그러한 말씀인 것입니다.
1).정치적으로나 종교적으로 암흑기에 결결했습니다. (1-2) (단1:1) 유다 왕 여호야김이 위에 있은지 삼년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그것 을 에워쌌더니 예루살렘이 바벨론왕 느브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그곳을 애워쌓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이 바벨론 왕 느브갓네살에 의해서 완전히 포로가 되어서 왜세에 침략을 받은 정치적인 위기를 맞은 악흑기가 바로 이 때였다고 하는 것을 읽었습니다. 주전 606년 바로 이 느브갓네살에 바벨론 군대에 의해서 예루살렘 성은 돌위에 돌 하나도 남김이 없이 완전히 초토화되어지고 말았던 때입니다. 종교적으로도 암흑기였다고 말합니다. (2절) (단1:2) 주께서 유다 왕 여호야김과 하나님의 전 기구 얼마를 그의 손에 붙이시매 그가 그것을 가 지고 시날 땅 자기 신의 묘에 이르러 그 신의 보고에 두었더라 하나님의 성전이 파괴되어지고 하나님 성전 안에 있는 하나님께 예배하는 각 성구 기구들이 바벨론 나라의 전리품으로 도획을 당해서 바벨론 우상신을 섬기는 그 신들의 보관소에다가 보관해 둘 정도가 되었으니 이는 종교적으로도 완전히 바벨론에 의해서 붕괴되어진 때로서 암흑기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정치가 위기를 당하는 것은 관찮습니다. 그러나 종교가 암흑기에 접어드는 것은 심각한 최후의 징조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의 최후의 포로는 정치,경제가 아니라 종교인것입니다. 정치가 파괴되어지고 타락되어져도 종교만 살아있으면 그것은 얼마든지 재건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질 수가 있는 것이지만 종교가 붕괴되어지고 종교가 암흑기에 접어들었다고 한다면 영원히 가능성이 없다고 하는 이러한 위기를 보여 주는 것으로서 바로 이러한 때에 다니엘은 그래도 믿음을 지키는 이러한 귀한 믿음의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때가 정치적으로 어떻습니까종교적으로는 어떻습니까 여러 가지 상활들이 다니엘시대와 같이 정치적으로 모든 정당들이 서로 옥신각신 정치의 주도권을 쥐겠다고 하는 당리당락에 의하여 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마침 요즘 정기 국회를 하고 있습니다. 임기중 마지막 국회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내년도의 총선을 향한 어떤 정당끼리 정약을 가지고서 서로 옥신각신 싸움하는 것을 우리는 매일같이 신문이나 TV를 통한 뉴스를 접하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적으로는 어떻습니까모든 크고 작은 사건속에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그 행동으로 사회의 무리를 일으키고 있는 종교적으로 암흑기가 오늘 이시대인 것 같습니다. 이러할 때에 우리도 같이 망할 멸망의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고 다니엘과 같이 정결한 믿음을 지킬 수 있는 신앙이 우리의 신앙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 다니엘은 어떠한 상활속에서 절결한 믿음을 지켰습니까
2).왕의 인간적 후대(학문,총애,진미,포도주)때에 정결(3-5) 이미 총론에서 말씀 드린바와 같이 다니엘은 16세때쯤 바벨론으로 왕족의 일원으,로서 끌려가게 되었습니다. 느브갓네살 왕은 비록 포로로 끌려온 사람들이었지만 그 가운데서 톡출난 사람들을 선발해서 나름대로 바벨론 학문을 가르키고 그들에게 좋은 음식을 주어 후대를 하면서 그들을 교육해서 바벨론에 정치적으로 쓸려고 하는 이러한 선정을 베푸는 세계정치역사속에서 느브갓네살 왕처럼 좋은 정치를 한 사람이 없다고 그렇게 정치학에서는 그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포로로 끌고온 노예를 그 나라에 정치에 쓰기 위해서 이처럼 후대를 베푸는 왕이 역사 이래 누가 있습니까 오늘 세계의 민주주의에 제일 앞장선 미국이라 할지라도 미국의 대통령이 한국사람을 데려다가 그 나라에 위대한 어떤 정치에 영향력이 미치는 자리에 기용할 수 있는 일이 그렇게 쉽게 될 수 있을까 이런 면을 볼 때에 지금으로부터
2.500년전의 느브갓네살 왕이지만 그때 벌써 이 왕은 노예를 포용을 해서 등용을 시킬 수 있을만한 대다한 정치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세계역사속에서 이 사람처럼 훌륭한 정치가가 또 누가 있겠느냐 이렇게 높이 평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찌하든 다니엘와 그 세명의 친구들을 느브갓네살왕이 인간적으로 후대를 했습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은혜를 입게 되면 은혜입은 그것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그 사람의 종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다니엘은 느브갓네살왕이 그런 큰 후대를 베푸는데도 불구하고 