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전도해야만 하는가 ? (눅16:19-31)
본문
오늘 본문 말씀은 주로 어린이들에게 많이 전해지는 말씀이지만 참으로 두렵고 떨리는 말씀입니다. 두렵고 떨리는 말씀이란 중요한 말씀이란 뜻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본 문 말씀은 두렵고 떨릴정도로 중요한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천국과 지옥에 대한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은 죽음 넘어의 세계에 대하여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두려울 정 도로 중요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은 사람이 한 말씀 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 예수님이 하신 말씀보다 더 중요한 말씀은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게 중요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별 관심 이 없습니다. 그것은 그 말씀이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 아닙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죽음 넘어의 세계보다는 오늘의 삶을, 이 세상의 삶을 더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시간을 과거, 현재, 미래로 나눈다면 현재를 중 요시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과거, 현재, 미래 이 셋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미래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사람들은 미래 보다는 오늘을 더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내일의 쾌락 보다는 오늘의 쾌락에 초점을 마추고 있습니다. 영원 보다는 시간에 촛접을 마추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대인들의 잘못된 가치관입니다. 이 잘못된 가치관이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젊은이들이 이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내일과 영원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일과 영원에 대한 책임을 생각 하지 않고, 오늘의 쾌락만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보니 자연적으로 성경에 대한 관심도 지금 당장 더 좋게 느껴 지는 것에 있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세상에서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어떻 게하면 이 세상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모든 가치관의 기준이 이 세상과 지금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명심을 해야 할 것은 아무리 우리가 내일을 부정하고 싶 고, 영원의 세계를 부정하고 싶어도, 내일은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모두다 내일이 없다고 하더라도 내일은 어김 없이 찾아옵니다.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다 죽음이라는 단어를 없앤다고 하더라도 죽음은 모든 사람들에게 어김 없이 찾아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이 세상에서의 삶보다는 내세의 삶에 촛점을 마 추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이 땅에 살때에는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 로이 연락하다가 죽어서는 지옥가서 불꽃 가운데서 고통을 당하는 부자의 삶보다는 비록 이 세상에서 살때에는 거지의 삶이요, 몸에 헌데가 나서 앓 고, 부자집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고 살았지만, 죽어서 천국가서 위로를 받는 삶이 더 좋다는 것을 우리엑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당연한 말씀입니다. 오늘 즐거워하는 것보다는 내일 즐거워하는 삶이 더 복된 삶입니다. 내일과 영원이 없는 짐승은 오늘 쾌락을 구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나 내일과 영원이 있는 사람은 오늘 쾌락 보다는 내일과 영원의 쾌락을 구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은 이 지옥에 빠져가는 자들을 구원할 것을 말씀하고 있읍니다. 죽어서 지옥가서 지옥의 뜨거운 불꽃 가운데서 고통을 당하는 부자는 그 곳에 가서야 전도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지옥에 가서야 이 땅에 남아 있는 5 형제들을 구원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에게 그 거지 나사로를 자기 집으로 돌려 보내서, 그들 에게 이곳에 오지 않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노력은 아무 쓸데가 없었습니다. 이미 모든 기회가 다 지나 가고난 후였습니다. 오늘 성경 말씀은 죽고나면, 더 이상 전도할 수 없 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일 중요한 일은 시간이 지나고난 후에 알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 로 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일으 죽은 후에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은 죽은 후에 이 세상의 일을 생각할 때 제일 중요한 일은 영혼 구원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죽고나니, 성공, 행복, 돈도, 부귀도 다 쓸모없는 것들입니다. 죽고나서 보니 제일 중요한 것은 영혼을 구원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의 부자는 지옥에 가서야 전도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을 깨닫고, 전도하려고 몸부림을 쳤습니다. 심지어 죽은 사람을 살려 돌 려 보내서 까지 전도하려고 했습니다. 전도는 이렇게 중요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와 교인들이 이 중요한 일을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오늘날 우리 한국교회와 교인들을 더 이상 축복해 주시지 않고, 버리는 것은 바로 가장 중요한 사명을 잊어버려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우리가 왜 전도를 해야 할까요
II. 본 론 한 죄인이 죽어 지옥에 가면 그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지옥은 한 사람이 가지만 그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 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이 지옥가는 것이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모릅니다. 1894년 봄에 볼티모어 오리온스 야구팀이 보스톤 팀과 정규씨즌 경기를 하기 위하여 보스톤에 왔다. 그러나 그날 큰 일이 일어 났다. 오리온스의 죤 맥그로우(John McGraw)가 보스톤의 3루스와 싸우게 되었다. 몇 분 안에 양팀 선수들이 몰려 나와 패싸움이 되었다. 이 싸움은 곧 관중석까지 확산되었다. 관중들의 싸움은 점점 더 악화 되었다. 사람들이 스탠드에 불을 지르기 시작했다. 결국 야구장이 다 불타버렸다. 그뿐만 아니라, 그 불은 점점 퍼져서 보스톤의 107개의 빌딩을 태웠다. 한 사람의 사소한 싸움이 이렇게 큰 영향을 끼칠 수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비록 한 사람이 지옥에 가는 것이지만 그것은 많은 영향을 주 고 있습니다.
