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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승리 (눅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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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4회 올림픽이 개막되었다 평화와 화합과 사랑을 강조하는 올림픽은 가히 감동적이다. 역으로 생각하면 인류는 그 동안 불화와 갈등, 전쟁과 냉전을 거듭해 왔다. 인류가 손에 손을 잡고 사랑으로 하나가 되자는 정신으로 올림픽을 치르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다. 그러나 다양한 민족과 인종을 모두 품에 안기 위해서는 진정 큰 사랑이 있어야 함을 느낀다. 그런 큰 사랑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일 것이다. 사랑의 종류 헬라인들은 사랑의 종류에 따라 그 단어를 구별하여 사용한다
1. 스톨게:핏줄기 사랑이다. 아버지와 아들, 어머니와 딸, 어미 개와 강아지 등 혈육의 사랑을 말한다.
2. 에로스:이성간의 사랑이다. 소유하고 싶고, 그리워지고 잡아당기는 사랑이다.
3. 필리아:친구의 사랑이다.
4. 아가폐:희생적인 사랑이다. 하나님께 뿌리를 두고 있다. 인류를 품에 안을 큰 사랑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아가폐 사랑이다. “(요일3: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 본문-탕자의 이야기 이 비유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한 사랑인가를 실감있게 보여 준다.
1. 탕자의 뻔뻔스러움 이면에 담겨 있는 사랑의 교제
1) 탕자가 돌아온 동기:배고픔-어떻게 보면 떳떳하지 못한 동기인 것 같다. 염치없는 짓 같다.-그러나 그는 가장 어려운 때 아버지를 생각했다. 이 사실에 희망이 있다.
2) 성대한 잔치 자리에 앉아 있는 탕자의 뻔뻔스러움-아버지가 베푸는 성대한 잔치-상상 외의 환대:옷을 입혀라. 반지를 끼워라. 소를 잡아라.-탕자가 지난 날의 소행을 생각한다면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뻔뻔스럽게도 그대로 앉아 있다.-형의 불평이 나올 법도 하다.
3) 그 시간은 탕자가 모처러 아버지를 생각한 시간이었다.-돌아온 탕자로 인하여 그토록 좋아하는 아버지-아버지의 사랑을 믿고 그의 품안에 안기는 탕자-이것이 탕자의 믿음이며, 사랑의 교제이다.-두 사람의 가슴 속에는 참 사랑의 에너지가 작용하고 있다.-탕자는 아버지의 사랑을 알았다.
2. 아버지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한가를 보여 준다. 하나님의 사랑은
1) 포기하지 않는 사랑이다. 언제까지나 기다린다.-집안 식구들:이젠 그만 두세요, 나간 자식인데-아버지의 기다리는 사랑이 탕자의 자존심을 이겼다.
2) 아까운 것이 없는 사랑이다. 돌아온 아들에게 다 내어 주었다.-예수님의 삶은 자신을 내어 주는 삶이었다.-주린 자 먹이시고 병든 자 고치시고 외로운 자의 위로가 되시고 약자의 친구이셨다.-마침내 목숨까지 주셨다.-여기서 돌보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된다.
3) 온전한 사람으로 회복시키는 사랑이다.-탕자는 돌아올 때 품꾼의 하나로 받아 줄 것을 기대했다.-아버지는 당당한 아들로 받아 주셨다.-안전감과 자유는 그리스도인의 특권이다. 결론 탕자의 이야기는 아버지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다.
1. 당신은 영적 배고픔을 아는가 죄 짓고 이그러지고 파손된 인격임을 아는가
2. 하나님의 큰 사라이 우리의 유일한 소망이다. 하나님의 큰 사랑은 우리의 불완전함을 능가하고도 남음이 있다.
3. 하나님 아버지의 넓은 가슴, 깊은 사랑, 그 품에 당신을 맡기라. 그분은 당신을 위해 천국 잔치를 베풀고자 하신다. '구원에의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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