인간적인 노예가 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써 그러한 가운데서도 인정적인 끌리지 아니하고 정결한 믿음을 지켰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인간적인 인정에 의해서 우리를 세상에 억매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한 때에 그러한 일들이 우리에게 있을지라도 우리는 거기에 종이 되지 말고 정결한 믿음을 지킬 수 있는 신앙이 우리의 신앙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개명시(바벨론화)에도 정결했습니다. (6-7) 느브갓네살왕이 다니엘과 그 세명의 친구들을 바벨론 식으로 이름을 개명시켰습니다. 소위 이는 개명시에도 정결함을 지켰다고 말 할수 있는 것이니 이 개명을 하겠다고 하는 것은 느브갓네살왕이 비록 바벨나라가 아닌 유대나라에서 끌고온 사람일지라도 바벨론화시켜서 쓰겠다고 하는 바벨론화를 시키는 이러한 상활속에서도 정결을 지켰다고 하는 것입니다. 옛날 일본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식민지화 시켜놓고 우리를 완전히 일본화시키기 위해서 했던 내용이 창시개명인 것입니다. 이와같이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온 그들에게 바벨론 식으로 바꾸어서 바벨론화 시키는 그러한 상황속에서도 다니엘은 그러한 때에도 믿음을 잊어버리지 아니하고 “애라!!모르겠다!!이제 우리 나라는 망하고 우리가 섬겼던 하나님의 성전도 완전히 파괴되었고,이 나라에 포로로 끌려왔는 한,내가 무엇이 특별한 것이 있다는 말인가 얼마든지 나도 시간되는 데로 세월따라서 상황 따라서 그냥 적당히 타협을 살아가야겠다고 하는 포기도 얼마든지 하는 때였습니다만 이러한 때에 다니엘은 정결한 믿음을 지켰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이 자기의 의, 사람이 자기의 지조라고 하는 것을 민족의 혼 인간의 혼을 빼앗기는 것은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가 이스라엘을 총과 칼로 이스라엘을 제압을 하려고 했지만 그들의 정신을 제압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그 나라의 기독교가 로마의 힘을 이용해서 세계를 지배하는 종교를 터트리게 하는 그러한 힘을 사용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사람에게 각자에게 있는 혼은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느때 어디에서도 우리의 인간의 혼을 빼려고 하는 이러한 각가지들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별히 오늘날처럼 세계의 각가지 문명들이 세계의 각가지 문화들이 거침없이 들어오고 있는 이때에 우리는 자칫 잘못하면 왜세화되어지는 물결에 잘못 휩쓸려서 자기 자신의 혼까지도 빼앗겨 버리는 그래서 우리의 신앙의 지조도 잊어버리는 것이 얼마나 많이 있겠습니까 이럴때 우리가 더욱더 믿음으로 정결한 믿음을 지킬 수 있는 신앙이 우리의 신앙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Ⅲ.어떻게 정결한 믿을 지켰습니까(8-16)
1).자기를 더럽히지 않기로 뜻을 정하여 믿음을 지켰습니다. (8) (단1:8)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 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하니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 누구나 뜻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떠한 뜻을 정하느냐에 따라 그 인생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다니엘은 이렇게 좋은 환졍적인 역건을 베풀어주는 느브갓네살왕의 후대가 있었지만 그것 때문에 자기의 믿음을 빼앗기지 말아야만 되겠다고 하는 뜻을 정했습니다.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 위한 뜻을 정해서 여러 가지 정황이 그를 향해서 유혹하고 있었지만 거기에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아침 여러분들이 믿음으로 뜻을 정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믿음으로 정하지 아니하고 “시간따라 세월이 흘러가는데로 아무렇게나 살자,한 세월 이래저래 사는 것은 마찬가지인데 아무렇게나 세월따라 사는 것이지 이렇게 태평 세월처럼 바람에 날려가는 낙옆 혹은 휴지 쪼가리와 다를 바가 없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분명히 믿음의 사람으로써 어떤 세상의 험악하더라도 우리가 뜻을 정하여 세속화 되어져가는 상황속에서도 물들지 않는 것이라고 우리는 분명한 뜻을 정해야만 되겠습니다. 