1. 하나님께 큰 손해를 가져다 줍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유일한 사업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최선을 다하 여 헌신한 사업이 있습니다. 그것은 죄인들을 구원하려는 사업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이 타락하여 지옥가는 것을 보고는 견딜 수가 없어서, 지옥가는 인간을 구원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인간들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열정이 너무 뜨겁다가보니, 하나님은 그 일을 위하여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다 투자했습니다. (요3:16) 말씀을 보면 하나님은 지옥에 빠져들어가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심지어 독생자까지 투자하셨습니다. 하나 밖에 없는 독생자까지 투자하셨습니다. 아기 예수를 그 추운 겨울에 베들레헴 말구유에 보내셨습니다. 왜 이 런 투자를 하셨을까요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그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셨습니다. 이것은 대단한 큰 모험입니다. 세상에 이런 투자는 없습니다. 죄인들을 구원하 시겠다는 일념에 자기 독생자를 십자가에 달려 죽이는 모험까지 하셨읍니다. 하나님은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렇게 많은 투자를 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다 투자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만약 죄인들이 지옥에 간다면, 하나님의 이 엄청난 투자는 다 헛 것이 되고 맙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고 맙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그 보배로운 보혈의 피가 다 헛것이 되 고 맙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사업이 이렇게 망해도 좋겠습니까 우리 아버 지 하나님의 투자한 모든 것이 이렇게 휴지조각이 되어도 좋겠습니까 우리가 전도해야 할 이유는 바로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사업과 투자가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사업이 망한다가 고 생각해 보십시요.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시겠읍니 까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계획이 실패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시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전도해 야만 합니다. 15세기 말에 프랑스에 살고 있는 목각일을 배우고 있는 두 젊은 견습생 이 하루는 깊은 대화를 나누다가, 둘다 그림을 배우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그림을 배우기 위해서는 돈이 많이 필요했으며, 그 들은 모두 가난했다. 둘은 대화를 하는 가운데 돈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냈다. 한 사람은 일을 해서 돈을 벌고, 그 돈을 다른 한 사람에게 보내어 그림 공부를 하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사람이 성공하여 부자가 되 면 이번에는 반대로 다른사람이 그림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이다. 둘은 동전을 가지고 누가 먼저 공부할 것인가를 결정하기로 했다. 알 브렉트(Albrecht)가 이겼다. 그래서 알브렉트는 베니스로 공부를 하러가 고, 한스(Hans)는 대장간에서 일을 했다. 한스는 월급을 타는 대로 곧 바로 공부하는 친구 알브렉트에게 보냈다. 달이가고 해가 갔다. 드디어 알브렉트가 훌륭한 화가가 되어서 고국에 돌아 왔다. 이제는 알브렉트가 한스를 도와줄 차례가 되었다. 두 친구는 기쁨의 재회를 했다. 그러나 알브렉트가 그의 친구 한스를 보니까, 그의 눈에서 눈물이 쏟아져 나왔다. 알브렉트는 그제서야 친구 한스가 자기를 위하여 얼마나 많은 희생을 했는가를 알게 되었다. 대장간에서 오래 힘든 중노동을 하다가보니, 한스의 손의 예술적인 민감 한 감각이 무감각하게 되었고, 손이 상처 투성이였다. 그의 손은 더 이 상 붓을 잡을 수 없게 되었다. 알브렉트는 한스의 그 희생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렸다. 그리고는 그 유명한 화가 알브렉트 듀러(Durer)가 자기를 위하여 그렇게 열심히 일해서 다 망가진 그친구의 손을 그렸다. 그리고 이 기도하는 손을 그의 헌신적 인 친구에게 선물했다. 우정과 희생의 상징인 이 걸작이 오늘날 전 세계 수 많은 사람들에게 감 명을 주고 있다. 한스의 희생이 얼마나 고귀합니까만은 얼마나 불쌍합니까 만약 그 렇게 희생을 했는데도, 알브렉트가 화가로 성공하지 못했다면 그의 희생이 얼마나 헛되겠읍니가 마찬가지고 만약 우리가 전도하지 않아 이 땅의 사람들이 지옥에 간다면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그 모든 희생이 얼마나 헛되 겠습니까 우리는 우리 아버지하나님의 희생과 투자가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서 전도해야 합니다.
