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잃은 것을 찾으라 (눅15:1-32)

본문

오늘본문의 상황 오늘 본문은 3가지의 비유를 말씀하고 있다.
13-7 한 마리의 잃은 양 비유
28-10 잃어버린 드라크마비유
3잃은 아들이 돌아오는 탕자비유 이런 3가지의 비유의 핵심은 무엇인가 그것은 ‘잃었다’와 그것을 다시 ‘찾았다’는 것이다.
1.하나님의 찾으심 오늘 본문의 보면 잃어버린 것을 찾는 주체가 하나님이 심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의 찾으심이다. 찾고자하는 적극적인 주체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렇다. 하나님은
1찾아오시는 분이시다. 세상의 모든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아간다. 그래서 절을 찾아가고, 칠성당을 찾아가고, 천하장군, 지하장군, 동해바다 여왕신, 서해바다 용왕 신을 찾아간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찾아오셨다.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 게 하려 함이니라
2지금도 찾고 계시는 하나님 찾아오신 하나님은 또한 그가 지금도 찾고 계신다. 무엇을 찾으시는가 ㉮의인을 찾으심 (창18:26)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만일 소돔 성중에서 의인 오십을 찾으면 그들을 위하여 온 지 경을 용서하리 여기서 말하는 의인이란 단순히 의롭고, 옳은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의인이란 자기는 죄인이며, 그 죄를 위하여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셨다는 것을 믿는 사람을 찾으신다. 즉,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고 섬길 수 있는 사람들을 찾는다. ㉯예배하는 자를 찾으심 (요4: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 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이 그 은혜를 나타내는 것이 예배가 아닌가 하나님은 오늘도 이런 자를 찾고 계신다. 은혜를 받고도 은혜를 보답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배은망덕이다. ㉰잃은 것을 찾으심 오늘 눅15장의 사건이 바로 그 말씀이다. 특별히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있다. (눅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하나님의 원하심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 일을 이루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다. 그 하나님의 뜻의 적극적인 자세가 무엇인가 다음 두 번째의 말씀이다.
2.사람들의 찾음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도 찾을 것을 말씀하신다. (사55: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마7: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그렇다. 우리도 찾아야 한다. 무엇을 찾아야 하는가
1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암5:6)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염려건대 저가 불같이 요셉의 집에 내리사 멸하 시리니 벧엘에서 그 불들을 끌 자가 없을까 하노라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2첫사랑을 찾아야 한다. (계2:4)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계2: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 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3잃은 양 (마10:5)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어 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 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마10:6)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열두 제자를 보내시면서 보낸 것이 잃은 양을 찾고자함이다. 우리들이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 바로 잃은 양을 찾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 본문의 보면 3종류의 잃은 양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잃은 양 한 마리의 비유(3-7) 한 마리의 양은 ㉮위대한 목자에게서 떨어져 나갔고 ㉯그의 친구 양떼들에게서 떨어져 나갔다. 이 상황은 죄악의 광야에서 길을 잃고 있는 양떼를 말한다. 즉, 세상에 속한 불신자들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다 하나님의 소유였다. 그래서 양이 목자의 인도하는 대로, 목자의 음성을 듣고 살아야 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인도하는 데로 살아야 하는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오늘의 이 양처럼 목자의 곁을 떠나고, 친구 양들에게서 떨어져 나갔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소유된 것에서 광야의 사탄의 소유로 떨어져나갔다. 당연 이 있어야 되는 하나님의 백성의 자리에서 세상이란 광야의 자리로 떨어졌다. (사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 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 양이 목자에게서, 친구 양들에게서 떨어져 나가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 그릇 행하여 각기 제길로 갔기 때문이다. 즉 목자의 음성을 듣고 인도하는 데로 가는 것 이 아니라 자기 생각대로 자기 길을 걸어갔기 때문에 떨어지게 된 것이다. 지금의 세상 속에서 묻혀 사는 사람들을 각기 제길로 가는 사람들이다. 전혀 목자 의 음성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고, 자기 혼자서도 살아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들이 사망의 세력에 완전히 노출되어 있다는 것 을 알 지 못한다. 