아무리 바닷물이 짜지만 살아있는 고기는 짯물이 들어가지 않는 것이며, 아무리 폭포가 높이 되어져 있어도 살아 있는 고기는 펄럭이는 폭포를 차고 올라가는 것처럼 세상이 아무리 더럽고 추한 마지막때에 상황이 된다 할지라도 우리가 분명이 믿음의 뜻을 정한 살아있는 믿음을 가지고 있을 때에는 세속화되어지는 짯물이 우리속에 들어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폭포도 거스려 올라갈 수 있는 그런 믿음의 승리를 가질 수 있다고 하는 것을 기억하면서 오늘아침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강한 믿음으로 뜻을 정할 수 있도록 축복해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하나님의 절대적인 인도로 믿음을 지켰습니다. (9-11) (단1:9) 하나님이 다니엘로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 (단1:10) 환관장이 다니엘에게 이르되 내가 내 주 왕을 두려워하노라 그가 너희 먹을 것과 너희 마실 것을 지정하셨거늘 너희의 얼굴이 초췌하여 동무 소년들만 못한 것을 그로 보시게 할것이 무엇이냐 그렇게 되면 너희 까닭에 내 머리가 왕 앞에서 위태하게 되리라 하니라 (단1:11) 환관장이 세워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를 감독하게 한 자에게 다니엘이 말하되 느브갓네살왕이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온 사람들을 후대하면서 그들에게 많은 학문을 가르키고 바벨론화 시켜서 쓸려고 하니까 이때 다니엘은 뜻을 정해서 그 왕궁의 음식을 먹지 않을 것으로 거부를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보면 다니엘 그리고 그 친구를 관리하고 있었던 환관장이 있었습니다.
첫째날을 맞이하여서 읽은 다니엘서 1:1-16의 중심으로 다니엘의 정결한 믿음을 본받지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게 되겠습니다. 이번 특별새벽부흥회를 통해서 21일동안 우리가 말씀을 들려줄 내용은 다니엘서에 있는 말씀을 하나하나 강의를 하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이 다니엘서가 도대체 어떤 말씀인가에 대해서 오늘은
첫째날이기 때문에 다니엘서의 총론을 말씀을 안드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1).저자:다니엘(여호와 하나님은 나의 재판자,주관자) 이 다니엘서의 총론가운데 이 말씀을 기록한 자는 누구냐 물론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이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의 말씀을 우리에게 주실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영감으로 기록할 대필자를 쓰셨습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는 성경 용어로 그 말씀 말씀을 기록한 저자가 누구냐 이렇게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다니엘서의 저자는 두말할 필요도 없이 다니엘이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다니엘이라고 하는 이름의 뜻은 하나님은 나의 재판자다,혹은 주관자다라는 이름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엘”이라고 하는 말은 하나님“니”라고 하는 말은 1인칭 소유격으로 나의 다“라는 말은재판자 주관자 그래서 다니엘이라는 말은 하나님은 나의 재판자 혹은 주관자그런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니엘의 이름이 다니엘서 전체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개인과 이스라엘과 이방나라를 세상 끝까지 주관하시는 예언책이기 때문에 그 책을 쓴자의 이름까지도 다니엘로서 “하나님의 나의 재판자로 주관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개인과 가정과 국가와 현재와 미래까지 주관하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아니야,하나님이 그랬지만 내가 이렇게 하면 될꺼야”라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을 안 믿는다는 것입니다. 자기자신이 주관자가 되려는 것이다. 신구약에서는 이름이 참 중요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니엘이 저자라는 것에 반대하는 자들도 있습니다.(마24:15)“다니엘이 말한바 가증한 것이 거룩한 것에 선 것을 보거든이라고 말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직접적으로 (단9:27 11:31 12:11)의 말씀을 인용하셨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도 이 다니엘서를 다니엘이 썼다는 것을 말씀한 것을 볼 때에 이는 다니엘이 쓴 것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에 말할 필요성이 없는 것입니다. 다니엘의 뜻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하나님은 나의 주관자이다” 하나님이 오늘 아침에 여러분들을 주관하시는 줄 믿습니다.