2. 우리 예수님께 큰 손해를 가져다 줍니다. (눅19:10) 말씀을 보면 우리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하고자 함"입니다.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지옥가는 자들을 건저내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일생을 인류를 구원하시는 일에 바쳤습니다.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죄인들을 찾아 나섰습니다. 그리고 죄인 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죄인 가운데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눅15:2) 말씀을 보면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수님을 보고 "죄인들을 영접하고, 음식 을 같이 먹는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마지막까지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마지막 돌아가실 때에 도 죄인들 가운데서 돌아가셨습니다.(눅23:39-43) 왜 예수님은 일생을 죄인들 가운데서 살아야만 했을까요 죄인들과 생활하는 것이 좋아서 그랬을까요 죄인들하고 생활하는 것과 의인들과 생활하는 것과 어는 것이 더 좋겠읍 니까 감옥에서 죄인들과 사는 것과 착하고 바른 사람들과 같이 사는 것 과 어는 것이 더 좋을까요 그것은 물어보나 마나 의인들과 같이 사는 것이 훨씬 더 좋습니다. 혹시 죄인이라면 죄인들과 사는 것이 더 좋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의인은 의인과 같이 사는 것이 더 좋습니다. 우리 예수님은 죄가 전혀 없 으십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의인과 같이 사는 것이 죄인과 같이 사는 것 보다 훨씬 더 좋습니다. 그럼 왜 예수님은 일생을 죄인들 가운데서 생활을 하셨을까요 그것은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오르지 죄인들을 구원하시겠다는 일념으로 일생을 죄인들과 더블어 고생하며 살았습니다. 마지막 죽을 때까 지도 죄인들 가운데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만약 이들이 구원을 받지 못하고 지옥간다면 우리 예수님의 이 일생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 예수님의 일생은 헛된 것이 되고 맙니다. 예수님의 탄생과 일생과 죽음이 다 헛것이 되고 맙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열심히 전도해야만 합니다.
3. 성령님께 큰 손해를 가져다 줍니다. 사도행전 2 장을 보면 성령님은 오순절에 제자들에게 오셨습니다. 이 성령님은 예수님이 이 땅에서 하시던 구속의 사업을 계속하기 위하여 오셨 습니다. 예수님은 죄인된 이 세상 사람들이 이 땅에서 천국으로 건너갈 수 있는 다리만을 놓으셨습니다. 그 다리를 놓기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이 땅에 있는 자들을 예수님이 죽음으로 놓으신 이 구원 의 다리를 건너 천국에 들어가게 하는 일입니다. 성령님은 바로 이 일을 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령님은 이 일을 어떻게 하시느냐하면 믿는 자들에게 먼저 성령님을 부어 주십니다. 그러면 믿는 자들이 먼저 권능을 얻습니다. 그리고 나가서 복음을 전파하게 하십니다. 초대교회 때는 그래서 하루에 구원 얻는 자들이
3,000명씩이나 되었읍니다. 예수님이 놓으신 구원의 다리를 건너 천국에 들어가는 자들이 하루에
3,000명씩이나 되었습니다. 이 성령님은 지금도 믿는 자들을 통하여 구원받지 못한 이 땅의 사람들 을 구원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전도해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하시려 고 하는 그 일을 이루어 드리기 위하여 우리는 전도해야 합니다. 그것이 성령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입니다. 성령님이 우리를 통하여 성령님이 이 땅에 오신 일을 하시려고 하는데, 우리가 하지 않으면 성령님의 이 땅에 오신 목적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성령님이 근심하게 됩니다. 그래서 "(엡4:30)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전도하 지 않으면, 우리를 통하여 이 세상 사람들을 구원하시려는 성령님의 이 땅 에 오신 목적이 헛되이 되고, 그러면 성령님이 근심하게 됩니다. 성령님 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는 말씀은 바로 이 일을 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성령님은 이 땅에 있는 자들을 예수님이 놓으신 구원이 다리를 건너 천 국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을 하시기 때문에, 성령님을 영혼의 추수의 주인이 라고 하십니다. 성령님은 추수의 주인이십니다.
그러므로 구원 얻는 자들이 많으면 우리 성령님의 추수마당에 알곡들이 가득하게 됩니다. 초대교회와 같이 많은 사람들을 전도하면 성령님의 추 수마당이 알곡으로 가득하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 성령님은 한 없이 기뻐 하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전도하지 않아, 성령님의 추수마당이 텅텅비면 우리 성령님 님이 근심하게 됩니다. 추수군이 타작마당에 알곡이 적거나 없으면 얼마 나 허탈감에 빠지겠습니까 허말마나 슬프겠습니까 이와 같이 우리가 열심히 전도하면, 추수의 주인이 되시는 성령님의 마 당에 알곡이 가득하게 됩니다. 그러면 성령님이 기뻐하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전도하지 않으면 성령님의 추수마당이 텅텅비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 성령님이 근심하고 슬퍼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열심히 전도해야 합니다. 성령님의 타작마당이 풍성 하게 하기 위하여 열심히 전도해야 합니다.