우리는 이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이들이 다시 하나님의 음성을 듣도록 해야 한다. 사탄의 속삭임을 듣는 것이 아니라. (벧전 2:23)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 에게 돌아 왔느니라 우리도 한때 저들과 같은 사람들이었지만 이제 우리들에게 전한 그 사람들로 인 하여 목자의 음성을 듣는 자가 되고 돌아 온 자가 되었기 때문에 우리도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잃어버린 드라크마(8-10) 1드라크마=1데나리온=장정 하루 품삯 이 잃은 드라크마의 비유는 아직 교회라는 울타리 안에는 남아 있으나 교회의 교 제권 밖에서 맴돌고 있는 자들을 찾아야 함을 의미한다. 교회 나오는 것도 아니고 안나오는 것도 아닌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 많이 있다. 앞의 잃어버린 양은 바깥 광야에서 잃어 버렸지만 이 동전은 집 안에서 잃어 버렸다. 아마도 방안에서 잃어 버렸다고 봐야 더 정확할 것이다. 방안에서 잃어버린 것도 잃어버린 것인가라고 문제를 제기할 수 있지만 같은 서랍 안에 넣어져 있는 것이라도 내가 알고 넣어 놓은 것은 잃어버린 것이 아니지만 서랍 안에 있지만 내가 있는 줄을 모르고 여기 저기 찾는 다면 그것은 분명히 잃어버린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도 교회의 교제권 밖에서 있는지 없는지, 믿는지 안 믿는지 애매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나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으면서도 아직 내가 찾지 못하고 있는 심령들이 많이 있다. 양의 비유에서는 이리 저리 헤매고, 부르면서 찾아야 하는 모습이었다면 드라크 마 비유는 등불을 들고 샅샅이 쓸면서 찾아야 하는 대조를 이루고 있다. 앞의 야의 비유는 빨리 찾지 않으면 그 양의 생명에 중대한 문제가 생길 수가 있지만 이 동전의 비유에서는 그렇지가 않다. 그렇다고 해서 이 동전을 찾는 여자가 느긋이 찾는 것이 아니다. "부지런히 찾지 않겠느냐" 우리는 내 가장 가까운데 있는 사람의 심령에 대해서는 별로 안타까움을 가지 고 있지 않다.!! 내 집에 있으니까! 맨날 보니까! 잃어버린 동전이라고 생각조차 하지 않을 때 가 있다. 그러나 본문에서는 찾는 자가 찾는 기쁨을 얻게 되는 모습을 본다. ㉰탕자비유(11-32) 3가지의 비유를 보면 점점 더 그 귀중성이 더해 가고 있는 것을 본다. 100마리 중의 하나다. 10개 중의 하나다. 2아들 중의 한 아들이다. 이렇게 그 귀중성 면에서 더하여 가고 있다. 이 탕자는 의도적으로 아버지의 집을 떠나간 자를 상징하고 있다. 그들은 지금 아버지의 집을 떠나서 아버지로부터 받은 은혜와 사랑을 헛된 곳에 서 낭비를 하고 있는 자들이다. 즉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들을 하나하나 까먹고 있는 것이다. 이들에게 우리는 지금도 아버지께서는 얼마나 애타게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며 회개하기를 원하시는 가를 알려 주어야 한다. 지금 우리들 주위에 탕자와 같은 자들이 많이 있다. 한때는 하나님의 은혜아래 있고 하나님의 집에 거하던 자들이었는데 세상에 나가서 세상의 친구들과 사귀고 하나님의 은혜를 상실해 가고 자기의 생명도 죽음의 길로 내려 닫고 있는 자들이다.
3.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겔34:11)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겔34:16) 그 잃어버린 자를 내가 찾으며 쫓긴 자를 내가 돌아오게 하며 상한 자를 내가 싸매어 주 며 병든 자를 내가 강하게 하려니와 살진 자와 강한 자는 내가 멸하고 공의대로 그것들 을 먹이리라 (눅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이런 하나님의 간절한 소망을 우리들은 알아야 한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마18:12) 너희 생각에는 어떻겠느뇨 만일 어떤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길 을 잃었으면 그 아흔 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마18:13)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 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마18:14) 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 니라
그러므로 찾아야 한다.
1.왜 찾아야 하는가
1생명에 대한 귀중성 때문이다.
2잃어 버렸기 때문이다.
2.어떻게 찾아야 하겠는가
1죽을각고오를 하고 찾아야 한다 (잠2:4) 은을 구하는 것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같이 그것을 찾으면 (렘29: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구조현장에서 구조하는 사람들을 보라. 한 생명이라도 더 찾고자 별수단을 다 쓴다. 영통하다는 사람, 기(氣)가 있다는 사람, 점쟁이들이 와서 난리다. 우리도 영혼구원하는 일을 위하여 전심전력을 해야한다.
2사명감을 갖고하라.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이 아닌가 이 일을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해야할 일이다. 결론 우리는 누가복음15장에서 3가지 상한의 전도할 대상을 살펴보았다. 이들에게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증거 해야 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오늘의 말씀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잃은 것을 찾아서 기뻐하고, 또 잔치를 베풀고 있는 모습"이다. 이것은 한 영혼이 주께로 돌아오고 찾게 되었을 때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는가를 보게 되는 것이다. 육신의 생명이 한사람이 살아나도 그렇게 난리인데, 우리들이 전도하는 일이 구조하는 일인데 구조하여 영의 생명이 다시 살아나는 일들이 일어난다면 하늘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겠는가 찾고, 또 찾자. 주님께서 찾고 또 찾으시는 것처럼 말이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631 페이지