2).연대:
B.C160년 마카비이스 때 공인) 다니엘서는 어제쯤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영감을 주셨습니까이는 기원전534년경으로 기록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사실은 기원전 160년에 마카피우스때에 공식적으로 다니엘서의 기록연대가 공인되기도 한 학문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B.C606년대 사람인데
B.C40년대까지 이를 기록한 것을 보아서
B.C100년대를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것은 묵시성을 모르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입니다. 요한 계시록에 7년 대환란이 기록되었으나 그 사실을 보고 기록한 것이 아니라 예언서이기 때문에 묵시성을 말해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카피우스가
B.C160년경에 공중으로 작성한 것이니까 마카피우스는 왕인데 성전을 수리한 아주 유명한 신앙의 사람이었습니다. 바로 마카피우스가 살아 있을 때에
B.C534년이라고 했으니
B.C100년경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말은 연대적으로 맞지 않는 것으로 우리가 충분이 해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니엘서는
B.C534년경에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느 성경이든지간에 하나님께서 신,구약 66권을 우리에게 주실 때에는 그 말씀마다 주신 목적을 독특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3).목적:하나님의 주관을 알게 하신 것이다.(1-7.계1:3) 하나님이 주관을 알게하여 하나님의 개인과 가정과 사회와 우주와 이 천지를 주관하시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게하여 그의 일을 순종하므로 개인 가정 국가 세계의 인류로 복을 받게 하려 함인 것입니다. (롬1:21-25)하나님의 주관을 알지 않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그들을 내어 버린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 66권은 이와 같습니다. (계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 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수1: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이번 새벽 특별 부흥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주관을 깨닫는 우리에게 축복주실줄을 믿습니다.
4).다니엘은 어떤 사람인가 그는 주전 606년경 바벨론왕 느브갓네살왕때에 제1차 포로로 유대 나라의 왕족중에 귀족의 한 사람으로 3친구와 함께 잡혀왔습니다. 바벨론으로 유대나라가 끌려간 것은 1차 2차 3차에 걸쳐서 끌려가게 되었는데 바로 이 다니엘은 1차에 포로로 끌려가게 된 사람이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때 그의 나이는 약 16세였고 에스겔 선지보다는 8년전에 잡혀갔던 것입니다. 포로 후에는 69년간 이사야는 50년간이지만 3국 바벨론 메대파사의 제상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3국의 재상으로 있으면서 하나님의 주관하에 성장하여 인간 사이에서도 하나님의 주관따라 살면서 구약의 3대 의인이 있는데 그중에 한 사람으로 노아,나니엘,욥을 꼽을 수 있는 의인이었습니다. (겔14:14) 비록 노아,다니엘,욥,이 세사람이 거기 있을지라도 그들은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믿음의 대표자는 아브라함이요, 권능의 대표자는 엘리야요,, 예수님 모형의 대표자는 이삭과 요셉등으로 성경에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다니엘은 구약의 의인중에 3사람 가운에 대표적인 인물로 나타나는 사람이기도 한 것입니다. 또 다니엘은 예수님때부터 예수님의 재림때까지 계시를 전하고 약85세에 별세했다고 하는 이러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도요한은 90세에 별세한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5).