4. 하늘나라에 큰 손해를 가져다 줍니다. (눅15:10) 말씀을 보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인 하나가 회개하여 주님께 돌아 오면 하늘 나라에 천국잔치가 벌어집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탕자의 비유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의 재산 반 을 가져다가 창기와 다 허비한
둘째 아들이 돌아오자, 아버지는 살진 송아 지를 잡고 큰 잔치를 벌렸습니다. 집 안에는 풍류가 있었고, 춤이 있었읍니다. 집안에 큰 기쁨이 있었습니다. 비록 아버지의 재산을 반이나 탕 진했지만, 다시 아버지 품으로 돌아왔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비록 우리가 죄인이고, 하나님께 많은 죄를 범했어도, 하나님 의 재산을 반이나 탕진했어도 하나님 아버지 앞으로 돌아오면 천국에는 천 국잔치가 벌어집니다. 우리나라 운동선수들이 다른 나라 선수들과 싸워서 이기면 온 백성들이 기뻐하듯이우리가 가서 지옥으로 가던 자들을 하늘나라로 데리고 오면, 천 국에서 이것을 지켜보고 있던 자들이 일제히 승리의 찬가를 부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열심히 전도해야 합니다. 하늘나라에 날마다 천국잔 치가 베풀어지도록 열심히 전도해야 합니다. 반대로 우리가 열심히 전도하지 않아 죄인들이 지옥에 가면, 그들을 하 늘나라로 데려오기를 간절히 고대하고 있던 하늘 나라를 슬프게 합니다. 하늘나라를 크게 실망하게 합니다. 우리나라 박찬호 선수가 마운드에 등판하여 공을 던지는 것을 중계합니다. 그러면 우리 나라 사람들이 다 지켜봅니다. 그러다가 아쉽게 지면, 온 백성들이 다 실망을하고,맥이 빠집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마귀 새끼들이 끌고가는 우리 형제자매들을 구원하지 못하면, 하늘나라 백성들이 크게 실망을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열심히 전도를 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가 열심히 전도하지 않으면 하늘 나라에 큰 미분양 사태가 벌 어집니다. 예수님은 우리보다 먼저 하늘나라에 가셨습니다. (요 14:2-3) 말씀을 보면 예수님은 천국에 가셔서 우리들이 살 처소를 예비하고 계십니다. 우리들이 살 영적 맨숀아파트를 짓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천국에 많은 아파트를 지어놓을 터이니, 우리보고 많은 사람들 을 데리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전도하지 않아, 천국에 사람들을 데리고 가지 않으면, 우리 주님이 예비해 놓으신 천국의 아파트가 미분양 사태가 됩니다. 그러면 그 천국에 얼마나 큰 손해가 되겠습니까 그 처소를 예비하느 라 고생하신 우리 예수님이 얼마나 허탈감에 빠지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열심히 전도해야 합니다. 우리 주님의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열심히 전도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전도해야 할 이유입니다. 우리는 이 전도를 빨리 해야 합니다. 늦기 전에 빨리 해야 합니다. 추수때가 지나가기 전에 추수해야 합니다. 추수때가 지나가면 더이상 추수 할 수가 없습니다. 어제 텔레비젼에 감나무에 추수하지 않은 감이 달려 있는 장면이 나왔읍니다.
그런데 그 감을 까치들이 와서 파먹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추수때가 되었는데도 전도하지 않으면 그 열매를 마귀 새끼들이 와서 따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빨리 전도해야 합니다. 미국 오클라호마 제일침례교 목사인 허쉘 홉스(Herschel H. Hobbs) 목사 님이 쓴 나의 좋아하는 예화들(My favorite illustrations)이란 책에 보면 우리나라 부산에서 있었던 예화가 나와 있다. 미국 테네시 주 내쉬빌 출신인 로저 쉘톤(Roger Shelton) 목사님이 우리 나라 부산에 선교사로 왔다. 그는 통역하는 사람을 데리고 전도하러 다 녔다. 하루는 두 다리가 다 마비가 되어서 기어다니는 사람의 집을 찾아 갔다. 그의 두 다리는 다 마비가 되었고, 그의 병은 심하여 만약 치료방 법이 발견되지 않으면 생명에 지장이 있는 그런 중환자였다. 쉘톤 선교사가 어둠침침한 불을 켜놓은 방에 들어갔다. 쉘톤 선교사는 그 환자가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것을 발견했다. 목사님이 오셨다고 마비된 다리를 쪼그리고 앉아 있는 것이였다. 쉘톤 선교사는 통역관을 통하여 자기는 그 사람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 여 대화하기 위하여 왔다고 했다. 그러자 그 환자는 "나도 안다. 나는 당신을 오랜 동안 기다렸다"고 대답을 했다. 그러자 통역관이 "그들은 정해진 약속 시간에 정확하게 왔다. 늦지 않 았다"고 대답을 했다. 그러자 그 한국 사람은 "내 말은 그 뜻이 아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불교신자들이다. 그리고 나도 불교신자였다. 그러나 부처는 나에게 위 로를 주지 못했다."도 설명을 했다. 그리고는 그는 이미 한글 성경을 두번이나 다 읽었다고 말을 했다. 그 리고는 "그 성경은 위대한 사람에 대하여 말을 하고 있으며(예수님에 대하 여) 나는 누군가가 와서 나에게 그분에 대하여 말해 주기를 기다려 왔다" 고 말을 했다. 죽어가는 환자가 예수님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누군가가 와 서 그 예수님에 대하여 말해 주기를 고대했으니, 얼마나 간절히 기다렸겠읍 니까 이렇게 지금도우리를 간절히 고대하고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쉘톤 목사는 그 사람에게 예수님에 대하여 말씀했다. 그는 기꺼이 믿 었다. 그들이 떠날 때가 되자, 그 사람은 자기를 방문해준 것에 대하여 감사를 드렸다. 쉘톤 목사는
그런데 그 사람의 마지막 말 "당신은 언제나 너무 오래 기 다린다"(You almost waited too long)이 그의 모든 감정에 쇼크를 주었다고 말을 했다. 지금도 우리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저들이 더이상 기다리지 않게 빨리 가서 저들을 주님 앞으로 데려 오시기 바랍니다.-아멘-_
그러므로 오늘 본 문 말씀은 두렵고 떨릴정도로 중요한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천국과 지옥에 대한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은 죽음 넘어의 세계에 대하여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두려울 정 도로 중요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은 사람이 한 말씀 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 예수님이 하신 말씀보다 더 중요한 말씀은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게 중요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별 관심 이 없습니다. 그것은 그 말씀이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 아닙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죽음 넘어의 세계보다는 오늘의 삶을, 이 세상의 삶을 더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시간을 과거, 현재, 미래로 나눈다면 현재를 중 요시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과거, 현재, 미래 이 셋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미래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사람들은 미래 보다는 오늘을 더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내일의 쾌락 보다는 오늘의 쾌락에 초점을 마추고 있습니다. 영원 보다는 시간에 촛접을 마추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대인들의 잘못된 가치관입니다. 이 잘못된 가치관이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젊은이들이 이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내일과 영원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일과 영원에 대한 책임을 생각 하지 않고, 오늘의 쾌락만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보니 자연적으로 성경에 대한 관심도 지금 당장 더 좋게 느껴 지는 것에 있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세상에서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어떻 게하면 이 세상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모든 가치관의 기준이 이 세상과 지금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명심을 해야 할 것은 아무리 우리가 내일을 부정하고 싶 고, 영원의 세계를 부정하고 싶어도, 내일은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모두다 내일이 없다고 하더라도 내일은 어김 없이 찾아옵니다.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다 죽음이라는 단어를 없앤다고 하더라도 죽음은 모든 사람들에게 어김 없이 찾아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이 세상에서의 삶보다는 내세의 삶에 촛점을 마 추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이 땅에 살때에는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 로이 연락하다가 죽어서는 지옥가서 불꽃 가운데서 고통을 당하는 부자의 삶보다는 비록 이 세상에서 살때에는 거지의 삶이요, 몸에 헌데가 나서 앓 고, 부자집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고 살았지만, 죽어서 천국가서 위로를 받는 삶이 더 좋다는 것을 우리엑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당연한 말씀입니다. 오늘 즐거워하는 것보다는 내일 즐거워하는 삶이 더 복된 삶입니다. 내일과 영원이 없는 짐승은 오늘 쾌락을 구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나 내일과 영원이 있는 사람은 오늘 쾌락 보다는 내일과 영원의 쾌락을 구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은 이 지옥에 빠져가는 자들을 구원할 것을 말씀하고 있읍니다. 죽어서 지옥가서 지옥의 뜨거운 불꽃 가운데서 고통을 당하는 부자는 그 곳에 가서야 전도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지옥에 가서야 이 땅에 남아 있는 5 형제들을 구원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에게 그 거지 나사로를 자기 집으로 돌려 보내서, 그들 에게 이곳에 오지 않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노력은 아무 쓸데가 없었습니다. 이미 모든 기회가 다 지나 가고난 후였습니다. 오늘 성경 말씀은 죽고나면, 더 이상 전도할 수 없 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일 중요한 일은 시간이 지나고난 후에 알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 로 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일으 죽은 후에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은 죽은 후에 이 세상의 일을 생각할 때 제일 중요한 일은 영혼 구원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죽고나니, 성공, 행복, 돈도, 부귀도 다 쓸모없는 것들입니다. 죽고나서 보니 제일 중요한 것은 영혼을 구원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의 부자는 지옥에 가서야 전도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을 깨닫고, 전도하려고 몸부림을 쳤습니다. 심지어 죽은 사람을 살려 돌 려 보내서 까지 전도하려고 했습니다. 전도는 이렇게 중요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와 교인들이 이 중요한 일을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오늘날 우리 한국교회와 교인들을 더 이상 축복해 주시지 않고, 버리는 것은 바로 가장 중요한 사명을 잊어버려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우리가 왜 전도를 해야 할까요
II. 본 론 한 죄인이 죽어 지옥에 가면 그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지옥은 한 사람이 가지만 그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 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이 지옥가는 것이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모릅니다. 1894년 봄에 볼티모어 오리온스 야구팀이 보스톤 팀과 정규씨즌 경기를 하기 위하여 보스톤에 왔다. 그러나 그날 큰 일이 일어 났다. 오리온스의 죤 맥그로우(John McGraw)가 보스톤의 3루스와 싸우게 되었다. 몇 분 안에 양팀 선수들이 몰려 나와 패싸움이 되었다. 이 싸움은 곧 관중석까지 확산되었다. 관중들의 싸움은 점점 더 악화 되었다. 사람들이 스탠드에 불을 지르기 시작했다. 결국 야구장이 다 불타버렸다. 그뿐만 아니라, 그 불은 점점 퍼져서 보스톤의 107개의 빌딩을 태웠다. 한 사람의 사소한 싸움이 이렇게 큰 영향을 끼칠 수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비록 한 사람이 지옥에 가는 것이지만 그것은 많은 영향을 주 고 있습니다.