이 다니엘서는 어떤 내용이 기록되어져 있습니까 다니엘서는 크게 두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1편은 역사적인 편이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1장에서 6장까지 3인칭으로 기록이 되었는데 아람어의 말로 기록되었습니다. 다닌엘이 자기가 기록했지만 역사를 기록했기 때문에 역사를 1인칭으로 기록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술법에 의하여 3인칭으로 부득불 문체를 그렇게 기록하게 된 것입니다. 제2편은 예언적 표현이라고 말합니다. 7장에서 12장까지 이는 1인칭으로 히브리어로 기록이 되었습니다. 예언이기 때문에 이 예언을 자기가 기록했기 때문에 1인칭으로 기록하는 것이 그 문체 기록법으로 맞기 때문에 그렇게 기록한 것입니다. 이와같이 다니엘은 하나님이 영감을 주어서 다니엘에 손을 빌려서 비록 말씀을 주시지만 그 말씀을 문체까지도 조금도 문제되는 것이 없이 정확하게 영감을 얻어서 기록한 것이 바로 다니엘서인 것입니다. 그래서 다니엘서의
첫째날 강의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참고적으로 총론을 지금까지 말씀드렸습니다.
그렇다면 본론으로 구체적으로 들어가서 1-7절에서는 어떤 상황속에서 다니엘의 믿음을 본받아야 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Ⅱ.어떤 상활속에서 정결한 믿음을 지키게 되었는가그러한 말씀인 것입니다.
1).정치적으로나 종교적으로 암흑기에 결결했습니다. (1-2) (단1:1) 유다 왕 여호야김이 위에 있은지 삼년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그것 을 에워쌌더니 예루살렘이 바벨론왕 느브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그곳을 애워쌓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이 바벨론 왕 느브갓네살에 의해서 완전히 포로가 되어서 왜세에 침략을 받은 정치적인 위기를 맞은 악흑기가 바로 이 때였다고 하는 것을 읽었습니다. 주전 606년 바로 이 느브갓네살에 바벨론 군대에 의해서 예루살렘 성은 돌위에 돌 하나도 남김이 없이 완전히 초토화되어지고 말았던 때입니다. 종교적으로도 암흑기였다고 말합니다. (2절) (단1:2) 주께서 유다 왕 여호야김과 하나님의 전 기구 얼마를 그의 손에 붙이시매 그가 그것을 가 지고 시날 땅 자기 신의 묘에 이르러 그 신의 보고에 두었더라 하나님의 성전이 파괴되어지고 하나님 성전 안에 있는 하나님께 예배하는 각 성구 기구들이 바벨론 나라의 전리품으로 도획을 당해서 바벨론 우상신을 섬기는 그 신들의 보관소에다가 보관해 둘 정도가 되었으니 이는 종교적으로도 완전히 바벨론에 의해서 붕괴되어진 때로서 암흑기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정치가 위기를 당하는 것은 관찮습니다. 그러나 종교가 암흑기에 접어드는 것은 심각한 최후의 징조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의 최후의 포로는 정치,경제가 아니라 종교인것입니다. 정치가 파괴되어지고 타락되어져도 종교만 살아있으면 그것은 얼마든지 재건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질 수가 있는 것이지만 종교가 붕괴되어지고 종교가 암흑기에 접어들었다고 한다면 영원히 가능성이 없다고 하는 이러한 위기를 보여 주는 것으로서 바로 이러한 때에 다니엘은 그래도 믿음을 지키는 이러한 귀한 믿음의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때가 정치적으로 어떻습니까종교적으로는 어떻습니까 여러 가지 상활들이 다니엘시대와 같이 정치적으로 모든 정당들이 서로 옥신각신 정치의 주도권을 쥐겠다고 하는 당리당락에 의하여 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마침 요즘 정기 국회를 하고 있습니다. 임기중 마지막 국회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내년도의 총선을 향한 어떤 정당끼리 정약을 가지고서 서로 옥신각신 싸움하는 것을 우리는 매일같이 신문이나 TV를 통한 뉴스를 접하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적으로는 어떻습니까모든 크고 작은 사건속에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그 행동으로 사회의 무리를 일으키고 있는 종교적으로 암흑기가 오늘 이시대인 것 같습니다. 이러할 때에 우리도 같이 망할 멸망의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고 다니엘과 같이 정결한 믿음을 지킬 수 있는 신앙이 우리의 신앙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 다니엘은 어떠한 상활속에서 절결한 믿음을 지켰습니까