1. 하나님께 큰 손해를 가져다 줍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유일한 사업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최선을 다하 여 헌신한 사업이 있습니다. 그것은 죄인들을 구원하려는 사업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이 타락하여 지옥가는 것을 보고는 견딜 수가 없어서, 지옥가는 인간을 구원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인간들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열정이 너무 뜨겁다가보니, 하나님은 그 일을 위하여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다 투자했습니다. (요3:16) 말씀을 보면 하나님은 지옥에 빠져들어가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심지어 독생자까지 투자하셨습니다. 하나 밖에 없는 독생자까지 투자하셨습니다. 아기 예수를 그 추운 겨울에 베들레헴 말구유에 보내셨습니다. 왜 이 런 투자를 하셨을까요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그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셨습니다. 이것은 대단한 큰 모험입니다. 세상에 이런 투자는 없습니다. 죄인들을 구원하 시겠다는 일념에 자기 독생자를 십자가에 달려 죽이는 모험까지 하셨읍니다. 하나님은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렇게 많은 투자를 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다 투자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만약 죄인들이 지옥에 간다면, 하나님의 이 엄청난 투자는 다 헛 것이 되고 맙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고 맙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그 보배로운 보혈의 피가 다 헛것이 되 고 맙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사업이 이렇게 망해도 좋겠습니까 우리 아버 지 하나님의 투자한 모든 것이 이렇게 휴지조각이 되어도 좋겠습니까 우리가 전도해야 할 이유는 바로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사업과 투자가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사업이 망한다가 고 생각해 보십시요.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시겠읍니 까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계획이 실패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시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전도해 야만 합니다. 15세기 말에 프랑스에 살고 있는 목각일을 배우고 있는 두 젊은 견습생 이 하루는 깊은 대화를 나누다가, 둘다 그림을 배우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그림을 배우기 위해서는 돈이 많이 필요했으며, 그 들은 모두 가난했다. 둘은 대화를 하는 가운데 돈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냈다. 한 사람은 일을 해서 돈을 벌고, 그 돈을 다른 한 사람에게 보내어 그림 공부를 하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사람이 성공하여 부자가 되 면 이번에는 반대로 다른사람이 그림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이다. 둘은 동전을 가지고 누가 먼저 공부할 것인가를 결정하기로 했다. 알 브렉트(Albrecht)가 이겼다. 그래서 알브렉트는 베니스로 공부를 하러가 고, 한스(Hans)는 대장간에서 일을 했다. 한스는 월급을 타는 대로 곧 바로 공부하는 친구 알브렉트에게 보냈다. 달이가고 해가 갔다. 드디어 알브렉트가 훌륭한 화가가 되어서 고국에 돌아 왔다. 이제는 알브렉트가 한스를 도와줄 차례가 되었다. 두 친구는 기쁨의 재회를 했다. 그러나 알브렉트가 그의 친구 한스를 보니까, 그의 눈에서 눈물이 쏟아져 나왔다. 알브렉트는 그제서야 친구 한스가 자기를 위하여 얼마나 많은 희생을 했는가를 알게 되었다. 대장간에서 오래 힘든 중노동을 하다가보니, 한스의 손의 예술적인 민감 한 감각이 무감각하게 되었고, 손이 상처 투성이였다. 그의 손은 더 이 상 붓을 잡을 수 없게 되었다. 알브렉트는 한스의 그 희생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렸다. 그리고는 그 유명한 화가 알브렉트 듀러(Durer)가 자기를 위하여 그렇게 열심히 일해서 다 망가진 그친구의 손을 그렸다. 그리고 이 기도하는 손을 그의 헌신적 인 친구에게 선물했다. 우정과 희생의 상징인 이 걸작이 오늘날 전 세계 수 많은 사람들에게 감 명을 주고 있다. 한스의 희생이 얼마나 고귀합니까만은 얼마나 불쌍합니까 만약 그 렇게 희생을 했는데도, 알브렉트가 화가로 성공하지 못했다면 그의 희생이 얼마나 헛되겠읍니가 마찬가지고 만약 우리가 전도하지 않아 이 땅의 사람들이 지옥에 간다면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그 모든 희생이 얼마나 헛되 겠습니까 우리는 우리 아버지하나님의 희생과 투자가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서 전도해야 합니다.
2. 우리 예수님께 큰 손해를 가져다 줍니다. (눅19:10) 말씀을 보면 우리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하고자 함"입니다.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지옥가는 자들을 건저내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일생을 인류를 구원하시는 일에 바쳤습니다.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죄인들을 찾아 나섰습니다. 그리고 죄인 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죄인 가운데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눅15:2) 말씀을 보면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수님을 보고 "죄인들을 영접하고, 음식 을 같이 먹는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마지막까지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마지막 돌아가실 때에 도 죄인들 가운데서 돌아가셨습니다.(눅23:39-43) 왜 예수님은 일생을 죄인들 가운데서 살아야만 했을까요 죄인들과 생활하는 것이 좋아서 그랬을까요 죄인들하고 생활하는 것과 의인들과 생활하는 것과 어는 것이 더 좋겠읍 니까 감옥에서 죄인들과 사는 것과 착하고 바른 사람들과 같이 사는 것 과 어는 것이 더 좋을까요 그것은 물어보나 마나 의인들과 같이 사는 것이 훨씬 더 좋습니다. 혹시 죄인이라면 죄인들과 사는 것이 더 좋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의인은 의인과 같이 사는 것이 더 좋습니다. 우리 예수님은 죄가 전혀 없 으십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의인과 같이 사는 것이 죄인과 같이 사는 것 보다 훨씬 더 좋습니다. 그럼 왜 예수님은 일생을 죄인들 가운데서 생활을 하셨을까요 그것은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오르지 죄인들을 구원하시겠다는 일념으로 일생을 죄인들과 더블어 고생하며 살았습니다. 마지막 죽을 때까 지도 죄인들 가운데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만약 이들이 구원을 받지 못하고 지옥간다면 우리 예수님의 이 일생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 예수님의 일생은 헛된 것이 되고 맙니다. 예수님의 탄생과 일생과 죽음이 다 헛것이 되고 맙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열심히 전도해야만 합니다.