2).왕의 인간적 후대(학문,총애,진미,포도주)때에 정결(3-5) 이미 총론에서 말씀 드린바와 같이 다니엘은 16세때쯤 바벨론으로 왕족의 일원으,로서 끌려가게 되었습니다. 느브갓네살 왕은 비록 포로로 끌려온 사람들이었지만 그 가운데서 톡출난 사람들을 선발해서 나름대로 바벨론 학문을 가르키고 그들에게 좋은 음식을 주어 후대를 하면서 그들을 교육해서 바벨론에 정치적으로 쓸려고 하는 이러한 선정을 베푸는 세계정치역사속에서 느브갓네살 왕처럼 좋은 정치를 한 사람이 없다고 그렇게 정치학에서는 그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포로로 끌고온 노예를 그 나라에 정치에 쓰기 위해서 이처럼 후대를 베푸는 왕이 역사 이래 누가 있습니까 오늘 세계의 민주주의에 제일 앞장선 미국이라 할지라도 미국의 대통령이 한국사람을 데려다가 그 나라에 위대한 어떤 정치에 영향력이 미치는 자리에 기용할 수 있는 일이 그렇게 쉽게 될 수 있을까 이런 면을 볼 때에 지금으로부터
2.500년전의 느브갓네살 왕이지만 그때 벌써 이 왕은 노예를 포용을 해서 등용을 시킬 수 있을만한 대다한 정치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세계역사속에서 이 사람처럼 훌륭한 정치가가 또 누가 있겠느냐 이렇게 높이 평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찌하든 다니엘와 그 세명의 친구들을 느브갓네살왕이 인간적으로 후대를 했습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은혜를 입게 되면 은혜입은 그것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그 사람의 종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다니엘은 느브갓네살왕이 그런 큰 후대를 베푸는데도 불구하고 인간적인 노예가 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써 그러한 가운데서도 인정적인 끌리지 아니하고 정결한 믿음을 지켰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인간적인 인정에 의해서 우리를 세상에 억매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한 때에 그러한 일들이 우리에게 있을지라도 우리는 거기에 종이 되지 말고 정결한 믿음을 지킬 수 있는 신앙이 우리의 신앙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개명시(바벨론화)에도 정결했습니다. (6-7) 느브갓네살왕이 다니엘과 그 세명의 친구들을 바벨론 식으로 이름을 개명시켰습니다. 소위 이는 개명시에도 정결함을 지켰다고 말 할수 있는 것이니 이 개명을 하겠다고 하는 것은 느브갓네살왕이 비록 바벨나라가 아닌 유대나라에서 끌고온 사람일지라도 바벨론화시켜서 쓰겠다고 하는 바벨론화를 시키는 이러한 상활속에서도 정결을 지켰다고 하는 것입니다. 옛날 일본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식민지화 시켜놓고 우리를 완전히 일본화시키기 위해서 했던 내용이 창시개명인 것입니다. 이와같이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온 그들에게 바벨론 식으로 바꾸어서 바벨론화 시키는 그러한 상황속에서도 다니엘은 그러한 때에도 믿음을 잊어버리지 아니하고 “애라!!모르겠다!!이제 우리 나라는 망하고 우리가 섬겼던 하나님의 성전도 완전히 파괴되었고,이 나라에 포로로 끌려왔는 한,내가 무엇이 특별한 것이 있다는 말인가 얼마든지 나도 시간되는 데로 세월따라서 상황 따라서 그냥 적당히 타협을 살아가야겠다고 하는 포기도 얼마든지 하는 때였습니다만 이러한 때에 다니엘은 정결한 믿음을 지켰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이 자기의 의, 사람이 자기의 지조라고 하는 것을 민족의 혼 인간의 혼을 빼앗기는 것은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가 이스라엘을 총과 칼로 이스라엘을 제압을 하려고 했지만 그들의 정신을 제압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그 나라의 기독교가 로마의 힘을 이용해서 세계를 지배하는 종교를 터트리게 하는 그러한 힘을 사용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사람에게 각자에게 있는 혼은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느때 어디에서도 우리의 인간의 혼을 빼려고 하는 이러한 각가지들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별히 오늘날처럼 세계의 각가지 문명들이 세계의 각가지 문화들이 거침없이 들어오고 있는 이때에 우리는 자칫 잘못하면 왜세화되어지는 물결에 잘못 휩쓸려서 자기 자신의 혼까지도 빼앗겨 버리는 그래서 우리의 신앙의 지조도 잊어버리는 것이 얼마나 많이 있겠습니까 이럴때 우리가 더욱더 믿음으로 정결한 믿음을 지킬 수 있는 신앙이 우리의 신앙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Ⅲ.어떻게 정결한 믿을 지켰습니까(8-16)
1).자기를 더럽히지 않기로 뜻을 정하여 믿음을 지켰습니다. (8) (단1:8)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 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하니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 누구나 뜻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떠한 뜻을 정하느냐에 따라 그 인생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다니엘은 이렇게 좋은 환졍적인 역건을 베풀어주는 느브갓네살왕의 후대가 있었지만 그것 때문에 자기의 믿음을 빼앗기지 말아야만 되겠다고 하는 뜻을 정했습니다.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 위한 뜻을 정해서 여러 가지 정황이 그를 향해서 유혹하고 있었지만 거기에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아침 여러분들이 믿음으로 뜻을 정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믿음으로 정하지 아니하고 “시간따라 세월이 흘러가는데로 아무렇게나 살자,한 세월 이래저래 사는 것은 마찬가지인데 아무렇게나 세월따라 사는 것이지 이렇게 태평 세월처럼 바람에 날려가는 낙옆 혹은 휴지 쪼가리와 다를 바가 없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분명히 믿음의 사람으로써 어떤 세상의 험악하더라도 우리가 뜻을 정하여 세속화 되어져가는 상황속에서도 물들지 않는 것이라고 우리는 분명한 뜻을 정해야만 되겠습니다. 아무리 바닷물이 짜지만 살아있는 고기는 짯물이 들어가지 않는 것이며, 아무리 폭포가 높이 되어져 있어도 살아 있는 고기는 펄럭이는 폭포를 차고 올라가는 것처럼 세상이 아무리 더럽고 추한 마지막때에 상황이 된다 할지라도 우리가 분명이 믿음의 뜻을 정한 살아있는 믿음을 가지고 있을 때에는 세속화되어지는 짯물이 우리속에 들어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폭포도 거스려 올라갈 수 있는 그런 믿음의 승리를 가질 수 있다고 하는 것을 기억하면서 오늘아침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강한 믿음으로 뜻을 정할 수 있도록 축복해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하나님의 절대적인 인도로 믿음을 지켰습니다. (9-11) (단1:9) 하나님이 다니엘로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 (단1:10) 환관장이 다니엘에게 이르되 내가 내 주 왕을 두려워하노라 그가 너희 먹을 것과 너희 마실 것을 지정하셨거늘 너희의 얼굴이 초췌하여 동무 소년들만 못한 것을 그로 보시게 할것이 무엇이냐 그렇게 되면 너희 까닭에 내 머리가 왕 앞에서 위태하게 되리라 하니라 (단1:11) 환관장이 세워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를 감독하게 한 자에게 다니엘이 말하되 느브갓네살왕이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온 사람들을 후대하면서 그들에게 많은 학문을 가르키고 바벨론화 시켜서 쓸려고 하니까 이때 다니엘은 뜻을 정해서 그 왕궁의 음식을 먹지 않을 것으로 거부를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보면 다니엘 그리고 그 친구를 관리하고 있었던 환관장이 있었습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