3. 성령님께 큰 손해를 가져다 줍니다. 사도행전 2 장을 보면 성령님은 오순절에 제자들에게 오셨습니다. 이 성령님은 예수님이 이 땅에서 하시던 구속의 사업을 계속하기 위하여 오셨 습니다. 예수님은 죄인된 이 세상 사람들이 이 땅에서 천국으로 건너갈 수 있는 다리만을 놓으셨습니다. 그 다리를 놓기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이 땅에 있는 자들을 예수님이 죽음으로 놓으신 이 구원 의 다리를 건너 천국에 들어가게 하는 일입니다. 성령님은 바로 이 일을 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령님은 이 일을 어떻게 하시느냐하면 믿는 자들에게 먼저 성령님을 부어 주십니다. 그러면 믿는 자들이 먼저 권능을 얻습니다. 그리고 나가서 복음을 전파하게 하십니다. 초대교회 때는 그래서 하루에 구원 얻는 자들이
3,000명씩이나 되었읍니다. 예수님이 놓으신 구원의 다리를 건너 천국에 들어가는 자들이 하루에
3,000명씩이나 되었습니다. 이 성령님은 지금도 믿는 자들을 통하여 구원받지 못한 이 땅의 사람들 을 구원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전도해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하시려 고 하는 그 일을 이루어 드리기 위하여 우리는 전도해야 합니다. 그것이 성령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입니다. 성령님이 우리를 통하여 성령님이 이 땅에 오신 일을 하시려고 하는데, 우리가 하지 않으면 성령님의 이 땅에 오신 목적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성령님이 근심하게 됩니다. 그래서 "(엡4:30)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전도하 지 않으면, 우리를 통하여 이 세상 사람들을 구원하시려는 성령님의 이 땅 에 오신 목적이 헛되이 되고, 그러면 성령님이 근심하게 됩니다. 성령님 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는 말씀은 바로 이 일을 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성령님은 이 땅에 있는 자들을 예수님이 놓으신 구원이 다리를 건너 천 국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을 하시기 때문에, 성령님을 영혼의 추수의 주인이 라고 하십니다. 성령님은 추수의 주인이십니다.
그러므로 구원 얻는 자들이 많으면 우리 성령님의 추수마당에 알곡들이 가득하게 됩니다. 초대교회와 같이 많은 사람들을 전도하면 성령님의 추 수마당이 알곡으로 가득하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 성령님은 한 없이 기뻐 하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전도하지 않아, 성령님의 추수마당이 텅텅비면 우리 성령님 님이 근심하게 됩니다. 추수군이 타작마당에 알곡이 적거나 없으면 얼마 나 허탈감에 빠지겠습니까 허말마나 슬프겠습니까 이와 같이 우리가 열심히 전도하면, 추수의 주인이 되시는 성령님의 마 당에 알곡이 가득하게 됩니다. 그러면 성령님이 기뻐하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전도하지 않으면 성령님의 추수마당이 텅텅비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 성령님이 근심하고 슬퍼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열심히 전도해야 합니다. 성령님의 타작마당이 풍성 하게 하기 위하여 열심히 전도해야 합니다.
4. 하늘나라에 큰 손해를 가져다 줍니다. (눅15:10) 말씀을 보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인 하나가 회개하여 주님께 돌아 오면 하늘 나라에 천국잔치가 벌어집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탕자의 비유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의 재산 반 을 가져다가 창기와 다 허비한
둘째 아들이 돌아오자, 아버지는 살진 송아 지를 잡고 큰 잔치를 벌렸습니다. 집 안에는 풍류가 있었고, 춤이 있었읍니다. 집안에 큰 기쁨이 있었습니다. 비록 아버지의 재산을 반이나 탕 진했지만, 다시 아버지 품으로 돌아왔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비록 우리가 죄인이고, 하나님께 많은 죄를 범했어도, 하나님 의 재산을 반이나 탕진했어도 하나님 아버지 앞으로 돌아오면 천국에는 천 국잔치가 벌어집니다. 우리나라 운동선수들이 다른 나라 선수들과 싸워서 이기면 온 백성들이 기뻐하듯이우리가 가서 지옥으로 가던 자들을 하늘나라로 데리고 오면, 천 국에서 이것을 지켜보고 있던 자들이 일제히 승리의 찬가를 부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열심히 전도해야 합니다. 하늘나라에 날마다 천국잔 치가 베풀어지도록 열심히 전도해야 합니다. 반대로 우리가 열심히 전도하지 않아 죄인들이 지옥에 가면, 그들을 하 늘나라로 데려오기를 간절히 고대하고 있던 하늘 나라를 슬프게 합니다. 하늘나라를 크게 실망하게 합니다. 우리나라 박찬호 선수가 마운드에 등판하여 공을 던지는 것을 중계합니다. 그러면 우리 나라 사람들이 다 지켜봅니다. 그러다가 아쉽게 지면, 온 백성들이 다 실망을하고,맥이 빠집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마귀 새끼들이 끌고가는 우리 형제자매들을 구원하지 못하면, 하늘나라 백성들이 크게 실망을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열심히 전도를 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가 열심히 전도하지 않으면 하늘 나라에 큰 미분양 사태가 벌 어집니다. 예수님은 우리보다 먼저 하늘나라에 가셨습니다. (요 14:2-3) 말씀을 보면 예수님은 천국에 가셔서 우리들이 살 처소를 예비하고 계십니다. 우리들이 살 영적 맨숀아파트를 짓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천국에 많은 아파트를 지어놓을 터이니, 우리보고 많은 사람들 을 데리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전도하지 않아, 천국에 사람들을 데리고 가지 않으면, 우리 주님이 예비해 놓으신 천국의 아파트가 미분양 사태가 됩니다. 그러면 그 천국에 얼마나 큰 손해가 되겠습니까 그 처소를 예비하느 라 고생하신 우리 예수님이 얼마나 허탈감에 빠지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열심히 전도해야 합니다. 우리 주님의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열심히 전도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전도해야 할 이유입니다. 우리는 이 전도를 빨리 해야 합니다. 늦기 전에 빨리 해야 합니다. 추수때가 지나가기 전에 추수해야 합니다. 추수때가 지나가면 더이상 추수 할 수가 없습니다. 어제 텔레비젼에 감나무에 추수하지 않은 감이 달려 있는 장면이 나왔읍니다.
그런데 그 감을 까치들이 와서 파먹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추수때가 되었는데도 전도하지 않으면 그 열매를 마귀 새끼들이 와서 따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빨리 전도해야 합니다. 미국 오클라호마 제일침례교 목사인 허쉘 홉스(Herschel H. Hobbs) 목사 님이 쓴 나의 좋아하는 예화들(My favorite illustrations)이란 책에 보면 우리나라 부산에서 있었던 예화가 나와 있다. 미국 테네시 주 내쉬빌 출신인 로저 쉘톤(Roger Shelton) 목사님이 우리 나라 부산에 선교사로 왔다. 그는 통역하는 사람을 데리고 전도하러 다 녔다. 하루는 두 다리가 다 마비가 되어서 기어다니는 사람의 집을 찾아 갔다. 그의 두 다리는 다 마비가 되었고, 그의 병은 심하여 만약 치료방 법이 발견되지 않으면 생명에 지장이 있는 그런 중환자였다. 쉘톤 선교사가 어둠침침한 불을 켜놓은 방에 들어갔다. 쉘톤 선교사는 그 환자가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것을 발견했다. 목사님이 오셨다고 마비된 다리를 쪼그리고 앉아 있는 것이였다. 쉘톤 선교사는 통역관을 통하여 자기는 그 사람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 여 대화하기 위하여 왔다고 했다. 그러자 그 환자는 "나도 안다. 나는 당신을 오랜 동안 기다렸다"고 대답을 했다. 그러자 통역관이 "그들은 정해진 약속 시간에 정확하게 왔다. 늦지 않 았다"고 대답을 했다. 그러자 그 한국 사람은 "내 말은 그 뜻이 아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불교신자들이다. 그리고 나도 불교신자였다. 그러나 부처는 나에게 위 로를 주지 못했다."도 설명을 했다. 그리고는 그는 이미 한글 성경을 두번이나 다 읽었다고 말을 했다. 그 리고는 "그 성경은 위대한 사람에 대하여 말을 하고 있으며(예수님에 대하 여) 나는 누군가가 와서 나에게 그분에 대하여 말해 주기를 기다려 왔다" 고 말을 했다. 죽어가는 환자가 예수님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누군가가 와 서 그 예수님에 대하여 말해 주기를 고대했으니, 얼마나 간절히 기다렸겠읍 니까 이렇게 지금도우리를 간절히 고대하고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쉘톤 목사는 그 사람에게 예수님에 대하여 말씀했다. 그는 기꺼이 믿 었다. 그들이 떠날 때가 되자, 그 사람은 자기를 방문해준 것에 대하여 감사를 드렸다. 쉘톤 목사는
그런데 그 사람의 마지막 말 "당신은 언제나 너무 오래 기 다린다"(You almost waited too long)이 그의 모든 감정에 쇼크를 주었다고 말을 했다. 지금도 우리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저들이 더이상 기다리지 않게 빨리 가서 저들을 주님 앞으로 데려 오시기 바랍니다.-아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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